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운영
[Q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27부터 실시한다.
인천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은 17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260교를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 디자인’, ‘학생 성장 중심 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에 대해 컨설팅한다.
주 연수 내용은 교육과정 전문성과 교·수·평·기의 통합적 이해 학생중심 자율교육과정의 이해와 컨설팅 가이드 학생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중심평가 실천하기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발휘되는 미래형 교육과정,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학생 성장 수업과 과정중심평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도서관 공간혁신 추진
[Q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후 학교도서관 독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관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된 49개교를 대상으로 총 31억 5천만원을 지원해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혁신 사업을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개선 사업을 통해 노후 학교도서관을 미래교육에 대응하고 창의적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공간, 메이커 교육공간, 범교과 학습공간,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도서관의 혁신적인 공간구성은 미래교육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학교도서관이 학교 교육의 중심이 되어 미래형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유연하고 다양성 있는 공간으로 변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인천광역시교육청, 주민들을 위한 학교 시설 개방 권장
[Q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선학교에 학교 시설 개방을 권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집단감염 예방과 학교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차원에서 2020년 초부터 미개방 되어 오던 학교 시설에 대해 교육과정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개방에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관내 초·중·고교에 안내했다.
지역주민들은 학교의 상황에 따라 교육과정 및 학생 안전 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학교 운동장과 체육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조해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학생교육과 안전이 최우선이며 교육·문화 등 지역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와 협조속에서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예고등학교에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
[Q뉴스] 한국도자재단이 27일 도예 관련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희망나눔 장학금’을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희망나눔 장학금’은 재단의 도자 전문 도서관 ‘만권당’ 연간 운영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이번 전달식에서 한국도예고등학교 도예 우수 학생 3명을 선정해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도예고등학교는 이천시에 있는 국내 유일 도예 교육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로 2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재단은 지난해 5월 한국도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 한국도예고등학교 제18회 졸업전시회 행사 지원 및 전시 공간 대여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왔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한국도예고 학생들은 미래의 도자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라며 “한국도예고 학생들이 차세대 도예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4-27
-
양평군 용문면, 43개 경로당에 대한 보조금 회계교육 실시
[Q뉴스]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4회에 걸쳐 대한노인회 용문면 분회장 및 사무장, 43개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사용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면서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보조금 항목에 따른 사용기준 안내와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질의응답과 작성 실습 시간을 가지며 22년 보조금 사용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님의 교육 참석에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잘 지키고 보조금을 투명하게 사용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
양평군 제20사단 결전전우회, 전기밥솥 외 12종의 가전제품 기탁
[Q뉴스] 양평군 제20사단 결전전우회에서는 지난 25일 양평읍사무소를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관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밥솥 외 12종의 가전제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몽성 결전전우회 회장을 비롯한 신승걸 총무와 김영미 회원이 참석했다.
이몽성 회장은 “동일 제품을 일괄적으로 배분하는 형식이 아닌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그 물건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총 13종의 가전제품을 준비했다”며 “값이 비싸서 생활가전을 사용하지 못하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최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요긴하게 사용될 자원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결전전우회 회원분들의 기탁 취지에 부합하도록 자원 낭비 최소화와 함께 수요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양평군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에 나서
[Q뉴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지난 26일 코바코연수원이 소재한 양평군 강상면 화양2리 마을회관에서 코바코 사회봉사단, 농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바코 사회봉사단은 코바코연수원 인근 마을회관·경로당 등 공동시설을 방역하고 경운기·예취기와 같은 고장난 농기계를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과 마을 주변의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과 화재 예방용 소화기 설치 및 코로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12년간 계속되고 있는 코바코 지역사회 기술봉사활동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기술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강상면-화양2리-코바코연수원 간 지역사회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해 더욱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6월에는 양평군수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김영대 화양2리 이장은 “코바코가 매년 기술봉사활동으로 농사철에 필요한 농기계 정비를 도와줘 우리 농촌주민들이 많은 감동을 받고 있으며 마을 환경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코바코 관계자는 “양평에 소재한 코바코연수원을 비롯해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4개 지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미디어·광고를 통한 지역사회 기여 뿐만이 아닌 지역주민들과 어울리며 지낼 수 있는 상생 공기업으로서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양평군, 경기신용보증재단 양평출장소 이전
[Q뉴스] 양평군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리 자금지원을 역점수행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양평출장소가 오는 4월 26일부터 양평물맑은시장 쉼터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그간 경기신용보증재단 양평출장소는 NH농협양평군지부 건물내에서 비상설로 운영해왔으나, 비좁은 상담장소와 대기장소로 큰 불편함이 있어 신속한 보증지원과 효율적 운영으로 군민의 접근성과 편리성 향상을 위해 군 소유의 양평물맑은시장 쉼터내 2층 회의장의 공간을 정식 확보해 이전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996년도에 설립한 비영리 공공법인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가 없어 융자를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과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기신보 양평출장소 이전으로 이용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관내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더욱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악기나눔, 자치회 발대식 등 다양한 행사 열려
[Q뉴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3일 청소년 악기 나눔 ‘꿈의 악기’ 전달식과 청소년 모임연합 발대식을 진행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로비에서 진행된 청소년 악기 나눔 프로그램 ‘꿈의 악기’는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에서 잠자고 있는 악기를 기증받아 수리해 다시 숨결을 불어 넣은 악기를 나누는 사업으로 지난해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이 기증받은 악기들을 관내 초.중.고 학교장 추천과 학교 밖 청소년의 신청을 통해 12명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청소년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고구려 밴드가 사전 행사로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악기 나눔 대상 청소년과의 즉석 합주 공연으로 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열린공간에서 2022년 청소년 모임연합 발대식이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스스로가 주인이 돼 시설의 운영 및 프로그램들을 모니터링하고 각종 행사에 참여해 문화의 집 발전과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는 여러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청소년동아리는 각 동아리별 활동을 통해 특기와 소질을 개발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건전한 청소년활동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악기 나눔을 받은 송민혁 군은 “평상시 기타 연주에 관심이 많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소중한 악기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나눔 받은 악기로 열심히 연습해 실력을 쌓아 좋은 기회가 되면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세근 관장은 “오늘 ‘꿈의 악기’ 전달식과 청소년 모임 연합 발대식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양평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및 특기와 소질개발을 위해 항상 지지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7
-
양평지역자활센터, 희망을 함께 디자인하다
[Q뉴스] 양평지역자활센터에서는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1대1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는 ‘탈수급유지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기초상담을 통해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취·창업 준비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한다.
또한, 취업 고용기업을 발굴·연계해 취업알선과 동행 면접 등을 지원하며 취·창업 성공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한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박대식 복지정책과장은 ”취·창업을 고민하는 취약계층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고 취·창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양평지역자활센터에 전담 직원 1명을 배치했다“며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탈수급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역량강화를 통해 세탁사업단, 외식사업단, 돌봄사업단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자활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