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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확정
[Q뉴스] 부여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 진흥 유도를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19년부터 도입됐다.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점검 사업관리 방식에서 성과관리 방식으로의 전환 지속가능 발전과 질 향상 등이 핵심이다.
2022년 1주기 성과관리 기반조성 평가는 지난 3개년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 10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대상은 도 산하 군 단위 44개 지자체다.
2005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선정된 부여군은 2017년 평생학습관을 건립해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지난 3년간 정규강좌 및 특별강좌, 특성화 프로그램, 성인문해교육, 부여시민대학,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사업 지원 등으로 열린 535개 강좌 프로그램을 이용한 군민은 9300여명에 이른다.
평가에서는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추진체계를 정립하고 사업 실행 가능성 제고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아울러 지역특화 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특성화 전략 수립, 전담인력 채용과 연수 등을 통한 전문성 확보, 홈페이지 개선으로 교육서비스 접근성 제고 온라인 교육 운영 확대, ‘온마을이 학교다’ 운영을 통한 교육공동체 강화, 평생학습 동아리 체계적 관리 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군은 매년 사업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성과관리 체제를 확대 구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4차산업에 대비해 교육 공간과 비대면 교육시설을 확충해 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며 “노인 학습자 수요 증가에 따른 전략적 대응, 코칭과 멘토링 등 역량 제고를 위한 성과목표 달성 등 개선사항을 보완해 2025년 2주기 운영성과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여건과 평생교육 현황, 추진 성과, 군민의 평생학습정책 요구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평생교육 추진방향 및 전략, 중점 추진과제 및 로드맵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
평생학습도시 비전으로는 ‘학습 동행, 희망을 키우는 평생학습도시 부여’를 설정했다.
4대 추진목표는 건강한 평생교육 기반 함께 만드는 평생학습도시 활기찬 평생교육 실천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다.
10대 추진과제로는 평생교육 전달체제 및 전문성 강화 학교와 마을을 잇는 플랫폼 역할 취약계층 및 청년 평생학습 활성화 디지털 활용 역량 함양 지역중심 학습동아리 활성화 백제역사문화 특화브랜드 개발 등을 발굴하고 새 도약을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확정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변화와 군민의 학습요구에 대응한 전략과 과제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해 나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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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초의원 선거구 처리’ 원포인트 임시회 연다
[Q뉴스] 충남도의회는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한다.
의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제336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를 열고 관련 조례안을 심의한 뒤, 오후 4시에 본회의에서 이를 처리할 예정이다.
충남도지사는 ‘충청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25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논산·계룡·금산의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논산시의원 1석 증가를 포함해, 도내 기초의원 정수를 총 171명에서 177명으로 6명 증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명선 의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2022년 상반기는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전환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국면이 될 것”이라며 “상정 안건에 대한 처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다양한 주민의 민의를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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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상담·멘토지원단 발대식 개최
[Q뉴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22일 영천시 1388상담·멘토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상담·멘토지원단은 다문화, 조손, 한부모가정, 학교 부적응 청소년, 인터넷 과의존 등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1:1 결연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하는 상담·멘토 사업이다.
학기 초에 낯선 친구들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 부담감으로 인해 교우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학교폭력,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멘토링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멘토지원단이 어른 친구가 되어 줌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대인관계 능력을 높여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
멘토로 활동 중인 한 상담자원봉사자는 “처음 만났을 때 또래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한 청소년이 멘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꾸준히 멘토 활동을 하고 싶다”며 활동 소감을 남겼다.
남혜경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을 위해 애써 주시는 1388상담·멘토지원단장님과 단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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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부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5만9천783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전년보다 한달 빠른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표준지 1,476필지를 제외한 개별 토지 59,783필지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국공유지를 제외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전체 평균이 8.85% 올랐으며 이는 경기도 상승률 9.58%보다는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상승요인은 정부가 2020년 11월에 발표한 2028년까지 개별공시지가의 현실화율 90%를 목표로 하는 공시가격 현실화율 제고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철역과 접근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춘의동 준업지역 및 상동역, 신중동역 상업지역과 공공주택지구 개발, 종합운동장 일원 역세권 융복합 개발사업으로 지가가 상승했다.
용도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주거지역이 8.67%, 상업지역이 9.57%, 공업지역이 8.64%, 녹지지역이 10.47%, 개발제한구역이 7.86% 상승했다.
