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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포항, 출산·양육 알기 쉽게 안내한다
[Q뉴스] 포항시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 및 시책을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2022년 출산·양육 지원 가이드북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포항’ 안내 책자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출산 가정에게 출산·양육 지원 가이드북을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포함해 책자 형식인 한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서 올해 태어난 모든 출생아동 가정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내 책자는 2022년 신규 사업인 첫만남이용권 지원사업, 경북 출산축하쿠폰 지원사업 및 영아수당 지원사업, 올해부터 지급 확대한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출산장려 정책 및 시책, 임산부를 위한 지원책, 아이연령에 따른 지원책, 다자녀 가정을 위한 지원책 등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돼 있다.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해 출산장려 캠페인 및 자생단체 회의 시에도 활용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육아용품지원센터 3곳과 포항시 가족센터, 아이누리키즈카페, 아이조아플라자 등에도 비치할 예정이다.
조현미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 책자를 제작해 시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니, 출산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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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인사위원회 구성후 첫 승진인사 단행, 임용장 수여
[Q뉴스] 동해시의회가 지난 25일 승진한 직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동해시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후 승진 임용을 심의해 단행한 첫 자체 승진 인사로 2022년 동해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에 따라 승진 후보자의 업무실적과 경력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서기가 지방행정주사보로 승진했다.
김기하 의장은“동해시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후 승진 임용을 심의한 첫 자체 승진 인사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으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겠으며 의회 소속 직원들이 지방자치 발전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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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아리랑 유적지 칠현사 이전 건립사업 착공
[Q뉴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의 문화재적 가치 제고를 위해 남면 낙동리에 위치하고 있는 정선아리랑 유적지인 칠현사 이전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군은 국도 59호선 확장노선에 칠현사 유적공원이 편입됨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하게 되어 지난 2018년 칠현사 이전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남면 낙동리 103번지 일원을 이전부지로 확정했다.
군에서는 지난해까지 5,805㎡ 규모의 부지매입을 비롯해 지장물 보상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는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으며 올해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토목공사, 전기공사 등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건축공사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칠현사는 정선아리랑의 근원 설화에 등장하는 전오륜, 신안, 김충한, 이수생, 변귀수, 김위 등 칠현의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또한 칠현사는 칠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칠현비를 세움으로써 충절을 기리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적 흔적을 사당으로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장소이다.
안석균 문화관광과장은 칠현사 이전 및 유적공원 조성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재적 가치를 제고하고 정선아리랑제와 연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정선군의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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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공무직 노조 임금 협약 ‘타결’…숙의과정 성과
[Q뉴스] 춘천시정부가 공무직 노조와 2021년도·2022년도 임금 협약을 타결했다.
임금 협약을 위해 총 14차례의 교섭을 하는 등 숙의과정을 통한 성과다.
시정부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춘천시지부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임금 협약 적용대상은 환경미화원과 공무직 직원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본봉 동결 월 정기상여금 일부 본봉 산입 최대 20%의 정근수당 신설 등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교섭 난항을 겪었지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숙의과정을 거쳐 노사합의가 이뤄진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정부에 따르면 시정부 공무직 정원은 461명이며 현원은 449명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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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어르신댁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눈길’
[Q뉴스] 지난 22일 후평2동의 한 독거어르신댁의 화장실에서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고 있었다.
이날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후평2동 내 독거어르신 4가구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했다.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는 춘천 2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으로 일명 ‘‘후이는 안전해효’다.
질병관리청 국가정보포털에 따르면 노인은 젊은 연령과 비교하였을 때, 낙상으로 인한 사망은 10배, 낙상으로 인한 입원률 8배 높다.
또 가정에서 발생이 61.5%로 가장 많고 다음은 도로 상업시설 등 순으로 가정에서의 사고위험이 가장 크다.
이에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2가구씩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기로 했다.
박정임 위원장은 “후평2동 독거어르신들의 보다 안전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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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산세무·회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Q뉴스] 구로구가 오는 5월 31일까지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구인기업 발굴과 수료자 매칭을 통해 구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구직자다.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은 제외되며 대학 졸업예정자는 참여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재와 교육비, 자격시험응시료, 점심 식사비를 지원하고 추가학습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취업 성공 시 수당 10만원이 지급된다.
교육은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주경야독 직업전문학교에서 6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위탁 교육 기관인 주경야독으로 전화상담 후 방문하면 된다.
면접 등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는 중도 포기 방지를 위한 보증금 10만원을 교육기관에 예치해야 하며 80% 이상 수료 시 100% 환급받는다.
구로구 관계자는 “기업수요에 맞춘 교육으로 취업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직자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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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상회복 기지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재개
[Q뉴스] 구로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일상회복 추진에 나섰다.
구로구는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지원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며 “중단됐던 공공시설을 재운영하고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경로당 운영을 재개했다.
