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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밀양 함께 만들어요
[Q뉴스] 밀양시는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도시 상황을 관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스마트시티 기반을 조성 중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시민중심의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해 똑똑한 도시 밀양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밀양시만의 특화된 맞춤형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스마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다양한 도시상황 관리와 스마트 도시 통합운영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시는 방범·방재·교통 등의 정보시스템을 연계 활용하기 위해 2020년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해 지난 2021년 6월에 구축을 완료했다.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시는 스마트도시안전망 구축이 가능해졌으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재난구호,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스마트도시안전망 10대 연계서비스와 밀양시의 특성에 맞는 13개 자체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했다.
대표적으로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의 영상을 112·119 상황실과 밀양시재난상황실로 실시간으로 제공해 신속한 구조·구호 활동이 가능해졌다.
또 여성 안심귀가와 독거여성 보호 서비스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마련했다.
디지털시장실은 분산된 개별 사업과 다수 홈페이지에 산재된 현황 데이터를 연계 통합해 시책, 현황, 사고 정보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재난 시 구호활동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안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여성안심벨은 휴대용 소형 단말기로 휴대폰과 연동이 되어 있다.
단말기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에 등록된 최대 5명과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현장 음성과 위치정보를 포함한 긴급 메시지가 전송된다.
메시지를 전송받은 센터에서는 신고자의 위치 및 인근 CCTV 영상을 112상황실로 긴급 전송해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그리고 현재 밀양 전통시장 내 30개 점포에는 전통시장화재감시기가 설치돼 있다.
점포의 차단기에 전기감시센서를 설치해 부하전류·누설전류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전송되어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전에 이상을 감지할 수 있으며 상황발생 시 주변 CCTV영상관제가 가능해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시는 시민중심의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보행자들을 위한 스마트횡단보도 기술을 적용하고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등 시민들이 생활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에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예산 2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했다.
스마트횡단보도는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차량사고 및 돌발상황으로부터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서비스로 7곳에 설치되어 있다.
차량의 속도를 감지해 과속 시 경고 표시를 하고 보행자들을 위해 횡단보도 근처에 차량 접근을 알려준다.
횡단하는 보행자가 있을 경우 차량운전자에게 알려주는 등 일반적인 횡단보도에 IT기술을 도입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최첨단 교통서비스다.
지능형CCTV, 와이파이, 안심벨 등 스마트버스정류장 내 기기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제어된다.
밀양시 버스정보 안내시스템을 통한 버스정차 정보 제공, 스크린도어 개폐, 냉난방기 제어 등 통합 관리로 상황에 맞춰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다.
시는 사물인터넷과 ICT융햡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버스정류장을 밀양시 관내 7곳에 설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교통 약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밀양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기반 어린이 안심 통학로를 조성해 실시간 위험 상황을 인지하는 교통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국비 10억원, 시비 1억9,000만원, 기업출자 1억원 등 예산 12억9,000만원을 투입해 연내 버스정류장 4곳에 사업을 추진한다.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차량 주변 돌발상황 감지 및 차량 운전자 경고 서비스’는 차량과 사람 간 거리를 분석해 위험도를 측정한 후 현장 전광판에 문자 및 영상을 표출한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폭행, 쓰러짐, 화재, 구조요청 등의 신호를 감지해 실시간 전파가 가능한 ‘쉼터형 안심 스테이션’을 구축해 승객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디지털 친화적인 MZ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밀양시의 로컬 생산자는 대부분 디지털 취약자로 이러한 주 소비계층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중장년층과 고령인구의 온라인 시장 유입 확대를 위해 디지털 취약 자도 쉽게 쓰는 직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라이브 비대면 거래방식을 도입해 상품 거래가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기반 쇼핑몰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직거래 플랫폼에서 구입한 상품을 관광지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배송함을 설치하고 직거래 농산물 판매장도 구축할 예정이다.
연내에 쇼핑몰 및 배달거점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현장에서 생산물을 받아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밀양시는 올해 초 스마트시티담당 조직을 신설한 후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활용해 지역맞춤형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밀양시만의 똑똑하고 편리한 변화가 기대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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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공모
[Q뉴스] 충남교육청이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의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상 공모는 도내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시, 소설, 산문, 극으로 올해부터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을 추가했다.
