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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2년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이커스페이스 내 장비를 활용해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3개 강좌를 진행한다.
어린이 강좌인 ‘생각을 그리는 3D펜 메이킹’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3D펜과 독서활동을 연계해 나만의 열쇠고리 및 입체 안경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초등 5학년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공방, 메시지 토퍼 만들기’는 페이퍼 커팅기 활용 방법을 알아보고 토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일반인 강좌 ‘핸드폰 활용, 유튜브 마스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영상·편집, 썸네일 만들기 등을 배워 볼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프로그램별로 10명을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메이커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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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 일상회복 특화사업 논의
[Q뉴스] 천안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동헌 부시장과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를 비롯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 특화사업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장윤곤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상황에 맞추어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의 특화사업을 회원들과 논의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활동에 애쓰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지원단과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 제7항에 의거 각 읍면동에 설치된 천안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의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발굴,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85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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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 마음 돌보는’ 다양한 정신건강사업 추진
[Q뉴스] 천안시 보건소와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역점을 둔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 보건소와 센터는 코로나19 상황 속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과정에서 발생된 우울감 등 심리·정서적 장애 극복을 위한 우울검사, 정신건강 상담,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이해서는 생명사랑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는 관내 아파트단지 4곳과 협력해 생명사랑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18일에는 쌍용 주공10단지 2차, 19일에는 성정 주공6단지 2차, 20일에는 쌍용 주공7단지 1차, 21일에는 불당 LH 1단지를 방문해 4일간 6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자가진단 마음화분 나눔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앞으로는 생명지킴이 활동가를 통한 모니터링 자살 고위험군 대상 안부 문자 및 전화상담 포스터·전단지·현수막 게시 SNS 등 미디어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주 1회 이상 전화상담을 하고 상황에 따라 방문 상담에도 나선다.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등 주요 지역에는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효과성 높은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연암대학교와 협력해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6주간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대학이동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우울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마음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마음건강 증진 조기정신증 알림 청년 우울 극복 메시지를 주제로 열린다.
상담은 정신건강전문요원과 일대일로 진행되고 코로나 우울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겪고 있는 학업, 진로 및 취업문제 등의 상담도 진행해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쳐있을 소방, 경찰, 행정공무원, 병·의원 의료진, 보건소 직원 등 대응 인력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한 우울, 불안, 트라우마, 수면장애 등 일대일 대면 상담도 상시 진행하고 있다.
대응 인력의 정신건강 자가 검진을 진행하고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를 연계해 치료를 도울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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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천안’, 자전거 인프라 확충
[Q뉴스] 천안시가 시민 건강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해 자전거도로 개설 및 정비 등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를 조성 중인 천안시는 노후화되고 불량한 자전거도로 노면을 안전하게 재정비하고 단절된 구간을 없애는 공사를 지속해서 시행 중이다.
먼저 평일·주말 없이 방문객으로 붐비는 천안천 자전거도로 중 일부 구간이 단절되어있어 시민들은 하천 좌안, 우안으로 넘어 다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신부동 성당 인근을 비롯한 다가동 서해그랑블 아파트 인근, 용곡동 눈들2교 인근 등 단절구간 3곳을 연결하는 공사를 최근 완료해 시민들은 안전하고 쾌적하게 천안천 환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의 제1구간이자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성환천 억새길’ 구간 중 성환읍 복모리 복모교~가동교 단전 구간을 연결해 성환천 반대편으로 크게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이 구간은 충남도와 경기도 도계에 위치해 천안시 성환천에서 경기도 안성천 국가자전거도로와도 연결되면서 평택호와 아산만까지 주행을 가능케 한다.
성환천 억새길을 따라 조성된 구간은 자전거 동호회인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올해 남은 기간 천안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지역 자전거도로 정비에 집중한다.
