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양대 체전 자원봉사자 해단식 개최
[Q뉴스] 안동시는 7월 14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 김학록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 대표이사,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해단식은 대회 기간 경기장 안내, 개 폐회식 지원, 질서유지,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적인 체전 운영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활동 성과를 함께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자원봉사 활동사례 발표 △활동영상 상영 △기념촬영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대회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한 1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활동영상 상영과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활동 모습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은 “대회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한결같은 책임감과 친절로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15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 조각전 ‘재생된 수호자 ’ 개최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7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웅부홀 광장에서 상설 조각전 ‘재생된 수호자 ’을 개최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누구나 열린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고 예술이 전시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상설 조각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정의지 작가의 정크아트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정의지 작가는 안동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했으며 폐기된 생활용품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새로운 조형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작가는 특히 버려진 양은냄비를 주요 재료로 활용해 산양, 표범,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 형상을 만들어낸다.재료가 지닌 고유한 질감과 흔적을 살리면서도 역동적인 조형미를 구현한 작품들은 공연장으로 향하는 동선 곳곳에 배치돼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만난다.전시 제목인 ‘재생된 수호자’처럼, 작품들은 공간을 지키는 수호자와 같은 존재로 표현된다.주변을 응시하고 감싸는 듯한 모습은 친숙함과 신성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관람객에게 일상 속 사물이 지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버려진 생활용품의 예술적 재탄생’을 주제로 인간과 사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쓰임을 다한 물건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또한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산책이나 공연장 방문 등 일상 속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재생된 수호자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오정하, 시즌 첫 우승
[Q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7월 2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식 우승을 비롯해 복식에서도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오정하 선수는 여자단식 결승에서 강원도청 김다빈 선수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오정하는 1세트부터 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으며 2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침착하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은 올해 실업연맹전 1 2차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그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김다빈 선수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둬 의미를 더했다.복식에서도 안동시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혼합복식에서는 이영석 선수와 호흡을 맞춘 오정하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복식에서는 김은채 한형주 조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3위에 입상했다.권용식 감독은 “오정하 선수가 경기 운영을 보다 공격적으로 바꾸면서 자신감을 되찾았고 그 변화가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오정하 선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우승이라 더욱 뜻깊다”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권용식 감독님, 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15
-
세명일보, 초복 맞아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100통 기증
[Q뉴스] 지역 언론사인 세명일보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세명일보는 7월 14일 길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사랑의 수박 100통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증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수박을 나눠 드시며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이날 기증된 수박 100통은 길안면 관내 경로당 39개소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세명일보를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든든히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매년 지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세명일보 조덕수 사장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수박은 어르신들이 계신 경로당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으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현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세명일보는 ‘세상을 밝히는 신문’ 이라는 사명에 걸맞게 안동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 2년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사랑의 라면 기부’및 ‘읍면동 릴레이 라면 성금 기탁’을 지속하며 매서운 한파 속 온기를 전한 바 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 등 지역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복지 나눔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7-15
-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예비 의사들의 공공의료 현장 실습 지원
[Q뉴스]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7월 14일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생 8명을 대상으로 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지원했다고 전했다.이번 현장실습은 경상북도 RISE 협약에 따른 ‘2026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 현장실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진행됐다.실습은 예비 의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이뤄지는 중독예방과 관리, 회복지원 등 중독관리사업을 이해하고 공공의료의 역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기반 예방 관리체계를 살펴봤다.또한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상담, 교육,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최용성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중독질환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와 회복이 가능한 질환이라는 공공의료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예비 의료인들이 중독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독관리의 중요성과 공공의료의 역할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중독 관리와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
안동시, 초복 맞아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에 치킨 나눔
[Q뉴스] 안동시는 2026년 초복을 맞아 여름철 무더위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재가의료급여 대상자를 위해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과 지역 음식점 ‘옛날통닭큐멘터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두 기관은 치킨 40마리를 후원했으며 안동시는 이를 관내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재가의료급여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병 등으로 외출이 어려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특히 여름철에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보탤 수 있는 식사 지원이 큰 도움이 된다.이번 후원 물품은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사전에 선정한 뒤,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시간이 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온정을 보태 준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과 옛날통닭큐멘터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치킨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돌봄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하고 있다.
2026-07-15
-
안동청소년문화센터, 2026 ECHO 포럼 토론회 성료
[Q뉴스]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ECHO 포럼’ 청소년 정책 토론대회가 7월 11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참여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이 대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초 중 고등학생, 토론을 이끄는 대학생 퍼실리테이터까지 6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소통을 펼쳤다.대회는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팀별 정책 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유민상 박사가 참석해 청소년들의 제안에 대한 전문 총평을 진행했다.이어 실시 간 QR 투표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최종 인기 정책’을 선출했다.선정된 우수 제안들은 향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본선 무대로 공식 연계돼,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때까지 전폭적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고운사 주지 겸 고운청소년재단 이사장 등운 스님은 “안동의 미래 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회를 완성해 가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오늘의 소중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재단과 유관기관이 합심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당당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도 다각적인 지원과 정책 연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15
-
안동시, 풍천풍서초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완료
[Q뉴스] 안동시는 풍천풍서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에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은 산림청 주관사업으로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녹지공간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안동시는 지난해 안동서부초등학교에 이어 2년 연속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5월 공사를 시작해 7월 초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풍천풍서초등학교 통학로에는 배롱나무, 왕벚나무 등 교목 50주와 황금사철, 남천 등 관목 2010주, 꽃잔디, 무늬억새 등 초화류 858본이 식재됐다.또한 앉음벽을 설치해 학생과 시민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도 함께 마련했다.안동시는 이번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도심 속 녹지공간 확대로 인근 주민들에게도 생활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자녀안심그린숲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15
-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 안기동에 백미 60포 기탁
[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은 7월 1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6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강성윤 회장이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취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무더운 여름철 이웃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성윤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은 안기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7-15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바로크에서 고전까지’ 공연 개최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 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 선정 공연인 안동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바로크에서 고전까지: 사랑과 낭만의 노래’를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아티스트 인 안동’은 지역 전문 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예술지원사업이다.지역 예술인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까지 공연 전 과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공연을 맡은 안동 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김형석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이다.이번 공연에서는 바로크에서 고전주의로 이어지는 서양음악사의 흐름을 한 무대에 담아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공연은 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과 클라리넷 협주곡 제2악장 ‘아다지오’를 중심으로 구성돼, 관객들은 고전주의 음악 특유의 균형미와 서정성을 감상할 수 있다.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손민교, 클라리네티스트 안수빈, 비올리스트 황대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각 악기의 개성과 섬세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올해 상반기 ‘아티스트 인 안동’ 사업을 통해 4개 전문예술단체의 공연을 선보였다.하반기에는 극단 안동, 풍물굿패 참넋, 피아체볼레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