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하 추진
[Q뉴스] 완주군이 불법 옥외광고물을 한시적으로 양성화한다.
26일 완주군은 불법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과 제도권내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한시적으로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양성화는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했거나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한시적으로 자진신고를 통해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양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실태 및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올해만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양성화 대상은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 고정광고물이며 주민부담 완화 및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양성화 구비서류는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은 5월부터 6월말까지이며 완주군청 건축과 경관디자인팀에 신청하면 된다.
이경학 건축과장은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로 관내 고정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완주군,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과학프로그램 진행
[Q뉴스]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혁신도시 이전기관들과 연계해 과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일 완주군은 5월부터 10월까지 전북혁신도시 지역주민의 문화적 정주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함께하는 과학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도시와 주변지역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2022년 혁신도시 상생발전 확산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사업비 1500만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참여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립축산과학원, 국민연금공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등으로 4차 산업혁명기술·농업생명·금융 분야의 전문 직원을 초빙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 강연과 공연, 부모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프로그램으로 5월 7일 오후 2시 아인슈타인의 과학여행 5월 14일 / 5월 25일 오후 2시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3D 가상세계체험 5월 21일 11:00 흥부 놀부: 박 타러 가세를 운영한다.
참여자 접수는 26일부터 완주군 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행사에서 ‘이전기관 함께하는 과학문화여행’ 안내문 QR 코드를 스캔해 접수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은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6
-
완주군, 정부 보급종 볍씨 공급 “소독 철저히’‘
[Q뉴스] 완주군이 정부 보급종 볍씨의 종자소독을 당부하고 나섰다.
26일 완주군은 정부 보급종 볍씨가 올해부터 미소독 종자로 공급됨에 따라 종자로 전염되는 병을 예방하기 위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정부 벼 보급종이 전량 소독하지 않고 공급됨에 따라 대표적인 종자 전염병인 키다리병 및 주요 병해인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의 방제를 위해 벼 보급종 사용 농가의 올바른 종자 소독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지금까지 벼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종자 겉면에 소독처리 된 종자를 공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전국적으로 벼 보급종이 미소독 상태로 농가에 공급되고 있다.
따라서 농가에서는 벼 보급종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서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자소독 방법으로는 온탕소독 후 약제침지 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온탕소독은 물 100L에 마른상태 벼 종자 10kg을 60℃에 10분간 담가 소독하는 방법으로 소독 후 10분 이상 냉수처리를 해야 하고 약제침지소독은 적용약제별로 희석배수에 맞게 희석한 다음 약액 20L에 종자 10kg을 볍씨발아기를 사용해 30℃에 48시간 담가 소독하고 소독 후에는 종자를 깨끗한 물로 2~3회 세척해야 한다.
약제소독 시 유의할 사항은 해마다 같은 계통의 약제를 사용하면 내성으로 약효가 저하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어 2~3년 줄이고 약제를 바꿔주는 것이 좋고 종자를 과도하게 겹쳐 쌓으면 겹쳐진 종자는 소독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물과 종자의 양을 꼭 지켜서 작업하는 것이 좋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작년까지는 소독된 보급종을 보급해 농가에서 추가 소독하자 발아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올해부터 미소독 종자를 농가에 공급하게 됐다”며 “농약사용 기준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출수기에 잦은 강우로 인해 감염종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요 병해 사전예방을 위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6
-
완주 다정다감 협동조합, 외식상품권 100만원 후원
[Q뉴스] 완주군의 다정다감 협동조합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정에게 100만원 권의 외식상품권을 후원했다.
