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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와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26일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와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 전달했다.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 CEO로 구성된 단체로서 안성의 대표적인 시민단체이다.
안성시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시민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으로 그동안 다양한 시민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성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돼 치매안심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을 하며 치매안심도시 환경 조성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관리사업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예방 및 치매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주체의 동참을 유도하고 상호 협력해 자살과 치매로부터 안전한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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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분기 안성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안성시는 지난 25일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2분기 안성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각각 5명으로 구성돼있으며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해 현업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 안성시 안전보건 목표 및 경영방침과 2022년 위험성평가 실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 소속 현업근로자들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근로자분들도 근로현장에서 각자 자신의 안전과 보건을 위해 안전보건 수칙을 스스로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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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원실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Q뉴스] 안성시는 지난 26일 시청 민원실에서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담당공무원, 청원경찰, 경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신속하게 예방·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상황별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녹음 실시, ‘112 안심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경찰 출동, 가해민원인 경찰 인도 순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특히 안성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한 비상벨을 통해 사건 발생 시 경찰서 출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5분 이내에 도착한 경찰관이 민원인을 진정시켜 마무리하는 것으로 모의훈련을 마쳤다.
또한 안성시는 ‘특이 민원 응대법 안내서’를 제작해 민원 관련 부서에 배포하고 관련교육을 실시해 민원담당공직자가 악성 및 특이 민원 응대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특이 민원에 대한 대응 훈련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공무원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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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 찾아가는 음악산책 개막공연’ 개최
[Q뉴스] 안성시는 오는 4월 30일 오후 5시 공도 퇴미공원에서 ‘다시 일상으로 2022 찾아가는 안성 음악산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공연은 최근 공도읍 초·중통합학교 설립 중투심사 통과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며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념하기 위해 공도읍에 소재한 퇴미공원에서 열린다.
공연은 트로트 가수 한상아의 무대를 시작으로 매직저글링쇼,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구성으로 2시간 동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 찾아가는 안성 음악산책’ 공연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및 반영해 공연장소와 공연진을 선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힐링의 무대를 안성 곳곳에서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성천 365스테이지를 비롯해 모둠버스킹, 돗자리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이 마련돼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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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회의 개최
[Q뉴스] 안성시는 지난 26일 안성시 공도읍행정복지센터 2층 상황실에서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12개 시군 실무담당부서장이 모여 미세먼지 공동대응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미세먼지 발생 원인으로 외부요인을 50~70%로 추정하고 있으며 주요오염원으로는 중국발 미세먼지, 서해안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평택항, 제철소 등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를 광역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체 구성에 필요성을 느끼고 지난 2019년 12월 10일부터 공동대응 실무협의체를 구성했으며 그간 환경부장관과의 면담을 갖고 연 2회씩 주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이날 경기 남부권과 충남 환황해권은 광역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서로 우수한 미세먼지 저감업무를 공유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세부적으로는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저속운항해역 지정, 5등급 차량 제한, 합동 현장 확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논의했으며 미세먼지 관리방안 워크숍을 개최해 전문가 강의 및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박종도 안성시 주거환경국장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단일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광역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공유하고 서로 협업해 공동대응할 때 미세먼지 문제는 점차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불법소각 금지, 대중교통 이용 등 작은 실천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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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른 추석 대비 ‘고품질 나주배’ 생산 당부
[Q뉴스] 전국 최대 배 주산지 나주시가 올해 이른 추석 명절에 대비해 나주배 명성 유지를 위한 고품질과 생산·유통을 농가에 당부했다.
27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배꽃 개화기 좋은 날씨로 안정적인 착과가 이뤄지면서 나주배 생산량은 평년 수준인 약 5만톤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반복돼왔던 저온피해가 없어 다행인 반면에 농가 입장에서는 과다착과로 인한 적과 작업이 까다로운 실정이다.
더군다나 이른 추석으로 인해 출하시기가 앞당겨져 저당도, 비정형과, 소과 등 저품질 배 유통에 대한 우려도 더해진다.
농업기술센터는 적과,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등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농가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열매솎기는 5월초부터 2~3회 나눠서 실시하고 나무 세력을 고려해 적정 열매수를 조절해야하며 최종 열매 수는 평년보다 낮은 수준에서 남기는 것이 저장양분 소모를 막고 조기 출하를 도모할 수 있다.
순따기는 5월 상순부터 가급적 일찍 실시하고 여름철 전정시기 신초 유인은 일조 환경에 방해되지 않는 수준에서 처리해야 품질 향상 및 꽃눈 형성에 유리하다.
5월 중하순부터는 양분이 전환되는 시기로 추가 시비를 통해 양분을 공급하되 신초 정지기가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일찍 시비를 끝내야 한다.
