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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잎들깨 인공지능 스마트팜 자동화 기반 기술개발
[Q뉴스] 금산군은 잎들깨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위해 디지로그와 추진하고 있는 자동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완성된 기반 기술은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첫 번째 솔루션인 재배 빅데이터 수집과 서버 기반 구축 최적 재배환경 온·습도 분석 시스템 생육추적 카메라 자동 모니터링 기술 등이다.
지난 25일 금산군청에서 개최된 잎들깨 스마트팜 프로젝트 결과보고회에서는 세종대학교 서현권 교수가 참여해 완전자동화 인공지능 개발에 대해 설명했다.
군은 잎들깨 인공지능형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할 양액재배 농가 모집에 나서 센서 데이터 수집 5곳, 레일카메라 시설 2곳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분석 정밀도 향상을 위해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단계로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확도를 갖추고 일일 수확량 및 생산량 등 예측 및 병충해 예찰이 가능한 수준의 2세대 스마트팜 인공지능 시스템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완전한 스마트팜을 구축해 참여 농장 확대 및 타 작물 응용 등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잎들깨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많은 기대를 품고 있다”며 “농업의 대표 성공사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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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2년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Q뉴스] 금산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고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게 됐다.
평생학습도시의 주기적인 성과 평가와 학습도시 발전 및 관리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도입된 재지정 평가는 3년간 체계·운영·성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지난 2004년 금산다락원 조성을 기점으로 전국 군 단위 3번째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으며 같은 해 제1회 평생학습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 군은 추진체계 부문에서 1~3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운영 배달강좌 개선 금산자치종합대학 군 자체 예산 운영 7개 부처 국비 사업 금산다락원 시설 집적화 금산평생학습포털 서비스 등이 높은 점수가 매겨졌다.
또한, 사업운영 및 성과 부문에서는 학습자 만족도 조사 주민 요구조사 전년도 성과분석 및 차년도 계획 개선 및 환류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한 제안사항 수용 노력 성인문해교육지원 조례 등 제도적 노력이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장애인 및 다문화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충실한 운영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군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인정받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혜택에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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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사업 호응 이어져
[Q뉴스] 민간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좋은 이웃들’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좋은 이웃들 사업’은 사회복지협의회가 마을 내 사정이 밝은 새마을부녀회 등 민간단체에게 어려운 이웃을 발굴 위탁해 급지원이 필요한 경우 세대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월세 및 관리비, 유류비, 식생활용품 등을 수시·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번 상반기에 15개 읍면동에서 총 32가구를 선정해 이달 말 까지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5백만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장동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좋은이웃들 사업은 우리 사회에 아직 어려운 생활환경에 놓였음에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가구들을 위해 좋은 이웃이 되어주고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라며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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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핫플레이스 논산, 전 세계가 극찬한 ‘파친코’의 무대로 주목
[Q뉴스] 미국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무대인 논산이 글로벌한 관심을 모으며 명실상부 한류를 이끌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 주연을 맡은 한류 스타들의 열연과 함께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내며 지난 3월 25일 첫 방송 이후 전 세계의 극찬을 받고 있다.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호평을 받고 있는 ‘파친코’의 인기와 더불어 제작진이 선택한 드라마 속 무대 논산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시작한 ‘파친코’의 논산촬영은 성동면의 논산수탕석교, 연무읍 선샤인랜드 내 1950스튜디오와 선샤인스튜디오 드라마세트장, 강경읍 홍교리 마을회관,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 무려 5군데에서 이어졌다.
특히 근대문화역사의 모습을 간직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와 1950년대 옛 시가지를 그대로 재현해 낸 1950 스튜디오 및 선샤인스튜디오 세트장은 드라마 속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생생한 시대감을 자아내 출연자는 물론 촬영팀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속에 그려진 관동대지진피해 장면, 1920~1930년대 부산 영도와 오사카 시내장면, 1970년대 일본 경찰서 1989년 도쿄 빈민가 등은 모두 논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2018년 방영한 한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파친코’의 촬영지로 선택받은 동시에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잠잠했던 한류 열풍의 불씨를 재점화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지는 물론 아니라 각종 예능과 TV프로그램들의 촬영장소로 주목받게 되면서 논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각종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등 시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출구없는 매력을 뽐내는 관광도시로 입지를 다진다는 목표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논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담은 풍부한 관광자원, 그리고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등 한류를 이끌 3박자를 두루 갖춘 최고의 관광명소”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바탕으로 ‘누가, 어디서 언제’찾아도 매력적인 관광도시 ‘상상이상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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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봄맞이 제철 열무김치 전달
[Q뉴스] 천안시 문성동은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철을 맞아 열무김치를 담그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30여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연 2회 제철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직접 담근 김치는 거동이 불편한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기초수급자 등 30가구에 전달됐다.
