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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성남 빌라단지 종환원 결의안 통과에 따른 정책방향 논의
[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오늘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마선식 의원과 장영근 성남시 부시장을 만나 성남시 빌라단지 종환원과 관련해 결의안 통과에 따른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임채철 의원은 “관련 법 시행과 경과조치 시행 당시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충분한 주민공람 절차 없이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었던 성남 빌라단지 지역이 지금이라도 종환원을 통해 주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 빌라단지 지역의 종환원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도움이 컸던 만큼 차기 집행부에서도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임 의원은 2020년 7월부터 성남시 부시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영근 전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만나 “성남시의회가 성남 빌라단지 지역의 종환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 의결한 취지를 깊이 공감하시어 차기 집행부의 이해를 도와달라”며 “지역 주민의 숙원인 성남 빌라단지 종환원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분당 빌라단지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제2종 또는 제3종 환원 촉구 결의안’은 지난 4월 22일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채택됐으며 오늘 성남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채택되으며 결의안은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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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최
[Q뉴스] 서울특별시의회는 2022년 4월 2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개최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자치구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를 획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는 서울시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난 4월 15일 국회에서 광역·기초의원 정수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이 통과되면서 그 후속조치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서울시의 지방의원이 시의원은 2명 증원된 112명, 자치구의원은 4명 증원된 427명으로 변경된다.
더불어, 서울시 4개 지역에 기초의회 의원 중대선거구제가 시범실시된다.
서울시장이 제출한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선거구획정위원회 회의(4.19)에서 획정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번 개정 조례안 처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원포인트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 운영에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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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화성 동서간 생활이음의 시작‘필봉터널’25일 개통
[Q뉴스] 오산시는 25일 오산시와 화성시의 연결로 필봉터널 완공을 기념해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장인수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과 각 동 단체 및 오산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필봉터널 서측방향 삼미로 일원에서 열린 필봉터널 개통식에는 식전행사, 필봉터널 개통 기념 커팅식 등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그간 오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세교지구와 화성 동탄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은 2015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시작으로 마침내 총 6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고 동탄산업단지를 거쳐 신리ic까지 직선으로 연결됨으로써 얼마 전 개통된 삼미터널과 더불어 도시가치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동과서의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오산시와 화성시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은 동서간 생활이음의 시작이며 동탄신도시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기존 40분이상에서 10분대로 단축시켜 시민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두 지역이 단일 생활권으로 통합되는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며“24만 시민과 함께 한반도의 단전인 오산이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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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5일 ‘새마을 환타지아’ 교성곡 창작 초연 관람
[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새마을 환타지아’ 교성곡 창작 초연을 관람했다.
경기도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공연은 새마을운동제창 제52주년 및 새마을의 날 제정 제12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장 의장은 공연 시작 전 축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절망이 가득했던 시대에 용기와 힘을 불어넣은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단어”며 “새마을운동 52주년이 되는 오늘 값진 역사를 노래에 담아낸 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장 의장은 “민족의 비극이었던 한국전쟁 이후에도 우리에게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지만, 우리 국민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며 “오늘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 환타지아’가 세상에 널리 퍼져 지구촌 모든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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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화재 예방책 빅데이터로 찾는다
[Q뉴스] 충남도가 교통사고와 화재 등 안전사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생 원인을 찾고 예방책 마련에 나섰다.
도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사고·화재분야 안전사고 원인 및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 교통·화재 담당자, 공주·논산·당진·청양 등 4개 시군, 충남재난안전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도와 외부용역을 통해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1093명으로 오후 6시 전후 시군도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5년 간 발생한 화재는 1만 2473건으로 3월이 1709건으로 가장 많고 9월이 712건으로 가장 적었으며 심야시간대보다 오후 1∼3시 사이 발생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도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도로 14개소에 대한 개량을 추진한다.
또 사고 다발 지역의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강화하고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캠페인과 홍보,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한다.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노인복지 정책과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계절·시기별 맞춤형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하며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 강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각 시군도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별 특색에 맞춰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구 도 재안안전실장은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내 교통사고·화재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책을 찾을 계획”이라며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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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하고 든든한 여성안심귀갓길 만들기 전력
[Q뉴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와 충남경찰청은 여성안심귀갓길 내 안전시설물 노후화 및 미작동으로 인한 치안 불안요인 해소를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점검과 재정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도내 84개 여성안심귀갓길을 대상으로 시군 경찰서 및 담당기관, 자율방범대 등 주민과 함께 방범시설 미작동, 노후 여부 등을 점검해 공동체 치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내용은 여성안심귀갓길 현장점검 관리카드 정비 범죄분석·범죄예방진단 귀갓길 기존구역 해제 및 신규지정의 재정비 여성안심인프라 구축 등이다.
