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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일고 특수학급 바자회 수익금 기부
[Q뉴스] 포천시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포천일고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더치커피, 말차라떼, 밀크티, 머핀, 간식상자, 드립백 등 특수학급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다.
바자회에서 모은 기금은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지역 내 이웃돕기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춘수 신북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포천일고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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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포천소방서 연계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실시
[Q뉴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25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응급처지의 필요성 및 상황별 응급처치 행동 요령단계, 자동제세동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을 직접 체험해 긴급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습득하기 위해 포천소방서와 연계해 실시했다.
참가한 한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을 처음 해 봤다 4분 동안 가슴압박 할 때 생각보다 힘이 많이 필요했다 응급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보고 생명의 소중함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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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도서관 리모델링 착수
[Q뉴스] 포천시는 2022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9억 8천만원을 투입해 소흘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착수한다.
2009년에 준공된 소흘도서관은 송우리 도심지구 내 아파트 밀집지역에 있어 이용 인원 대비 협소한 내부공간과 건물 노후화로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송우리 도심지구의 계속된 인구 확장에 따라 미래의 도서관 수요를 대비해 자료실 증축 및 노후 시설물 교체 등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인테리어 및 디자인 가구를 시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한다.
소흘도서관 리모델링은 도서 중심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공간을 재구성해 조용한 도서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개방형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면 리모델링 한다.
시는 올해 4월 중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023년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공사기간에는 소흘도서관을 임시휴관하고 건물 출입과 이용을 전면 제한할 예정이며 공사 중 중단되는 업무는 스마트도서관·전자책도서관, 지역서점 바로대출, 선단도서관, 가산도서관 등으로 이용을 사전 홍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리모델링에 따른 소흘도서관 시민 의견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편안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조관형 도서관정책과장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 도서관 리모델링을 추진해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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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Q뉴스]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립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2015년 9월 유엔 총회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193개국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2030 의제’를 채택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합의하면서 한국형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했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행계획을 세워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도 올해 2월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후 민·관협력기구인 ‘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설립 후 경제성장, 사회발전, 환경보전의 균형과 조화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보전 및 에너지 전환 사업과 미래세대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포천시만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적극 발굴해 행정에도 접목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무협의체는 시 의원, 교수,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발족 시까지 운영되며 협의회 회칙 작성과 사무국 운영 기준 등을 논의한다.
정덕채 부시장은 “유엔에서 고품격 제안으로 선언한 ‘5P 원칙’인 사람, 지구, 파트너십, 번영, 평화 원칙이 우리 시에도 적극 반영되어 현재 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실무협의체에 참석한 위원들께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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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GRDP 1위 도시 ‘포천’, ‘새로운 가치로의 전환, 함께 꾸는 포천의 미래’
[Q뉴스] 포천시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도내 7위, 경기북부 10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포천시 전체 GRDP는 6조 8,723억원이며 1인당 GRDP는 4,698만원으로 추계했다.
GRDP란 일정 기간 일정 지역 내 새롭게 창출되는 최종생산물 가치의 합을 의미한다.
경제활동별 얼마만큼의 부가가치가 발생했는지를 파악한 것으로 지역의 경제 규모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경제종합지표다.
포천시의 GRDP는 매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간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단지 조성, 맞춤형 지원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로의 전환, 함께 꾸는 포천의 미래’를 비전으로 더욱 도약에 나선다.
포천시만의 여건과 특성을 살려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간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되고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시는 미래를 이끌 신성장 동력사업 추진에 집중하고 포천형 스마트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다.
경기북부 및 접경지역 드론 산업의 핵심 도시로 나아간다.
그간 포천시는 지원조례 제정, 업무협약 체결 및 실무추진단 구성 등을 준비했다.
그 결과 지난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됐다.
올해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의 실증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올해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실감형 드론 관광·레저서비스, 접경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티드론 시스템, 스마트방역시스템 구축 등 3개의 사업을 실증할 예정이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 관광도시로 나아간다.
포천의 대표 관광지인 한탄강을 활용해 스마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내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고 한탄강의 형성과정을 가상현실, 증강현실, 홀로그램 등의 디지털 기술과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한다.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관광지를 만들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4차산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경제를 이끈다.
지난 3월 포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 산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의 경쟁력을 높여 자족도시의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 위기 대응이 중요해진 만큼 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끌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녹색 생태계를 회복하고 숲과 물의 도시이자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간다.
청정한 축산도시를 위해 경기북부 K-가축방역센터를 건립한다.
