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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소방서에 산불 진화 장비 지원
[Q뉴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25일 수원소방서에 소방호스 66개, 소방호스 연결구 5개 등 500만원 상당 산불 진화 장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산불이 발생했을 때 초동 진화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장비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예방·진화 활동을 위해 수원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소방서에 지원한 장비가 산림을 보호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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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수원시 문화예술 활동 시동
[Q뉴스] 수원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위촉직 위원 4명을 재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수원시립예술단 단장인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박정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장, 김대환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교수, 김선영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 송창준 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장 등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는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5명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재위촉된 4명과 이희승 수원시의회 의원이 위촉직이다.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는 예술단 기본계획·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정·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위촉직 위원들은 2020년 임기를 시작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종 심의를 서면 회의 등으로 대체해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예술단도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고 운영위원회도 첫 회의를 시작으로 대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조청식 권한대행은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객들과 약속한 공연을 열기 위해 노력한 수원시립예술단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재위촉된 위원들을 포함해 모든 운영위원이 전문가로서 지혜를 모아 예술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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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성평등기금 사업 본격 추진
[Q뉴스] 전라남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비영리단체 및 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2022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양성평등 교육·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등 4개 분야 공모 결과, 20개 사업을 접수해 사업의 타당성, 수행능력, 금액산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전라남도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18개 단체 총 1억원 지원을 확정했다.
선정 사업은 도민의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동영상 공모전’, 아빠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면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아빠가 차린 밥상’,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을 도와주는 ‘우먼 잡스’ 등이다.
전남도는 단체의 회계 처리 등 실무적인 어려움 해소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단체의 대표자와 담당자 등 약 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을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노인과 농·어업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으로 성평등 인식이 다소 낮은 편이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올해 지원받은 단체가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민의 일상 속에 양성평등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도 양성평등기금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1997년부터 조성했다.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총 43개 단체에 45개 사업을 지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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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관광 선도할 관광두레 전문인력 모집
[Q뉴스] 전라남도는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공동체로 구성된 관광사업체의 육성과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전통문화인 ‘두레’와 ‘관광’의 개념을 접목해 지역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발굴하고 체계적 지원을 통해 견고한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관광사업체는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숙박, 식음료, 기념품, 주민여행, 체험 등의 상품을 생산·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남도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현재까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5개의 주민사업체를 발굴, 육성해 432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집인력은 지역협력 센터장 1명과 관광두레PD 3명이며 5월 6일까지 접수 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센터장은 지역협력사업의 총괄 운영 및 관리를 수행하며 관광두레 PD는 주민사업체 현황 관리, 컨설팅 및 멘토링, 홍보마케팅 지원 등 주민사업체의 창업부터 자립 단계까지 현장에서의 맞춤형 밀착 지원을 한다.
지원자격은 사업 대상 지역인 여수, 광양,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보성, 강진, 8개 지역에 거주하고 있거나 이들 지역 내 활동이 가능한 자로 관광두레, 마을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주민 참여사업 경력자와 창업지도사, 경영지도사 등 자격 소지자다.
센터장은 매월 280만원, 관광두레PD는 200만원에서 2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관광두레 사업과 관련한 역량강화 교육,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한다.
선발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의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우수 전문인력 모집을 통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육성 및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관광두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역량과 경험을 갖춘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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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자동배차 시스템’ 만족도 높아
[Q뉴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 7월 구축한 관제배차 시스템을 자동배차 시스템으로 고도화해 운영,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자동배차 시스템은 자동배차 학습을 통해 최적의 배차가 이뤄지는 최신 시스템이다.
특히 이용고객의 의견과 전남도 및 도의회의 개선 의견을 반영해 구축된 수동배차시스템의 단점을 대폭 개선했다.
이 때문에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지자체가 서둘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3개월여 만에 이용객 증가, 대기시간 단축, 콜 성공률 제고 등 이용객 관련 지표가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 1분기 신규 이용자는 4천8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4명이 늘었다.
즉시콜 성공 건수도 8만 4천244건으로 고도화 이전보다 9.5% 향상됐다.
접수에서 승차까지 배차 소요 시간은 22분으로 기존보다 6분 이상 단축됐으며 기타 승차 소요 시간도 33% 감소하고 차량 운행 실적도 증가하는 등 관제시스템 고도화 이후 승차 및 배차와 관련한 모든 지표가 향상됐다.
여기에 전남도가 ‘바우처택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2022년 하반기 22개 시군 확대 운영키로 함에 따라 약 200여 대의 바우처택시와 연계하게 됐다.
보행이 가능한 비휠체어 교통약자와 휠체어 교통약자의 분산 탑승 지원 및 탄력적 배차 등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체계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고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도록 효율적 배차업무 수행과 이용객 확대 방안 마련, 비둘기 모니터링단을 통한 이용 불편 민원 해결, 상담원과 운전원의 친절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20명의 상담원이 22개 시군 356명의 운전원과 협력해 연간 80만 7천532건의 콜을 접수하고 48만 7천331건의 배차를 처리하고 있다.