백석로 동서대로 시청로 번영로 불당대로 서부대로 등 자전거 이용자 밀집 지역의 주요 자전거도로 포장, 노면표시, 안내표지판 등을 정비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의 역사적·문화적 장소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결해 두 바퀴로 달리는 가장 아름다운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을 개설하겠다”며 “시내 노후화된 생활형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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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 20억원 투자협약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9시 접견실에서 시가 출자 참여로 운용 중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통해 칸워크홀딩㈜와 ㈜로티에 각 10억원씩 총 20억원의 펀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칸워크홀딩㈜는 CNC 머신 전동주축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이며 최근에는 2025년 RE100 달성을 목표로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소형풍력발전을 통한 그린스마트팩토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로티는 조명용 OLED 판넬 제조 분야에 신공정을 도입해 성장 중인 기업이며 이번 투자 결정에 따라 현재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 모두를 2022년 연내 창원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칸워크홀딩㈜와 ㈜로티는 신성장동력산업 개척, 탄소중립 순환경제 선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원특례시민의 우선 고용을 위해 노력한다.
시는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한다.
창원특례시 1호 펀드인 중소벤처펀드는 현재까지 4개사에 총 27억원의 투자를 실현시켜 출자액 20억원을 웃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격월로 개최하는 벤처투자 매칭데이를 통해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은 “혁신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두 기업의 약진을 응원한다”며 “창원의 산업이 그린스마트팩토리와 혁신 스타트업이라는 새옷을 입고 또한번 비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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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일이 더 빛나는 청년도시로 도약하다
[Q뉴스] “김제시의 미래는 청년이다 이들이 역동적으로 도전해 꿈을 펼치고 자립할 수 있는 김제형 청년정책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청년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이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청년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속되는 인구감소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들의 설 자리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 지지해 주기 위해 더욱더 체감할 수 있는 김제형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 7기 청년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도내 지자체로는 최초로 창업전문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50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청년창업 도전과 도약, 지역정착 3개 분야에 5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119명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제청년공간 E:DA’의 체계적인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청년창업가를 배출해 전국 최고의 청년창업도시로 성장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공감 서포터즈와의 지속적인 교감 및 소통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우리 지역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김제청년공간 E:DA’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추진과 청년도시로서의 자리매김을 견고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제시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청년도시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청년층 유출 방지와 지역 정착을 위해서 안정적인 청년일자리와 청년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를 실현하고자 청년이 공감하고 실감할 수 있는 실속형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속적인 지역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속에서 취·창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도전을 통해 적극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는 김제시만의 특별한 청년정책을 살펴보자. 김제시는 지난 2020년 10월 신풍동에 지상 2층 규모로 ‘김제청년공간 E :DA’를 조성하고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청년 도전 및 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창업 입주공간형으로는 전북 최초 청년복합공간으로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도 취·창업 역량강화와 소통 및 활동지원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과 10개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됐으며 청년창업 입주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인큐베이팅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 육성과 더불어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교육, 사업화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제시는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시행착오와 위험부담을 줄이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김제 청년 지역 정착 N.O.W.’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청년창업 도전과 도약, 지역 정착 3개 분야에 5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을 위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청년창업 도약 지원사업‘아리’를 통해 유망한 청년창업가 42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초기비용 최대 1500만원 및 생애 최초 예비 청년창업가 대상 청년정착수당을 월 100만원씩 최대 9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창업 도약을 위한 ‘아리플러스’사업을 신설, 청년을 1명 이상 채용 중인 7년 이내 청년창업가 25명을 대상으로 창업 성장지원 최대 1500만원과 성장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 청년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업무 관련 청년 신규 채용시 인건비를 월 160만원씩 2년간 지원하는 ‘김제시 청년 디지털 일자리 도전&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25명의 청년을 지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청년공간 E :DA 입주자 20명과 시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7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 119명의 청년을 지원하는 ‘성장 프로젝트 119’를 완성,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김제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통해 ‘취업청년정착수당’으로 변경,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업 대상을 중소제조기업에서 '중소·중견제조기업'으로 확대하고 또 수혜 대상을 월 급여 25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서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인 근로자로 확대, 월 30만원씩 5년간 지원해 청년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총 200명의 청년 지역정착 및 인구 유입 효과를 거뒀다.
시는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2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일자리 예산이 대폭 삭감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6억원에서 2억원 증액된 18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박준배 김제시장이 직접 행안부에 방문해 인구소멸 위기지역으로 국·도비 예산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2022년도 공모 변경 방침에 발빠르게 대처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다.
