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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Q뉴스] 금산군은 지난 22일 민원담당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힐링프로그램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참여로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직장 만족도를 높이고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민원응대 속에서 받는 개인별 직무 스트레스를 진단받은 후 네온사인 만들기, 음악힐링 콘서트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도마위에 새기는 우드버닝을 진행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직자로서 청렴한 마인드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로서의 소명을 상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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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우리쌀 소비촉진 요리 실습 교육
[Q뉴스] 금산군은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3일 금산다락원 여성의집 식품조리실에서 수수부꾸미 만들기 요리 실습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가족단위 25팀 총 70여명이 참여해 요리를 하고 오미자차 등과 곁들여 먹으며 전통다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쌀 가공품을 통한 우리쌀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이번 요리교육을 포함해 쌀 요리 맛보기 등 총 4회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가족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쌀 중심의 우리 식문화를 이해하고 바른 식생활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쌀소비량이 감소하고 있어 쌀 가공품을 통한 소비확대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전통 떡 만들기 등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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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창천 자전거길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Q뉴스] 무안군은 남악신도시 경관 개선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지난해부터 전라남도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아 야간 이용률이 높은 영산강 제방에서 남창천 자전거길 2.5km 구간에 경관개선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남악신도시 내 영산강과 남창천은 자전거길, 산책로 운동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군민들의 대표적인 산책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지난해 1차 남악수변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으로 영산강 제방에서 남창천 자전거길 1.7km 구간에 LED센서벽등 192개 태양광표지병 404개 볼라드등 61개를 설치해 군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잔여 구간인 남창천 자전거길 0.8km 구간에 LED센서벽등 22개 태양광표지병 159개 볼라드등 62개 교량하부 조명 3개소를 설치하는 남창천 자전거길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남창천과 영산강 산책길을 환하게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우 산림공원과장은 “지난해 1.7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남창천과 영산강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올해 잔여구간 사업을 잘 마무리해 남창천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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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초다수성 미르찰벼 계약재배 추진
[Q뉴스] 강진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올 하반기 신품종 찰벼인 미르찰벼를 양곡유통회사 두보식품에 안전하게 납품하기 위해 계약재배 50여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 했다.
미르찰벼는 2020년에 정식 품종등록이 된 품종으로 밥쌀용이 아닌 찹쌀가루로 가공하기위해 육성된 초다수 기능성 품종이다.
본래 가공용으로 육성된 품종이지만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검토 결과 일반 밥쌀용 찰벼와 식미에 큰 차이가 없어 밥쌀용으로 유통하는 것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올해 50여농가, 100ha를 시범 재배해 유통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 나선 안준섭 작물연구팀장은 “강진군은 미르찰벼를 밥쌀용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가공용벼 재배 방식과는 차별화된 재배 방법이 필요하다”며 “제초제 사용, 적기이앙 및 적기 수확, 수확 후 세밀한 건조 수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르찰벼는 단위 면적당 쌀 생산량이 739㎏으로 강진군 주 재배 찰벼 품종인 동진찰, 백옥찰 보다 매우 높다.
가공용 품종의 한계인 낮은 수매가를 감안 하더라도 훨씬 경쟁력이 있다고 농업기술센터는 내다보고 있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금년도 성공적인 미르찰벼 재배 및 유통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기존 찰벼의 단계적인 품종교체로 농업인들의 찰벼 품종 선택권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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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대상자 확대
[Q뉴스] 홍성군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보건위생용품 지원대상자를 만9세~24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9세~24세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에 속하는 여성 청소년이다.
만19세~24세는 올해 5월 1일부터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하다.
2021년에 지원받은 19세는 지원자격 충족 시 별도 신청 없이 5월부터 지원되며 2020년에 지원받았던 20~24세은 재신청이 필요하다.
12월 16일까지 수시 접수하며 지원금액은 월 12,000원으로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없을 경우 만 24세가 되는 해까지 지속 지원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어플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신청인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선호하는 위생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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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로 포장상태 점검 등 봄철 도로정비 실시
[Q뉴스] 홍성군은 해빙기 도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5월 11일까지 군도 및 농어촌도로 213개 노선 604.5km에 대해 봄철 맞이 일제정비에 나선다.