수정 이후 세포분열, 뿌리, 잎, 신초 등 생육이 가장 왕성하고 양·수분의 흡수량이 많은 시기에는 많은 수분이 필요함으로 10~15일간 20~30mm 가량의 충분한 관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저온으로 인해 꽃눈정리에 소홀했던 과원에서는 과총 정리와 병해충 방제에 철저를 기해야한다.
해당 과원에서는 다량의 과총엽으로 약제침투가 어려워져 병해충 발생 및 증가 원인이 되기 때문에 흑성병·적성병·깍지벌레·배나무이·복숭아순나방 등 해충별 방제시기 및 방법을 숙지해야한다.
신화·창조·슈퍼골드 등 배 신품종은 9월 초에 생산 가능한 조생품종이기 때문에 생장조정제 처리 없이 착과량 조절, 충분한 엽수 확보 등을 통해 품종 본연의 맛을 구현하는 것이 좋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배연구소·나주배원협과 함께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수체 내 양·수분 관리 토양관리 숙기판정 기술지도 등 과원관리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은 나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른 추석으로 인한 비정형과, 저품질과 출하 시 소비자 신뢰와 농가 소득은 물론 나주배 명성 유지에 악영향을 준다”며 “생장조정제와 다량의 영양제 처리가 아닌 수체관리와 병해충 적기 방제 등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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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반짝 반짝 옹가네’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Q뉴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옹진군청 1층 소통실에서 ‘반짝 반짝 옹가네’주거 및 생활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하는 봉사단체장 및 총무 1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반짝 반짝 옹가네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코로나19’펜더믹 상황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난‘반짝 반짝 옹가네’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주거환경정화, 빨래방 운영, 생활방역소독 봉사활동 운영매뉴얼 교육과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방안 등을 상호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보선 센터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센터와 지역봉사단체간 소통으로 상호관계성을 높이고 코로나 후유증으로 어려운 도서지역 내 취약계층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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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영흥 만들기’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Q뉴스] 옹진군 영흥면은 27일 동절기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십리포해수욕장과 진여해변에서 진행했으며 영흥 주민, 영흥화력발전소와 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해변가,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등에 쌓인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해변에 밀려온 해양 쓰레기 20여톤을 수거했다.
대청소를 실시한 십리포해수욕장은 해마다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으로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이 매우 많을 뿐만 아니라 해변으로 밀려드는 해안쓰레기 또한 상당한 지역이다.
영흥면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고 자율적으로 마을단위 봄맞이 대청소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청소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중점 정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영흥면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대청소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영흥면 쓰레기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며 또한 무단으로 투기되는 쓰레기에 대해서도 CCTV를 활용한 과태료 부과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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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우수지자체상 수상
[Q뉴스]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민 유치를 위해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지역 방문이 어려운 도시민을 대상으로 구례군만의 귀농·귀촌 정책과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구례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 정착단계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주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구례정착 보금자리 등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례군은 지역 방문이 어려운 도시민 대상으로 구례에서 생산하고 있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가공식품을 홍보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박근규 소장은“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도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제공해 구례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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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메타버스-ESG 이어 NFT까지 ‘3대 트랜드’ 올라탄다
[Q뉴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자체 경쟁력을 강화해온 완주군이 ‘메타버스’와 ESG 역량 강화에 이어 대체불가 한 토큰을 말하는 NFT 특강을 준비하는 등 이른바 ‘3대 혁변 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완주군은 다음달 2일 문예예술회관에서 ‘올 5월 청원월례조회’를 개최한 후 참석 지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NFT, 메타버스가 마드는 가상경제’에 대한 2시간 특강 자리를 마련한다.
김상윤 중앙대 교수가 특강에 나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약자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며 디지털 혁명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날 가상경제로 부가 이동하는 ‘부의 패러다임 변화’와 가상자산의 현재와 미래, 가상 경제의 향후 진화 방향 등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완주군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2.0의 추진 과제가 초연결 신산업 육성으로 확장됨에 따라 4차 산업 혁명의 대표적인 기술에 대한 개념 이해와 창의적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특강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14일에는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ESG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ESG는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의 약자로 지속성장을 위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윤리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작년 12월 월례회의에서는 3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실과 가상의 결합, 메타버스 혁명’에 대한 특강 자리를 마련하는 등 디지털 혁명의 주요 흐름을 파악하고 행정 대응에 나서는 열공 모드에 들어갔다.
완주군은 특히 군민들을 위한 행정 서비스를 극대화하고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메타버스와 ESG, NFT 등 3대 트랜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월례회의 석상에서 2시간 특강을 안배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또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부안군 모항해나루에서 개최하는 ‘제3기 중견실무자 MBA 아카데미’에도 ‘메타버스 세계’와 관련한 3시간 교육 일정을 안배하고 개념 이해와 행정분야 사례 적용 공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혁명’이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행정도 이를 학습하고 대주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직원들이 미래 신 세계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