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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개최
[Q뉴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5월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등 46개 기관이 참여해 ‘서로 돌아보기’를 주제로 강연, 공연, 온라인콘텐츠,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강연으로는 미래의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곽재식의 미래 상점으로 오세요가 온라인 줌으로 나와 타인의 심리를 알아보는 ‘당신을 읽어드립니다’가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알아보는 ‘타일러 라쉬, 처음이자 마지막 지구’와 김초엽, 천선란, 김겨울 작가가 함께 하는 ‘북토크쇼 : SF가 우리의 미래일까?’도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공연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뮤지컬가 시립도서관과 시교육청 유튜브에서 5월25일부터 3일간 매일 1편씩 상영한다.
또한, ‘틈’이 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사연과 음악 신청을 받아 소개하고 밴드 공연도 보는 ‘보이는 라디오 : 사연과 음악 주문 받아요’ 공연이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놀이터’도 대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행사 기간 운영한다.
게더타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 콘텐츠에서는 자신의 관심사나 상황별 책을 추천해주는 ‘책약국’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진행하는 ‘그림책 미술관’, 미로찾기, 보물찾기 등 게임도 만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행사 기간 광주지역 각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등에서 그림책 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별 사전 신청은 대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백호승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행사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책으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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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리노바이러스 감염 급증세
[Q뉴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큰 일교차를 보이는 환절기에 리노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협력병의원에 내원한 호흡기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집된 표본검체 중 감기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리노바이러스는 1월 6.9%, 2월 5.2%, 3월 5.0%의 검출률을 보였으며 4월 2주차부터는 21.7% , 3주차 32.3% 등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노바이러스는 연중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나 봄, 가을철 환절기 기온차로 인한 체온조절이 불규칙해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주로 유행한다.
주로 콧물이나 타액 등에 의해 전파되고 두통, 인후통, 기침 등 코로나19 감염과 유사한 호흡기증상을 보여 감별진단이 필요할 수 있다.
또 리노바이러스는 형태학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달리 피막이 없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생활방역이 준수되더라도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신종감염병과장은 “거리두기 방역수칙 전면해제 등 일상회복준비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기본위생수칙인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을 잘 지키면서 건강한 식이와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해 시민 모두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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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놀이시설 전수 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5월2일부터 7월8일까지 관내 운영 중인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놀이시설 2134곳에 대해 관리주체가 먼저 전수점검을 한 후 자치구에서 88곳에 대한 표본점검을 하고 7월1일부터 7월8일까지 시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 이행실태를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놀이시설의 파손, 바닥재의 경화·손상 등 여부 놀이시설 주변 청결상태 및 위험물질 유무 정기시설 안전검사 및 보험가입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시정 기한을 주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위가환 시 자연재난과장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리주체도 시설 개선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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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플라스틱과 따로 배출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환경부 지침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적용대상이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 상가 등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분리배출 여건이 확보되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한다.
투명페트병의 경우 500㎖ 18병이면 반팔 상의 한 벌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자원이지만 플라스틱과 섞여 재활용이 어려워지면서 수입까지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배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공동주택단지 800여 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단독주택, 상가 등의 분리배출을 높이기 위해 분리수거함 700여 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거함이 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거점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도 10개소 더 설치해 총 35개소를 운영하고 지난해 60t을 회수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도 5대 이상 더 설치해 15대를 운영한다.
현재 55대인 재활용 수거차량은 6대 늘려 효율적인 수거를 돕고 공공선별장에 투명페트병 별도 선별 라인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동구와 광산구는 투명페트병 전용봉투를 각 12만장과 101만장을 제작해 배포했으며 서구는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페트병 30개당 10리터 종량제봉투를 보상 지급한다.
북구는 재활용동네마당 6곳을 확충했으며 남구는 매주 금요일에 투명페트병을 수거하는 품목별 요일배출제로 페트병 전담 수거를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러한 자치구 지원과 함께 시민 대상 자원순환교육을 늘리고 분리배출 홍보물 배포, 언론매체, 대형 전광판, 광주시와 자치구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등 시민의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손인규 시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자치구에서 주택 소유자에게 분리수거함 설치 신청을 받고 있으나 쓰레기 무단 투기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많다”며 “투명페트병은 옷이나 가방으로 활용되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분리수거함 설치와 분리 배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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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지구 농경지 침수 피해 해결한다
[Q뉴스] 함평군 학교지구가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를 위한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에 최종 확정됐다.
25일 군에 따르면 매년 장마철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학교면 월산리, 사거리, 월호리 일대 농경지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배수 개선사업에 선정됐다.