군은 ‘봄철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해 겨울철 제설작업에 따른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정비를 통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파손 된 곳을 보수하는 등 도로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해 도로 배수에 쌓인 퇴적토를 제거하고 도로포장 보수 낙석위험 비탈면 보강 배수시설 정비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보수 손상된 도로표지 정비 등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해 중점 정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설교통과 육헌근 과장은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도로시설물을 신속히 정비해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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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 아동권리 옹호 앞장
[Q뉴스] 홍성군은 지난 22일 김석환 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 보장에 앞장서는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d,; 제2기 위원들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2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아동과 관련된 정책에 수립과 시행과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제기하고 아동 친화 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는 등의 아동 권리 보장에 앞장서는 역할을 수행한다.
만 18세 미만인 아동 30명으로 구성된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3월 공개모집과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22일 위촉식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추진해 임원선출과 역할을 배정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아동참여위원회 위원분들은 홍성군이 아이들을 위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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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유재산 전문관리 시범사업’ 공모 선정
[Q뉴스] 홍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2년 공유재산 전문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공유재산 전반에 대해 전문적 관리를 받게 됐다.
공유재산 전문관리 사업은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시범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홍성군은 앞으로 지방재정공제회 지원을 받아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 점유 재산의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 등 공유재산 전반에 대해 전문적 관리를 지원받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6개를 선정했으며 홍성군은 공유재산의 실태조사와 후속조치, DB 구축, 대장 정비 등 추진계획의 적정성과 자치단체장의 관심도 등 총 8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홍성군은 공유재산의 적법한 사용과 소유권보존 미등기 재산, 누락재산 권리 보전 조치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성진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의 전문적·체계적 관리로 미관리 공유재산과 누락 재산을 적극 발굴할 수 있게 됐다”며 “소규모 보존 부적합 재산과 활용 가치가 없는 군유지는 실수요자에게 매각 및 활용하는 등 공모사업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공유재산의 관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점유 방지 안내 표지판 설치, 경계가 불확실한 공유재산 경계측량 등 자체 특수시책으로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시·군 도유재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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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려운 세금 함께 연구하는 지방세 연구동아리 운영
[Q뉴스] 무안군은 최근 지방세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연구동아리를 구성하고 올해 첫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세 연구동아리는 정부정책이 달라질 때마다 지방세 관련법령이 자주 개정될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 환경에 맞춰 다양하고 까다로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그에 따른 관련법 적용요령과 판례 해석 등 지방세 과세 전반에 관련된 심층 토론을 위해 올해 처음 구성됐다.
동아리 회원은 팀장급이나 관리자가 아닌 지방세 업무를 실제 담당하고 있는 주무관 위주로 구성됐으며 인원은 10여명이다.
회원들은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하며 실제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법규 해석과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함께 모여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동아리 구성에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첫 토론회의 주제는 ‘상속 취득세 개편방안’으로 회원들은 상속을 원인으로 하는 취득세 운영 전반에 관한 제반 문제점들과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참석자들은 일과시간의 피로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토론에 임하면서 업무 추진 시 맞닥뜨렸던 까다로운 법령 해석과 적용사례 등을 토로하며 이번 토론이 회원 간 공감과 정보공유를 통해 업무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토론에 참석한 한 신규직원은 “법령해석을 혼자 고민하고 어려워 했었는데 선배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업무 연찬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무안군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주민을 위해 공평하고 합리적으로 세무민원을 처리하겠다”며 한껏 고취된 업무 열의를 보였다.
김도완 세무회계과장은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하는 직원들로 자발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활성화돼 무안군 세무행정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합리적인 조세행정과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주민 편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동아리를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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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2년‘안심식당’지정 확대
[Q뉴스] 양산시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안심식당’을 2020년부터 매년 100개소씩 지정한 데에 이어 올해는 150개소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은 3대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이행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실천과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시에서 지정한다.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임을 표시하는 스티커를 업소 입구 등에 부착해 이용객이 인지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시청 누리집, 포털사이트, APP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연중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는 덜어먹는 용기, 일회용 수저 포장지 등 실천과제 이행에 필요한 위생용품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 및 관리를 통해 외식업계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푸드 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