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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동삭동 저소득층 30가구, 사랑나눔 열무김치 전달
[Q뉴스]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사랑의 열무김치를 동삭동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평택시 유천동 농가에서 후원받은 열무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가 봄철 계절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펴 더욱 뜻깊었다.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지혜 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위원들과 함께 한 첫 대면 활동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더욱 보람됐다”며 “지난 10월 새롭게 시작한 동삭동에서 작지만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동삭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관내 사랑의 불씨가 지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더욱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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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급식소 올바른 보존식 관리를 위한 보존식 특화사업 ‘보존식 왜? 언제? 어떻게? Vol.4’ 진행
[Q뉴스] 평택시에서 지원·관리하는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어린이급식소의 올바른 보존식 관리를 위해 특화사업 ‘보존식 왜? 언제? 어떻게?’를 진행하고 있다.
보존식은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주요 시료로써, 센터는 21인 이상 49인 이하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보존식 채취, 관리, 폐기 등을 단계별로 알아보는 올바른 보존식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4월에서 6월중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처음 보존식을 시행하는 20인 이하 어린이급식소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존식 관리 실태와 인식 개선을 유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존식 특화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어린이급식소 보존식 관리 실태가 많이 개선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학부모가 안심하실 수 있는 어린이급식소가 되도록 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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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1학기 동부중학교학생의회 의장단 선거 및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Q뉴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1일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융복합공간 해봄마루에서 ‘2022학년도 1학기 동부중학교학생의회 의장단 선거’ 및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25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의장단 선거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학교공간혁신에 대한 동부중학교 학생대표들 간 학교문화 공유의 장을 펼치기 위함이다.
의장단 선거는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고루 활용했다.
비대면으로 시교육청 민주인권교육센터 누리집 학생의회마당을 활용해 온라인 선거 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21일에는 소견발표와 함께 직접 선거를 통해 의장단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의장은 전대사대부중 3학년 김서영 학생, 부의장은 동신여중 3학년 정다운 학생과 문화중 3학년 손성호 학생이 선출됐다.
한편 선거 후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연수는 학생자치의 의미 민주적 의사결정 역량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자치 함께 하는 학생자치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모둠활동과 활발한 발표를 통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정낙주 교육장은 “동부중등학생의회가 학교 간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학교문화를 점진적으로 바꿔 나가는 마중물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의회에서 결의한 내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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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화정초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 첫발
[Q뉴스] 의령군은 21일 화정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를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 LH가 협업해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구를 경남도로 이주시켜 소멸위기의 마을과 작은 학교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의령군은 작년 대의초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군, 교육청, 학교, 마을주민, 동창회, 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로 구성된 사업추진위원회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이주여건 조성 이주민 모집 및 일자리 확보 방안 모색 이주민과 기존 지역민의 소통과 융합 방안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작은학교살리기 사업의 취지에 대해 검토하고 사업추진위원회의 역할과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에서는 “작년 대의초 작은학교살리기 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도, 교육청, 학교, 지역민들과 긴밀히 협업해 살고 싶은 마을과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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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2회 천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Q뉴스] ‘하늘이 내린 의로운 문학상’이라는 의미로 올해 1월 한 달간 공모해 1,092명 5,687편의 작품이 응모되었던 ‘제12회 천강문학상 및 제6회 의령군 청소년 천강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4월 23일 의령군 충익사에서 개최됐다.
의령군 천강문학상 운영위원회 주최, 의령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는 수상의 영광을 안은 40명의 수상자와 함께 오태완 의령군수, 손태영 경남도의원, 김복근 천강문학상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전문수 심사위원장과 각 기관·사회 단체장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 군민 등이 참석해 천강문학상 시상식을 빛냈다이날 행사는 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배종영씨의 ‘등받이의 발명’을 연극으로 녹인 시극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김복근 천강문학상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의 경과보고와 문학평론가이자 창원대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전문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에 이어 수상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천강문학상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오태완 군수는 “천강문학상은 전국적인 관심도와 작품들의 실력이 어떤 상에 견주어도 우수성을 인정받을 만한 문학상으로 수상에 대한 자긍심과 문학의병으로서의 자부심을 함께 가지셔도 좋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천강문학상이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상으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강문학상은 천강 곽재우 장군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충의의 고장 의령에서 곽재우 장군의 문학사상을 이어 우수한 문인을 배출하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으로 해가 거듭할수록 응모되는 작품 수 뿐만 아니라 작품의 수준까지 꾸준하게 늘고 있어 많은 문인들의 관심을 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상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렇듯 천강문학상이 많은 문인들의 호응을 얻는 것은 다른 문학상에 비해 소설 대상 상금이 1천만원, 다른 부문 대상 7백만원 등 시상금의 규모가 크고 다수의 수상자를 선정할 뿐만 아니라 기성과 신인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가 주요 이유라고 분석된다.
