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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제 공원에서 술마시면 과태료 5만원
[Q뉴스] 청주시 내 금주구역에서 앞으로 술을 마시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한다.
청주시는 청주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과태료 부과 조항을 신설해 일부 개정하고 지난 15일 공포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약 8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상위법인 ‘국민건강증진법’의 금주구역 내 음주 행위 시 과태료 부과 개정에 따라 청주시도 금주조례 개정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다수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장소도 지정할 수 있다.
김혜련 상당보건소장은 “청주시의 건전한 음주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질서 있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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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내기 실시로 올해 벼농사 신호탄
[Q뉴스] 올해 풍년 농사와 고품질 쌀 생산 시작을 알리는 청주시의 모내기가 청원구 북이면 화하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청주시의 모내기 농가는 이길우 씨로 화하리 543번지 일원 약 10ha 면적에 해들 등 조생종 품종을 식재했다.
이 중 ‘벼를 키우는 해, 벼가 자라는 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해들은 일본산 고시히카리를 대체할만한 국내 품종으로 밥맛과 재배 안정성도 인정받아 향후 청주시에서도 재배 선호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모내기한 필지는 8월 말 이전 수확 예정으로 추석 전 햅쌀로 출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청주시에서는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못자리 상토, 병해충 방제 등 11개 사업에 약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와 봄철 냉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첫 모내기를 무사히 실시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올가을에는 대풍년을 이뤄 농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수확 시까지 농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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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Q뉴스] 연천군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2022 한마음 비대면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전 국민의 치매예방과 극복을 기원하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연천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앱을 통해 연천군민이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연천군은 행사기간 총 7만보를 달성한 700명에게 피부장벽 보습크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걷기를 통해 지친 일상에 건강과 활력을 더하고 어르신들이 거부감 없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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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Q뉴스] 연천군은 25일 ‘5월 지방소득세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2021년 귀속 소득세를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들에게 신고·납부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으며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또한,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1층 국세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한해 신고를 지원하며 그 밖의 납세자는 방문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받은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 등의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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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면 삼곶리 부녀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
[Q뉴스] 연천군 중면 삼곶리 부녀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5일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장의 마을방송, 문자전송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를 독려했고 이장, 노인회 등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도로변, 댑싸리 공원 등에서 생활쓰레기, 폐비닐 등을 수거했다.
조영자 부녀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아름다운 마을과 댑싸리 공원을 만들고자 모두 힘쓰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말했다.
김유미 중면장은 “한참 바쁜 와중에도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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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소외계층 위한 전 나눔 봉사활동
[Q뉴스]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는 25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조리실에서 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단체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에 연천 관내 요양원, 노인복지관 등 노인시설에서 국악 공연을 진행했으며 연천구석기축제, 연천농특산물축제, 연천 38선 예술제 등 관내 축제 및 예술제에 참여해 고유한 음악인 국악을 알리고 활동을 통해 연천을 알리는 단체 본연의 활동을 진행해왔다.
사회적 거리두리 시행 이후 공연 활동이 줄어들자 회원들과 합심해 소외계층을 위한 전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는 애호박전·동그랑땡·해물부추전 3종류의 전을 바삭하게 부쳐 포장해 24가구에게 직접 전달한다.
2022년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따뜻한 전을 나눠요’ 사업은 4월~10월 기간 7회 진행되며 2~3종류의 전을 만들어 전곡읍 거주하는 소외계층 24가구에 전달된다.
이용웅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회장은 “전 나눔 활동으로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단체 본연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국악 및 민속 공연을 다시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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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생명나눔·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Q뉴스] 울진군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해 오는 26일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울진군청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진다.
헌혈 행사는 당초 2월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연기되어 이번에 진행하게 됐으며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 차량 2대를 지원받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확진자의 계속된 증가로 헌혈 참여가 제한되는 등 혈액 일일보유량이 ‘주의단계’로 진입이 우려되고 있어,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헌혈 관심과 참여 협조가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헌혈수급 부족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와 군민 등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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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사업’ BI 공개
[Q뉴스] 울진군은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에 앞서 사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해 공개했다.
수소생산실증단지 BI는 물방울을 상징하는 원의 형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소기체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해, 미래 청정수소 대량생산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군은 BI를 국도변 대형 광고판에 게재해 대내외에 홍보하는 등 예타 추진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진군이 역점 추진 중인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사업’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공약사업에 반영되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처 업무보고에서 추진 수용사업으로 검토된 상태다.
울진군은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5월 중 마무리하고 6월초 예타 신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덕 원전미래전략실장은 “본 BI개발을 통해 미래 청정수소 생산도시로서 지역발전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응집력과 방향성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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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떠나,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착한쿠폰 숙박이벤트 추진
[Q뉴스] 강원도는 동해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안 피해지역의 농어촌 관광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시기에 맞춰 산불피해지역으로 일단떠나는 힐링 여행 착한 쿠폰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농어촌민박 통합예약 플랫폼인 일단떠나 앱을 통해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Go East’ 캠페인과 연계한 착한쿠폰 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이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지역의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일단떠나는 작년 8월에 출시한 전국최초 민관협력 숙박예약 플랫폼으로 도내 농어촌민박업자에게 저렴한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입점비가 없어 기존 대형숙박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고액 광고비 등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사용자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농어촌민박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도에서는 코로나19이후 침체된 농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여행시즌에 맞춰 ‘일단떠나’ 가맹점을 집중 모집하는 한편 일단떠나앱의 기능개선 및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남석 농정과장은 “일단떠나 착한쿠폰 숙박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관광객들이 산불피해지역을 여행하고 지역경기를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일단떠나의 바람직한 공공 플랫폼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면서 강원도 농어촌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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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나야나’카카오와 1위 경쟁, 가입자 5만명 돌파
[Q뉴스] 강원도 통합서비스 플랫폼 ‘나야나’가 카카오와 앱 인기도 1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앱 인기도에서 ‘나야나’는 출시 이틀 뒤인 지난 20일부터 카카오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나야나’는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스타벅스, 쿠팡, 여기어때 등의 국내 인기앱들과 상위권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 최초 통합 서비스 플랫폼 ‘나야나’는 출시부터 화제를 모으며 인기있는 앱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측됐다.
나야나 하루 평균 7천3백여명 회원에 가입하고 서비스 이용 건수도 매일 6천 여 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오전 기준 회원 가입자는 5만1천여명에 이르고 나야나를 통해 육아기본수당, 농어업인수당, 일상회복지원금 등 비대면 보조금 지급 신청 서비스 이용 건수도 4만여 건에 달한다.
이용자 증가에 따라 스토리와 채팅, 친구 맺기 등 나야나에서 제공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기술을 토대로 운영되는 ‘나야나’는 공공행정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플랫폼으로 ‘나야나’는 개발 단계에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보, 국무총리 표창 등 우수성 인정 나야나는 출시 전까지 4,327명이 참여하는 베타버전 테스트를 거쳐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앱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개발 이전부터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억5천만원을 확보한 것은 물론 2021년 12월 국무총리 기관 표창도 수상했다.
최문순 지사는 “도민들의 성원으로 빠른 시간에 정상급 앱으로 자리잡게 됐다, 앞으로 건강관리, 금융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