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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 및 소등행사 열려
[Q뉴스] 김제시 환경과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52주년을 맞아 22일부터 28까지 ‘제14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올해 기후주간 메시지인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0분 소등 행사를 전개했다.
금번 캠페인은 4. 22 오전 10시부터 김제 전통시장에서 그린리더회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천, 자원순환 실천요령 홍보 전단과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홍보용 행사용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지구 온난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 범시민 적극 동참을 유도했다.
아울러 저녁 8시부터는 10분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일환으로 지역 공공기관과 녹색아파트, 공동주택 등 일반 시민은 각 가정에 실내조명을 소등하고 전기제품등의 사용을 10분 동안 멈추는 소등행사도 실시했다.
이에 한광운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부터 시작되는 탄소중립 기후행동의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로부터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 줄 수 있는 방법임을 깊이 인식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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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힐링, 치유농업
[Q뉴스] 김제시는 오는 4월 28일 제636회 지평선아카데미에 강동규 한국건강농업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치유농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동규 대표는 한국건강농업연구소 대표이자 독일 괴팅겐대학교 농학박사로 여러 지역의 치유농장 컨설팅을 진행했고 치유농업사 2급 양성기관 교수요원 등을 하며 한국 치유농업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의 주제인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 또는 이와 관련한 활동 및 산출물을 활용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사업 및 활동’을 의미한다.
농업을 통해 농업인과 참여자, 지역사회 등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치유농업은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이며 그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여러 곳에서 실제 진행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제 지평선아카데미는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예술 식전공연을 재개할 예정이며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 강연으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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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간 관광안내소 ‘관광플랫폼 카페’ 10곳 운영
[Q뉴스] 김제시는 관광안내소의 시간적·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김제시 관광플랫폼 카페’10곳을 선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플랫폼 카페는 관광안내소가 없거나 문을 닫은 야간 시간에도 여행자들이 편리하게 김제시 관광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김제시 관광안내 홍보물, 관광지도 등을 카페 안에 비치해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김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한 핫플레이스 카페가 관광객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 관광안내소의 역할과 관광 안내자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제시의 관광플랫폼 카페는 성산재, 뜰안에서 휘게팜, 플레모드, 고구마숲, 수월담, 헤이그라운드, 카페마마, 대율담, 미즈노씨네 트리하우스 등 10개소이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관광안내소가 없는 곳이거나 운영이 종료된 시간에도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있었지만 무한정 관광안내소를 확충할 수 없었던 고민을 관광플랫폼 카페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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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보건소, 야외활동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Q뉴스] 광주 서구는 지난 21일 지역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등산로 공원 등에 모기·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했다.
설치장소는 다수 인원이 방문하는 풍암호수공원, 운천저수지, 중앙공원상무시민공원 등 10곳으로 올해 처음 설치· 운영한다.
지역 내 등산로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설치된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기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착용한 옷 위에 20cm가량 거리를 두고 가볍게 뿌리면 된다.
특히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을 이용해 작동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없으며 10초 정도 가볍게 뿌리면 3~4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의 유해 해충 접근을 막아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모기 매체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는 않는 것”이라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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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년 만에 에어로빅 건강교실 운영재개
[Q뉴스] 광주 서구가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인 오는 5월 3일부터 ‘생활체육 에어로빅 건강교실’ 운영을 재개한다.
‘생활체육 에어로빅 건강교실’은 서구 관내 주요 명소 5개소에서 전문강사를 모집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코로나19 확산 우려 탓에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인 올해 5월 운영을 재개한다.
서구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침 아래 철저히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서구 상무시민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등 총 5개소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야간 1시간씩 운영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그간 감염병 확산우려로 야외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일상회복의 계기를 마련코자 사업운영 재개했다”며 “정부의 위드코로나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철저한 기본방역수칙 준수 하에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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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안전용품 지원
[Q뉴스] 광주 광산구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낙상사고 예방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판정받지 못한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근력과 균형 감각 저하 등으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간단한 운동법 등 안전교육도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25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거동 불편 등으로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추천을 통해서도 지원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연령, 소득, 가구 등 지원 기준을 검토해 우선순위에 따라 36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집 안에서도 예기치 않은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는 등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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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저상버스 노선 무장애 승강장 조성 추진
[Q뉴스] 광주 광산구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승강장 조성 등 버스승강장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광산구는 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정류소 18곳을 대상으로 노후승강장 교체 및 승강장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승강장이 노후하고 벽체가 없어서 비바람을 막아주지 못한 14곳은 광주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버스승강장을 설치하고 기존에 버스승강장이 설치돼 있지 않아 눈·비를 피할 곳이 없던 정류소 1곳에는 승강장을 신설한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광산중, 금호타이어 등 저상버스가 경유하는 3개 정류소에 무장애 승강장을 조성한다.
장애인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교체와 바닥 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어둡고 위험하던 환경을 바꾸기 위해 LED 태양광 조명을 설치도 함께 추진한다.
정비 공사는 이달 말 시작해 8월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유개승강장 정비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추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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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국 버스 총파업 대비 긴급대체 노선 투입
[Q뉴스] 파주시는 전국 노선버스 노사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26일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인 것과 관련 비상수송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국 20개 지역 버스 노조는 임금 인상, 수당 신설 등을 요구했으며 25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회의 결과 원만한 노사 협의가 타결되지 않을 경우, 첫 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전국시내버스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비해 지난 22일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총괄, 수송, 홍보, 인력 등 6개 반을 구성해 긴급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우선 주요 노선에 따라 8개 권역별로 전세버스 18대를 투입해 문산역, 금촌역, 운정역, 야당역 등 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노선을 운행해 경의중앙선으로 환승을 유도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업을 진행할 경우,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라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에서 수립한 비상수송 종합대책을 꼭 확인하시고 이용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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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프랑스 메츠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Q뉴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프랑스 메츠가 자랑하는 국립오케스트라가 오는 30일 세계유산도시 익산을 찾는다.
메츠 오케스트라는 1976년 로렌 필하모닉이란 이름으로 창단돼 2002년 국립오케스트라로 승격됐다.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내한 때 이름은 로렌 국립오케스트라였으나 이듬해 메츠 국립오케스트라로 변경됐다.
프랑스가 낳은 위대한 지휘자 ‘쟈크 메르씨에’의 뒤를 이어 2018년 다비트 라일란트를 새 예술감독으로 영입해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유럽에서 많은 공연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라일란트는 현재 우리나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도 맡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협연자 2명이 한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전반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생상스 협주곡 3번을 연주하고 후반부에선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 올리비에 베르네가 생상스가 가장 사랑하는 곡인 교향곡 3번 ‘오르간’을 협연한다.
양인모는 2015년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타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올리비에 베르네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를 수훈한 명인이다.
협연에 앞서 베를리오즈 오페라 ‘베아트리스와 베네딕트’ 서곡이 연주되어 프랑스 작곡가의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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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온가족 스포츠DAY’ 운영
[Q뉴스] 익산시가 가정 내 놀이환경 조성 지원으로 영유아 가정으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장난감대여실 연회원을 대상으로 가정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체활동 용품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난감대여실 연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가정으로 에어바이킹, 범퍼카, 버블슈트 등을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야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가정 내에서 아이들과 다양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장난감대여실 연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전월 마지막주 화요일~목요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 장난감대여실은 현재 1,108종 4,359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유아 자녀, 손자녀가 있는 익산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광미 아동복지과장은“가정 내 놀이환경 조성과 영유아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해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