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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 첫 번째 이야기 개최
[Q뉴스]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2026년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30분, 이육사문학관 광야홀에서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를 개최한다.이번 낭독회는 시인의 작품을 함께 읽고 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로 시인의 시 세계를 비롯해 시를 쓰는 방법, 시를 쓰게 된 계기, 창작 과정에서의 고민 등 시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박남준 시인이다.박남준 시인은 오랜 문단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시적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유수의 문학상을 통해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왔다.이번 자리에서는 박남준 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시가 무엇인지, 시를 쓴다는 일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개최되며 박남준 시인을 시작으로 천수호 시인, 피재현 시인, 이혜미 시인, 김주대 시인, 변윤제 시인 등 독창적인 시 세계를 구축한 10명의 시인이 시민과 만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대화 형식의 문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낭독회는 시를 공부하는 사람, 시를 쓰고 싶은 사람, 시를 즐겨 읽는 일반 독자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시와 문학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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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 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Q뉴스] 상주시는 6월 25일 상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6 25전쟁 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6 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6 25참전유공자와 유족, 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6 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자 표창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로를 되새기고 예우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진훈 6 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주용덕 행정복지국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호국보훈 정신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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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취득세 감면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취득세 감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주시 세무 담당 공무원이 관내 세무대리인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세 체크리스트’책자 활용법 안내 △알아두어야 할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 △감면 후 추징사례 공유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상주시는 이번 방문 교육을 통해 복잡한 비과세·감면 법령에 대한 대리인의 이해를 돕고 착오 신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대리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세무 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교육은 관내 세무대리인의 업무 편의를 돕고 세무 행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 했으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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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 전개
[Q뉴스]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는 6월 25일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행사를 상주에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북의 교통장애인 순례단을 통해 경북 19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장애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주시청에서 경북순례단과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어서 순례단은 홍보방송차량 5대를 이용해 상주시청을 출발, 시내 주요 도로를 순회하는 카퍼레이드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장애인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오상철 상주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배려와 존중의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통사고와 교통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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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
[Q뉴스]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냉방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돼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풍기 22대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지원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세심한 돌봄도 함께 실시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폭염에 지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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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월 3일까지 연장
[Q뉴스] 상주시는 행정구역 개편 관련으로 인한 시스템 장애로 납세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6월 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와 신고 납부 세목의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납부기한이 연장된 주된 사유는 2026년 7월 1일 진행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이다.이번 조치에 따라 6월 26일부터 7월 2일 신고 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세목은 일괄적으로 7월 3일까지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이에 따라 납부 마감일이 6월 30일이었던 자동차세도 기한이 연장된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며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홍보를 하는 등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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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오세요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1층에 있는 ‘친환경농업관리실’은 상주시 농업인에게 농업기초환경에 대한 정밀분석과 현장 밀착형 서비스 제공한다.농경지에 어떤 작물을 심으려고 하는데 비료를 얼마나 줘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해당 필지의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등 8개 항목을 측정한 후, 부족한 양분을 보충할 비료량을 안내하는 ‘시비처방서’를 2주 안에 받아볼 수 있다.스마트팜을 선도하는 수경재배하는 농업인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사용하는 농업용수에 들어있는 칼슘 함량 등 18개 항목을 분석한 후, 녹여 넣어야 할 비료염의 양을 알려주는 ‘배양액조성표’를 2주 안에 받아볼 수 있다.농경지를 개량하기 위해 성토할 계획이 있는 농업인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성토할 토양의 모래함량 등 11개 항목을 분석한 후, 성토할 수 있는 토양인지 아닌지를 2주 안에 알 수 있다.혹은 염류집적으로 작물재배가 힘든 토양이 있는 경우에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상담 후 실험실에서 직접 조제한 킬레이트제를 작물재배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주 공급받을 수도 있다.또 유기농이나 무농약 인증을 받아야 하는 친환경 농업인도 농업용수 등에 대한 의무 분석을 외부기관에 유료로 의뢰할 필요 없이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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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6월 25일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를 시행했다.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는 규칙적인 식습관 및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위해 국과 반찬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관내 소외계층 특히 노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김의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이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노년층의 건강은 지역사회가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하시며 중동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중동면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사업으로 더 나은 중동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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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주년 6.25전쟁 기념 행사 개최
[Q뉴스] 울릉군은 지난 6월 25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을 모시고 한마음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현재, 울릉도 관내에는 6.25참전용사 중 정규태님, 서치원님, 정원도님, 이계탁님 4분이 생존해 있으며 이계탁 님은 관외 요양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6.25 참전유공자들의 증언을 담은 회고 영상이었다.이 영상은 주민복지과에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고 언론홍보팀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것으로 6.25 당시 울릉도에서 350여명의 청년들이 징집됐고 이후 군 생활을 했던 생생한 증언을 담은 유일한 영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어 남한권 군수를 대신해 남 건 부군수가 생존 참전유공자에게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뒤이어 마련된 위로연에서는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져 훈훈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정규태 6.25참전유공자회 울릉군지회장은 “75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참전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후세대들이 잘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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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연합 캠페인 펼쳐 ݔ 청소년재단
[Q뉴스] 포항시는 25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박성순 해병대 제1사단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포항시립교향악단 연주, 참전국 국기 입장, 유공자 표창,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6·25전쟁 상기 주먹밥 체험과 호국사진전도 마련됐다.특히 태극기와 유엔기, 6·25전쟁 참전국 국기가 함께 입장하는 순서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국가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참전용사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미래 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