시는 청년들과의 소통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지난 2019년 첫 출범한 ‘김제시 청년공감 서포터즈’는 청년이 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활동해 왔으며 행정과 김제 청년 간 소통 창구 역할로서 청년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제안해 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끊임없이 도전하기 위해서는 자립 기반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필수”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자라고 성장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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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탄소중립 성남’ 시민참여 리빙랩
[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탄소중립 성남’ 시민참여 리빙랩이 지난 4월 15일 시민, 기업,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총 51건의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 날 시민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솔루션을 매칭하고 과제화하기 위한 시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8건의 지정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발굴된 8건의 지정과제는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의 시민참여 리빙랩은 ‘탄소중립’을 메인 주제로 개최됐으며 에너지 절약으로 배출탄소를 절감하고 자원재활용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논의됐다.
‘탄소절감을 포인트와 지역화폐로 전환’,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연탄’, ‘자원재활용을 위한 QR 뚜껑 패키징’, ‘주민주도형 주거환경 에너지 절감’ 등의 탄소중립 아이디어와, ‘여성 안심 출입’, ‘성남시의 시장조사 플랫폼’, ‘스마트 보행 안전’ 등의 아이디어가 지정과제로 발굴됐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탄소중립 성남과 스마트도시 성남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리빙랩에 참여해주신 성남시민과 기업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아이디어로 발굴된 과제들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업모집 공모를 통해 후속 사업을 바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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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인형·동년배 상담사, 어르신 삶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로.
[Q뉴스] 논산시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2021년 기준 3만7183명으로 전년대비 2.2%증가했으며 어르신 수에 비례해 홀몸어르신 수도 0.6%가 증가하는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안전망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경제적,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자살·우울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행복상담센터 내 동년배상담사를 배치해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남남, 여여 등 같은 성별인 2인 1조로 구성된 동년배상담사는 지자체와 연계해 말벗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시는 전년도 AI돌봄로봇인형 13대를 도입한 이후 올해 50대를 추가 도입해 총 63대의 로봇을 활용해 일상 생활 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AI돌봄로봇인형은 인지능력과 정서적 공감을 높여주며 애교 섞인 어투로 약 복용시간, 운동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움직임이 없을 경우 보호자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내는 등 안전 확인이 가능해 긴급사항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동년배상담사를 대상으로 AI돌봄로봇사용법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사용 시 발생되는 고충처리 및 대응 지침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더욱 많은 어르신이 AI로봇을 통해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경 등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등 촘촘한 서비스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활동이 제한되면서 고립감을 느끼고 계신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인 안정과 고독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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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인상 안내
[Q뉴스] 논산시는 자동차 검사 미수검 차량 감소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가 인상됐다고 전했다.
자동차 검사는 검사 의무 근거에 따라 운행 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성 여부와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 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교통사고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제도이다.
법 개정에 따라 검사 지연 과태료는 검사일 경과 후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원에서 4만원, 30일 초과 후 매 3일 마다 부과되는 금액은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검사 기간 만료일로부터 115일 이상 경과 시 최고 과태료는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2배 인상됐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아니해 검사명령을 받은 소유자가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고 1년 이상이 지난 경우, 자동차 관리법 제37조 제3항에 따라 해당 자동차의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받게 되며 이에 불이행해 차량 운행 시 해당 부서에서 자동차 직권말소가 가능하다.
자동차 검사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 완료해야 하며 검사장소 및 예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 검사소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지역과 관계없이 자동차검사소 및 검사지정 정비 업체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의무사항”이라며 “검사 지연 불이행으로 인해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처분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자동차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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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예방접종 가능”
[Q뉴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의료원은 1, 2차 기초 접종은 확진이력에 관계없이 반드시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차와 4차 접종은 접종대상에 해당하고 본인이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접종할 수 있다.
산청군은 현재 4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962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접종 가능하다.
기존 코로나19 접종과 같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코로나19 사전예약시스템’과 ‘산청군 코로나콜센터’로 전화예약 할 수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예약 가능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백신 접종 시 감염 예방 효과 뿐 아니라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은 위중증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접종 대상자와 희망자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