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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텔레캅 대구/경북본부 노사랑 단체, 안동시 취약계층에 따듯한 나눔 실천
[Q뉴스] KT텔레캅 대구/경북본부 노사랑 단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1월 12일 라면 73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전달된 물품은 시가 총 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됐다.김능일 본부장은 “함께 모은 마음이 안동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이웃과 동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KT텔레캅 대구/경북본부 노사랑 단체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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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 곶감축제·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
[Q뉴스]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 및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15일부터 2월 말까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시는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3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인 곶감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당첨자 선정 결과는 3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본 이벤트와 더불어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상주곶감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찾아 현장 기부를 해주신 분들께는 명주 스카프를 추가로 증정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은 물론 이벤트 경품까지 더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기부 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까지는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또한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되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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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비룡리 마을주민들
[Q뉴스] 2026년 1월 10일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비룡리 주민들이 갑작스런 강풍으로 인하여 지붕파손 등이 발생한 이웃을 위하여 함께 응급 복구 작업에 나서는 따뜻한 일이 있었다.피해 가구는 주말 간 예고 없이 불어닥친 강풍으로 인하여 지붕 등이 심하게 파손되는 등 순식간에 날벼락을 맞은 상황으로 가족 중 몸이 불편한 분도 있어 복구가 걱정이 되는 중 비룡리 정석출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상황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직접 응급 복구에 나서 급한 상황을 정리하였다.정석출 비룡리 이장은“주말 간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하여 우리 마을주민이 피해를 입게 되어 마음이 아프며, 우선은 급한 대로 응급 복구는 하였지만,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우리 이웃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이웃을 위하여 발 빠르게 나서준 정석출 이장님을 비롯한 비룡리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강풍으로 인하여 우리 면민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게 되어 마음이 아프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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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부터 일상돌봄까지 한곳에서… 통합돌봄체계 구축 본격화
[Q뉴스] 상주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인장애인복지과 내에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통합돌봄사업에서는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의료서비스 △요양지원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신설 전담팀은 대상자의 건강·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의료 연계, 장기요양 지원, 집수리 등 주거개선, 가사 지원, 이동지원 등 통합서비스 제공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수행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시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 창구를 설치․운영하여 상담과 신청 서비스 연계와 제공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기존처럼 서비스별로 나뉘어 있던 복지 지원을 어르신 개인 상황에 맞춰 통합 제공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제도 시행 초기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취약계층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통합돌봄 T/F팀 신설은 법 시행에 앞서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 맞는 돌봄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의미가 크다”며“상주형 통합돌봄을 통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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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12일 함창읍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연말이 되면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오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있다.이번 기탁금은 취약계층의 긴급구호 및 주거환경개선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윤찬섭 목사는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 나눔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윤찬섭 목사님 외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웃사랑이 담긴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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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번영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Q뉴스] 상주시 공성면번영회에서는 1월 12일 공성면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이번 기탁금은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최재응 공성면 번영회장은 “함께 공존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것이 번영회의 존재 이유”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한영 공성면장은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번영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면민들을 생각하는 그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여 더불어 잘 사는 공성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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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엄선한 경북 최고 농산물, 소비자 식탁 위로!
[Q뉴스] 경상북도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 스마트화 전환을 가속해,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산지 유통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선별, 포장 등 상품화와 수집, 저장, 출하 등 물류를 담당하는 복합시설로 산지·도매·소매로 이어지는 유통체계에서 산지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시설이다.경북도는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산물 유통구조로의 대전환’을 목표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383억원을 투입해 16개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규모화와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6년 국비 공모사업에서는 전국 예산의 44%에 해당하는 16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다.스마트화 전환의 핵심은 AI 기술의 접목이다. AI 선별기는 많은 양의 농산물을 일관된 기준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화 설비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은 물론, 유통 비용 감소와 상품성 향상, 생산자 수취 가격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특히, AI 카메라 사용은 육안으로 판별이 어려운 미세결함까지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를 한층 높인다.주관적 판단을 최소화한 데이터 기반 선별시스템은 온라인 거래 확대로 ‘브랜드 신뢰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유통 환경에서 농산물의 품질과 가격을 보증하는 핵심 장치로 평가받는다.농협미래전략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 내 복숭아 취급 산지유통센터에서 2023년 AI 선별기 도입 이후 평균 판매단가가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에는 농협 98개소, 농업법인 35개소 등 총 133개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운영 중이며, 2023년 기준 총 취급액은 1조 6,927억원으로 전국 취급액의 28%를 차지하고 있다.시설별 평균 취급액은 124억원으로 전국 평균 104억원을 크게 웃돌아, 경북도가 타 시도에 비해 규모화된 산지 유통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아울러, 경북도는 과수통합브랜드‘데일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데일리’는 도가 보증하는 과일에만 부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매일매일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도는 사과·복숭아·자두·포도 등 4개 품목 가운데 당도, 크기, 색택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상위 50% 고품질 과일에만 브랜드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제는 농산물 유통도 AI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비대면 거래 확대에 따른 농업인과 소비자 사이의 물리적 장벽을 AI 기술로 해소하고, 산지유통의 새로운 변혁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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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에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Q뉴스]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접수 기간은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며,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 은행과 융자 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융자 추천 결과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 심사 후, 16일부터 시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융자 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설 연휴 전인 2월 13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 아이엠, 국민, 산업, 신한, 스탠다드차타드, 우리, KEB하나, 부산, 경남, 수협, 새마을금고)을 통해 융자 대출 시, 경북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로, 경북 프라이드 기업, 향토뿌리기업,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등 도에서 지정한 33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작년 3월에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업체도 우대기업으로 추가되어 피해업체들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재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기준과 취급 은행,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를 비롯해 시군 홈페이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이번 운전자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도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펴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와 경영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시책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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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Q뉴스] 예천군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3922건, 1억 9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인․허가 등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종 2만7000원부터 제5종 4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 명의 카드 또는 통장으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 지방세입계좌,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김현자 재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소액이지만 납부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 부과된다”며, “편리한 방법으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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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단체 관광객 5명만 모여도 인센티브 쏜다!
[Q뉴스]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예천군으로 유치할 경우 관광 형태와 체류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당일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숙박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하고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할 경우 1인당 2만 원이 지원된다.지원 기간은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예천군 관광진흥 조례」 제4조를 근거로 서류심사를 거쳐 지급 요건을 충족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전국 여행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