교통약자와 세상을 이어주는 24시간 켜져 있는 따뜻한 이음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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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강풍 예비특보 발효…전남도, 대응 강화
[Q뉴스] 전라남도는 25일 밤부터 26일 낮까지 예보된 호우와 강풍으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대응을 강화했다.
전남도는 25일 시군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호우·강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하고 시설물 파손, 상습 침수지역 등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주요 대비 사항은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사전 정비, 수방자재 전진배치, 하천 유수소통 지장물 제거, 펌프 가동 상태 점검, 옥외 간판·농작물 재배시설·소형어선 등 결박 및 고정, 낙석·산사태 위험지역 주민 밀착관리 등이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근무단계를 사전대비단계로 전환하고 강우가 시작되는 이날 오후 6시를 전후로 도청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의 근무단계를 비상 1단계로 격상할 방침이다.
기상청은 이번 강수가 이날 밤부터 제주와 전라지역을 시작으로 26일 새벽 전국에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전남 대부분 지역에 20~70㎜,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현재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 11개 시군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 여수, 고흥, 보성, 장흥 등 8개 시군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태다.
강풍지역은 강수와 함께 바람을 맞서 걷기 힘든 수준인 최대순간풍속 20m/s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남도 관계자는 “봄비치고 많은 양의 강수가 예보됐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2020·2021년 재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하천, 도로 등 268개소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재해복구 사업장에서 피해가 반복하지 않도록 중점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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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에 지속가능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Q뉴스] 전라남도가 ‘2022년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사업’ 대상지로 고흥 두원면 풍류마을과 보성 회천면 영천마을을 선정,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성공모델로 육성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인 고흥 풍류마을과 보성 영천마을에 유기농업 확대와 유기농 융복합산업화에 필요한 생산·가공·유통·체험 시설, 마을 공동 시설·장비 등을 지원해 생태마을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풍류마을의 경우 유기농 벼 재배단지가 집적화된 35ha가 넘는 풍류단지를 중심으로 공동 육묘장, 광역방제기 등 공동생산시설을 확대한다.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생산 효율화를 꾀한다.
영천마을은 지난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된 계단식 차밭과 생물 다양성 등으로 보전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을 공동 녹차 가공 및 체험·판매 시설, 브랜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영천마을에선 매년 청명차 만들기 행사, 소박한 차 꽃축제 등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인근에 영천저수지, 판소리 성지 등 볼거리가 많아 유기농 녹차를 소재로 마을과 체험관광을 연계해 농촌관광 명소로 만들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전남도는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며 “삶터·쉼터·일터로서의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마을로 만들어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 확산과 농촌 융복합 성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그동안 순천 주암면 궁각마을, 영광 법성면 산하치마을 등 총 34개소를 지정했다.
최근 ‘제1차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확산과 유기농 생태체험마을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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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 치료제 사용해 치명률 낮춰
[Q뉴스] 전라남도가 코로나19 고위험군 환자의 위·중증화 예방을 위해 치료제 처방의료기관 74개소를 대상으로 사용현황을 분석하는 등 치료제 사용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 투약실태 및 효과 등 사용현황 분석 결과 감염병전담병원 등 의료기관에서는 8천650명에게 치료제 처방이 됐다.
치료제별로 팍스로비드 5천27명, 라게브리오 646명, 렘데시비르 주사제 2천977명 등이다.
치료제 투약 시작일은 평균 2.6일로 나이별로는 60대 미만 1천47명, 60~70대 5천155명 80대 이상 2천448명으로 주로 60~70대에게 투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약 효과는 증상 호전자가 87.8%로 높았고 효과 미미 9.2%, 경미한 이상반응 3.3%로 대부분이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지역 코로나19 치명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0.07%로 이는 고위험군 환자의 중증화 및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제 적극 사용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의료진에게 “고령자의 위·중증화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60세 이상 환자는 치료제 투약을 우선 고려해 처방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먹는치료제 대상이 현재 60세 이상, 40~59세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12~39세 면역저하자이나, 12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점차 확대하고 동네 병·의원에서도 처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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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기간 중 5일간 관내 공공일자리사업장에 대해 현장·지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점검을 시작으로 5일간 일자리사업을 시행중인 2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조달교육원, 교통안전공단, 시설관리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을 두루 방문해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의 고충이나 의견을 듣고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업시작 전 안전교육 실시여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지정여부, 참여자 현장근무 실태, 현장작업 교육일지 작성 여부, 코로나19 방역 안전수칙 이행여부 근태 현황 및 작업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일자리사업이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속에서 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근로자들에 대한 지도점검 및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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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제방 일대 환경정화 활동
[Q뉴스]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회원, 천명희)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위원 30여명은 4월 25일 오전 감천 제방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서는 감천 인근 도평리 제방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약 1톤가량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무호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깨끗하고 청정한 감천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문 감천면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해제 됐다 이에 일상 속 감염차단이 보다 중요하니 생활방역은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