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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문화체육센터 이용객 1만1500명 돌파, 주민만족도 UP
[Q뉴스] 지난 1월 20일 문을 연 인제군 원통체육문화센터 이용자 수가 개소 3개월 여 만에 11,500여명을 돌파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원통체육문화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 중 생활SOC 부문에서 최초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5억이 투입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4,320㎡ 규모로 1층에는 수영장, 실내놀이터, VR존이, 2층에는 영화관, 헬스장, GX룸, 다함께 돌봄센터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간 주변 대체시설이 없었던 수영장과 실내놀이터가 특히 인기다.
원통체육문화센터 야외에 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조성된 인공암벽장, 어린이 물놀이 시설, 야외분수대, 파크골프공원 등도 오는 7월부터 속속 운영을 앞두고 있다.
7월~8월 운영 예정인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야외분수대는 벌써부터 주민들의 이용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인공암벽장은 프로그램 이용자 모집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잔디 활착 기간을 고려해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김만호 인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주민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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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읍-서울 강남구 세곡동 자매결연 협약체결
[Q뉴스] 청양읍은 26일 청양읍사무소에서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상호발전을 위한 자매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임승룡 청양읍장, 김승연 세곡동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청양읍 주민자치회와 세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자매 결연도 함께 이뤄졌다.
오찬 후에는 대치면 먹거리종합타운, 장곡사, 출렁다리 등을 방문해 청양군의 푸드플랜정책과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승룡 청양읍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지자체간 교류가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자매 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로 청양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나아가 활발한 교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후 청양읍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두 지역간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과 도농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쁨을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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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청양군은 오는 27일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설명회를 청남면 천내2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군관계자가 사업계획과 주요시설 설치방안들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해당사업은 도시가스가 미공급된 농어촌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공급해 가스사용의 편의성을 확보하고 연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그동안 청양군은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협약을 맺고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총 10개마을에 LPG가스시설을 보급해왔다.
올해 지원대상은 청남면 천내2리 30여 세대이며 총사업비는 3억원이다.
군은 5월 실시설계 진행을 시작으로 8월 가스공급자 선정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12월 중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은규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가스 사용과 연료비 절감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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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우수상 수상
[Q뉴스] 다양한 귀농귀촌인 맞춤형 정책 빛나다.
청양군의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청양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청양군의 강점과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짜임새 있게 홍보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청양군은 귀농 활성화 및 창업농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운영, 농업 생산기반시설 지원, 창업농 농장 맞춤형 지원, 농업창업보육센터 운영, 귀농인 창업스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2021년에 개소한 ‘농업창업보육센터’는 1년 동안 가족과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직접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교육단지로 귀농을 바라보는 도시민에게 호응이 높다.
한편 청양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점검하고도시민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양군 귀농귀촌 종합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남윤우 소장은 “변화하는 귀농귀촌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책추진이 인정을 받은 만큼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귀농·귀촌 1번지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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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퐁당청양 사회적경제 창업프로젝트 공모 참가자모집
[Q뉴스] 청양군은 ‘2022년 청양군 퐁당청양 사회적경제 창업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사회적경제 창업프로젝트로 충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을 맡아 진행한다.
‘퐁당청양’은 청양군의 매력에 퐁당 빠져 작은 물결로 혁신을 이루다는 의미로 타 경진대회와 차별화된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녹색푸드, 녹색자원·에너지, 녹색순환경제 3개 분야다.
참가대상은 전국 만18세~45세 청년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미만의 기업으로. 개인접수는 불가능하며 팀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4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며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선대회 결과에 따라 수상한 6개 팀에게는 창업지원금, 법인화지원금, 창업공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창업지원금은 최대 1천 5백만원으로 2회로 나눠 지급하며 법인화 지원금은 팀당 1백 5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창업공간 지원, 거주지원, 교육·멘토링 지원 등 여러 참가특전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널톡으로 담당자와 질의응답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청양군은 2019년부터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해 사회적경제 주민교육, 찾아가는 청소년 교실, 사회적경제·IT계약학과 개설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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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60세 이상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 실시
[Q뉴스] 전남 함평군이 이달 25일부터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추가 접종을 시작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최근 위중증 환자의 약 85%, 사망자의 약 95%가 60세 이상 연령층에 집중돼 있어 추가 접종을 통한 중증·사망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4차 예방접종은 3차 접종 뒤 4개월이 경과해야 가능하며 고위험군은 3개월 이후부터 접종 가능하다.
