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 국가유공자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 정재성 회장이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를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지팡이 50개와 실버카 2대 등 총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지팡이와 실버카는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되어 이동 편의 증진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정재성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홍원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재성 회장님과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는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6-06-25
-
성주군,‘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개최
[Q뉴스] 성주군은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성주 캠페인을 6월 25일 개최했다.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22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26일까지 5일간 도내 19개 시·군을 순회방문하는 일정으로 성주경찰서를 출발해 예산·백전 삼거리를 거쳐 성주전통시장, LG 전자교차로를 거쳐 김천시로 이동했다.이날 행사에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회원분들이 직접 경북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졸음운전 등‘교통 3악’근절과 안전띠 착용 생활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을 쏟았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인구 성주군지회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아픔을 딛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음주·난폭·졸음운전 근절과 안전운전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고자 교통안전교육, 무장애도로사업 조성사업, 중증장애인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5
-
성주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Q뉴스] 성주군은 6월 25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국가유공자, 지역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주여자중학교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이택수 보훈단체연합회장이‘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웠다.이어 열린 기념식은 △ 6·25전쟁 회고사 및 기념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택수 보훈단체 연합회장은“거룩한 애국정신과 숭고한 희생, 국가를 위한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국가와 국민을 지킨 고귀한 헌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허윤홍 성주 부군수는“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억하는 것은 살아남은 우리들의 당연한 책무이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부대행사로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6.25전쟁 재현 음식 나눔행사를 마련해 주먹밥과 보리떡을 나누며 전쟁의 참혹함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
2026-06-25
-
칠곡군, ‘2026년 제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년 제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했다.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행사 당일 총 10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았으며 이 가운데 84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다.그 결과 13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한솔영농조합법인, 대신기업 칠곡휴게소가 처음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신규 참여 기업의 확대를 통해 채용 분야가 한층 다양해졌으며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취업의 장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1대1 맞춤형 면접과 취업상담이 함께 진행돼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취업타로관과 건강체험부스 등 부대행사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행사”며 맞춤형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와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곡군은 올해 4월 개최한 제1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서도 14명의 채용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 및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 개최
[Q뉴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정기회의와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위원과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활성화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각 회의에서는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향후 활동계획 등이 논의됐다.또한, 센터 종사자들과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해 현장 청소년 전문가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양미랑 센터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원단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기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운영을 통해 상담, 사례관리, 긴급지원,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25
-
영천시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감 이불 지원사업 추진
[Q뉴스] 영천시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이장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냉감 이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대비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정문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촘촘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기석 자양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보행보조차 지원사업, 냉감 이불 지원사업, 복달임 행사, 밑반찬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
왜관읍,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Q뉴스] 왜관읍은 지난 24일 왜관역 인근 광장에서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부 확인 및 복지 정보 공유를 위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왜관읍여성 의용소방대, 왜관읍새마을부녀회, 왜관읍생활개선회,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등 지역사회자원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왜관역 인근 광장에서 무더위 쉼터, 긴급지원제도, 호이복지톡 안내 등 여름철 복지 정보를 담은 리플렛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여름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발굴된 위기가구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수급 등 공적지원 연계와 민간자원을 활용해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맞춤형 사례관리로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혁 왜관읍장은 “무더위 속에서 더욱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광수 수석부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청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Q뉴스]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파천면 신흥1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청송경찰서 임하댐노인복지관, 국립생태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치매 인식 개선과 실종 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주민들이 배회 중인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안내해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배회 모의훈련’ 이 큰 관심을 얻었다.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복귀 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브리핑을 진행하고 청송군 맞춤형 치매환자 실종예방 공동대응 가이드를 마련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환자 실종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문제”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보듬마을 운영, 실종 예방 사업,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5
-
청송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Q뉴스] 청송군은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25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 기념사와 회고사, 6·25의 노래 제창,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의 평화로운 청송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해 모두가 존중받는 보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군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훈 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
청송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 전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9일 저출생 대응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혼·출산·육아를 개인의 부담으로만 인식하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의 출생아 수는 2024년 12월 기준 77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9명으로 감소했으며 올해 역시 5월 말 기준 37명으로 집계되는 등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군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존중받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적은 비용으로도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부담 없는 결혼’문화 △비혼 출산과 입양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는 ‘행복한 출산’문화 △육아 휴직을 육아 근무로 존중하는 ‘즐거운 육아’문화 △가정과 직장에서 양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실천하는 가족친화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홍보했다.특히 공직자들에게 결혼·출산·육아는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강조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인식 변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청송군은 지난 4월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행사와 읍·면 주요 행사 등과 연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앞으로도 청송사과축제 등 주요 지역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확대해 군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는 문화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사회 전반에 퍼진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