부천시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부천역 북부사거리 상업지역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소재하고 있는 부천시 심곡동 177-13번지로 ㎡당 11,970,000원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하고 자연림인 부천시 고강동 산71-15번지가 ㎡당 29,400원으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29일부터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분야별 정보 → 부동산/도시계획/개발 → 개별공시지가 열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이번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이용하거나 부천시청 부동산과에 서면 또는 우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오는 6월 23일까지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부천시 부동산과 관계자는 “매년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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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본격적인 엑스포 홍보 나서
[Q뉴스] 계룡시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민간 홍보단체인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그동안 개최되지 못한 지역축제 개최에 발 맞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무주반딧불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전국의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軍문화엑스포를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정현 협의회장은 “전국 각지의 축제현장을 찾아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홍보 및 관람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라며 “협의회를 중심으로 이·통장연합회, 새마을지회, 보훈단체 등 주요 단체와 연대를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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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 치매안전망 구축 ‘총력’
[Q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계룡시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사업장 2곳을 추가로 치매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주변을 배회하고 있는 어르신을 발견하면 신속하게 보건소 또는 논산계룡경찰서에 신고 및 임시보호 등의 조치를 실시하며 사업장을 방문하는 어르신 중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 치매 조기검진 권유 및 치매 사업에 대한 홍보 등의 역할을 한다.
이번에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골드인’과 ‘피부미인 화장품’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지역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치매안심 가맹점 가입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치매안심 가맹점을 확대해 더욱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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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52회 지구의날 소등행사 진행
[Q뉴스] 계룡시는 지난 22일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공공기관 및 아파트 소등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 행사로 지구의 날이 속한 주간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이다.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등 공공건물, 주요 상징물에 대해 실시했으며 관내 아파트는 사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홍보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사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에 동참해 준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소등행사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은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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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년도 조직문화 혁신 나서
[Q뉴스] 계룡시가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문화 혁신은 공직 내부의 불합리한 관행과 조직문화 개선 활기차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상·하급자간 보다 자유로운 소통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시는 원활한 혁신을 위해 행정안전부 조직문화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 및 타 기관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분야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변화된 조직문화가 직장 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2022년 계룡시 조직문화 혁신 계획’을 수립, ‘활기차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이라는 목표 아래 수직적 사고방식 개선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 화합 및 협업문화 정착 휴가사용 적극 권장 건강한 회식문화 만들기 가정친화 문화 조성 불필요 업무 줄이기 효율적 보고 방식 개선 등 11개의 중점과제를 선정·추진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갈등을 줄이고 직장 분위기는 활기찬 공직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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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에 ‘e-나노소재 화학/습식공정 플랫폼’ 구축한다
[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오전 11시 한국전기연구원에서 ‘e-나노소재 화학/습식공정플랫폼 구축사업’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손영훈 사무관, 경남도 하종목 기획조정실장과 관계기관 및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e-나노소재 화학/습식공정 플랫폼 구축사업’은 190억 규모의 지상 9층, 지하 1층 규모로 각종 화학실험실, 대형장비실, 항온항습실, 정밀계축실, 배터리 충·방전 실험실 등 다양한 연구 실험실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특히 습식 공정은 업무 특성상 유해·위험 물질을 사용할 경우가 많은데 플랫폼 착공을 통해 연구원의 안정성과 편의성, 업무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게 된다.
또한, 플랫폼에서 개발한 핵심기술들을 기업체에 이전하고 성능 검증과 양산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실용화형 솔루션센터’도 구축해 단순 연구개발과 기술이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제품 상용화 시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에 많이 활용되는 화학/습식공정의 원천기술이 확보되면 조속한 소재부품의 국산화로 일본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수출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자립화, 강소화의 기반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다.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은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국내 소부장 분야에서의 기술 독립 필요성이 계속해서 커져 왔고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나 E-모빌리티 등 전기 소재·부품의 고신뢰·고성능화가 크게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국내 기업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제품에 전기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수소·전기차, 전기선박, 플라잉카/드론 등 스마트 전자기기 분야에서 이러한 상황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이를 지원할 신소재·부품 개발을 획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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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민원 담당자 간담회 실시
[Q뉴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25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1분기 부서별 민원 현황과 민원 만족도 국민신문고 접수·처리기간 준수·답변 민원인 개인정보 보호동·서부교육지원청 민원담당자 건의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장휘국 교육감은 간담회 시작 전 “본청 및 교육지원청 업무 현장의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민원 담당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원처리 과정에서 어려운 면이 많겠지만 담당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불편과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담당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두 개 부서 이상 업무가 겹치는 민원이 들어 올 경우 민원 처리 기간을 준수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데 가장 어려움이 많다”며 담당자로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장 교육감은 “두 개 부서 이상 업무가 겹치는 민원이 들어 올 경우 주무 부서와 관련 부서들이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간부회의와 산하 기관장 회의 등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