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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8개마을에서 한글사랑방 운영개시
[Q뉴스] 김제시는 2022 전라북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읍면에 거주하는 비문해학습자에게 기초한글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지평선 한글사랑방’교육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전했다.
국가문해교육센터의 18세 이상 성인의 문해능력조사에 따르면 가정 및 여가생활 등 단순한 일상생활에 활용은 가능하나 공공·경제생활 등 복잡한 일상 생활에 활용이 미흡한 인구가 지난 조사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 농산어촌 거주자의 비문해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김제시 지역내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한 국민기초능력 향상과 저학력 성인의 학습기본권 제공을 위한 한글교육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제시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문해학습자들에게 교육접근성 확대를 위해 읍면 지역에서 찾아가는 문해교실 형태로 운영해 성덕면을 비롯한 8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한글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활용해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며 기초한글교육과 함께 금융문해. 정보문해 등 생활밀착형 문해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본 사업의 주관부서인 김제시 인재양성과 평생교육팀은 ‘그동안 한글을 몰라 기본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신 비문해 학습자를 위해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문해교육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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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어린이날 행사’개최
[Q뉴스] 김제시는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가 5월 5일 오전 10:00~오후 3시 벽골제 어린이놀이터 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좋은가치 인성학교에서“가족과 함께 즐기는 어린이날”로 아동친화 용역을 통해 얻어진 아동들의 욕구를 반영해 놀이마당으로 해제된 사회적 거리두리 지침에 의해 인원 제한 없이 진행된다.
모범 어린이 표창 등 기념식 후 버블쇼, 마술쇼 등의 무대공연과 밧줄 놀이, 대형 젠가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놀이마당과 달고나체험, 쌩쌩이 만들기,3 d펜을 활용한 머리핀 만들기, 에어바운스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간식 등 먹거리는 따로 지원되지 않아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사전 예약 절차 없이 당일 현장에서 모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김제시 관계자는 “ 어린이날 행사가 대면으로 진행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아동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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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이주여성과 딸기잼 만들기 체험
[Q뉴스]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22년 김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우리집 고추장 및 딸기잼 나눔행사’가 선정되어 지난 4월 26일 다문화 이주여성, 여성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철 과일로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했다.
금번 행사는 김제시가족센터에서 추천한 다문화 이주여성 10명과 함께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여가·취미생활 등 사회적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이 됐으며 딸기잼과 우리 쌀로 만든 이음베이커리 식빵도 함께 포장해서 총 50세대의 다문화가정에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장순호 김제시가족센터장은 “제2의 고향인 김제를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러 유형의 다문화가정이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에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소통한다면 진정한 글로벌 사회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선희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결혼이민여성들과 함께 딸기잼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고 나눔 봉사를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여성 권익과 인권향상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실천에 앞장서겠다’ 며 ‘이번 딸기잼 만들기 체험에 이어 10월에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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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포우리식품 다자녀가정에 행복드림 후원
[Q뉴스] 김제시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후원 사업에 참여 중인 신포우리식품 박양진 대표가 지난 26일 후원물품을 김제시에 기탁했다.
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경감과 저출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박양진 대표의 뜻과 함께 기탁받은 1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3~8명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 중인 관내 다자녀가정 28세대에 전달하고 지역사회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
저출산 극복 민·관협력 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후원 사업은 김제 지역사회 공헌과 저출산 극복에 뜻이 있는 기업들이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다자녀가정에 매월10만원 정도 1:1 매칭후원 해주는 사업으로 현재 16개 기업이 관내 다자녀가정에 정기 후원 중이다.
김광수 김제부시장은“저출산 시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관내 기업에 감사하다”며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을 보다 폭넓게 적용해 다자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극복을 위한 정책적 컨트롤타워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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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새로운 출발, 위원 위촉
[Q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집현실에서 새롭게 구성된 공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대학교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 12명과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과세전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및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지방세 부과·징수의 공정성과 세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는 물론 납세자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권익 보호 역할도 담당한다.
