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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게 돌아온 “연극, 우리를 잇:다2” 시민배우 모집
[Q뉴스]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5월 30일까지 극단 장자번덕과 협업하는 종합예술장르인 ‘연극, 우리를 잇다’라는 연극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배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민배우 모집은 사천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기 때문이다.
연극에 관심 있는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연습실에서 연극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극교실에서는 전문 연극배우들에게 연극에 중요한 기본 발성과 몸짓, 발짓, 발성까지 연극의 모든 기초를 상황극 체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아울러 우리 전통의 장단과 호흡 등 기초적인 부분부터 나아가 전문적인 부분까지 배울 기회도 제공 받게 된다.
재단은 전문 극단인 장자번덕 배우들의 교육을 통해 시민배우들을 양성한 뒤 별주부전에 관한 에피소드로 연극을 만들어 성과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연극, 우리를 잇:다’에 참여할 시민 배우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극, 우리를 잇: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재단 관계자는 “사천시민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과 지역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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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직원 역량강화를 통한 선진의정 구현에 앞장서
[Q뉴스] 강원도의회사무처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인사권 독립과 자율성 확대에 따른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유능한 의회,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4월 26일 오후 2시 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는 지난 3월 30일과 4월 26일 연이어 개최한 직원 전문역량강화 업무 연찬회의 연장선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의회사무처에서 자체적으로 의정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5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서 특강을 진행해, 주요 의정활동인 입법, 행정사무감사·조사, 예산·결산심사 등에 대한 직무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서울시의회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해 다양한 의정 실무경력을 보유한 박노수 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를 초청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의회소속 공무원의 역할 기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의로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의 주요 내용 및 지방의회 제도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이해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을 맞아 의회소속직원으로서 자세와 인식을 새롭게 구축하는 한편 지방자치의 한 축인 집행기관과의 효율적 상생·협력방안에 대해 고찰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앞으로 조례 입안기준과 기법,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제도, 예산심의 및 결산 심사 기법을 주제로 직무관련 강좌를 진행하며 의회독립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방식과 소통 및 공감에 초점을 둔 토론중심으로 직원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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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망미1리,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양평군 지평면 망미1리에서는 지난 23일 새벽부터 마을임원 및 부녀회원, 노인회원 등 주민 약 60여명이 모여 마을 청소 및 도로변 꽃길과 화단을 조성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겨우내 버려져 있던 마을안길 및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난해 조성한 소공원 제초작업 및 마을회관 주변 화단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소병근 이장은 “마을 공동체를 위해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살기좋은 공동체의식이 살아있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석하신 망미1리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본받아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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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소독 및 봄맞이 대청소
[Q뉴스]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22일 옥천면 새마을 남·녀 협의회와 함께 운영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20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소독 및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임시폐쇄 상태인 20곳의 경로당은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다시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 남·녀 협의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곳을 구석구석 살피며 경로당 내외부를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건물 내부 및 화장실 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허철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경로당은 지역 노인분들에게 편안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인데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며 “운영 재개를 앞두고 대청소를 통해 경로당을 찾으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안락한 활동 공간을 다시 제공해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성복 옥천면장은 “겨우내 묵은 먼지를 닦은 쾌적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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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읍, 기관단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깨끗한 산책로 쾌적한 공원
[Q뉴스] 양평군 양평읍 기관단체들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양근천과 공원 일대에서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22일에는 양평읍 여성의용소방대 회원 10여명이 생활문화센터 앞 도로와 물안개 공원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을 알렸다.
23일에는 결전전우회 20여명의 회원들이 금광아파트 주차장부터 군민회관 앞까지 양근천 일원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고 갈산공원에서는 양평여성포럼의 주관으로 양평군민포럼, 양평읍여성의소대, 자총양평군지회 등 각 단체의 약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수변 정화활동을 추진했다.
24일에는 양평읍 의용소방대 회원 10여명이 양근천 수변정화활동을 펼치며 3일간의 환경정비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양근천 산책로의 각종 쓰레기 및 하천변 무단방치 폐기물들이 정리됐고 갈산공원과 물안개공원 일대가 깨끗하게 정비됐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적극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신 회원분들의 노고 덕분에 봄꽃이 더 아름다워 보이고 양평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봄 꽃 나들이 명소 양평을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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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는 행복, 받는 기쁨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 개최
[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1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주는 행복, 받는 기쁨 사랑나눔 물품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비롯한 LG생활건강·사랑의 열매 기탁물품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화장품·마스크·지퍼백 등으로 구성된 물품들은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 복지매니저들의 자발적 참여로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기용 센터장은 “오랜시간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LG생활건강·사랑의 열매에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배려로 아름다운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살기 좋은 양평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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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보건소, 요양시설 내 코로나 확진자 방문 대면진료 시작
[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부터 관내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기동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장기화되고 오미크론의 빠른 전파력으로 코호트 격리되는 요양시설이 증가함에 따라 고위험군에 속하는 요양시설 내 확진 입소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의사 및 간호사 각 1인이 포함된 의료전담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확진자 중증화 예방 기동대 역할을 톡톡히 수행 중이다.
