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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5년 이상 노후 아파트 정비계획 수립 본격화
[Q뉴스] 천안시가 시민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5년 이상이 지난 아파트 정비계획을 마련한다.
시는 미래 주택 수요에 대응하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 21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천안지역 전체 공동주택 중 52% 이상이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노후 아파트는 도시미관 저해, 주차장 부족, 단지 내 편의시설 부족, 각종 설비 노후화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 시민 생활 불편함을 야기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등 도시문제화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시는 노후 아파트의 원활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경관, 쾌적한 주거환경, 기반시설, 주택보급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목표와 방향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조사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수요예측 및 안전성 강화 방안 세대수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영향 적정 용적률과 층수 등을 제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효율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할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이 원활하게 추진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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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회복’ 천안시,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 구축
[Q뉴스] 천안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최고 단계인 1급에서 2급으로 낮아짐에 따라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본격 추진한다.
천안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월 넷째 주 정점 대비 76% 내려가 4주 연속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월 넷째 주에는 하루평균 125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이행기와 안착기로 구분해 수립했다.
의료현장에서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4주간을 이행기로 정하고 다음달 23일부터 안착기로 넘어가 실제 2급 감염병에 준하는 방역·의료체계 전환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행기에는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위해 확진자 7일 격리의무와 현행 관리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되 민간중심 진단-치료를 지속 연계하고 대면 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를 확충한다.
또 시민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안시가 운영 중인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24시간 지속해서 운영하기로 했다.
안착기에는 유행 상황과 위험도 평가 후 확진자 격리 의무가 권고되므로 필요시 모든 동네 병·의원에서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고위험군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선제검사 진단검사반을 운영하고 노인요양시설 내 확진자 관리 및 4차 예방접종을 위한 ‘의료기동전담반’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중증화율과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예방접종대응추진단 방문접종팀이 감염취약시설에 찾아가는 4차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재유행에 대비한 감염병 대응 인프라도 구축한다.
현재 2명인 역학조사관을 올해 말까지 4명으로 확대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접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관련 의료 측면 외에도 시민의 점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천안형 시민 중심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이·통장 마을 방역지킴이’를 통해 자율방역 활동 및 생활 속 방역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 발생 시점부터 단계적으로 축소 또는 중단했던 보건소 진료 기능을 정상화해 의료편의와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행기 동안 보건진료소 운영은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된다.
이외에 코로나19로 인한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과정에서 발생한 우울감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포스트 코로나 심리지원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신건강 상담과 교육, 심리지원, 마음건강 사업 등을 전 연령층에 광범위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분들의 적극적 협조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어 천안형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코로나와 함께 가는 안전한 일상 복귀를 앞두고 충분한 준비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회복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전환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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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 제24대 백영자 회장 취임
[Q뉴스] 군포시 관내 봉사활동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월 21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군포시 여성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군포시가 밝혔다.
이날 제23대 이래숙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고 제24대 백영자 회장이 3년 임기로 취임했다.
백영자 신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장직을 훌륭히 수행하신 이래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으로서 여성단체 상호 간의 협력과 친선을 도모하고 교류를 통해 여성단체의 발전과 여성들의 지위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단체, 1,94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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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어렵지 않다. 군포시가 도와드립니다.
[Q뉴스] 흡연자 치고 금연 시도 한두 번 안 해 본 사람 없을 거다.
결심은 했지만 실천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며 금연에 일단 성공했더라도 유지하는 것 역시 만만한 일이 아니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가 흡연자의 금연 목표 달성을 도와주기 위한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연중 사업인 야간 금연클리닉은 매우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산본보건지소 2층 상담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대1 맞춤형 금연 상담을 비롯해 니코틴패치 등 금연보조제를 제공하고 있다.
6개월간 9회에 걸쳐 금연상담 서비스를 한 후, 금연에 성공할 경우 혈압계와 운동기구, 영양제 등을 기념품으로 지급한다.
산본보건지소 관계자는 “야간 금연클리닉은 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흡연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최대한 금연 실천을 도와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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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상권 르네상스 관련 부서 협력 정책토론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2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하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 공모 선정을 위한 관련 부서 협력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 단일시장, 상점가 등에 대한 개별 지원을 벗어나 침체된 전통시장과 주변의 골목상권 등 상권 전체를 대상으로 5년간 80억원 내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영천시 6개 부서와 영천공설시장과 완산상점가 상인회 임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영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영천시 신활력사업추진단장, 영일만 관광특구 추진협의회 자문위원, 부산 장림 골목시장 첫걸음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단장,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행복 황촌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 재생사업과 신활력사업, 지역축제와 관광, 한방산업과 특산물 등 타 부서 지원사업과의 연계해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작년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보완계획과 전통시장·상점가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상권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특히 2025년 말쯤 준공 예정인 영천경마공원과 운주산승마장, 말죽거리 특화거리 조성사업 등 말 산업 육성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영천의 한방산업과 와인투어, 보현산천문과학관, 야간투어 등 영천의 특색 있는 각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영천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관련 전문가와 협의해 상권 르네상스 공모 신청 시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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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도서관, 청년 희망 & 꿈찾기 운영
[Q뉴스] 진해도서관에서는 창원시 거주 만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들을 위한 ‘청년 희망 & 꿈찾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 및 청년 특강, 청년 지원 도서 구입, 취업 정보 코너 운영, 청년 동아리를 위한 공간 지원 등을 진행한다.