이명진 단장은 “단원들이 온정을 담아 만든 열무김치로 어려운 이웃 분들의 입맛을 돋우고 나아가 세상사는 힘을 북돋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예현 문성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관에서도 행정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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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 나서
[Q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청룡동 통장협의회가 26일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룡동 통장협의회는 청수지구 내 주택지역 분리수거 취약지역과 청수행정타운을 중심으로 천안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문화 조성 및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룡동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 기간 중 중단되었던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이번 달부터 다시 시작한다.
김일랑 통장협의회장은 “청룡동 통장협의회의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청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천안시의 노력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에 이어 통장협의회까지 청룡동 자생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환경정화 활동 참여해주시는 데에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고 답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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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2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Q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25일 지역회의 위원 25명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천안시 예산편성에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지역회의 위원 역량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 강의 운영에 이어 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회의에서는 전년도 제안사업 경과보고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제안서를 수렴했다.
또 제안사업 이외에 불당2동 또는 천안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토론도 진행했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이번 지역회의 활동이 불당2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살기 좋은 불당2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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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지역자활센터 상반기 역량강화 및 소양 교육
[Q뉴스] 천안시는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활을 위해 지난 25일 천안축구센터 세미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자활참여자 역량강화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90여명의 대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재무, 여가, 건강 대인관계 등을 폭넓게 다룬 ‘행복한 노후준비’와 2022년 자활사업추진에 따른 자활사업 역량 강화 두 가지 내용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행복한 노후준비’는 국민연금공단의 민간 노후준비 강사인 이길민 강사가 신용과 부채관리, 건강관리, 건전한 여가생활, 대인관계 등 노후는 물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 교육했다.
자활사업 역량강화 교육은 천안지역자활센터 김정훈 실장이 자활사업 주요 내용과 참여자의 준수사항 등 자활사업에 필수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이 취·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초능력 배양 및 자립의지 고취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다양한 분야 사업단에 참여해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이후 성과에 따라 자활기업으로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카페, 농작물 판매유통, 건조식품 제조판매, 위탁생산사업, 세차 및 청소사업 등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6개의 자활기업이 창업에 성공해 운영 중이다.
참여주민 A 씨는 “노후 준비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 준비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해 보고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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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년까지 목천읍에 스포츠센터 건립 추진
[Q뉴스] 천안시가 동부지역 주민의 스포츠 수요 충족을 위해 목천읍 일원에 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 천안시 체육회장, 시의회 위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 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재무적·경제적·정책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건립 규모 및 도입시설 계획을 제시했다.
동부 스포츠센터는 부지면적 1만5043㎡, 건축 연면적 6259㎡에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등을 포함한 공공 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생활 밀착형 대규모 종합체육시설인 동부 스포츠센터는 동부 6개 읍·면 지역에서 부족했던 스포츠 인프라를 충족하고 지역주민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서 주민 생활체육과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는 용역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해 빠르면 2024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동부 스포츠센터 건립은 서북구나 시내에 편중돼 상대적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이 어려웠던 동부 6개면 지역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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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빵빵~ ‘천안시티투어’ 버스 타고 여행 떠나요
[Q뉴스] 천안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천안시티투어’를 일상 회복에 발맞춰 6월부터 본격 운행한다.
시는 천안의 대표 관광지와 유적지, 문화재 등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천안시티투어’를 새롭게 정비하고 9개 다양한 코스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선택 폭을 확 넓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띠띠빵빵’ 코스는 ‘빵의 도시 천안’의 숨은 매력과 역사문화를 관광객들이 알 수 있도록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사적지, 이동녕선생기념관 등 정규코스와 천안빵소, 전통시장을 연계했다.
매월 첫 번째 토요일 1회 운영된다.
또 천안과 세종시 관광지까지 둘러볼 수 있는 ‘천안-세종’ 코스도 새로 신설돼 화요일마다 운행한다.
천안 독립기념관과 아우내장터를 거쳐 세종시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국립수목원까지 운행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봉선홍경사갈기비, 직산현관아 등 천안의 문화재를 공부해보는 ‘천안의 보물찾기’ 코스를 비롯해 천안시립풍물단공연, 아우내오이 비누 만들기, 건강치즈 만들기, 포도따기 등 체험코스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올해는 숙박형 관광객도 시티투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에는 소노벨 천안과 상록리조트를 노선에 추가했다.
숙박형 관광객들은 편안하게 리조트에서 시티투어버스를 승하차할 수 있다.
‘천안시티투어’는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시범운행하고 6월부터 화·목·토·일 주 4회 본격 운영된다.
사전에 예약하면 이용하기 편리하다.
출발장소와 매표장소는 천안터미널과 천안역이다.
탑승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경로 2000원, 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은 무료이다.
홍승종 문화관광과장은 “천안시티투어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이 어렵고 힘든 천안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광객이 일상을 떠나 안전한 천안시티투어를 타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