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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 본격 사업 시작
[Q뉴스] 충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일자리모델개발 및 일자리창출 분야로 ‘신중년 어린이 리더십코치 양성 과정’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앞으로 9주 동안 도내의 역량 있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홍성과 천안 2곳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신중년 삶의 의미 찾기 어린이의 발달 특성 어린이 리더십 계발 등이다.
교육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는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어린이 리더십코치로 활동이 가능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구재명 노인복지과장은 “신중년들이 지닌 역량과 지혜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본 과정을 통해 한 층 더 멋진 신중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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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유관기관 합동 야간 체납차량 단속 실시
[Q뉴스] 충남도는 충남지방경찰청, 천안시 등 6개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및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관기관 합동 단속은 지난 26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동서대로 일대 등 유흥가·다중이용시설 주변에서 실시했으며 주간에 실시하던 체납차량 단속을 야간 음주단속과 병행해 효율성과 납세 경각심을 높였다.
단속은 차량 번호판 자동판독시스템이 장착된 차량 및 휴대기기를 이용해 음주 검문 차량에 대한 체납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단속을 통해 도는 체납 차량 30대를 적발했으며 9대는 영치 사전 예고하고 15대는 현장에서 470만원을 징수했다.
조원갑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야간 합동단속을 15개 시군으로 확대해 연중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올바른 납세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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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란기 불법 어업 전국 합동 단속
[Q뉴스] 충남도는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다음달 한 달간 불법 어업 활동을 합동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도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보령·태안해경, 수협 등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며 시군 어업지도선 7척을 동시 투입한다.
해상에서는 국가어업지도선, 해경, 시군이 불법 어업 행위 관련 정보를 공유해 단속 효과를 높이고 육상에서는 단속반을 편성·운영해 유통 판매 행위 등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 합동 단속 사전 예고와 홍보용 포스터 및 현수막을 배포·게시해 불법 어업 활동을 미리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어획 강도가 높은 안강망 어업을 대상으로 허용된 어구량을 초과 사용해 타 업종의 민원을 유발하거나 해상 교통 문제를 일으키는 등 타 업종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불법 어업 활동에 중점을 두고 단속할 방침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어구 초과 사용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실명제 여부 포획 금지 체장·기간 위반 등이며 5월 금어기 대표 어종인 전어·대하·주꾸미 등을 불법으로 포획할 시 어획물과 어구를 압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허용된 어구 이외의 초과 사용으로 자원 고갈을 유발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며 “봄철 산란기, 가을철 성육기 등 단속을 강화해 앞으로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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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Q뉴스] 충남도는 28일 자연재해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자연재해가 잦은 여름철에 앞서 풍수해보험에 미리 가입할 것을 독려했다.
풍수해보험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을 대상으로 풍수해나 지진으로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국가정책보험이다.
도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풍수해보험법 시행령 개정·시행으로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은 보험 가입 시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험 상품은 전파, 반파, 소파 등 피해 규모에 따라 보상하는 정액형과 실제 피해 금액을 보상하는 실손형이 있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도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군 재난관리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이영민 도 자연재난과장은 “도는 자연재해 취약지역·계층의 풍수해보험 수혜율 확대를 위해 천안지역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주민 현장 설명회를 순차 진행 중”이라며 “자연재해가 빈번하거나 발생 가능성이 큰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리 보험 가입을 독려해 재해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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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사업 본격 시행
[Q뉴스] 충남도는 청년실업자, 장년층 퇴직자 등 취업취약계층 200여명을 연중 직접 고용해 산림에 방치된 산림자원을 수집·활용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사업에 29억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 내 버려져 방치된 목재 부산물을 수집하는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 및 산림재해 예방, 산림자원 활용 확대가 목적이다.
올해는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 생활권 등 쾌적한 경관림 조성을 위해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615ha 대상지 내 1만 366㎥의 산림자원을 수집했으며 수집된 산림자원은 축산농가 보급 및 땔감 등 주민생활용으로 활용했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이 사업은 2018년 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사업으로 연인원 2만명 이상 취업취약계층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며 “산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기반구축 등 산림의 공익기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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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 김창수 씨 임명
[Q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10대 진흥원장에 김창수 전 맥스컨설팅 본부장을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창수 신임 진흥원장은 한양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학, 신문방송학으로 각각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문화산업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이다.