특히 천강문학상은 심사위원을 심사 직전에 위촉하되 연이어 위촉하는 것을 배제하고 심사 시 응모자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는 “천강문학상은 정의로운 의병을 일으킨 의병의 고장 의령을 알리는 대표적 브랜드가 될 것이다 의령을 넘어 전국에 이름 있는 문학상으로 이름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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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2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Q뉴스] 경남 의령군이 지난 22일 WBC복지TV공개홀에서 개최된 ‘2022 지방자치행정대상 및 글로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대한기자협회, WBC복지TV, JJC지방자치방송 공동 주최와 국회행정안전위원회,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지역민을 위해 일하는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의령군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 비전의 제시와 추진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도20호선 4차선 확장,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 미래교육테마파크 조기 완공, 국립국어사전박물관 조성, 의령 명품 100리길, 호암문화예술제 등 지역의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역동적인 움직임과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들이 인정을 받았다.
또한 귀가 학생 택시서비스, 중소기업 작업복 공동세탁소, 하우스 도로명 주소부여, 농기계 공유서비스, 찾아가는 코로나 백신 접종 등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주민편의를 높여 행정 혁신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을 현대판 새마을 운동 격인 ‘의령살리기 운동의 원년의 해’로 지정해 군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소멸위기 대응에 맞서 경남에서 최초로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해 발 빠른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1일 명예군수제, 청년 및 주민자치회 활성화 정책 등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참여 자치 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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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어디 갈까? 체험 가득 시민안전테마파크로~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풍성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연다.
평소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던 안전체험을 예약 없이 1관과 2관, 야외 체험관으로 구성해 다양한 안전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관에서는 시민안전테마파크 대표 체험인 지하철 안전체험과 지진 대피체험, 차량전복체험, 자전거 안전체험, 4D 영상 체험이 진행되고 2관에서는 화재 발생 시 사용하는 옥내소화전 체험, 건물 외부로 탈출하는 완강기 대피 체험과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 체험을 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소방관 옷을 입고 실제 소방차에서 호스를 전개해 화재 진압 체험을 하는 ‘나도 소방관 방수체험’과 소화기 사용법을 배워 보는 ‘물소화기 체험’을 하고 실제 구급차도 볼 수 있다.
체험 외에도 119구조견 시범 이동안전체험차량 마술공연 드론체험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소방차 종이접기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다.
이광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오픈하우스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에게 안전과 추억을 선물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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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푸른 나무 아래서: 서창환과 제자들’ 개최
[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특별기획전‘푸른 나무 아래서: 서창환과 제자들’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해 사제 관계 속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작품세계를 펼쳐 나가 지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 故서창환과 제자들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서창환은 1923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나 일찍이 일본 유학을 통해 서양화를 익히고 귀국, 월남해 1946년 경북 영주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포항에서 10여 년간 제자를 기르며 포항에 현대 화단의 기반을 마련했고 1959년 경북중학교로 부임하면서 대구에 정착, 평생 미술교육자이자 작가의 길을 걸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의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은 현재 대구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중견 작가들로 성장했고 그중 상당수가 스승 서창환과 같이 제자들을 길러내는 미술교육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전시에는 서창환의 교사 생활 초기 포항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 김두호를 비롯해 경북중학교와 영남중·고등학교 재직 시의 제자들인 박중식, 노중기, 문순만, 이장우, 노태웅, 이기성, 김봉천 등 모두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창환은 평생 나무와 숲을 그린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어 올린 청색조와 보라색조의 나무들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매개체로 절대자에 대한 작가의 신앙 고백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이다.