현장점검은 시설별 담당기관과 합동으로 다음달 20일까지 40일간 감시카메라, 비상벨, 보안등, 안내판 등 시설의 치안 불안 요인을 일제 점검한다.
위원회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사유, 안전시설물 현황, 신규 설치 필요 시설물 등을 반영한 관리카드를 정비해 여성안심귀갓길 치안 환경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범죄분석과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취약지역을 추출하고 치안시설 및 방범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발굴해 신규 지정 대상지를 선정한다.
아울러 기존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지리적 프로파일링과 5대 범죄 및 112신고 분석을 통해 취약요인이 해소된 경우 관리구역을 해제하는 등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안전확보 시설사업은 낙후된 골목길 담장 개선 폐가 울타리 환경정비 도로 표지병 설치 야간 조도 개선 광장 확보 및 쉼터 설치 비상벨, 반사경, 감시카메라 등 방범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련 위원회는 이날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20회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부처님 오신날 교통관리 계획 안전속도 5030 불합리한 제한속도 구간 보완 전기통산금융사기 피해예방 활성화 요구 충남형 위기가정 재발방지 통합지원시스템 정착 등 주요 지휘·지시 사항을 의결했다.
권희태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지역맞춤형 치안수요가 늘어난 만큼 올해는 여성,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중점 추진한다”며 “도 경찰청과 도 및 시군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고 유기적 협업체계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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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봄맞이 거리 꽃묘 식재
[Q뉴스] 남양주시 다산1동 통장협의회와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봄을 맞아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다산동 주요 거리 일대에 예쁜 꽃묘를 식재했다.
먼저, 다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통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동 4129-1 일대 도농사거리에 연산홍과 자산홍 등 1,200주의 꽃묘를 심었다.
또한,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다산1동 내 무단 투기 지역 3개소에 메리골드 등 600주의 꽃묘를 심었다.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봄을 맞아 꽃묘 식재 행사에 적극 나서 주신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예쁜 꽃을 보면서 코로나19로 힘든 마음도 말끔히 치유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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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Q뉴스] 남양주시는 제42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 주간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금곡동 REMEMBER 1910 내 미디어홀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5일간 진행된 이번 상영회에는 장애인을 비롯한 복지 시설 종사자, 사회 복무 요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편의 장애 관련 영화가 상영됐다.
또한, 영화 상영 전후로 OX 퀴즈, 소감 나누기,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남양주시 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영화 상영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장애인들이 원하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닌 교육, 교통 시설 이용 등의 일상생활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누리는 것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상영회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영화를 통해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장애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장애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인들을 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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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4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2022년 제1차 경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시에서 신청한 1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며 지난 19일 경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심사를 거쳐 14개 기업 40명의 일자리창출 인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한빛인성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영포엠 ㈜포뮤 ㈜하나로공조 ㈜에스엠에코푸드 ㈜파티윤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자유로이드림팩토리 아름다운교육나눔 사회적협동조합 ㈜산강아지 이웃나라국수집 5670강터협동조합 행복다문화협동조합 ㈜경남사회조사연구원이다.
시는 40명의 고용을 위해 4억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일자리창출사업으로 43개사, 152명에 15억4천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이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데 지렛대 역할을 하기 바라며 사회적기업이 좋은 일자리를 계속 유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시의 따뜻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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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시내버스 파업 자제’호소문 발표
[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결의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면서 시민들이 코로나19에서 일상회복으로 경제활동의 기지개를 펴는 시기에 파업은 공감을 얻을 수 없으므로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권영진 시장은 “시내버스는 멈춰서는 안 될 시민들의 소중한 생업의 수단이자 공동재산”이며 “연간 1,900억원 이상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버스가 시민들의 발을 묶고 멈춰 선다면 근로자 학생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만큼 파업은 절대 안 될 것이다”고 말했다.
“파업은 노동자가 가지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쟁의행위이지만 현재 대구 시민들이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이 어느 때 보다 높은 만큼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도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 시기에 파업을 한다면 시민들이 납득하고 공감할 수 없는 상황으로 시민 상생의 길에 동참해 해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한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