에듀스충남 충남청소년문학상 커뮤니티를 통해 8월 8일까지 현직 작가의 1:1 글쓰기 지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 응모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입상자 발표는 10월 7일에 할 예정이며 입상한 청소년에게는 문학창작나눔 ‘성장교실’에 참가할 자격과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충남청소년문학상의 교육과정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중등 국어교사 중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추진단의 교사들은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쓰기 지도 외 진로·진학 등을 폭넓게 지도하고 청소년문학상 연계 문학수업 자료, 인문소양교육 자료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충남청소년문학상에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 추가되어 학생들의 연극과 영화에 대한 심미적 소양이 희곡과 시나리오를 직접 창작하는 데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도작가와 추진단 교사 대상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역량강화 연수를 열어 작품지도와 문학교육에 대한 역량을 다졌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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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추진
[Q뉴스] 속초시는 관광편의 증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관내 관광지 및 도로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에 대한 정비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중 전수조사를 실시해 표지판 내 글자 인쇄 상태, 부식 및 찌그러짐 등 표지판의 설치상태와 노후·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토대로 4월 말까지 영랑호 신세계 리조트 골프장 앞 삼거리에 영랑호수윗길 주차장 안내표지판 1기 설치와 도문교 삼거리 앞 등 도로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 3기, 외옹치 해변 내 안내표지판 3기 등을 보수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관광안내표지판 신설 및 정비를 통해 동해안 제일의 대표 관광도시에 걸맞은 관광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교통편의와 관광지 정보를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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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 사업 추진
[Q뉴스] 속초시가 관광객들과 주택건설 등으로 인해 도심지 교통여건이 수시로 변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신호체계 구축을 위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매년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주도로 2개 구간을 선정, 4월부터 10월까지 총 사업비 50백만원을 투입해 신호 체계 개선 및 연동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동해대로~중앙로와 조양로~수복로 내 총 47개 교차로가 대상으로 신호운영체계 조사 및 시간을 조정하고 주행조사를 통해 불합한 교차로에 대한 운영방법을 개선하며 주말과 주중 시간대별 교통량 편차 발생에 따른 TOD를 적용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평소 시간대별 통행량이 다른 교차로 및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는 도로구간의 신호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바뀌는 신호 체계에 따라 도심지 내 안전운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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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움,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풍성한 먹거리 후원
[Q뉴스] ㈜라피움은 지난 21일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간편식품을 기탁했다.
㈜라피움 문일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업체 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품이 지역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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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MG별내새마을금고와 소외계층 돌봄을 위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진행
[Q뉴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1일 MG별내새마을금고와 함께 별내동·면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별내동·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욕구 조사를 진행하며 맞춤형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역 여성대학 봉사자와 함께 1:1로 전달해 매월 1회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제공, 주거 환경 및 생활 실태 조사 등을 실시하는 돌봄 서비스이다.
MG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양 기관의 업무 협약에 따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사회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달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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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밸리리조트에 꽃묘 식재하며 이용객 맞이 준비 나서
[Q뉴스] 남양주시 별내면은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에서 지난 22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과 골드베리 꽃묘 700주를 식재하며 이용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청학밸리리조트는 별내면 청학리 549-5 일원에 모래사장, 물놀이장 등을 조성해 놓은 휴양지로 지난 2020년 개장한 이후 약 2년간 17만명이 방문하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청학밸리리조트는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환경 혁신 사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그간 관할 행정 기관인 별내면에서는 청학밸리리조트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플로깅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지속해 왔으며 올해에는 개장 3년 차를 맞아 꽃묘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김종화 별내면장은 “남양주는 물론 전국에서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오며 매년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청학밸리리조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우리 면에서도 관심을 갖고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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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친환경 해충 퇴치기 교체 및 추가 설치
[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기온 상승 등 환경 변화에 따라 해충 발생이 많아지는 시기에 효율적인 하절기 방역 소독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 해충 퇴치기인 포충기를 교체 및 추가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충기는 LED 램프를 이용해 해충을 유인해 포획, 방제하는 물리적 방제법으로 인체에 해가 없으며 자동 점등 및 소등돼 에너지 소비와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유해 해충을 구제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친환경 방제 기구이다.
주요 설치 장소는 모기, 날벌레 등의 서식지인 하천 변과 민원이 잦은 공원 등으로 남양주풍양보건소는 기존 왕숙천 자전거길, 오남 팔현리 등 4곳에 설치돼 있는 42대의 장비를 교체하고 오남호수공원, 부평생태습지공원 등 4곳에 포충기 21대를 추가로 설치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소장은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해충의 부화 속도가 빨라지고 활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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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Q뉴스] 남양주시는 2021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감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오는 5월 2일까지 대상 법인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신고 대상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신고기한을 넘기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 신고한 경우에는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권장하고 있다”며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신고가 집중되면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되도록 마감일이 오기 전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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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장애인복지관, ‘장애아 돌보미’ 공개 채용
[Q뉴스]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장애아 돌보미’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신체적·경제적·사회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가족에게 교육받은 전문 장애아 돌보미가 파견돼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휴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아 돌보미는 안전 보호 및 신변 처리 보조, 일상생활 지원, 간단한 급·간식 서비스, 놀이 및 학습지원, 치료 동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모두 70명을 모집하는 장애아 돌보미는 건강 상태가 양호한 만 70세 이하 활동 가능한 자, 아이돌봄지원법에 준해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기간 내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서류 접수할 수 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