26일 완주군은 다정다감 협동조합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외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외식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외식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 20가정이 다정다감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다정’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상품권을 후원받은 한 아동의 어머니는 “자녀들과 경제적 어려움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외식할 기회가 없었는데, 외식상품권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들과 모처럼 외식도 하고 나들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최은영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아동가정이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로 외식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데 이번 기회에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외식의 기회를 갖게 해준 다정다감 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야외활동이 많지 않았던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부안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Q뉴스] 부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스포츠인프라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새만금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관광”을 주제로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요트마리나항을 활용한 요트체험학교, 왕포와 격포항을 잇는 바다낚시체험, 그리고 스포츠피싱페스티벌 등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신규 관광객과 그동안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3년간 13억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 종식과 함께 그동안 침체되었던 국내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안의 천혜의 관광 자원과 다양한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민간투자 유치
[Q뉴스] 부안군은 지난 26일 전북도청에서 조봉업 전라북도행정부지사, 김창조 부안군행정복지국장, ㈜자광홀딩스 전은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관광휴양콘도 건립을 위한 ㈜자광홀딩스, 전북도, 부안군 3자 간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광홀딩스는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변산면 대항리 612번지 관광휴양콘도 43,887㎡부지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2,004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6,287㎡ 규모의 리조트 4동, 프라이빗 빌라 5동 총 79실의 프리미엄 휴양콘도미니엄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는 약 71명의 고용 창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자광홀딩스의 세부 투자 계획에 따르면, 관광숙박시설에는 30평형에서 50평형에 이르는 다양한 평면구성의 객실과 260평형의 독립적인 프라이빗 독채, 인피니티 수영장과 400인 규모의 컨퍼런스룸, 패밀리레스토랑 등의 특화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서 변산해수욕장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서해바다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게 디자인 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안군과 전북도는 투자보조금 지원과 관광숙박업 사업추진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며 ㈜자광홀딩스는 전북도민과 부안군민 우선 채용,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등록 등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안군과 ㈜자광홀딩스 투자협약체결에 이어 오는 5월 중 관광휴양콘도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양자간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실시협약 체결이 완료되면 민간사업자는 부지매입 후 각종 인·허가 절차와 기본설계에 착수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투자협약체결이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어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상가 및 펜션 등의 민간투자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써 변산해수욕장이 옛 명성 회복은 물론,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
부안군, 미세먼지 감축·대기환경 개선사업 추진
[Q뉴스] 부안군은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18억을 투입해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했다.
22년 3월에 1차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을 추진했는데, 잔여물량 656대에 대해 2차로 4. 25부터 ~ 예산 소진 시 접수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또한,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대형경유차동시 저감장치 부착사업, 건설기계엔진교체사업은 4. 25 ~ 5. 9일까지 접수한다고 했으며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50대를 지원하며 최고 580만원, 대형경유차동시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1대를 지원하는데, 지원금액이 최고 13백만원, 건설기계엔진교체사업은 20대를 지원하고 최고 2천만원을 지원하다고 했다.
사업대상자 선정기준은 접수된 차량 중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연식이 최신순으로 선정한다고 했으며 부안군 관계자는 대기오염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정책으로 경유자동차 운행 제한 규제정책이 대폭 강화되어 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2-04-26
-
부안군, ‘부안로컬푸드’ 라이브커머스 29일 진행
[Q뉴스] 부안군은 aT와 협업해 온라인쇼핑몰 11번가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부안로컬푸드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오전11시에 모바일앱 11번가 LIVE11 “생쏘 외전 8화 부안로컬푸드 특집” 채널에서 방송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는 15%~20% 할인된 가격으로 해풍맞고 자란 포슬포슬한 동진수미햇감자, 당일 도정으로 신선한 천년의 솜씨 신동진 쌀, 겉은 단단 속은 촉촉 당도까지 갖춘 완숙토마토와 무농약 농법, 산삼보단 귀한 노루궁뎅이버섯까지 총 4가지 상품이 판매된다.
권오범 축산유통과장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행사는 부안로컬푸드를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 비대면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 19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세금 고민 남원시 마을세무사와 선정대리인이 시원하게 해결
[Q뉴스] 남원시가 세금으로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이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해서 무료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남원시는 마을세무사로 2명을 위촉해 활동 중에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은숙 세무사와 김창렬 세무사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대리인’은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어도 복잡한 절차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복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에게 지방세 과세전 적부 심사 청구 및 이의신청 청구 시 무료로 세무대리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개인으로 배우자를 포함해 소유재산가액이 5억원 이하이고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인 납세자가 남원시장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된다.
남원시는 “‘마을세무사제도’와 ‘선정대리인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남원시, 안전한 해외입국자 관리
[Q뉴스] 남원시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183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3,600명이다”고 밝혔다.
4월 25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검사 669건을 진행했다.
남원시는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에 따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발생 이후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실시하였던 격리가 국내외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이력을 등록한 자에 한해 면제하고 해외에서 접종했으나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않은 자까지 확대 적용하고 있다.
해외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도 이미 국내에서 접종력을 등록해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을 통해 접종력이 확인 되는 경우는 국내 등록 접종완료자로 적용한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입국전 PCR, 입국후 1일차 PCR, 입국 6~7일차 신속항원검사로 총 3회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방안에 따라 안전한 해외입국자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