1~3전시실에서는 1960년대 초반에서 작고 시까지 50여 년간의 화업을 아우르는 서창환 작가의 시기별 대표 작품 60여 점을 선별해 소개하고 작품과 더불어 사진, 팸플릿 등의 인쇄 자료와 영상 자료를 함께 전시해 작가의 작품세계의 전모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4~5전시실에서는 스승의 길을 따라 작가로서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제자 8명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평생토록 나무와 숲을 그렸고 스스로 큰 나무와도 같은 존재로 남은 스승 서창환의 작품과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훌륭한 작가로 성장한 제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면서 가르침과 배움의 인연, 예술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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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 10미를 알릴 K-트롯 가요 만든다
[Q뉴스] 대구시는 대구 10미를 떠올릴 수 있는 노래로 대구 음식을 알리고 각종 축제·박람회·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송출해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을 위해 K-트롯 가요를 제작한다.
본 사업은 대구 음식의 매력을 외지인과 관광객에게 알리고 코로나 쇼크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의 식품·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음악콘텐츠 제작을 통한 홍보 사업이다.
이번에 제작될 대구 10미 노래는 가수 박현빈 ‘곤드레만드레’를 시작으로 가수 장윤정, 박현빈, 장혜진, 하동근의 다수 앨범을 프로 듀싱한 작곡가 김재곤이 작사·작곡은 물론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한다.
작곡가 김재곤은 박현빈의 ‘앗 뜨거’를 비롯해 윙크의 ‘부끄부끄’, 하동근의 ‘꿀맛이야’ 등 강렬하고 세련한 트로트풍의 노래를 만든 바 있어 대구 10미 노래를 만드는 데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재곤 작곡가는 현재 한국음악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200여 곡으로 다수의 드라마 OST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는 실력파 작곡가로서 가요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대구 10미 노래의 보컬로는 TV조선 미스트롯 TOP5에 빛나는 가수 김나희가 참여한다.
가수 김나희는 고향이 대구시로 ‘미스트롯’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미모와 건강한 섹시미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작년에는 맥심표지 모델로 활동해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 준 바 있다.
이번에 제작될 대구 10미 노래는 빠른 템포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풍으로 제목과 핵심 가사가 대구 10味를 상징하게 만들어 추후 음원을 발매해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종 지역 축제, 박람회, 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 또는 송출할 수 있도록 홍보해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의 활성화에 마중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 10미 노래 제작사업은 음악 콘텐츠의 제작·활용으로 기존 단발성 홍보의 단점을 보완하고 노래 흥행 시, K푸드·HMR 등 트렌드한 시장 공략에 용이하고 대구 10味 홍보를 통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음식관광 활성화라는 부수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10미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사업이 무엇일까 하는 많은 고민 끝에 트로트 노래를 만든다면 대구10미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구10미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신나는 노래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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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전환 애로 카카오톡으로 누구나 손쉽게 해결
[Q뉴스] 대구시는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돕기 위해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는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자금, 기술·인력, 정보부족 등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지난 1월에 발족했으며 지자체, 기업, 지원기관, 대학, 금융기관 등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판로개척, 인력양성, 자금 등 미래차 전환의 전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 개설로 기업들은 분산되어 있는 미래차 전환 관련 지원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으며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면 맞춤형 애로 상담, 미래차 최신 동향과 지원정보를 담은 실시간 모바일 알림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계기로 기업과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고 미래차 전환 지원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중견기업이 멘토가 돼 협력사와 함께 전환을 추진하는 ‘미래차 전환 상생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1차 협력사 중심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2·3차 협력사의 경우 수직적·종속적 구조로 인해 전환 속도가 많이 늦은 편이다.
이에 대구시는 미래차로 전환 중이거나 전환을 희망하는 1차 협력사 중심으로 2·3차 협력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생 전환을 촉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미래차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미래차 역량 스케일업’도 중점 지원해 나간다.
특히 지역 부품기업의 해외판로를 확대하고자 우수기업 대상으로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지원을 확대하고 해외 완성차 및 부품사 초청을 통한 테크쇼 개최를 통해 거래처 다변화도 집중 지원해 나간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5월 중에 공고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계기로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들과의 소통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