관내 경로당 201개소 중 운영 재개를 원하는 경로당에 한해 자율적으로 개방하며 이용대상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비말 발생 가능성이 적은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하며 걷기, 경작 프로그램 등 야외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경로당마다 감염관리책임자도 지정해 방역 수칙도 철저히 준수한다.
구로구는 2주간 시범 운영 후 식사, 접촉성 프로그램 실시 등 순차적으로 운영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도 열린다.
구로구 대표 행사인 제120회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행사가 환경의 날인 6월 5일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안양천에서 개최된다.
안양천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대회와 함께 안양천 자율 정화활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열리고 축하, 경품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2003년 안양천 수질 개선과 주민 건강을 동시에 챙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걷기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전용 앱을 개발,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해 왔다.
이달 30일에는 천왕산 책쉼터에서 야외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버블쇼, 뮤지컬 갈라쇼, 풍선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공공 다중이용시설도 단계별로 운영을 재개한다.
15개 동 자치회관은 20곳에서 동별 상황에 맞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달 미술, 바둑, 서예 등 비활동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7월 중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하고 샤워실, 휴게실도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마을활력소, 종합사회복지관, 구립도서관, 공공 체육시설 등 주민복지시설도 대면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을 위한 심리지원 대면 서비스도 실시한다.
구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소재한 ‘더 가까이 심리상담실’에서는 맞춤형 심리상담서비스 ‘봄날 5월 심리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20세 이상 구로구민은 다음달 11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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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Q뉴스] 전라남도가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한다.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위생상태 평가 후 우수업소에 등급을 부여해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식중독 발생 여부, 식재료, 조리장, 화장실 관리 등 64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업소에 한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한다.
현재 전남의 위생등급제 대상업소는 3만 6천249개소다.
이 중 919개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이들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2년간 위생검사 면제, 18만원 상당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시군 위생부서 또는 전남도 식품의약과를 통한 우편, 팩스,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통합민원상담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영업장 소재지 시군 위생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위생등급 지정업소 인센티브를 확대해 영업자의 참여 동기를 진작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먹는 깨끗한 외식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음식점 영업주와 도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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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지역사회 만들 공동체 모집한다
[Q뉴스] 전라남도는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공적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도록 ‘온 마을 돌봄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 마을 돌봄공동체 지원은 주민·단체 등이 마을의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세대에 식사 제공, 반찬 배달, 긴급돌봄, 간단한 집수리 등을 통해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돌보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사업을 신청한 공동체 중 40개소 내외를 선정, 사업 규모에 따라 최대 1천만원의 돌봄 활동 사업비를 지원하고 교육과 컨설팅도 한다.
사업 참여를 바라면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시군 공동체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6월 초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사업 컨설팅 회계 교육 이수 후 7월 중순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남도 사회적경제과,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시군 공동체 담당 부서 시군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서로가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길 바란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도민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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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전남 농촌관광 활기
[Q뉴스] 전라남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코로나19로 발길이 뜸했던 도시 관광객이 전남 농촌을 다시 찾고 있어 농촌관광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어촌민박에서 농촌여행을 바라는 도시민의 예약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특히 주말 단체 체험객 문의가 늘면서 농촌체험마을과 농어촌민박 예약률이 최소 10%에서 최대 40% 증가했다.
유치원, 초등학교 등 학생 체험 및 단체행사,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의 예약이 늘고 있다.
전남 농촌관광객은 코로나19 발생 이전 2019년 29만 4천740명을 정점으로 2020년 16만 7천369명, 2021년 15만 8천796명까지 지속해서 줄었다.
올 들어 4월 현재까지 농촌관광객 수는 14만 5천722명으로 증가 추세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숫자가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발맞춰 전남도는 코로나 시대 변화한 여행 트렌드를 농촌관광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나홀로 여행객 및 소규모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힐링·치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대규모 단체 농촌관광 체험객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현재 전남지역에선 농촌체험휴양마을 174개소, 농어촌민박 3천151개소가 운영 중이다.
농촌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숙박·식당 등 시설을 활용해 마을을 찾는 도시민에게 체험·휴양프로그램을 제공,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농촌체험마을과 농어촌민박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 농업정책과나 전남농촌체험관광 누리집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차율환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남지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소식과 함께 농촌축제가 시작되고 인근 식당과 카페에 사람이 찾기 시작하면서 조용했던 농촌마을에 활력이 돌고 있다”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친 전남의 농촌마을이 관광객으로 가득 찰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말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관광과 레저, 휴식과 치유, 교육과 복지의 공간으로서 농촌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전남은 생태·문화·힐링자원이 풍부해 한국을 대표할 농촌관광 여행지로 손색이 없으므로 많이 찾아와 즐기고 농촌 활력 회복에 보탬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