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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4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테니스장 및 사설 실내테니스장에서 제42회 종별선수권 및 제34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대회로 관내 30개 클럽 353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협회는 지난 16일 단식 리그전을 미리 치렀으며 본 대회 첫날인 23일에는 단체전 및 일반부 여자 복식, 장년부 및 새내기부 4개 리그전을, 둘째 날 24일에는 일반부와 베테랑부 4개 리그전을 이어 진행했다.
경기결과 단식 박승재, 단체전 토야클럽, 여자 복식 이임숙·백옥경팀, 장년부 정재선·신용인팀, 새내기부 주윤환·하재현팀, 일반부 A조 신중찬·정호섭팀, B조 이신구·고민석팀, C조 정정숙·전미현팀, 베테랑부 백광성·백승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백형민 거창군테니스협회장은 “이번 대회로 기존 동호인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신규 동호인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테니스의 대중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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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잡생각학교 수강생 모집
[Q뉴스] 전남 함평군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잡생각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모집 강좌는 드로잉 생활도자기 팝아트 바리스타 기타클래스 등 5개 과정이다.
수강 인원은 각 강좌당 12명 이내로 총 60명을 모집한다.
강사료는 군에서 지원하며 재료비 등 일부는 수강생이 별도 부담한다.
강의는 5월부터 10월까지 손불, 학교, 엄다, 나산, 월야 등 5개 권역별로 나눠 운영되며 마을별로 개설되는 강좌가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은 함평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함평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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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정연구원, 28일 ‘2021 연구성과 발표회’개최
[Q뉴스] 용인시정연구원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2021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021년 동안 수행한 연구과제 성과를 공유하고 용인특례시 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정원영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1년 우수 연구자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4개의 연구부가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연구과제성과를 발표한다.
발표 주제는 용인특례시를 향한 도전과 시민 중심의 행정구현’, ‘특례시에 걸맞은 용인시 문화·복지 향유’ ‘시민이 풍요로운 도시 용인 구현을 위한 전략 수립’,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시환경’으로 각 연구부 별로 구성된다.
또한 올해 연구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원영 용인시정연구원 원장은 "이번 연구성과 발표회는 1년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용인특례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 제언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성과발표회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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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요양시설 확충으로 치매어르신 적극 지원
[Q뉴스] 전라북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문화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7년 9월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추진계획에 따라 2개소는 주야간 보호시설을 설치 완료했고 3개소는 신축 중에 있으며 고창은 기존 공립 요양시설을 증축해 치매 어르신들 돌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공립시설과 더불어 법인운영 시설에서 치매전담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개소 개보수 사업비 135,000천원을 지원한다.
치매전담 시설은 기존 시설보다 침실과 거실이 넓고 치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치매전담형 요양기관 신설 또는 전환을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치매 걱정 없는 전라북도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누구나 노인이 되고 치매를 앓을 수 있으므로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써 치매라는 높은 벽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고 어르신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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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올해 1320억원 투입
[Q뉴스] 전라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국비지원 사업인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126개소 1,3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9년 67개소 806억원 대비 3년 만에 59개소 514억원이 증가해 사업비 기준 64% 대폭 증가한 규모다.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여름철 태풍·호우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나, 급경사지와 저수지 등의 노후화로 붕괴위험이 있는 시설을 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이다.
분야별로는 ➀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6개소 235억원, ➁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2개소 626억원, ➂재해위험저수지 정비 36개소 162억원, ➃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22개소 188억원, ➄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30개소 109억원이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발표한 ‘재해예방사업의 효율적 분석 및 재난경감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재해예방사업은 투자 대비 편익효과가 최대 4배인 것으로 조사된 만큼 최근 정부에서는 과거 복구사업 위주의 정책을 탈피하고 투자효과가 큰 재해예방사업 예산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도 재해예방사업 투자 확대를 위해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국비 확보에 발빠르게 대응해 '19년 67개소 806억원 ⇒ '20년 105개소 860억원 ⇒ '21년 107개소 1,149억원 ⇒ '22년 126개소 1,320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투자 규모를 확대해 왔다.
전국 전체 예산은 '19년 9,298억원 ⇒ '20년 8,788억원 ⇒ '21년 1조 438억원 ⇒ '22년 1조 2,412억원으로 3년간 연평균 10.7% 증가된 것과 비교해 전라북도는 연평균 18.4% 증가해 전국적으로도 전라북도가 증가 규모가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성과의 주요 원인은 각종 중앙 평가와 공모에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비 인센티브를 많이 확보한 것과 '20년 정부 뉴딜정책 사업에 발빠르게 대응한 것이 주요했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시행하는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평가’에서 '18~'20년도 연속 3년 우수기관 선정됐고 '20년에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2010년 공모시행 이후 전국 최초로 최우수 소하천을 포함한 4개 소하천이 공모전에 입상하는 성과를 이뤄내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비 인센티브를 다수 확보했다.
