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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달콤한 영천복숭아, 전국 132개 이마트에서 만난다
2026-08-14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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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한국문화 나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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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전 재경문경시향우회장, 문경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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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수해 피해 가구에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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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경감홍사과재배연구회 해충 방제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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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민원담당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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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자산운용(주) 김세준 대표,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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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 5회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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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취임식, 7월 1일 개최… 시민과 함께 연다
[Q뉴스] 제36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의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 대구시정의 힘찬 출발을 대구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대구시는 새롭게 출범하는 대구시정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이번 취임식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석’을 운영한다.시민 참여 신청 기간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6월 25일 오후 6시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내 소통 플랫폼 ‘토크대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시장님께 바라는 진솔한 한마디’를 작성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대구시는 선착순 300명을 참석 대상자로 선정하고 선정된 신청자에게 6월 말 모바일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시민들의 좌석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층에 마련될 ‘시민 초대석’ 으로 배정된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새로운 대구의 미래를 여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을 모시게 돼 뜻깊다”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대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시작 3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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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고용농가 상생 지원
[Q뉴스] 예천군은 21일 예천군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MOU 방식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45개 농가를 대상으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 △계절근로자의 부적절한 활용에 따른 처벌 사항 등을 안내했다.아울러 농가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와 유의사항을 설명해 농가주의 이해를 높였다.특히 농가주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예천군보건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통합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질병관리청의 ‘국내 체류 외국인 감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문 수행기관이 참여해 결핵, 한센병, HIV 와 성매개감염병 검사 등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와 함께 군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의 국내 체류에 필요한 행정절차도 지원했다.지난 16일 근로자들의 신속한 외국인 등록을 돕기 위해 국립경국대학교에 마련된 안동출입국센터를 함께 방문해 외국인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과 행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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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통합검진 시범사업 ‘경북 최초’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1일 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체류 외국인 통합검진 시범사업’을 경북 최초로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감염병 검사와 일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이번 통합검진에서는 결핵을 비롯해 HIV, 성매개감염병, C형 간염, 한센병, 피부질환 검사와 일반 건강검진을 함께 진행했다.또한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근로자는 관련 지침에 따라 의료기관과 관계기관에 연계해 추가 검사와 치료 안내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예천군보건소는 군에서 추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특히 언어와 이동 등의 어려움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의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 참여를 추진했다.이에 보건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검진 수요를 파악한 뒤 질병관리청 시범사업을 신청했으며 그 결과 경북지역 최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개별적으로 여러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한자리에서 다양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군은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해 농가와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미란 보건소장은 “농정과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통합검진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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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북 별빛어린이 바둑대회 성료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0일 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천시바둑협회가 주관한 ‘2026년 경북 별빛어린이 바둑대회’ 가 영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내 초등학생 바둑 꿈나무 300여명과 학부모,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초등최강부 △꿈나무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예선은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각 부문 입상자와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다.특히 개회식에는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NH 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참가 중인 ‘영천명품와인’팀의 이상헌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해 어린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유시용 바둑협회장은 “경북 별빛 어린이 바둑대회가 2019년 개최된 이후 해마다 성장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어린이 바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바둑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바둑은 집중력과 사고력은 물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훌륭한 두뇌 스포츠”며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이 바둑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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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생에 주의 당부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9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첫 도내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질환으로 잠복기는 5~15일이다.초기에는 무기력증과 발열이 나타나며 두통, 복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특히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일본뇌염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예방접종이다.2013년 이후 출생자,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이 권고되며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만 18세 이상 성인 중 논이나 돼지 축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모기 물림을 예방하려면 모기가 활동하는 4월부터 10월까지 일몰 직후부터 일출 직전 사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며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또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영천시는 관내 설치된 디지털 모기측정기 3대로 실시 간으로 모기를 측정하고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모기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또한 해충 발생 다발 지역에 포충기 총 87대를 운영해 모기, 깔따구, 하루살이 등 비래해충 방제에도 힘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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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 영천시 대창면에 ‘사랑의 살구’ 기탁