우세나 공주시 지방세심의위원장은 “공정 과세는 물론 납세자 권익 보호를 중심가치에 두고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순종 부시장은 “투명하고 객관적인 지방세 운영이야말로 납세자 권리보호의 첫걸음”이라며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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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수관로 송연조사’ 실시…오접 상태 점검
[Q뉴스] 공주시가 하수관로 기술 진단을 위해 4월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나흘 동안 금흥동과 중동, 금학동 지역을 대상으로 하수관리시설 송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각 가정 및 개별 건물 내·외에 설치된 오·우수관, 연결관 및 배수관 등의 관로 오접과 배수설비 계통의 개량이 필요한 구간을 조사해 개선대책을 마련, 공중위생 향상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다.
시는 송연 조사 시 하수도 구멍에서 발생하는 흰 연기는 아로마오일 성분으로 사람과 동물에게 무해하고 자칫 화재로 오인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작업 기간 안심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박지동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송연 조사를 토대로 하수관로의 오접, 파손, 결함 시설 등에 대한 보수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하수관로 유지관리 대책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생활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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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작물 재해보험료 90%까지 지원
[Q뉴스] 공주시는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손실 보장과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90%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가뭄 등 자연재해가 발생한 농가의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시는 지난해 지원율 85%에 더해 올해 시비 보조율을 5% 추가로 지원해 보조 90%를 지원하기로 하고 소요 예산 12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작물별로 보험 가입 시기 및 과거 재해 규모 등에 따라 보험료는 다르기 때문에 가입 신청을 바라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해 보장 내용과 보험금액 등을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보험 적용 대상 품목은 벼, 사과 등 총 57개 품목이며 벼와 조사료용 벼 대상으로 오는 6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 등 농작물 재해 발생 시 농가의 경제적 손실 보장은 물론 안정적 영농활동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많이 가입하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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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열려
[Q뉴스] 공주시가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2년 상반기 공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본선 진출이 확정된 우수사례 10건에 대해 발표심사 후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주시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4월 18일부터 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가점으로 반영했다.
시민투표에는 총 3,359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진대회 결과 축산과 ‘충남 최초 초등학교 무상 우유급식 시행’ 교통과 ‘충남 최초 스마트 교통시스템 설치’ 중학동 ‘담배 꽁초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관광과 ‘관광지 내 한옥복합문화콘도 유치’ 등 4개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이를 추진한 공무원 4명도 우수공무원으로 뽑혔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승진 가점, 포상 휴가, 희망전보 등 기본 인센티브 외에도 성과급 최고등급, 교육훈련 우선선발, 특별승진, 특별승급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지급,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용 기획예산담당관은 “적극행정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공주시 모든 공무원의 당연한 책무로 인식되도록 노력하겠다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 조성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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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광역의원 금산군 2선거구 유지
[Q뉴스] 충남도 광역의원 금산군 선거구가 2개로 유지된다.
군은 국회의 광역의원 인구 5만명 이상 미통합 원칙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도의원 정수 감소에 따른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회를 방문,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인구소멸지역에 대해 배려해 줄 것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출향민 2만8000여명의 서명부를 국회에 전달했다.
올해 1월에는 같은 처지의 13개 지자체장과 함께 국회 브리핑룸에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며 “군의 선거구가 유지돼 군민의 의견이 지금과 같이 도 의회에 전달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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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울산 대규모 인삼박람회 ‘전개’
[Q뉴스] 금산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울산시 KBS울산홀에서 금산인삼 울산박람회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에서 엄선된 27개 인삼제조가공업체 및 생산자단체들이 참가해 수삼, 홍삼, 정과, 절편, 홍삼가공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사포님 함량의 성분적 우위 등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복안이다.
판매 부스에서는 업체가 직접 참여해 유통마진을 줄여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저렴하게 인삼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 매일 12시 전 방문객 200명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오는 30일에는 가수 진해성의 특별공연과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코너도 기획됐다.
행사장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람회 운영사무국에 문의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통적인 판로가 변화해 농민과 가공업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활기찬 금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