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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우리 가족 특별한 추억 쌓기 “아빠랑 행복캠프”
[Q뉴스] 익산시는 다자녀 가족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될 ‘아빠랑 행복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다음달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로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캠프를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엄마의 육아 부담을 경감을 통해 행복한 가정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출산·육아에 대한 아빠의 인식개선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7일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익산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5가정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아빠랑 행복캠프는 많은 참여로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캠프도 모두가 행복한 1박 2일이 되길 바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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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위기 청소년 안전망 구축
[Q뉴스] 익산시가 관계 기관들과 공동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위기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한다.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올해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사업의 상담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ASEBA 검사군의 이해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실무자들이 단순 해석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면담과 접근법을 통해 차후 사례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재난, 자살 · 자해, 폭행 피해, 사망사고 등 심리적 외상을 유발할 수 있는 사건을 직 · 간접적으로 경험한 고위기 청소년들의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즉각적인 심리적 안정화와 의료기관 연계 및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즉시 출동 개입한다.
또한 고위기 청소년을 전담할 수 있는 숙련된 청소년 동반자 상담 인력 운영과 병원 치료가 시급한 청소년을 위한 긴급치료비 지원, 자살 및 자해, 집단폭행, 재난 등 사건 사고에 노출된 주변인과 간접외상을 경험하는 실무자의 회복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 고위기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돕기 위해 청소년 안전망 관계 기관 간의 협력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앞으로 관련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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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신청하세요”
[Q뉴스] 익산시는 논에 벼 대신 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타 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공급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품목은 두류와 참깨이며 ha당 60만원씩 지원된다.
최소 신청면적은 1천㎡이다.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대상 농지는 지난해 벼 혹은 타작물을 재배하였거나 논콩 지원사업에 참여하였던 논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한 농지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타 작물을 심어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지원요건에 해당하는 농업인과 농업인단체는 신청 기간 내에 사업에 신청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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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소년이 정책 제안한다.참여 활동 확대
[Q뉴스] 익산시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활동 기반을 확대해나간다.
시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지역사회 청소년참여 활동 활성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서울, 경기 등 12개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도내에서는 익산이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이 협업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하며 교육청, 각 학교, 청소년기관·단체 등이 거버넌스를 구성해 수시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탄탄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 단계에서 자체적 의회 개최를 통한 의사 결정 방식을 채택할 예정이어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 의제를 발굴·토론하는 민주시민 역량 제고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이 실질적 참여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지역의 특화된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청소년들이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 만든 정책이 우리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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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전국 ‘최고’
[Q뉴스] 익산시가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하반기부터 본인부담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지원하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첫째아는 기존 50%에서 70%로 둘째아 이상은 70%에서 전액 지원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대상 가정의 소득 유형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73만 8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결혼이민자 가정은 양육 공백 여부와 상관없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들의 출산과 양육을 돕고 육아 정보를 알려주어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는 정부 지원 기준인 다자녀가정에 대한 범위가 확대돼 더욱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됐다.
다자녀가정 범위는 기존 12세 이하 아동 3명에서 36개월 이하 아동 1명을 포함한 12세 이하 아동 2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용자는 이용료를 결제하고 서비스를 이용한 후 익월 20일쯤 지역화폐인 익산다이로움으로 지원금을 환급받게 된다.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1:1로 돌봄을 지원하는 것으로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 해당되며 영아 돌봄과 관련된 종일제와 임시보육 및 등·하원을 돕는 시간제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이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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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새마을부녀회, ‘2022년 아름다운 공원가꾸기 사업’ 꽃묘 식재
[Q뉴스] 포천시 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봄 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꽃묘를 식재한 신읍동 184, 신읍동 206 일원은 불법투기 쓰레기와 무성한 잡초로 방치된 개인 소유의 공한지였다.
지난해부터 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토지를 임차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더 이상 불법투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화단을 조성해 팬지, 메리골드, 비올라, 금잔화, 이탈리아 봉숭아 등 봄꽃 2만 본을 식재했다.
이효순 부녀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주신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포천동장은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 분위기와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선사해 주신 부녀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식재한 꽃들이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포천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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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사례관리대상자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Q뉴스] 포천시 이동면은 지난 22일 이동면 사례관리대상자 홀몸 어르신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민관협력사업으로 이동면사무소,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어반건설이 협력해 진행했다.
대상자의 집에 방문해 지붕 및 도배·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보일러 교체, 이불세탁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사례관리대상자는 “너무 많이 도움을 받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말끔해진 집을 보니 새집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속해서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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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포천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다
[Q뉴스]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지난 19일 포천딸기농장을 방문해 우리농산물 팔아주기에 나섰다.
3월부터 5월까지 출하 성수기인 포천딸기는 코로나19로 체험객 감소와 학교급식 납품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신북면 소재의 딸기재배 농가를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300만원 상당의 딸기를 구입했다.
포천상공회의소는 2020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일환으로 시범 재배한 수박과 관내 생산되는 딸기 등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로 농가에서는 소비처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 포천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협업에 노력하겠다 향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관내 지역단체와 연계해 판매하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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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경영인으로 가는 길,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Q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2년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과정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올해 포천시 환경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6차산업과, 원예특작과, 청년CEO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년CEO과는 2세대 농업인, 신규 창업농업인 등 청년농업인의 경영능력 향상과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위해 새롭게 개설했다.
각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와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1년간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82명의 교육생은 현재 학사일정 1/4인 15회 교육을 마쳤으며 교육생의 호응도 매우 높다.
5월 농번기 방학 이후부터 11월까지는 토양비료학과 작물재배학 이론교육, 선진농업 현장 견학, 실습 교육 등이 예정돼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환경농업대학은 지성의 성장과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를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우리 농업·농촌사회에 대한 책임과 이타정신을 이 교정에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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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추진
[Q뉴스] 포천시는 관내 비문해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2년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능력을 향상시켜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인 포천글빛교실과 은빛아카데미는 관내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포천글빛교실은 3개 경로당 4개반으로 구성, 15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주 2회 4시간씩 중앙행복학습센터에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했으며은빛아카데미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1기를 진행했다.
6개 경로당 91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컬러링북, 압화 조명등, 콩나물 재배 등 6가지의 학습키트를 활용해 비대면 학습으로 2월부터 3월까지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포천글빛교실과 은빛아카데미는 해당 읍면동 경로당에서 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비 지원 성인문해 교육은 학습자 30명을 대상으로 포천시노인복지관에서 6월부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