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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2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21개 동 주민자치회 간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2년 차를 맞아 주민자치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간사 직무 역량 강화와 지난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자치사업 예산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집행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주민자치회 간사 역할, 보조금 회계처리 실습, 간사 간 소통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한 수강자는 “따분한 이론교육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이라서 유익했다”며 “다른 동 간사님들과 오랜만에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람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일선에서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간사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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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여성사회교육장, 2022년 프로그램 개강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미추홀구 여성을 대상으로 재봉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추홀구 여성사회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여성 능력 개발과 사회 참여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생활 양재 초급·중급반, 양장기능사 자격증반으로 편성된 교육은 의류 제작과 자격증 취득 실습 과정 등을 배우며 46명이 수강한다.
한편 수강생들은 매년 재능 기부 활동을 하며 지난해에는 파자마 80벌을 제작해 취약계층들에게 기증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신설한 자격증반이 여성들 실질적인 취·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로당 및 보육 시설과 봉사활동을 연계해 수강생들 지역 사회 참여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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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온마을학교, 5월 개강
[Q뉴스] 인천 미추홀구온마을학교가 5월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미추홀구온마을학교는 교육결손회복형, 주민주체형, 기관·단체형, 마을콘텐츠형 4개 분야 31개 온마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2천여명 초·중등학생들에게 마을 만들기, 문화, 공예, 진로 환경, 사회, 마술,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학습, 사회성, 인성, 심리 및 정서 등 결손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이 역할을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마을 우수한 교육자원을 발굴해 마을을 기반으로 한 방과 후 돌봄과 배움을 지원해 마을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온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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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 개최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의거해 주민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내 복지 자원 등을 고려해 지자체 실정에 부합하도록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4년 단위 중장기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에는 구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주민, 책임연구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경과보고와 주요일정,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해 실시한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지역 분석 등을 통해 분과별 계획TF 회의, 간담회,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구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돌봄, 건강, 사회참여 등 분야별로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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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단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투입
[Q뉴스] 제천시는 4월 23일 농업인교육관에서 21일·22일 양일간 입국한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관내 도입농가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농가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농촌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당일부터 도입 농가에 곧바로 배치·투입됐다.
시는 매번 농번기 극심한 일손부족 현상으로 농작물 재배 및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지난 2018년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인척들을 대상, 계절근로자로 고용해 농가에 힘을 보탰으며 이상천 제천시장은 환영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여한 계절근로자와 농업인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하고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더욱 확대하고자 2019년 필리핀 팍상한시와 양해각서를 체결, 2020년부터 계절근로자를 추가 모집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어 중단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올해 코로나19 방역기준 완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허용됨에 따라, 농가의 만성적인 인력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입국한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필리핀 팍상한시에서 E-8 비자로 입국해, 현지에서 간단한 한국어 등 사전교육을 받고 입국 후에는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마약검사, 제천경찰서 범죄예방 등의 교육을 받았으며 오는 9월까지 17개 농가에 배정되어 엽채류, 고추, 담배, 사과 수확 등의 영농에 종사하게 된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인권침해 예방 및 기초질서 준수 등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내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근로개시와 함께 시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농가와 근로자의 고충을 상담·지원하고 지도감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을 통해 근로자의 인권보호 및 생활개선 등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으로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자리 체계가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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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1동 협의체, “먹거리 전달하고 어르신 안부 챙겨요”
[Q뉴스] 인천 서구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어르신 행복愛찬 지원사업’으로 독거노인 4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정1동 협의체는 이번 4월 기획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기 위해 각 가정에 방문해 준비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업을 계획했다.
이날 배부활동에 참여한 정광숙 위원장은 “협의체가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계속 발굴하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가정1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어르신 생신 축하’, ‘어버이날 카에니션 행사’ 등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선숙 가정1동장은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독거노인 증가에 따라 계속 관심을 갖고 여러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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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동 협의체, 취약계층에 월 1회 건강식품 지원
[Q뉴스]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의체 특화사업 ‘면역력 UP, 취약계층 건강식품 지원’을 2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제철과일 등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월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당동 협의체는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준비된 유산균과 과일은 협의체 위원들과 LH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김참우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면역력을 키우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 서 모두가 살기 좋은 원당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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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관심으로 이웃 도와 희망 전달하고 싶어”
[Q뉴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 ‘검바위추어탕’을 51번째 ‘희망나눔이웃’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거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을 지역사회협의체 협력 기관으로 인증하는 ‘희망나눔이웃’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게 된 ‘검바위추어탕’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난해 10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최해숙 대표는 “우리 주변 곳곳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아직도 많다”며 “이런 이웃을 돕고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권수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주변 이웃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최해숙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검암경서동 협의체도 이웃을 돕고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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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정의 달 맞아 배달음식점 등 특별 위생점검
[Q뉴스] 인천 서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배달음식점 위생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구는 중국음식 취급 배달음식점과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 등 다중이용시설 31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위생적인 식품 취급 사항, 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 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법령에 따라 해당 사항을 확인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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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선한가치’ 추구 창업청년에 창업·인건비 등 지원 ‘팍팍’
[Q뉴스] 인천 서구가 ‘선한가치 창업청년 서포트 사업’에 참여할 창업청년 6팀을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서구 내 친환경, 선순환, 스마트에코, 4차산업 등 분야에서 ‘선한가치’를 추구하는 창업 청년의 자생력을 높여 지역 내 다양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선정된 창업청년 6팀은 창업간접비 최대 1천만원과 함께 컨설팅 지원을 받는다.
또한 구는 창업청년이 내년에 서구 거주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청년 인건비 월 최대 160만원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시에 주민등록 된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서구에 사업장 등록 7년 이하이며 청년 1명을 고용 중인 창업 청년이다.
신청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서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공동체협치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구는 서류와 대면심사 등을 통해 창업의지, 아이템 독창성, 시장성 등을 검토해 5월 중으로 6팀을 선정하고 지원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독창성 있는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인들을 기다린다”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은 창업 기회를 얻고 지역 경제는 활성화되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