임시이사회는 문화산업 및 공공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점과 문화산업 관련 다양한 연구 실적, 현장 경험 등 김 원장의 전문성을 높게 평가해 도내 정보문화산업을 이끌 적임자로 낙점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4년 4월 27일까지 2년간이다.
김 신임 원장은 “충남을 대표하는 정보문화산업기관의 원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한한 영광과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진흥원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정보문화산업 기능 수행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정보문화산업 육성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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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확 달라진 경로당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시설물 설치”
[Q뉴스] 광진구가 관내 경로당 출입구에 벽걸이 접이식 의자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설치대상은 관내 전체 경로당 총 86개소이며 휴지 혹은 장소 협소로 인해 설치가 불가하거나 리모델링 예정인 9개소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경로당 안전시설물 설치’는 2022년도 구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경로당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준비됐다.
광진구는 2월부터 사전조사를 실시했고 사전조사는 경로당 출입구 및 수요를 확인을 위한 기본조사 의자 및 손잡이 설치 장소를 확인하는 1차조사 설치 불가 경로당을 재방문하는 2차조사로 이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설치대상 및 수량은 3월에 확정됐으며 현재 안전시설물은 관내 경로당 86개소에 모두 설치가 완료됐다.
안전시설물 설치로 새단장을 한 광진구 경로당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5월 2일부터 운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광진구는 경로당 내에 어르신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투척용 소화기 설치, 노후된 소화기 교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로당 내 안전사고 예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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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치매 예방 가상현실 프로그램과 조기 검진 실시해 치매 안심 지역으로 한 발짝
[Q뉴스] 중랑구가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조기 검진을 추진해 치매 안심 지역 구축에 나선다.
구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VR 인지 프로그램은 VR 기기를 활용해 기억력, 주의력, 집중력 등 집중 인지 기능을 훈련하고 산, 바다 등 가상의 장소에서 명상을 하며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과 정상군을 대상으로 총 12회 진행하며 3개월마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 중이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이며 25일 검진을 시작한 묵2동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상봉1동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검진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진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로 전화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치매 검진은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기억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치매 진단 검사와 전문의 임상평가 등을 거쳐 협약병원 감별검사까지 연계한다.
구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어 빠르게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큰 만큼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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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맞은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주민 만족도 확 높였다
[Q뉴스]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가 오는 5월 4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센터는 지역 교육 발전을 견인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연간 누적 방문자 4만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 교육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5세 최연소 수강자부터 76세 최고령 수강자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 교육을 진행 중이다.
개관 후 실시된 927회의 교육 프로그램에 26,59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약 91%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을 수강한 한 어린이는 “재미있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많아 단짝 친구 같은 곳”이라고 센터를 설명하기도 했다.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신 소파 방정환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해 5월 개관한 곳이다.
센터와 함께 구에서는 선생의 교육철학과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학력신장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먼저 교육경비 80억을 편성해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과정 지원에 집중하고 학교도서관 리모델링과 학교 환경개선사업, 방과후 특별반 운영, 코로나19 관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영유아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 취학 전 천 권 읽기 사업도 구립도서관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다양한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들로 호응이 높다.
또한 지역 곳곳 공공도서관을 확충해 누구나 10분 거리 내 도서관을 찾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지역 아동들에게 뜻깊은 100주년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축하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연다.
행사는 4일 어린이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합창과 동요극 등 축하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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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 시간에 보는 한국 미술사 展’ 기획전시회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한 시간에 보는 한국 미술사 展’ 기획전시를 연다.
전시회는 소중한 우리 미술 문화의 미술사를 이해하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전시회에는 선사시대의 ‘반구대암각화 전경과 부분도’부터 고려, 조선을 거쳐 근대미술 김관호 작가의 ‘해질녘’까지 한국 미술의 발전사를 담아냈다.
시대별 특징적인 작품 80점을 해설과 함께 전시해 작품과 시대, 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미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미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