찾아가는 의료기동반은 서울의 1.45배의 넓은 지역과 많은 요양시설을 감안해 양수삼성요양병원, 브니엘노인전문병원, 홍영노인전문병원 3개소를 운영 중이며 관내 요양시설 및 보건소와 24시간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의료기동전담반은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나 추후 확진자 발생 등 필요 시 연장 운영되며 지금까지 노인요양시설 67개소 중 8개소 133명이 대면 진료를 통해 약 처방 및 욕창 치료 등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의료기동전담반의 찾아가는 대면진료로 환자 상태의 호전 및 시설장의 심리적 안정감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 등 양과 질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며 “의료시설이 열악한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 생명보호와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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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
[Q뉴스] 양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전국 44개 군단위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재지정평가는 최근 3년간 평생학습 추진체계, 프로그램 및 동아리 등 사업운영, 사회적 약자 배려 및 특성화 사례 등 사업성과를 종합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양평군을 포함한 상위 5개 우수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했다.
양평은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체계의 정립 및 연간 세부 사업별 운영 내용이 체계적이며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점,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프로그램 관련 요구분석 시행과 반영으로 지역 평생학습을 특성화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의 후보 도시로 추천되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컨퍼런스에 우수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우리 군이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성과와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의 학습 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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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성료
[Q뉴스]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해당 기간동안 축제장을 찾은 사람은 약 8만 2천여명으로 추산됐다.
당초 299명의 인원을 제한하는 대면 행사와 비대면 행사를 병행해 준비했으나, 4월 18일부터 해제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행사의 인원 제한이 없어지며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축제는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 지부’의 ‘양평 나물노래’를 시작으로 양평의 젊은 사물놀이팀 ‘느닷’의 역동적인 사물놀이가 펼쳐지며 개막식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다음은 산나물 진상제를 조선 후기, 실학자 유형원의 ‘동국여지지’에 기록된 산나물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연극으로 각색해 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본 공연은 산나물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알리는 탄탄한 스토리로 관중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개막식 2부는 양평 연예인 협회의 아코디언, 해금 연주 및 전자 현악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돌배나무 꽃비가 내리는 무대를 장식했고 팝페라 가수 고진엽, 양평의 홍보대사 진시몬의 노래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둘째 날부터 시작된 버스킹 공연에는 나진수, 조현자 등 양평 홍보대사들의 노래와 5인조 그룹 ‘파스텔걸스’의 상큼한 무대가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졌으며 난타 공연, 무용, 팝오케스트라, 퓨전국악, 성악, 평양예술단 등 양평 예술인들의 공연이 다양한 들을거리, 볼거리를 제공했다.
둘째 날 마지막 공연은 양평 홍보대사 박구윤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양평 예술인들과 축제장 방문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3일간의 축제 곳곳에는 ‘웰컴투 용문골’의 배우들의 초가집의 체험 행사, 조각 마임 퍼포먼스와 신명나는 춤사위 등 관광객을 사로잡는 재치로 축제장의 분위기 돋우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벽천 분수 앞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건강상담과 소소한 사연들을 신청곡과 함께 소개하며 잔잔한 웃음을 더했다.
산나물 판매장 부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모처럼 농가에도 웃음꽃이 폈다.
판매 품목에 맞는 토속적인 분위기를 위해 초가집 형태로 지어진 부스는 용문산 관광지에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하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산나물과 특산물을 가득 실은 2kg 박스와 축제 로고가 적힌 친환경 봉투를 두 손 가득 가지고 가는 방문객들이 눈에 많이 띄었고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흥정하는 모습 등 오랜만에 사람 냄새나는 전통 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축제기간 오프라인 판매에 이어 온라인 판매가 진행될 예정으로 티몬에서는 5월 1일까지 양평의 특산물이 판매되고 경동방송에서 홈쇼핑을 통해 5월 31일까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을 상징하는 용문산 관광지와 양평 산나물이 주제가 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양평이 자랑하고 경기도가 자랑하는 대표축제다”며 “이번 축제가 일상회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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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은 역사·문화·생태 관광지 전남으로
[Q뉴스]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전국 교육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수학여행 홍보 책자를 발송하고 수학여행단 유치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전남지역 수학여행 추천지는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역사 관광지인 해남 우수영, 여수 이순신 광장·진남관, 진도 이순신 승전공원, 고흥 충무사 발포역사전시체험관 등이다.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화순 고인돌 유적지, 나주 읍성·향교거리, 담양 소쇄원, 해남 고산 윤선도 유적지도 빼놓을 수 없다.
생태 체험 관광지로 무안 황토갯벌랜드 체험, 고흥 남열해수욕장 서핑체험, 보성 제암산 짚라인 어드벤처 체험, 구례·곡성 섬진강 래프팅 등도 제격이다.
전남도는 수학여행 유치 활동으로 5월과 7월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와 관계자를 초청해 남도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은 역사와 문화를 기본으로 섬·해양, 숲, 남도 음식 등 수학여행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수학여행 최적지인 전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학여행단 유치 협의체는 전남도교육청과 여행사, 교사, 숙박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했으며 수학여행상품 발굴 및 홍보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