[Q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19일 김성애 대구대학교 명예교수가 직접 재배한 500만원 상당의 살구 232박스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고 밝혔다.김 명예교수는 대구대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로 퇴임 후 현재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목회 활동과 과수 농사를 병행하면서 수년째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기탁된 살구는 대창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 명예교수는 “정성껏 수확한 살구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성애 명예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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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마카모예 강릉청춘 ’ 개최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 ‘마카모예 강릉청춘’ 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안동 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 제목인 ‘마카모예’는 ‘모두 모여’라는 뜻의 강릉 사투리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기쁨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의 삶을 이어가는 공동체의 정서를 담고 있다.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작가 강중섭, 김슬기, 김재현, 박연후가 참여해 강릉의 언어와 문화에서 출발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체성을 담아 강릉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다채롭게 풀어낸다.강중섭 작가는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의 등장인물과 강릉 사투리를 그래피티와 드로잉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 무형유산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한 작품을 선보인다.김슬기 작가는 연필과 유화가 중첩된 회화 작업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흔적을 담아내며 오랜 시간 강릉의 자리를 지켜온 풍경과 그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다.김재현 작가는 강릉단오 산신제에서 착안한 회화 연작 써클 트래킹을 통해 강릉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여정을 제의적 드로잉 언어로 풀어낸다.박연후 작가는 걷기와 바느질이라는 반복적 행위를 통해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며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힘과 삶의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이와 함께 강릉에서는 안동 청년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낭랑화랑 ’ 이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되고 있어 양 도시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역량과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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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내가 먼저 인사하기’ 첫 홍보 캠페인 실시
[Q뉴스]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19일 명륜동 일대에서 ‘밝은 퇴계로 길 _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인사하기’첫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이웃 간 벽을 허물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문화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 강화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삭막해진 도심 분위기를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 따뜻하고 정겨운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제3기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명륜동 관내 주민, 학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밝은 퇴계로 길 인사말 공모전’을 개최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인사말을 선정했다.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는 시상금 10만원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명륜동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캠페인에서 추진단원들은 주민들과 밝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인사말 공모전 당선작을 활용한 “밝은 명륜 안녕”문구가 담긴 현수막, 홍보피켓을 들고 오전 8시 출근 시간대에 관내 아파트 입구에서 ‘내가 먼저 인사하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고 오후 3시부터는 취약계층 반찬나눔 및 안부확인 사업인‘한 끼 지킴이’ 실시 후 관내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홍보지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이번 캠페인 외에도 공모전 출품작 가운데 밝은 마을 이미지를 간결하고 친근하게 표현한 슬로건 문구를 적극 활용해 맞춤형 복지사업 관련 각종 홍보물에 반영하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내가 먼저 인사하기’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윤태하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인사말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또 그 기쁨을 나눔으로 환원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웃 간 먼저 인사하는 작은 실천이 밝고 행복한 명륜동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작은 인사에서 시작되는 변화가 이웃 간 신뢰를 쌓고 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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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심 정주도시’ 향해 한 걸음 더
[Q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전교육강사 위촉식을 열어 새 강사 6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들은 위촉 기간이 끝난 기존 강사의 뒤를 이어 안전교육 현장에 투입된다.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은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에 위치하며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체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전체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2016년 개관 이후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해 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1만6348명에 달한다.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안전교육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실질적인 안전 지식과 재난대응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새롭게 시행해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아울러 연령별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대상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안전교육체험장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일 3일 전까지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수요기관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위촉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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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청소년문화센터 ‘별솔카페’ 청소년들, 안동소방서 찾아 감사 캠페인 실시
[Q뉴스]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 프로그램 별솔카페 참여 청소년들은 6월 19일 안동소방서에서 ‘찾아가는 별솔카페’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북부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과 연계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준비한 커피와 휘낭시에로 소방서 근무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해 보훈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기관과 소통하며 역량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의 모범 사례로 깊은 의미를 더했다.이러한 뜻깊은 취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김병각 안동소방서장,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이 현장을 직접 찾았다.방문한 내빈들은 청소년들이 준비한 시음회 현장을 둘러보며 아낌없는 격려와 찬사를 보냈다.행사를 주관한 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보훈 가치를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