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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Q뉴스] 예천군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군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디지털문해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디지털문해교육의 이해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서비스, 인공지능 활용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지원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육생들의 디지털문해교육 역량을 높이고 관내 디지털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최근 무인주문기, 모바일 행정서비스, 온라인 금융거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군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은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디지털문해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디지털 학습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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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 ‘2026 범우리 플리마켓’ 성료
[Q뉴스] 예천군은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3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 2026 범우리 플리마켓을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주민 셀러가 함께 참여해 농특산물,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선보이며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어린이 그림대회, 카부츠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차량 트렁크를 활용한 카부츠 중고장터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돗자리 플리마켓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나누고 재사용하는 생활 속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물건을 거래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열린 제2회 범우리 어린이 푸른 그림대회에는 유치부와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초록으로 물든 우리 동네’라는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행사의 활기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판매·체험·공연·나눔이 어우러진 주민 참여의 장으로 범우리 플리마켓이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호명읍 대표 축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문창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행사”며 “어린이 그림대회와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등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김진모 호명읍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이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 속에 호명읍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즐기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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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영주 1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영주시에서는 일반형 일자리 31명과 복지일자리 75 106명이 참여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단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서 행정도우미와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왕도 경북도민안전강사가 진행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수칙, 소화기 사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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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위기, 따뜻한 손길로 귀가까지
[Q뉴스] 군위군 의흥면은 지난 11일 의흥시장에서 노숙 상태로 발견된 기초생활수급자 A씨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A씨는 달성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약 20일간 의흥시장에 맴돌며 노숙하고 있는 모습을 주민이 발견해 의흥면사무소로 신고함에 따라, 의흥면사무소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 즉시 현장 출동해 상황을 확인했다.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대상자 상담 과정에서 며칠 동안 제대로 식사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하고 긴급 보호 조치를 실시했으며 대상자가 어지러움을 호소함에 따라 혈압 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 여부를 살폈다.이후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귀가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귀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안전하게 자택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또한 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대상자의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발견 경위와 건강 상태 등 현황을 전달하고 귀가 후 안전 확인 및 필요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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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공익직불금 심의 통해 농업인 지원 강화
[Q뉴스] 대구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11일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에 대한 심의를 실시했다.이번 등록관리위원회는 신청 농가의 자격요건과 농지 실경작 여부 등을 확인해 공익직불금 지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 대표와 관련 분야 위원들이 참석해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했다.부계면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경관보전직불제를 처음 시행하며 농촌 경관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경관보전직불제는 경관 작물 재배를 통해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쾌적한 농촌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부계면은 앞으로도 공익직불사업의 철저한 심의와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김병석 부계면장은 “공익직불금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처음 추진하는 경관보전직불제를 통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농촌 경관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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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경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실시
[Q뉴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사례 공유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관계망 형성, 고립 가구 예방 활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을 복지 사업을 살펴보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협의체 운영 사례와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경산시 실정에 맞는 사업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정인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광산구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경산시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과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광산구의 우수한 협의체 운영 사례와 마을 복지 사업을 직접 살펴보며 경산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민 · 관이 함께 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 특화사업 추진, 민관협력 활성화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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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1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군수,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2026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2026년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2026년 협의회별 자체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전기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대행기관장이신 김진열 군위군수님께서 당선되어 계속해서 대행기관장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위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서도 나라와 군위 지역 발전을 위해 대북·통일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정책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대행기관장이신 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6.3 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당선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 조성과 군위군의 발전 및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군위에서 펼쳐지는 자문위원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이 통일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2분기 정기회의 주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평화관리 방안’에 대해 배한욱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을 통해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 중요성, 한반도 평화관리를 위한 전략 모색, 그리고 글로벌 복합위기 해소에 기여하는 민주평통의 역할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군위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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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 군위읍 광현3리 경로당 청소봉사 실시
[Q뉴스]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1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광현3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경로당 내부 청소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공간까지 꼼꼼하게 청소하고 정리해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박영선 회장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봉사활동이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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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에코팜봉사단, 불가사리 미네랄 액체비료 나눔
[Q뉴스] 포스코에코팜봉사단과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11일 울릉군농업기술센터에서 ‘불가사리 미네랄 액체비료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포스코에코팜봉사단은 불가사리 미네랄 액체비료 240병, 192병과 광물성 종합 미네랄 액체비료 240병을 울릉군농업기술센터에 기부했다.포스코에코팜봉사단은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서 감자, 옥수수, 대파, 쪽파 등 농작물을 재배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또한 해양환경정화활동 재능봉사단인 클린오션봉사단이 포항 영일만 해역에서 수거한 불가사리를 활용해 액체비료를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울릉군농업기술센터 남구연 소장은 “동해 바다를 지키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힘이 되는 뜻 깊은 나눔 활동에 감사하다”며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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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발대식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2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로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2인 1조, 총 3개 팀으로 운영된다.이들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소규모 사업장과 영천시 발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해 개선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별 맞춤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최정애 부시장은 “최근 산업 현장에는 다양한 위험요인이 있는 만큼, 안전보건지킴이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건지킴이의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영천시의 안전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는 안전보건지킴이 운영과 더불어 정기적인 현장점검, 안전보건 교육,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