군은 현재 누리집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당일 접종 희망자는 보건소·의료기관에 유선으로 연락해 예비 명단에 등록해야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더라도 접종 가능하며 확진자는 격리해제 후 접종 할 수 있으나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연기해야 한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령층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4차 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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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주 구역 지정 고시
[Q뉴스] 충북 영동군이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해 금주 구역을 지정 고시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금주 구역은 공원 6개소 어린이집 16개소 학교 28개소 어린이시설 39개소 청소년활동시설 2개소 도서관 2개소 대중교통시설 284개소 등 379개소이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1월 1일부터는 금주 구역에서 술을 마시면 과태료 3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단, 금주 구역 내에서 지역축제나 행사를 개최할 경우에는 음주를 허용한다.
군 관계자는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청소년의 음주 폐해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도기간에 금주 구역을 대한 집중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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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반음식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 추진
[Q뉴스] 충북 영동군이 관내 일반음식점의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친다.
군은 지난 20일까지 입식식탁 교체 신청을 접수했으며 군은 신청된 업소 중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40개소를 오는 29일까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당 교체비 50%,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외식업주가 자부담해야 한다.
이 사업은 좌식 식탁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음식점 이용객과 외식업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도 2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7개소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입식식탁 교체 지원 사업으로 외식업소 영업환경 개선과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영업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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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
[Q뉴스] 충북 영동군은 26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시공연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이날 영동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간소하게 개최됐다.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는 국내·외 엑스포, 박람회,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준 높은 행사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순천정원박람회, 백제문화제, 보령해양머드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전시공연예술 분야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국외에서는 로마, 밀라노, 피렌체 등 유럽지역에서 한국전통문화와 세계를 연결하는 고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동군은 정예경 대표의 그간 경험과 노하우에 힘입어 국내·외 각종 활동 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고장인 영동군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2년간이다.
박세복 군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전 세계인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풍부한 국악인프라와 다양한 문화행사 경험을 토대로 세계의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및 개최를 목표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국비 포함 1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25년 9월 영동힐링타운과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행사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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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국토부 승인 신청
[Q뉴스] 영주시가 경북 북부권 최초로 추진 중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부 승인을 위한 마지막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시행예정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26일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가산단 승인신청서에는 산업단지 명칭, 승인대상지역의 위치·면적·토지이용계획, 주요 유치업종, 산단 조성에 따른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 검토 등이 담겨 있다.
산단 부지 토지이용계획은 전체면적 118만5천㎡ 중 산업시설용지 60.3%, 지원시설용지4.3%, 공공시설용지34.2%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승인신청서 제출 이후인 오는 28일부터 산업단지계획 열람공고를 시작하고 다음달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휴천3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합동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에 편입되는 관계인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최종 승인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종 승인까지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상당기간 협의가 필요하며 진입도로 폐수처리시설, 용수공급시설 등 국비지원사업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
국가산단 승인기간 단축 및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영주시장의 역할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 국가산업단지로 지정·고시 되면 2023년 토지보상을 실시하고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 예정이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부터 국토부 신청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신 영주시민 한분 한분의 결집된 노력의 결과로 경북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업단지가 가시화됐다”며 “앞으로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빠른 시일 내에 최종 지정승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1,185,971㎡ 규모, 총사업비 2,96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 후 2020년 10월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하면서 본격 추진돼왔다.
시는 성공적인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분양 활성화를 위해 영주에 소재한 앵커기업인 베어링아트와 노벨리스코리아, 국내 유일의 베어링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 경량소재 융복합 기술센터 등 기존 산업 인프라와 더불어 2025년까지 추진 중인 베어링 및 경량소재 관련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을 연계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모든 단계에서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베어링 및 경량소재 관련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돼 직·간접고용 5000명 등 1만1000여명의 인구증가와 연간 835억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