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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재부에 포스트 APEC 사업 국비 지원 건의 외교문화원 설립·세계경주포럼 개최
2026-06-18 1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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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읍 사회단체, 꽃묘 식재 행사 실시
[Q뉴스] 남양주시 퇴계원읍 사회단체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지난해 꽃밭으로 조성한 퇴계원6리 부지에 봄철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날 새마을회, 이장협의회 등의 퇴계원읍 사회단체가 참여해 메리골드 등 4개 종류의 봄꽃을 심었으며 일부 주민들은 텃밭에 채소를 심었다.
이곳은 본래 상가 및 다세대 밀집 지역에 위치해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던 지역이었으나 지난해 퇴계원 사회단체가 앞장서서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으로 탈바꿈시켰다.
앞서 이번 달 초에는 조성된 꽃밭의 토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토를 교체한 바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공간의 일부만 꽃밭으로 남기고 기존 텃밭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렇게 확장된 텃밭은 6리 이장을 통해 희망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달 중으로 분양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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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7.40대 1의 경쟁률
[Q뉴스] 강원도교육청은 2022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47명 모집에 총 1,088명이 지원해 7.40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 결과, 교육행정_일반 925명, 교육행정_장애인 18명, 교육행정_저소득층 8명, 전산 25명, 사서 43명, 식품위생 16명, 공업_일반기계 8명, 공업_일반전기 15명, 시설_일반토목 5명, 시설_건축 16명, 기록관리 9명이 응시했다.
이번 응시원서 접수 결과 나타난 평균 경쟁률은 7.40대 1로 지난해 경쟁률 13.57대 1보다 낮아졌으며 올해부터 선택과목이 폐지됨에 따라 타 기관과의 중복접수가 감소해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응시자들은 6월 18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서류전형을 실시하며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한편 필기시험 장소는 5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이날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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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첫 입국 ‘어가 인력난 해소 기대’
[Q뉴스] 완도군은 어가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해 지난해 7월 필리핀 딸락주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8일 69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첫 입국할 예정이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입국 당일 PCR 검사를 실시하며 관내 격리 시설에서 하루 격리 후 음성 판정을 받으면 근로 조건 등 교육을 받고 관내 36개 어가에 배정될 예정이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번기에 고질적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군은 그동안 농어촌 인력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으로 외국인 입국이 지연되면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한 첫 입국인 만큼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고질적인 어가 인력난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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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적재조사 사업 통한 토지 경계분쟁 해소 앞장
[Q뉴스] 최근 무안군의 적극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으로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이 줄어들고 주민들의 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 몽탄 달산1지구, 망운 송현1지구, 해제 학송1지구, 운남 하묘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주민 설명회에 앞서 군은 이들 4개 지구 8개 마을 5836필지 479만㎡에 대한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
최근 개최된 운남 하묘지구, 몽탄 달산1지구 주민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 목적과 필요성, 사업개요와 추진절차, 토지소유자의 참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의견 수렴을 비롯해 지적재조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한 이장은 “마을에 인접한 토지와 경계에 맞지 않는 토지가 많아 집을 짓거나 농사를 짓는데 불편할 뿐만 아니라 땅을 새로 사서 들어온 토지소유자들과 경계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런 골치 아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우리 마을에서 시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호석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결은 물론 토지의 재산가치 증대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4개 사업지구 지적재조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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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제132주년 노동절 기념대회’참석
[Q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조석환 의장이 26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32주년 노동절 기념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특례시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노조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세계 노동절을 맞이해 노동의 위대함과 존엄한 가치를 되새겨야 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동계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수원특례시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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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반려동물 관련 정책 발굴 주문
[Q뉴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26일 공직자들에게 반려동물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정책 추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영상으로 진행된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각 실국별 주요 추진상황과 현안과제를 보고받았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반려동물 학대사건이 전국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며 “아동학대, 가정과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학대 문제까지 폭넓게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제 반려동물은 많은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일상회복과 관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체화해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구 권한대행은 “점진적으로 속도를 조절하면서 도민생활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일상회복 관련 사업을 미리 꼼꼼하게 챙기면서 알차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구만섭 권한대행은 주요 추진정책에 대해 실·국장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재일제주인 1세대 감사·보은사업’과 관련해 일본 측 관련 기관과 협업해 실질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재일제주인 1세대의 수와 애로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이나 기금이 필요한지 파악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개선’에 대해서는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이나 추가로 필요한 시설이 있는지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일상회복 범도민지원위원회 개최 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시행규칙 개정 관광정보·결제 플랫폼 고도화 CFI2030 선언 10주년 행사 및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최 준비 건강정책 협의체 운영 등이 중점 정책으로 공유됐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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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한라대학, 치유농업 활성화 업무협약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한라대학교와 함께 농업농촌 발전 및 치유농업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도 농업기술원과 제주한라대학교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제주 농업농촌 발전 및 치유농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4년 2월까지 2년간 제주 농업농촌 발전 및 제주형 치유농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치유 서비스 네트워크를 형성해 치유농업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의료 및 관광산업과의 연계 치유프로그램 확산, 치유농업사 등 전문가 육성으로 제주형 치유농업 안전 정착을 이끈다.