5월 취업특강은 5월 10일 ‘경험 브랜딩으로 나 찾기’를 시작으로 5월 17일 ‘취업을 위한 서류 준비하기’와 5월 24일 ‘취업을 위한 면접 준비하기’를 통해 경험 중심의 특강을 한다.
수강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창원시 청년들의 그룹 스터디, 토론, 세미나를 위해 ‘청년 공간’을 대여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할 경우 진해도서관 누리집에서 이용 전날까지 신청하면 되고 당일은 전화 및 방문해 이용자가 없는 경우 무료로 장소를 이용가능하다.
또한 청년들이 책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하고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청년지원 도서 ‘데이터 과학자 되는 법’ 등 104권을 구입해 비치하고 있다.
진해도서관과장은 "독서와 취업 및 청년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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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과 5월 가정의 달 행사 운영
[Q뉴스] 마산회원도서관과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한 달 동안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5일과 22일 10시에 어린이를 동반한 15가족들을 대상으로 ‘우리집 자개 썬캐쳐’ 만들기 가족 체험을 마산회원도서관과 내서도서관에서 각각 실시한다.
22일 오후 2시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으로 찾아온 마술사’ 매직쇼 공연도 마산회원도서관에서 진행한다.
28일 오후 2시에는 초등 5학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처음 만나는 메타버스의 세계’라는 주제로 가상공간 체험 특강을 개최해 가상융합기술과 VR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교과연계 도서 중 가족 관련 독서퀴즈 풀기와 5권 이상 대출하는 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카네이션카드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책과 함께 마음을 전해요’도 운영한다.
그 외에도 DIY 책놀이 활동지 체험, 그림책 원화 전시, 두배로 대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김삼수 과장은 “5월 가정의 달 가족 특화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깨닫게 되기를 바라며 도서관도 늘 편안하고 함께하는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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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2022 통큰 대출’큰 호응
[Q뉴스] 마산합포도서관은 가정에서의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돕는 ‘2022 통큰 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통큰 대출’은 도서관이 추천하는 다양한 주제의 어린이 도서를 북박스에 담아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2021 통큰 대출’은 “책 선택의 어려움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하루에 한 권씩 골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과 더불어, 총 282건의 이용량을 보이며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 속에서 마무리됐다.
이에 힘입어 마산합포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2022 통큰 대출’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올해는 현동작은도서관에서도 ‘통큰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민과 가까이 있는 작은도서관과의 연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른 이용자 희망 주제를 반영한 새로운 북메뉴로 알차게 구성된 ‘2022 통큰 대출’ 서비스는 마산합포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현동작은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도서관에 방문해 비치된 북메뉴를 보고 원하는 북박스를 선택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대출하면 된다.
박경란 마산합포도서관 과장은 “행복이 듬뿍 담긴 통큰 대출 북박스 대출 서비스로 가정에서의 독서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언제나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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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ICT를 활용한 재미있는 도서관 체험 견학
[Q뉴스] 지난 3월 25일 개관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4월 11일부터 어린이자료실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색다른 견학을 진행하고 있다.
최윤덕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은 스마트 도서관 체험 견학과 도서관 견학이 있다.
스마트 도서관 체험 견학은 ICT존을 체험할 수 있는 견학으로 인터랙티브 월, 플레이 보드, 증강현실 그림책을 통한 독서 및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
도서관 견학은 책 읽어주는 나무, 책 읽어주는 루카 로봇을 활용해 색다른 동화구연을 제공한다.
현재 인근 무동꿈유치원, 무동초등학교 등 많은 기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어 4월 견학 일정은 마감됐으며 남은 일정도 조율 중인 상황이다.
스마트도서관 체험 견학은 매주 월요일 목요일 10:00부터 11:30까지 가능하며 도서관 견학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 10:30부터 11:30까지 운영한다.
단, 방학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의창도서관과 오미숙 과장은 "최윤덕도서관은 ICT특화 도서관에 걸맞은 다양한 기기가 비치되어있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도서관 견학이 될 것이다"라며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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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도서관,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운영
[Q뉴스] 창원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즐거운 책놀이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동행’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동행’은 독서프로그램 전문 강사가 매월 기관에 직접 방문해 책놀이와 동화구연을 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부터 한 달간 장애인 대체자료 100권을 대출해주는 ‘한 달 서재’, 장애인 대상 ‘도서관 회원가입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새창원교회부설어린이집, 새풀잎어린이집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7월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의 접수를 받아 선정해 8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가 매월 교차로 방문해 책놀이 활동과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및 특수교육센터와 협업해 ‘창원중앙도서관 AAC존’을 조성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청각 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정보소외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기관·시설들을 찾아가 독서문화서비스를 지원해 장애인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창원시 독서인구를 증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