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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 복지사각지대-FREE 캠페인 진행
[Q뉴스]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Free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위축됨에 따라 우리 주변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은 지역 내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주민과 기관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발굴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은하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과 봉사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명호 십정2동장은 “대민홍보를 통한 주민 참여 및 관심 유도로 어려운 이웃 발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극적으로 힘써주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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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배달앱 등록 음식점 등 영업자 대상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진행
[Q뉴스] 부평구는 지난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배달앱 등록 음식점 등 지역 내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참여 유도 및 지정 확대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를 진행했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우수·우수·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 설명회는 위생등급 평가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소속 심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위생등급제 제도 및 주요 개정 내용 설명, 유형별 사례를 통한 평가항목별 설명,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영업자의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위생등급 신청업소에는 맞춤형 컨설팅 및 위생물품 배부 등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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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제3지역, 미추홀구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제3지역은 후원금 500만원을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제3지역은 미추홀노인복지관 급식봉사, 어르신 생필품 KIT 나눔 행사 등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약 1억 7천만원 상당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 모범이 되고 있다.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에 지정기탁 된 후 미추홀구 장애인단체연합회 방역청정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익 제3지역부총재는 “장애인 자립 기반 조성과 사회 참여 증대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장애인단체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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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상자텃밭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실천해보세요’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베란다, 옥상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2022년 미추홀구 친환경 상자텃밭’을 배부한다.
플라스틱 상자에 상토 30L와 모종 1봉으로 구성돼 초보자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상자텃밭은 누구나 쉽게 비교적 적은 공간에서도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고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용작물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구는 해마다 상자텃밭 보급 사업을 추진해 구민들 도시농업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신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미추홀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과 미추홀구 도시농업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1세대 당 1세트에 한해 신청 할 수 있다.
선정은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상자텃밭을 통해 녹색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키움으로써 소소한 행복과 활력을 되찾고 도시농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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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5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전면 확대 운영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다음달 1일부터 쓰레기 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재활용 자원 효율적 수거를 위해 쓰레기 배출 요일을 전면 확대한다.
생활쓰레기는 주 4회 배출에서 주 6회 배출로 확대되며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배출이 가능하다.
재활용품은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되며 거주지 동에 따라 월, 수, 금요일에 배출하는 동과 일 화, 목요일 배출하는 동으로 나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배출 요일이 확대되는 만큼 19시부터 24시까지 쓰레기 배출시간을 지켜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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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1.4동, 다세대주택 상·하수도 등 복합문제 적극행정으로 해결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가 모 다세대주택 상·하수도 등 복합문제를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해결했다.
동 직원들이 순찰 중 모 빌라 반 지하가 성인 종아리 부분까지 침수 상태인 것을 발견했으며 모 빌라 반 지하 누수량은 1월 76톤, 2월 988톤이었다.
당시 중부수도사업소는 “누수량은 점점 늘어나 각 세대 수도요금에 큰 부담이 될 것이나 스스로 수리를 하고 일부 감면 등 지원을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 상수도본부를 방문하고 구 관계 부서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12세대 중 6세대가 장기간 미거주 상태로 연락이 되지 않았으나 전·출입세대 공부 열람, 건물등기부등본 확인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11세대 동의를 받아냈다.
전문 업체와 계약하고 배수 작업으로 현재 각 세대 상하수도 공사와 지하 폐기물 처리 및 건조·소독 등 작업을 완료했으며 중부수도사업소에서 누수금액 일부감면 및 보조금 지급 결정으로 각 세대 비용부담을 줄였다.
한 반 지하 거주 세대는 “수년 간 해결이 불가능했던 누수·침수·악취·벌레 문제 등을 모두 해결해 주신 수도사업소, 구청 관계 부서 특히 용현1.4동 직원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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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모집
[Q뉴스] 오산시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로 일시중단 되었던‘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신규대상자를 100명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란,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가 팀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습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건강콘텐츠 제공, 집중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성질환예방프로그램이다.
비대면 건강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는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만 19세이상 오산시민 및 오산시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서비스에 참여 가능하며 6개월간 총 3번의 보건소 방문검진을 통해 신체 계측과 혈액검사를 받아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산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사전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가 6개월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활동량계를 제공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택트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의 중요도가 부각되고 있다”며 “ICT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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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만드는‘방콕 메이킹교실’키트 배포
[Q뉴스] 오산시 오산메이커교육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방콕 메이킹 교실 키트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방콕메이킹 교실은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기획하고 제작한 다양한 메이킹 키트를 학생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어디서나 메이커활동을 할 수 있는 비대면 메이킹 프로그램으로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오산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자유로운 메이커활동이 어려워진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메이커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제작해 학교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메이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립하고 색칠할 수 있는 “단독주택 연필통”과 “2단스윙박스”, 전통 사각등을 본 따 만든“꿀잠 수면등”, 3D프린터로 만든 오토마타 “고양이는 쥐를 잡고 싶어”, 이렇게 4종류의 키트로 구성했으며 시민 800명에게 배포할 계획으로 시민들은 1인당 2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산메이커교육센터는 시민 대상으로 처음만들기, 따라만들기, 함께만들기 둥의 상시프로그램과 메이커활동을 간단히 체험해 볼 수 있는 메이커 나들이 등 다양한 메이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산메이커교육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메이커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무엇인가 만들고 싶은 시민들은 누구든 부담없이 방문해 메이커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메이커 활동을 경험하고 메이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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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치매안심센터 인지프로그램 ‘마음을 맞대면’ 운영
[Q뉴스] 오산시치매안심센터가 오는 5월 6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쉼터 인지프로그램 ‘마음을 맞대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쉼터 인지프로그램‘마음을 맞대면’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미이용자 등 대기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4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증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인지학습 키트를 대상자 가정으로 전달하고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동영상 교육자료 제공 및 프로그램 활동사진을 게재하는 등 비대면 학습 지도 관리·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감퇴, 노인 우울 척도 검사, 인지 선별검사 등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교류와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치매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사회적 참여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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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햇살마루도서관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 제공
[Q뉴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오산시 도서관 2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100% 국비 지원을 통해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함께 참여하면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오산시 도서관은 올해 중앙도서관과 햇살마루도서관 두 곳에서 3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국비 2,300만원을 확보했으며 특히 중앙도서관에서만‘자유기획’과 ‘주제특화기획’ 두 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중앙도서관은 주제특화기획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왜 기후변화를 외면하는가’란 주제를 준비해 오늘날 기후변화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탄소 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각성을 깨닫는 기회를 마련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연과 탐방을 통해 배워볼 예정이다.
또한 자유기획 프로그램인 ‘전쟁으로 보는 현대사’란 주제를 통해 2022년 가장 큰 시사문제인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발발 요인과 관련 역사적 배경을 전문가에게 직접 들으며 사건의 인과관계와 역사에 대해 명확한 시점에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이 밖에도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등 근현대 전쟁을 통해 오늘날 세계 질서가 어떻게 확립됐고 나라간의 갈등이 무엇 때문에 발생하였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강연과 탐방을 통해 알아볼 예정이다.
햇살마루도서관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단편 소설 쓰기’란 주제를 준비해 소설쓰기에 관심있거나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어떤 소재와 주제를 정할지, 어떻게 글을 쓰고 수정 및 퇴고의 과정을 거치는지 글쓰기에 각 단계를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산시 도서관 한현 관장은 “올해도‘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3개나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그동안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했던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참신한 주제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책, 현장,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5월부터 11월까지 각 도서관에서 모집 및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