이정배 농촌지도사는 “치유농업 육성으로 농업의 다양한 역할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올해 ‘농업농촌자원 활용 제주형 치유농업 육성’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치유농업 지원기반을 다지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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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Q뉴스] 올해 처음으로 부산 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봄철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군 법정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감염을 예방하려면 발생시기인 4~11월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제주에서는 지난해 8명의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올해는 4월 22일 현재까지 제주지역에서 확인된 환자는 없다.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는 숲, 목장 등에 주로 분포해 앞으로 유사증세 환자가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측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는 주로 숲과 목장, 초원 등 야외에 서식하며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제주는 가축 방목장이 많고 오름 등 야외활동 여건이 잘 갖춰진 환경 특성상 환자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제주도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의료기관을 통한 환자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보건소를 통해 지역주민 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의료인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시기인 4~11월 사이에 고열, 소화기 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최근 15일 이내 농작업 등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돼 2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보호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고 치사율이 높은 감염병으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위장관계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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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살맛나는 공동체 건설”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올해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대전환으로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은 세대보완을 통한 ‘영구잇기’, 탄소중립 문화 조성, 갈등 해소를 위한 사회적 자본 형성, 공동체의식 회복 및 지구촌 공동번영을 위한 새마을운동 미래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염홍철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이기창 제주도 새마을회장,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좌남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새마을회원단체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국격과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귀한 자산”이라며 “다양한 캠페인을 비롯해 코로나19 위기에 최전선에서 제주를 지켜주신 새마을회 가족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새마을운동 지도자들께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희망 넘치는 새벽종을 다시 한 번 울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지도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문화 조성, 갈등해소를 위한 사회적 자본 형성,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의식 회복, 글로벌 협력 강화로 지구촌 공동 번영 등 새마을운동 미래가치를 공유했다.
또한 제주도 새마을회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새마을운동을 펼치는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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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본격 시동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2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를 진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제안부터 심사, 평가, 관리까지 예산 전반에 도민이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게 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불분명하거나 불요불급한 예산, 선심성·전시성 예산을 통제해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으로 위촉된 43명의 위원과 당연직 위원 17명을 포함해 총 6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발전과 성숙을 위해서는 구심점인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일상회복이 본격화되는 시점인 만큼 현실적인 주민밀착형 정책들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2곳 이상 읍면동 연계사업이나 시·도 단위 시민참여형 사업 등 지역에 한정되지 않은 사업의 적극 편성과 함께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장애인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사업편성·심의 중심의 형식적 수행이 아니라 도민 참여가 만족과 효능감으로 돌아가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행정개혁을 촉진시키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이 나눠먹기나 구색 맞추기가 아니라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도움이 되고 제주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손영준 전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이, 부위원장에는 고운진 전 제주문인협회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 운영위원회 구성 운영 안건을 상정했으며 2022년 주민참여예산운영계획을 보고했다.
한편 2023년도 사업발굴을 위한 공모계획에는 지역사업·참여사업·광역사업·청년사업 등 4개 분야에 총 200억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
각 분야에서 발굴된 사업은 읍면동 지역회의와 행정시 조정협의회에서 검토·조정 등 기초심사를 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하는 등 3단계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사업선정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결과 70%와 온라인 도민투표 30%를 반영해 확정된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