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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이어가
[Q뉴스] 울진군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1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인‘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올해 사업은 평해읍 지역사회협의체 주관으로 매월 새마을부녀회가 반찬 조리를 해 사회적 고립과 단절되기 쉬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소외계층 45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전성용 민간위원장은“김치반찬 사업은 반찬을 전달함으로 사람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돌봄을 적극 실천해 가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광인 평해읍장은“함께 수고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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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상위 4위 이내의 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재정집행 성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집행 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높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강화해 온 데 더해,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시행해 이월 가능 사업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이월 규모가 축소되고 하반기 재정집행 여력이 확대되는 등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진 데 따른 결과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상 수상은 전 부서가 재정집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임감 있게 예산을 운영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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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상위 4위 이내의 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재정집행 성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집행 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높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강화해 온 데 더해,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시행해 이월 가능 사업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이월 규모가 축소되고 하반기 재정집행 여력이 확대되는 등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진 데 따른 결과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상 수상은 전 부서가 재정집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임감 있게 예산을 운영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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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상위 4위 이내의 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재정집행 성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집행 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높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강화해 온 데 더해,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시행해 이월 가능 사업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이월 규모가 축소되고 하반기 재정집행 여력이 확대되는 등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진 데 따른 결과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상 수상은 전 부서가 재정집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임감 있게 예산을 운영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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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상위 4위 이내의 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재정집행 성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집행 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높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강화해 온 데 더해,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시행해 이월 가능 사업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이월 규모가 축소되고 하반기 재정집행 여력이 확대되는 등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진 데 따른 결과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상 수상은 전 부서가 재정집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임감 있게 예산을 운영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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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 속 자작나무숲, 영양의 기적이 되다
[Q뉴스] 하얀 눈 속 숲, 마음을 비우는 순간 맑은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새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자작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선 숲이 모습을 드러낸다.고요한 숲속에 간간이 울려 퍼지는 새소리만이 겨울의 정적을 깨우는 이곳은 영양군의 대표 산림 관광지, 영양 자작나무숲이다.이 숲은 1993년 약 30.6ha 면적에 식재된 자작나무가 30년 넘는 시간 동안 자연 상태로 자라 울창한 숲을 이뤘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산림청 선정 '국유림 명품 숲'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산책과 힐링, 누구나 즐기는 자연 속 쉼 영양군은 늘어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한 '자작나무숲 힐링허브 조성사업'을 통해 힐링센터와 대규모 주차장을 완비하며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특히 교통 약자를 배려한 친환경 전기차 운영은 숲으로 향하는 길을 더욱 가볍게 만들었으며 완만하게 이어진 숲길은 산책과 산림욕에 최적화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혼행족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겨울이면 눈으로 덮인 숲은 한 폭의 설경을 이루며 바쁜 일상과 마음속 근심까지도 잠시 내려놓게 하는 깊은 쉼을 선사한다.치유와 관광, 함께하는 산촌의 가치 영양 자작나무숲의 미래는 더욱 밝다.군은 산림청과 협력해 75억원 규모의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조성을 추진 중이다.'고요의 정원', '감각의 숲', '숨결의 길'등 테마별 치유 공간은 영양을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휴양지로 거듭나게 할 전망이다.또한, 125억원 규모의 '자작누리 산촌명품화 사업'을 통해 산촌활력센터, 숲오피스, 특화거리 등을 조성,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르고 일하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지역 상생과 체험 확대 지역 주민과의 상생 또한 핵심 과제다.유휴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물 카페'는 이미 지역 역량 강화와 특화 식품 개발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군은 향후 스카이워크와 하강 레포츠 시설 등 '산림휴양 레포츠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욱 역동적인 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다시 찾고 싶은 숲, 영양군의 숨은 보석 "영양 자작나무숲은 단순한 숲을 넘어 영양의 미래를 바꿀 소중한 보석"이라며 "그동안 일궈온 변화의 성과 위에 국립기관 유치와 산촌 활성화 사업을 차질 없이 더해, 자연이 주는 감동이 군민의 소득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명품 숲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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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Q뉴스]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해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누적 방문객수 5만명을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연장 기간에도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점검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연장 기간 동안에도 영양만의 겨울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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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장사·양성리 침수예방사업 국비 141억 추가 확보
[Q뉴스] 영덕군은 남정면 장사리 일원에 추진하는 도시 침수 예방사업에 국비 141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재난 대비를 더욱 공고히 했다.남정면 장사리, 양성리 일대는 호우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 지난 2024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국비 136억원, 총사업비 227억원을 투입해 ‘남정 배수구역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더해 영덕군 물관리사업소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환경부와 하수도 정비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국비 141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사업비가 235억원 이상 증가한 46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됐다.이번 국비 추가 확보를 통해 진행될 사업 내용은 배수펌프장 신설 1개소, 우수관로 신설, 개량 및 폐쇄 6.4㎞ 등으로 남정면 장사리와 양성리 일원의 중점 관리지역 0.23㎢에 대한 침수에 대응하게 된다.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올해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내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2029년 말에 최종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병목 물관리사업소장은 “장사리와 양성리 일원의 침수 예방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계획하고 있다”며 “철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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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각지·각계 기부 이어져
[Q뉴스] 영덕군이 추진하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관내 각계각층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먼저, 서울시에 있는 네트워크·시스템 보안솔루션 전문 기업인 ㈜휴네시온과 대구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이너스정보㈜가 뜻을 모아 20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이어 관내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인 4-H연합회가 250만원, 여성단체협의회와 생활개선회가 각각 100만원을 기부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영덕군은 올해 1월 말까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성금은 주민복지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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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 운영
[Q뉴스] 영덕군은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축산면 경정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민원처리반은 관내에서도 변두리에 위치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지역을 방문해 민원 상담에서 처리까지 이뤄지는 행정 서비스로 종합민원처리과와 재무과가 연계해 각각 지적 민원과 세정 민원을 제공한다.이번 민원처리반 운영은 지적 민원의 경우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주민들이 겪는 토지 경계 분쟁과 지적 불일치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산불로 인해 경계 표지 훼손이나 토지 현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 주민 참여 방법 등에 관한 설명과 함께 개별 민원 상담이 이뤄졌으며 토지 경계 설정, 면적 증감에 따른 영향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안내가 제공됐다.이어 세정 민원은 지방세 부과·감면과 체납 등 각종 세금 관련 문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고향사랑 기부제의 의미와 혜택을 홍보했다.엄재희 종합민원처리과장 “산불 피해 지역의 경우 토지 경계 확인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지적재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향후 분쟁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옥희 재무과장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께서는 각자의 사정이 다르고 경제적인 어려움에 심리적 압박까지 받고 계시기에 개인별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한편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의 운영 일정은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사전 안내되며 방문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마을 이장 또는 담당 부서인 종합민원처리과나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