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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문화예술 공모사업 잇달아 선정
[Q뉴스] 성주군은 2026년 상반기 다양한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년 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도 선정이 되어 도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창작 공연 제작 문화예술 기획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지역 예술가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지역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그동안 공연, 전시, 문화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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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정기총회 개최
[Q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성주군지부는 3월 13일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에서 '제54회 외식업 성주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대의원과 관계자 등 약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 했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지역 외식업 발전과 지역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도지사, 군수, 국회의원, 군의회의장, 외식업중앙회장 등 각 기관의 표창을 포함해 총 14명의 외식업 종사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외식업 회원 자녀 중 모범학생 7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3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돼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탰다.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의결이 진행됐다.현재 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부는 약 533개 회원 업소가 활동하고 있으며 김창원 지부장을 중심으로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성주군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식업 종사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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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경로당 운영보조금 회계교육 실시
[Q뉴스] 대가야읍은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운영비 사용 방법에 관한 교육을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13일 오후 2시 고령군 노인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은 노인들이 모여 소통하고 여가를 즐기는 중요한 공간이므로 이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재정관리의 투명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운영비의 올바른 사용과 관련 규정을 이해시키고 보조금의 부적정 사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회장님과 총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로당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다. 이처럼 경로당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계교육과 점검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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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Q뉴스]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3일 쌍림면사무소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특화사업 실시에 대한 세부계획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이번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강금희 민간위원장은"앞으로도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증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김성필 쌍림면장은"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꾸준한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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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고령군수배 및 제8회 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Q뉴스] 고령군은 지난 14일 대가야읍에 위치한 고령그라운드골프장에서 제5회 고령군수배 및 제8회 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고령군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해 4개팀 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그라운드골프를 매개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고령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개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군의장 및 군의원,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경기결과 단체전 우승은 대가야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금산클럽, 공동3위는 우륵클럽과 주산클럽이 차지했다.개인전 부분에서는 우승 권상철, 준우승 배효원, 3위는 정상길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부분에서는 우승 김상도, 준우승 최순분, 3위는 문유자에게 돌아갔다.김상도 고령군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오늘 하루 승패를 떠나 부상없이 동호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제5회 고령군수배 및 제8회 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라운드골프 저변확대 및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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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준공… 동해안 해양문화 관광거점 조성
[Q뉴스]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정신을 기리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경주 동해안에 문을 열었다.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조성하고 16일 오전 감포읍 대본리 옛 대본초등학교 부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역사관 준공을 축하했다.행사는 신라고취대와 경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준공 퍼포먼스, 기념촬영, 전시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릉 일대의 해양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추진된 시설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로 조성됐다.경주시는 2015년 사업을 시작해 약 10여 년에 걸친 준비와 추진 과정을 거쳐 이번 역사관 준공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총사업비 153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폐교된 대본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부지 9089 에 연면적 약 1700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다.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카페테리아, 기념품숍 등이 들어섰고 2층에는 문무대왕 역사 전시실과 신라 해양 실크로드 전시실 등 체험형 전시 콘텐츠가 마련됐다.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통해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이견대 등 동해안 역사 유적을 연결하는 해양문화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기 국회의원은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준공은 문무대왕의 위대한 호국정신과 해양 개척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주 동해안의 역사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정신을 널리 알리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이견대 등 동해안 역사 유적을 연결하는 해양문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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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Q뉴스] 경주시는 문무대왕면 용동2리 농촌체험센터에서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준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도의원, 주동열 오상도 이진락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했다.‘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지난 2022년 마을만들기사업으로 선정돼 시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사업은 마을회 소유 부지 약 7566 규모의 폐교된 구 용동초등학교를 활용해 야영장과 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용동초등학교 분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 소통공간과 농촌체험 거점시설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경주시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낸 ‘함께 사는 마을’의 모범적인 사례”며 “이번에 조성된 시설들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소득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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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신중년사관학교, 제5기 입학식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신중년 세대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경주신중년사관학교 제5기 입학식’이 지난 13일 옛 신라백화점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강호원 이사장, 박현우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입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경주신중년사관학교는 2022년 개설된 이후 신중년 세대에게 댜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은퇴 이후에도 활기차고 보람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제5기 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비롯해 하모니카, 국악, 노래교실,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돼 신중년 세대의 여가활동과 자기계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신중년사관학교에서 새로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좋은 인연을 만나 삶이 더욱 풍성해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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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가나다라 세종대왕 어린이 독서회’ 운영
[Q뉴스]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나다라 세종대왕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이번 어린이 독서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독서회는 어린이들이 꾸준한 독서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매회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토론에 참여한다.이어 글쓰기와 그리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또래 간 소통을 통한 사회성 발달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어린이들의 독서환경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독서회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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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서울영화센터서 열린 ‘특별상영회’ 성료
[Q뉴스] 예천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영화의 본고장 충무로에서 특별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월 14일 오후 2시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특별전은 티켓 오픈 3일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화이트데이를 맞아 기념 사탕과 예천 특산물인 참기름을 활용한 홍보 이벤트가 진행되어 지역의 맛과 정취를 접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YISFF는 스마트폰 영화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차별화된 지역영화제로 매년 국내외 참가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번 특별전은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한국 영화의 거점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선보이는 상영회로 직접 제작한 작품들과 역대 수상작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상영회에는 양윤호 감독, 장철수 감독, 봉만대 감독, 임찬익 감독, 이우철 감독을 포함해 이현진 배우, 김민상 배우, 손종학 배우, 최덕문 배우, 문재영 배우 등 유명 영화인들과 초청작 감독, 그리고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이태리 감독이 진행하는 GV도 함께 마련됐다.이날 상영작은 총 8작품의 단편으로 ‘삼강’, ‘알마티’, 그리고 역대 수상작품인 ‘하루’ ‘공공의 눈’ ‘신기루MIRAGE’ ‘전학생’ ‘쿠드랴프카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가 소개됐다.상영된 모든 작품은 스마트폰으로만 촬영됐으며 기성 감독의 노련미와 신예들의 참신한 감각이 조화를 이뤄 스마트폰 영화만의 역동적인 매력을 증명했다.YISFF 신창걸 집행위원장과 정재송 조직위원장은 “최근 숏폼 무비 트렌드에 따라 스마트폰 영화제작의 효율성과 IP 배급 등 마케팅 확장에 중점을 뒀다”며 “예천에서 탄생한 영화가 영화의 본산인 충무로에서 대중성과 확장성을 입증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상영회에 많은 관심을 주신 영화인과 관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추후에는 해외 스크린 상영회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YISFF는 오는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아 10월 10일 예천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총상금은 6천만원이며 종합 대상에는 2천5백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계획이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