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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박차
[Q뉴스] 무안군은 육묘, 정식, 수확, 저장 등 양파재배의 전 과정을 기계화하기 위한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44억원을 투입해 양파 재배 전 과정에 필요한 농업기계를 구입 후 생산자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체에 내구연한 동안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양파 기계정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앞으로 군은 양파 전 과정 기계화를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해제면 일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기계 수확에 관련된 농기계 3종 8대에 대해 연시회를 개최했고 무안군에 적합한 줄기절단기, 굴취기, 수집기 등을 5월 중에 구입해 이번 중만생 수확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군은 양파 육묘기반시설을 지원하고 육묘교육 실시해 실패율을 낮추고 농촌 고령화에 대비해 양파 정식기 등을 추가 구입함으로써 추후 양파 수확시기까지 기계화 면적을 150ha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오종 친환경농업과장은 “기계화 추진이 급속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고통을 겪는 양파 농가들의 농업 경영비 절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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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 상반기 양주발전방안 연구과제 세미나 개최
[Q뉴스] 양주시가 지역 내 민관군 상생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집단과 머리를 맞댔다.
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정책자문위원회’와 ‘군과 지역사회발전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상반기 양주발전방안 연구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종석 시장 권한대행, 간부공무원, 소성규 위원장, 김진 회장, 각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부득이하게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김선주 경기대 교수 등 전문가 3명은 온라인 영상회의로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2년 상반기 양주발전방안 연구과제인 ‘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군 유휴지 활용방안’, ‘헬기소음 실질보상을 위한 ‘군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대한 법률’개정방안’을 주제로 두고 토론을 진행했다.
허훈 대진대 교수의 ‘민군갈등 관리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학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각계각층을 대표한 토론자가 참여한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군 유휴지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김선주 교수는 광적면 가납리 비행장의 군 유휴지를 시유지와 교환을 통한 사용권한 확보 후 부지 이용방안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윤익준 대구대 연구교수와 강한구 국방혁신연구센터장은 일본을 사례로 들며 ‘헬기 소음 보상을 위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법 개정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항공기 소음의 측정방법과 정부의 소음측정 지표를 소개하며 소음측정 지표의 변경 필요성과 지표 변경 시 소음피해구역에 미치는 영향, 측정단위 변경 시 피해보상법은 어떻게 개정돼야 하는지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각 주제발표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신상화 한국주거환경학회장과 강남기 한국입법정책연구원장, 류시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고대유 대진대 교수, 최진웅 법무사, 정원희 건양대 교수가 참여해 연구과제의 완성도 높은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세미나 결과를 반영해 추후 과제 추진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회통합 기반 민관군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군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었던 군사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 손실보상 방안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양주시의 민군협력과 사회통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2020년 8월 구성돼 2년의 임기 동안 양주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요정책 연구개발, 학술심의, 시책사업 등에 대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양주시 각 부서에서 제안한 연구과제에 대해 분야별 전문위원이 심층 연구를 수행하며 시정 현안 분석과 함께 깊이 있는 전략적 결과물을 도출하는 등 각종 정책수립 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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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Q뉴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최영조 경산시장,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21개 여성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했다.
이·취임식은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활동 영상 상영, 격려사, 축사, 신임 임원단 소개 등의 순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경화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장의 소임을 다 하고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이행할 수 있었던 것은 여성단위단체 회장님과 회원들이 도와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장직은 물러나지만, 직전 회장으로서 우리 여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임사를 했으며 이어서 제14대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취임한 박미경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동안 선배님들이 쌓아온 명성과 업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문화와 소통으로 꽃피는 여성친화 도시와 시민 행복 경산을 만드는데 여성 리더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 의지를 밝혔다.
박미경 회장은 사단법인 소비자교육 경산시지회장으로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으로 소비자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많은 노력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주신 김경화 이임 회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단결된 힘과 역량을 결집시켜 우리 지역 발전과 여성 지도자들에게 커다란 밑거름이 되어 주시리라 믿는다”며 격려의 말을 했다.
1995년 창립한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로 21개 여성단위단체 5천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산시 대표 여성단체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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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일상회복 나들이 인파 ‘북적’
[Q뉴스]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풀리고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찾는 봄나들이 인파가 늘고 있다.
장흥군은 주말 하루 평균 500여명을 기록하던 우드랜드 방문객 수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주말인 24일 1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봄날씨를 즐기며 편백숲에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에서도 지역 대표 산림휴양 관광지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볼거리 마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산책로에는 맥문동, 꽃무릇 등 초화류 14만본을 식재했다.
말레길은 오엔스텐 작업과 데크보완을 마치고 생태건축체험장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했다.
생태건축체험장 21실은 우드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별 수용인원에 따라 사전예약을 해 숙박할 수 있다.
