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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식문화리더 양성교육 1기’ 개강 우리 농산물로 ‘저속노화’ 잡는다
[Q뉴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조리실에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선도할 ‘2026년 식문화리더 양성교육 1기’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저속노화’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을 활용해 노화 속도를 늦추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소비 저변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2회씩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순두부 미역국, 양배추샐러드, 배추말이 전골, 양배추전, 두부 샌드위치, 토마토 주키니 닭가슴살 라따뚜이, 병아리콩 채소 샐러드 등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저속노화 레시피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식단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저속노화’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우리 농산물이야말로 그 핵심 재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소비 촉진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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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적재조사 업무교류 세미나’에서 우수사례 발표
[Q뉴스] 안동시는 지난 3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한 ‘지적재조사 업무교류 세미나’에서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연사로 초청돼 안동시의 지적재조사 추진 우수사례와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강원도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강원도청이 주최했으며 국토교통부와 L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강원도 시 군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발표자로 나선 안동시 유현모 주무관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기념행사에서 지적재조사 갈등관리 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날 발표에서는 타 부서 개발사업과 연계해 지적도상 구거와 실제 현장 구거의 경계 및 위치 불일치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개발사업 추진 시 담당자가 주도해 타부서와 협의 및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유현모 주무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L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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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상․하반기 교육 운영으로 신규농업인 정착 지원 확대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2026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신규농업인 및 신규농업인 희망자들이 성공적으로 농업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농업경영과 농장운영전략 세법 및 세율 농기계 작동법 작물별 기초재배기술 토양관리기술 우수 농업 현장 벤치마킹 등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한다.하반기에 유입되는 신규농업인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고려해 올해 교육도 지난해처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상반기 교육에는 총 26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이를 통해 관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이 기대된다.이번 교육은 3월 11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8일까지 총 8회, 38시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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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그때도 오늘 2 꽃신’ 공연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특히 연극 장르에 대한 지역 관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해 올해 연극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5월 영국 극단 1927의 연극 ‘플리즈 라이트 백’7월 국립극단 청소년극 ‘노란 달’9월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 공연 연극 ‘순남이 순이’12월 연극 ‘꽃의 비밀’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러한 연극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기획된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3월 20일 오후 7시 30분과 3월 21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공연된다.이번 작품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 ‘그때도 오늘’의 두 번째 이야기로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1590년대 진주의 산골집,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 병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다.작품 속에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꽃신’은 시대와 장소, 인물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등장하며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이 보이지 않는 연대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준다.이를 통해 역사 속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오늘날 우리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전달한다.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혜은, 이상희, 홍지희와 함께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안소희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여기에 배우 김혜은, 이상희, 홍지희가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공연 전부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2일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공연은 다양한 시대를 살아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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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맞이 낙동강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안동시는 3월 11일 봄을 맞아 시민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낙동강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동 지역 가로조 환경공무관이 모두 참여해 낙동강변 산책로와 둔치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겨울철 쌓인 폐비닐, 폐트병, 일회용품 등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정비하며 하천 주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낙동강변은 시민들이 산책과 여가활등을 위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안동시는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하천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낙동강변을 비롯한 주요 하천과 공원 등에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봄철을 맞아 3월 한 달간 읍면동별로 주요 관광지와 하천변, 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클린안동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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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 전하는 봄날의 선물 옥동, ‘사랑의 꾸밈데이’ 미용봉사 진행
[Q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직접 찾아가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의 꾸밈Day’를 진행했다.매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사랑의 꾸밈Day’는 옥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미용업 종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핀다.지난해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외부 활동이 제한된 소외계층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대화를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는 등 주민 체감형 복지를 실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예뻐진 당신의 모습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걸 보니 정말 보람차다”며 “올해도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하루와 함께 이웃이 곁에 있다는 든든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매달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미용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미용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길과 더불어 주민들이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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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 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은 3월 10일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옥동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맞아 위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화합 한마당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석찬을 함께하며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고 한 해 추진할 봉사활동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옥동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특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 진실 질서 화합을 다시금 되새기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옥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옥동 환경정비 봉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법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김규환 위원장은 “오늘 화합 한마당은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올 한 해도 옥동의 곳곳을 세심히 살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하고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나누신 소중한 화합의 기운이 옥동 전체로 퍼져나가 더욱 활기차고 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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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안전보건지킴이 안전점검 활동 시작
[Q뉴스] 상주시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상주시 안전보건지킴이’4명을 위촉하고 상주시 발주공사 사업장에 대한 본격적인 안전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상주시는 산업안전 건설안전 분야 자격과 현장 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4인을 지난 2월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으며 위촉된‘안전보건지킴이’는 상주시 발주공사 산업현장을 방문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5대 중대재해, 12대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유도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 개선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상주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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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김천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실시
[Q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와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주 김천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3월 11일 오후 2시, 김천시 상하수도과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행사는 상주시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 직원 및 김천시 상하수도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금일백사십만원을 상호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또한 상주시 상수도, 하수도사업소와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및 기금 활용 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방소멸 시대 지자체 대응전략과 상하수도 업무 선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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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관내 교량 일제 점검 실시
[Q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중대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주요 교량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내내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연약해지고 구조물의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어 교량의 콘크리트 탈락이나 균열 등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할 우려가 매우 높은 시기다.상주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 2 3종 교량 시설물 및 옹벽 등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외관 및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각적인 시정이 가능한 위험 요소는 즉시 자체 보수 인력을 투입해 제거하고 보수 보강이 시급한 교량은 가용 예산을 신속히 투입해 정비할 계획이다.김영국 건설과장은 “해빙기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교량 등 도로 시설물의 내구성이 급격히 약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다"”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발견된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도려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