또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의 단편적인 투자방식을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개선하는 종합 정비사업이다.
많은 시설물들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기 때문에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투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행정안전부의 역점 시책사업이다.
이에 전라북도는 공모에 적극 대응해 '19년 김제역 지구를 시작으로 '20년 임실읍 지구, '21년 군산 구암, 부안 곰소 지구, '22년 남원 사석, 임실 오수 지구 등 총 6개소가 공모에 선정되어 '26년까지 2,515억원을 계속 투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재해위험지역의 위험 상황을 조기에 진단하고 주민에게 신속히 전파해 인명사고를 예방하는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사업 일환으로 '20년에서 22년까지 3년 동안만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한시적인 사업임을 감안 수요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행정안전부에 요구했고 그 결과 전라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
84개소 303억원, 81개소 267억원 71개소 259억원, 71개소 252억원, 78개소 236억원, 44개소 168억원, 38개소 142억원, 12개소 23억원 … … 이렇게 매년 확대되는 재해예방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라북도는 지난 1월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조기추진단은 도민안전실장을 총괄 단장으로 16개반 12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무원 외에 기술자문을 위한 수자원, 토질, 방재 등 각 분야 민간 전문가 40명도 포함되어 있다.
전라북도는 오는 26일부터 조기추진단을 본격 가동해 이제 막 설계에 착수한 23개 신규지구에 대해 조기에 설계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별 기술 지원 및 행정절차 안내 등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예산 이월을 방지하기 위해 예산 이월방지단을 운영해 시·군과 함께 예산 집행에 차질 없도록 사업 지구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원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우리도의 재해예방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건설분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해예방사업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적기에 조기 투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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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족센터, 아이돌보미 대상 상반기 정기 간담회 열어
[Q뉴스] 계룡시로부터 아이돌봄과 가족·다문화 업무를 위탁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등을 실시하는 계룡시 가족센터는 2022년도 상반기 아이돌보미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돌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유아 안전 교육,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대응 소화기 사용법 기도폐쇄 대비 심폐소생술 교육 스트레스 완화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실시됐다.
이희원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역량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 및 다양한 의견 수렴 등으로 행복한 아이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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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력체계 구축
[Q뉴스] 계룡시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는 황상연 부시장이 지난 21일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박경필 소장과 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추진 중인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 및 ‘계룡산 안보등반 프로그램’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을 위해 공원관리청의 공원사업시행허가 조치와 공사 실시간 감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조언과 협조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안보생태탐방로 조성이 완료되면 軍문화엑스포 기간 동안 시험탐방을 실시한 후 미비점 및 개선사항 보완 등의 조치 후에 내년 3월 경 부터 상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는 용동저수지에서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연장 3.2km의 탐방로로 만남의 광장, 친환경 야자매트 및 데크길 설치, 기존의 철제휀스 제거와 안전난간 등을 설치하며 금년 9월 완공 예정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보생태탐방로를 아름답게 조성해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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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8회 계룡미술전&전국작가 초대전 개최
[Q뉴스] 계룡시는 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에서 오는 29일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2층 전시실에서 ‘제18회 계룡미술전&전국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 본부회원 25명을 비롯한 전국 초대작가 27명이 참여해 다양한 미술 분야의 소중한 작품 52여 점을 선보일 예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김기현 지부장은 “해가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우수한 예술적 가치와 능력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들로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싱그러운 봄을 맞아 설레는 희망이 담긴 작품들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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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논산계룡교육지원청, 대실초 설립 ‘맞손’
[Q뉴스] 계룡시는 지난 22일 계룡교육지원센터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대실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실초등학교가 지난 1월 열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설립 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는 25년 3월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설립 관련 사업예산확보, 추진상황 공유 등 행·재정적으로 긴밀히 협조하고 학교별 유휴교실 활용방안 마련 등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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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민방위 강사 25명 통합 선발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올해 민방위 대원 임무수행과 실전대응 능력 배양을 위한 민방위 교육 강사 25명을 통합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민방위 강사는 4개 과목으로 민방위 기본소양 7명 화생방 6명 응급처치 9명 화재안전 3명 등이다.
그동안 민방위 강사는 자치구별로 자체 선발해 지원자가 기관별로 중복 지원하는 불편과 행정력 낭비 등 문제가 제기돼 왔다.
광주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시 통합 선발 방식으로 변경하고 지난 2월부터 공개모집, 서류심사, 강의평가 등을 거쳐 합격자 25명을 선발했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충무시설에서 합격자를 대상으로 교육교재 작성 및 강의 시 준수사항 등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대원 집합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시행되고 있다.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행정안전부가 집합교육 재개를 결정하면 자치구가 개설하는 민방위 교육에 선발 강사를 본격 투입할 예정이다.
신동하 시 안전정책관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민방위 강사 선발 절차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강사를 선발했다”며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민방위 행정 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