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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초 총동문회, 인천 동구 만석동에‘사랑의 장학금’전달
[Q뉴스] 인천 만석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2일 만석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한‘사랑의 장학금’1,3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 만석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월에도 만석동에 후원물품을 기부했으며 이번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9명을 후원해 초등학생 120만원, 중학생 150만원, 고등학생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만석초 총동문회 변종석 장학회장은 “전달하는 장학금이 아이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한필 만석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만석초교 총동문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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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 강릉산불 성금 전달
[Q뉴스] 인천 동구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20일 강릉 시청에 방문해 강릉산불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 및 자생단체에서 강원 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황인택 자율방재단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금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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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평생학습관, ‘2022년 상반기 정규강좌’ 전면 개강
[Q뉴스] 인천 동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5일 ‘감성공예 마크라메’를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를 전면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감성공예 마크라메 미술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 과정 일상이 그림이 되는 펜 드로잉 그림책 교육 지도사 가나다라 기초한글 재무 테라피를 통한 행복한 부자되기 등 총 6개 강의가 7월 22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개강을 기다려온 구민들의 열정에 부응하는 알찬 강의를 통해 구민들의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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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직무교육 실시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보조금 지원시설 운영의 통일된 기준을 제시하고 그간 구에서 실시한 감사 지적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보조금 회계처리 절차와 인사·복무 사항 등 시설 운영에 대한 기준과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해 보조금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감사 주요 지적사례를 전파해 유사·동일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보조금 지원시설 종합감사 피감 시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 감사행정의 일환이다.
구 관계자는 “위탁사무 업무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안내서를 발간하고 이번 직무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예방 위주의 컨설팅 감사행정을 강화해, 우리 구를 위해 일하는 보조금 지원시설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공감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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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2022년 동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은 구정 업무를 추진하며 모범이 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조직 내에 적극행정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에서 총 41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신청했으며 사전검토와 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주민·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더해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한 자원 재활용률 UP’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 마을을 잇는 소통의 장소로’ ‘어르신이 행복하고 구민이 만족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치된 철도부지 하부공간 활용을 통한 도깨비시장 확대 운영으로 지역 관광명소화’, ‘상충되는 이해관계 해결을 통한 구민 생활 환경 개선 및 관광자원 확보 도모’, ‘공동소유 토지를 공유자 각자의 단독 소유로 민원 해결’이다.
구는 선정된 6개의 사례에 대해 부서 포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사례 담당자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추천된다.
신순호 부구청장은“작년보다 많은 사례들이 신청되어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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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제외” 임채철 도의원 입법예고
[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은 노후화된 아파트의 리모델링 시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채철 의원은 “수도권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개발된 1기 신도시들은 준공한 지 30년이 도래해 너무 노후화됐다”며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임 의원은 “상위법령인 ‘환경영향평가법’의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외에 추가로 강화된 규정을 경기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재개발·재건축이 아닌 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또는 기능 향상을 위한 아파트 리모델링까지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되어 노후화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려는 현장에서는 불필요한 행정절차 및 예산낭비라며 리모델링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뉴타운 등 개발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일시적으로 규제 조치를 완화했던 사례처럼 경기도 또한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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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Q뉴스] 익산시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과 악취개선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한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부터 소, 돼지, 닭 등의 축산농장 중 축산환경이 우수한 축산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농가에는 친환경 축산 분야 지원사업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현재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100개소의 농가를 지정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28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신청대상은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 및 축산업 등록한 축산농가로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동에 연중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청소상태, 소독 및 방역, 악취 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축산환경관리원의 최종 검토를 거쳐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해 타 농가에 모범이 되도록 하며 친환경축산 분야 지원사업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지원하겠다”며 “쾌적한 축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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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위기 청소년 공적 운영체계 강화
[Q뉴스] 익산시가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
시는 26일 상황실에서 ‘2022년 제1차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는 기존 청소년 안전망에서 진행하던‘운영위원회’정기회의가 청소년복지지원법 개정으로 인해 변경된 명칭으로 청소년 안전망을 구성하는 기관·단체의 장 또는 종사자와 그밖에 청소년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명의 특별지원사업 대상 청소년에 대한 지원 적합 여부 논의와 지원을 결정하고 각 기관별로 다자녀가정, 학업 중단 청소년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한 협력·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의 미보호 또는 학업중단 등 위기상황에 처한 만 9세 이상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에게 생활지원·학업지원·자립지원 등 8개 분야를 지원하는 제도로 청소년이 다른 법령에 따라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부터 특별지원사업 예산과 지원 연령이 확대돼 더 많은 청소년들의 사회적응과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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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택림 시장 권한대행, 유천도서관 현장 행정
[Q뉴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 26일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유천도서관을 방문해 현장행정과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지난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유천도서관의 시설과 새롭게 시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의 운영 현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천생태습지공원 내에 자리한 유천도서관은 익산지역 유일의 생태환경특화도서관으로 전면 개방형으로 책과 자연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도서관 특색에 걸맞게 생태 관련 특화주제 코너를 마련해 도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이후 하루평균 4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해 독서와 힐링을 함께 누리고 있다.
일반시민과 어린이 대상의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특히 유천도서관의 프로그램은 강좌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와 생태환경 특화도서관이라는 도서관 특성을 반영해 그린식물테라피, 도서관 생태탐방 등 자연과 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다.
한편 이번 현장 행정에는 전라북도 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의 도서구입비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유봉식 익산시지부 회장은“우리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을 모아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도서구입비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익산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이번 성금으로 독서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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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 발전 이끌 정책자문단 활동 본격 ‘돌입’
[Q뉴스] 익산시는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정책 추진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정책자문단을 운영한다.
시는 26일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미래 농정 정책자문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미래 농정 정책자문단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제공을 지원하는 선택직불제 확대,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 시스템 개선, 마을전자상거래와 푸드플랜 등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 농촌관광 관광객 유치, 미래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육성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앞서 미래 농정 정책자문단은 농민 중심의 농정시스템 정착, 농업보조금 발전적 확대 개편,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향 설정 등의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정명채 명예농업시장은 “지역 농업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 모두가 행복한 익산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인 정책자문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봉섭 미래농정국장은“정책자문위원의 경륜과 지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때이다”며“자문단과 정기적으로 소통해 익산시가 대한민국 농정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농업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