배수개선사업은 농작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학교지구 배수개선사업’은 172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배수펌프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용수로 등이 정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경지 침수 피해 등 사전재해 예방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다 제동지구가 2022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돼 다음달 기본조사 용역을 착수하게 된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제동지구가 2023년 신규 착수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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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센터 재활용 선별 체험활동, 환경사랑 실천 이어가
[Q뉴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활동 참여 단체인 자유총연맹거창군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 선별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거창군환경시설단지 견학으로 시작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재활용 선별 체험시설 분리배출 현장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고 체험을 통해 환경실천 의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명조 자유총연맹거창군지회장은 “각종 쓰레기 냄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원 재활용을 위해 묵묵히 선별작업을 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한다”며 “가정에서부터 재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 쓰레기 감소와 최고의 청정 거창을 만드는데 자유총연맹에서 앞장서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매달 둘째 주 금요일을 활동일로 정하고 지난 3월 25일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재활용 선별 교육 및 활동을 연말까지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업사이클 생활교육활동과 연계한 자원 업사이클 및 리사이클 운동을 통해 환경사랑 실천운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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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촌지도자 복숭아 병해 방제 특강 실시
[Q뉴스] 경산시는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촌지도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복숭아 병해 방제 특강을 실시했다.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는 회원 660명으로 구성된 경산시 대표 농업인학습단체로서 포도, 복숭아, 대추, 채소 등 다양한 작목의 지역 농업인들이 모여 함께 교육을 받고 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촌지도자에게 필요한 복숭아 병해충 방제교육과 더불어 2022년 직불금 의무교육을 함께함으로써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본 특강을 위해 농업 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했으며 고품질 복숭아 재배에 필수적인 병해충 방제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편성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이수일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과정이 농업인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적재적소, 적기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관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배양과 역량 강화를 지속해서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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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의 변천사와 추억이 깃든 역사자료 수집 나서
[Q뉴스] 담양군이 담양의 역사와 시대적 배경을 가늠할 수 있는 역사자료를 모아 담양의 역사기록으로 보존활용하고자 역사자료 기증과 수집에 나섰다.
수집 대상은 담양과 관련 있는 모든 역사적 자료로 사진, 영상, 문서 서적 등의 자료로 주민 일상의 삶과 모습, 관내 관공서 및 유관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변천사와 추억이 깃든 자료라면 모두 가능하다.
기증된 역사자료는 디지털화해 원본은 소유자에게 반환하는 것이 원칙이나, 원본 제출 가능 시에는 원본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기증된 자료들은 향후 담양 역사박물관 전시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되며 담양의 소중한 역사기록으로 보존·관리된다.
연중 상시 수집하며 역사자료의 기증 희망자는 담양군청 문화체육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문의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담양 역사자료 수집을 통해 잠들어있던 과거의 담양을 깨우고 미래세대와의 연결통로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역 문화 융성의 기반이 될 역사자료 수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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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산시 생생문화재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 운영
[Q뉴스] 경산시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인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고분군을 중심으로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들을 담아낸 문화프로그램이다.
경산시는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압독국 문화유산을 메타버스 환경을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난해에 이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은 ‘도전 압독국 마인크래프트로 상상하기’, ‘압량 문화 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임당유적 유물찾기’, ‘압독, 세상을 품다.
랜선 콘서트’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압독국 마인크래프트로 상상하기’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압독국 문화유산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의 프로그램으로 ‘내가 상상하는 압독국은……?’ 이라는 주제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가상으로 탐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을 경산시 대표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건립될 임당유적전시관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 여행과 가족 단위 소규모 여행, 교육이 있는 관광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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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게셀프클린업 참여업소 방역물품 배부
[Q뉴스] 경산시는 청결하고 안심되는 클린·안심 경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차단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를 대상으로 살균소독제를 배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우수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 중 목욕장을 대상으로 살균소독제를 우선 배부하고 잔량은 소외된 식품접객업소를 위주로 배부해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다.
또한, 사적 모임 및 영업시간 제한 등 대부분 방역수칙이 해제됐지만 새로운 신종 변이바이러스가 출몰하는바 마스크 착용 의무 등 여전히 준수해야 할 방역수칙을 지도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지난 2년 넘는 기간 동안 시민 및 자영업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 감염병 하나가 사회적·경제적으로 파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피부로 느꼈다 사적 모임 및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됐다고 코로나19가 종식된 것이 아니다 새롭게 출몰하는 신종 변이바이러스에 대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자율적 증상 체크 등 자발적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