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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최은옥 5통장, 취약계층 위한 이웃돕기 물품 기부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최은옥 5통장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사용해 달라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돼지고기를 후원했다.
최은옥 통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할 뿐 아니라 관심 어린 시선으로 지역주민을 두루 살피며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은옥 통장은 “한 사람에겐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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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계절김치 나눔 행사
[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열무김치를 만들어 한 가구에 약 2kg씩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봄에 가장 맛있는 열무로 김치를 담가 전해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차고 아무쪼록 어르신들이 전해드린 밑반찬을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패동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매달 1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관내 방역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지역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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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대상 사랑의 도시락 배달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대상자 12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했다.
저소득 어르신의 결식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식사배달은 매주 금요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도시락을 수령해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얼굴을 뵙고 안부를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재가 노인들의 식사를 정성껏 만들어 제공하는 노인복지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식사배달사업을 통해 관내 재가노인분들과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다각도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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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연천만두, 보산동 홀몸어르신 찐만두 후원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보산동 착한식당인 연천만두로부터 만두를 후원받아 6가구에 전달했다.
신미영 대표는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지역 어르신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당일 만든 만두이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대표님의 솔선수범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후원자를 찾아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가는 보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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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식사 배달 봉사
[Q뉴스] 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5일 중앙동 착한식당인 거북이삼겹살과 야우리김치찌개에서 후원한 식사를 중앙동 저소득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 11월 업무 협약을 통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지원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한 이후 매달 중앙동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식사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김현자 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마주하고 이웃간 안부를 묻는 소통의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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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카페동화’,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소재 ‘카페동화’에서는 지난 25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카페 동화는 소요산역 근처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카페 동화 이동화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익명을 원한 소요동 소재 전원주택 건축업체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쾌척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장지봉 소요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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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대상자 의뢰·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Q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두천경찰서와 자살 유족지원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자살 유족이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사람을 자살로 잃고 충격과 슬픔으로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로 자살 1건 발생 시 심각하게 영향을 받게 되는 유족의 수는 최소 5~10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로 인해 자살 유족의 자살 위험은 일반인 대비 8~9배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우울감, 수면장애, 무기력, 음주 문제 등의 심각한 심리 불안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는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두천경찰서와 자살 유족 심리지원 및 일상생활 회복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자살 유족 의뢰·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유족 애도 상담과 자조 모임 등의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자살 유족의 심리적 고통은 단지 남겨진 사람의 몫이 아닌 우리가 함께 보듬고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각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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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광암동 꽃마을 만들기 사업’ 완료
[Q뉴스] 동두천시는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으로 추진한 ‘광암동 꽃마을 만들기’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념행사를 지난 24일 동두천시 광암동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약 20여명이 참여해 매화나무를 식재하고 꽃씨 나눔 행사를 가졌다.
광암동 꽃마을 만들기 사업은 광암천 꽃길 조성과 연계해 마을환경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비닐하우스에서 꽃을 재배하고 쓰레기 투기지역에 심는 등 마을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광암동주민위원회는 “매년 봄 꽃씨 나눔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광암동이 기존의 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살기 좋은 곳으로 변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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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양말세트 전달
[Q뉴스]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25일부터 관내 만 69세 이상 어르신 490여명에게 사랑의 양말세트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위원들은 25일 어르신 댁을 집적 방문해 손수 포장한 양말세트를 전달하며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코로나로 얼굴 뵙지 못한 채 지낸 시간이 길어 안부가 걱정됐다”며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 안부도 묻고 선물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은남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챙기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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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2년 기후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다
[Q뉴스] 광명시는 지난 22일 철산 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52주년 기념행사에서 2022년도 기후동아리 발대식을 진행했다.
광명시 기후동아리는 2020년 19개 동아리로 시작해 올해 성인 동아리 17개와 청소년 동아리 8개 등 25개 동아리에서 300여명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학습과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각 동아리들은 폐박스를 활용해 동아리 이름을 적은 피켓을 직접 만들고 사회를 맡은 소하초 교사이자 북극곰 BOOK극 동아리 지도교사인 임지은 교사가 동아리 이름을 부를 때마다 자신들이 만들어온 동아리 피켓을 흔들며 화답했다.
소하초 북극곰 BOOK극 동아리의 김재원, 서유주 어린이는 발대식 개회를 알리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 광명시민헌장’을 낭독하며 광장에 집결한 시민들에게 기후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지구를 위한 나도 한마디’ 발언대에 올라 기후동아리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신들의 다짐을 선언하며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이날 지구를 위한 행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에너지를 쓰지 않는 기후 활동 체험 부스를 다양하게 운영하며 광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지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태기 위한 실천을 강조하기도 했다.
광명 YMCA 풀씨 어린이집 아이들이 ‘하나뿐인 지구’를 부르며 율동을 선보일 때에는 여기저기서 환호와 탄성의 박수가 터지기도 했다.
이날 광명시의 기후동아리 발대식에서는 지구를 돌보기 위한 시민사회의 열기와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쿨루프 사업,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광명형 넷제로에너지카페를 거점으로 하는 찾아가는 기후에너지 시민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시민참여형 에너지 공동체 형성 및 도심 속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지역에너지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