ICT를 기반을 축산농장 및 시설, 차량, 출입정보 등 방역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에서 예찰, 진단, 통제, 사후관리까지 가축방역을 통합·추진해 효과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온실가스 모니터링, 축산농가 재생에너지 전환 등 축산 탄소중립도 함께 실현한다.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도시를 구현하고 자연순환을 통해 새로운 산업 기회를 창출한다.
포천시의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에서 생산되는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해 환경 비용을 절감한다.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새로운 상품화를 추진해 섬유산업의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섬유산업을 이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미래를 내다보고 지속하는 ‘장구지계’의 자세로 시정에 임하겠다 지역발전을 완성하고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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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2 지방보조금 온라인 기초 교육 실시
[Q뉴스] 양양군이 7월말까지 3개월 간 지방보조금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1 지방보조금법 제정 및 표준매뉴얼 배포 등에 따른 업무처리 변경사항 안내와 신규발령, 인사이동에 따른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들의 지속적 교육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인해 전문 교육기관의 콘텐츠를 활용, PC와 모바일 접속 가능한 온라인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이해하기 교부 신청 및 정산과정 지방보조금법 제정 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군은 추후, 부정수급 방지와 재정환수법에 관련 된 심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대상자도 공무원에서 보조사업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조사업 심의 및 교부결정 전 보조사업자의 교육 수료증을 확인하고 보조금을 교부할 방침이다.
탁동수 기획감사실장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운용을 위해 온라인 교육을 도입하게 됐다”며 “온라인 교육 외에도 기존 대면 및 실무교육 등을 병행해 군 보조금의 부정 수급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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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조산초등학교 교정에 ‘학교 숲’ 조성
[Q뉴스] 양양군은 학생 및 지역주민의 자연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자연친화적 학습·놀이 공간 조성을 위한 ‘학교 숲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보조사업 신청을 통해 도비 3천9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해 조산초등학교 교정에 학교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 숲 조성 대상지는 모래위에 단순히 어린이놀이시설 및 벤치만 설치되어 있던 공간으로 건조하고 삭막한 곳으로 인식되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3면 500여㎡의 자연친화적 녹색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자연이 다소 멀게 느껴지는 대형운동장, 실내체육관 외에 자연 속 학습·놀이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 1월 17일 조산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임경수 교장과 김은규 공원녹지팀장이 함께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에 착수해 상호기관 간 협의 하에 지난 3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지난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에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가 공동사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는 학교 숲 사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이슈가 되고 있는 이상기후를 줄이기 위해 범정부에서 추진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를 막고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중립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학교 교정 내 공공부지에 녹지공간을 조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라며 “학교숲 조성으로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함양에 기여했다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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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참여시민 모집
[Q뉴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 첫 선을 보이는 ‘플레이엄’은 예술가와 시민이 예술로 자유롭게 노는 ‘Play’와 창의적인 예술교육 활동의 집약공간을 의미하는 ‘Museum’의 합성어로 참여자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형식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공개모집을 시작해 61건의 프로그램이 접수됐고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통해 최종 12개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화성시 각 지역,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화성시 각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으로 화성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별 모집 및 운영기간은 상이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공지]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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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찾아가는 중대재해 안전·보건 컨설팅’
[Q뉴스] 수원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각 부서 관리·감독자,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을 진행한다.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내 노동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도록 사업주·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경영책임자가 처벌받는다.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법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 사항을 숙지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부서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컨설팅을 신청한 부서와 중대재해 위험성이 있는 부서를 우선으로 찾아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6일 조원1동행정복지센터·수원시농업기술센터·영통구 생활안전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첫 컨설팅을 했고 앞으로 도시정책실 건축과, 장안·권선·팔달구 생활안전과, 상수도사업소, 공원녹지사업소 등에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평가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자체 점검표를 활용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보건 의무이행 여부 확인 방법 등을 안내한다.
수원시는 컨설팅에서 부서 담당자들의 질문을 정리해 향후 전 부서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해 직원들이 이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지속해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하게 지킨다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수원시 전 부서가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보건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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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립미술관, 제24회 나비대축제 기념 특별기획전 ‘Endless Garden_꽃의 나날들’ 개최
[Q뉴스] 전남 함평군이 3년 만에 재개하는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윤종호 작가 특별기획전 ‘Endless Garden_꽃의 나날들’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일인 4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조각가와 정원예술가로 활동하는 윤종호 작가는 이번 기획전에서 ‘영원한 정원’을 주제로 식물과 우레탄폼을 활용한 조각과 오브제, 영상 등이 어우러진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작가가 실제 가꾼 텃밭 정원을 모티브로 표현한 ‘영원한 정원’과 꽃의 시간 속에 살아가는 정원사의 일상공간을 고스란히 옮긴 ‘꽃의 나날들’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작품설명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나만의 거울 만들기’ 등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정원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미술관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