편백소금집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2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24시간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서 매표소에서 소금집까지 셔틀 차량으로 운행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관 조성을 통해 우드랜드를 더욱 화사하게 가꿔 나갈 것”이라며 “우드랜드를 방문하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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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주민 비상수송대책 마련
[Q뉴스] 중랑구가 오는 26일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먼저 대체교통수단 투입 등을 추진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역 내 지하철역사를 순환하는 6개의 임시노선을 선정했다.
구는 파업 당일 오전 6시부터 해당 임시노선에 전세버스 21대를 투입해 20~4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한다.
무료 셔틀버스에는 버스 1대당 승차 및 노선 등 현장 안내를 맡을 공무원 1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6개 임시노선은 지역 8개 지하철 역사를 경유하며 주민들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세 운행노선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당일 비상수송차량의 혼잡이 불가피하므로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이동하시고 택시나 자가용 등 대체교통수단을 우선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은 지난 19일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해 파업안을 가결하고 25일 조정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26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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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Q뉴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입시설명회는 진로컨설팅 전문강사가 2023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주요사항,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특별전형, 수시전형 및 지원 가능 대학 등을 안내한다.
또한, 입시설명회 이후에는 수시 전형 접수 준비를 위한 자기소개서 면접 코칭 등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개별적인 진학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대학진학을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학 진학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대학입시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 청소년관련기관 지도자는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만9세이상 만24세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학습지원, 진로 및 진학프로그램 지원, 문화활동체험, 복지급여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이 마련되어 있으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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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육상팀,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선전
[Q뉴스]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 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경산시 위상을 높였다.
세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국가대표 선발을 병행한 이번 대회에서 김유진 선수가 1,500m에서 대회 신기록인 4분 21초 08로 5,000m에서 16분 06초 86으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 주현명 선수가 경보 35km에서 2시간 42분 2초로 1위, 차지원 선수가 800m 3위, 김민혁 선수가 110m허들 3위를 차지했다.
김태환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제26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 이어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경산시 홍보와 발전에 항상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경산시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육상 외에도 근대 5종팀, 테니스팀을 운영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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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차단한다”
[Q뉴스] 안양시가 가스안전사고 취약계층 300세대에‘타이머콕’을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타이머콕’은 설정해 놓은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주위온도가 3분간 70~80℃가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가스안전장치다.
간단한 조작으로 가스사용 희망시간을 설정, 해당시간에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잠기게 된다.
이 장치는 가스 사용 중 부주의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기초연금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이며 설치를 원하는 가정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안양시는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5월부터 ‘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관내 가스안전사고 취약계층 총800세대에 ‘타이머콕’을 설치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가스안전에 취약한 가정의 안전을 기하고자 한다 주변에 이와 같은 분을 알고 계시다면 잘 안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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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연고작가 발굴 지원 전시 개최
[Q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안양 지역미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2 안양연고작가발굴지원展-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를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평촌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시각예술분야의 안양연고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노재억, 문그루, 서해영, 이현지 4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는 안양에서 출생했거나 안양시 소재 학교를 졸업한 작가, 거주지 또는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작가 중 창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는 선정 작가들의 작업방식과 창작물에서 발견되는 공통된 요소에 주목한 것이다.
작가 별로"깎아내기, 부딪히기, 긁히기", "보는 자와 보이는 것 사이에서", "조각으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 삶을 기록하는 조각", "담담한 항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각, 설치, 회화, 사진, 영상 등 총 8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의 예술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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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3년 만에 ‘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Q뉴스] 장흥군은 제52회 장흥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5월 2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군민의 날 행사는 3년 만에 많은 군민들이 함께하는 대면행사로 열린다.
기념식은 실내행사로 진행되며 군민의 날인 5월 1일이 휴무일인 관계로 5월 2일 개최한다.
기념식은 축하공연,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 과거 50년사 영상’ 감상, 군민의 상 시상, 경과보고 기념식 및 축사, 군민의 노래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장흥군민의 상’은 김일진 씨가 사회봉사부문으로 수상할 예정이다.
그는 새마을 협의회장, 새마을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봉사 부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흥군민의 날은 1970년 군민화합과 지역문화의 계승발전을 목적으로 문화행사를 가질 것을 제안해 이를 ‘보림문화제’라 명명하고 ‘제1회 보림문화제’ 행사를 탐진강변에서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1971년 군민의 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군기·군조·군목·군민헌장 등을 제정공포하고 보림문화제와 군민의 날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기로 해 제2회 보림문화제와 제1회 군민의 날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1976년부터 보림문화제와 군민의 날 행사를 격년제로 실시했고 1998년부터는 행사 격년제 실시방침에 따라 짝수년도에는 실내행사로 홀수년도에는 야외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군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기념식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