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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복지부 공모 최종 선정
[Q뉴스]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전환점을 마련했다.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 을 진료하며 일정기간 근무하도록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공동 지원하는 사업이다.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이번 공모 선정은 전국에서 최대 면적 대비 인구 천 명당 의사 수가 1.4명에 불과한 경북의 취약한 의료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필수의료 인력 공급 체계를 설계하려는 경북도의 적극적 의지가 정책적 공감대를 얻은 결과이다.경상북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과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민간거점병원인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동국대경주병원 등 8개 의료기관에 계약형 지역의사 2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채용인력은 의료 현장에서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내과, 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로 구성해 도내 필수의료 사각시대를 촘촘히 메울 예정이다.경북도는 202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필수의료 전문의에게 월 400만원의 지역근무수당이 지원되며 전국 최대 의료 취약지라는 특성을 고려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생활 밀착형 정주 패키지를 다각도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지역의사양성법 에 근거해,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센터를 통해 지역필수의사가 계약만료 후에도 지역에 계속 안착할 수 있도록 주거 지원, 직무 교육, 경력 개발 등 체계적인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장기적인 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지역필수의사제는 단순히 의사 배치를 넘어 지역 의료 공급 체계를 재설계하는 구조적 혁신”이라며 “경북에서 추진되는 지역필수의사제가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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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 ’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 을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군민행복교육은 18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총 14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됐다.본 교육은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교육분야는 문화예술, 직업능력, 기초건강으로 나뉘며 프랑스자수, 부동산 공매, 요가 프롭테라피 등 총 10개의 과목을 운영한다.특히 아크릴미술반을 신규 과목으로 개설해 군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교육 덕분에 건강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신규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설하는 등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군민행복교육은 상반기, 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성주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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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왜관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Q뉴스]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시했다.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성주읍과 왜관읍은 150만원을 각각 기부해, 지역 간 우호 협력과 상생 발전의 의미를 더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특산품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곽상동 성주읍장은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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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즐거움 참한별 온 동네 스무바퀴
[Q뉴스] 성주군 가천면은 3월 10일 창천1리 2리 경로당에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의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는 문화생활이 어려운 읍면 20개 마을을 선정 방문해 마음건강, 여가문화, 마을사진관, 마을식탁, 마을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성주군의 대표 복지사업이다.프로그램은 4월 28일까지 총 8주간 다양한 수업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9일에는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이 계획되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천리 한 주민은"내가 사는 동네에서 재미있는 강의도 듣고 만들기 활동도 하며 이웃들과 같이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성주군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리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누구나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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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현장에 답이 있다'
[Q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10일 지역의 주요 문화 자산인 신성일기념관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3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주요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장단과 관계 공무원들은 기념관 내 회의 공간에서 당면한 시정 홍보 사항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회의 종료 후에는 기념관 내부를 직접 견학하며 한국 영화계의 거성 신성일 배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 아래, 이장님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는 소통 행정을 실천하고자 이번 회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이나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장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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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청렴 우수기관' 선정 및
[Q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주관하는 '2025년 청렴 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전국 캠퍼스 중 유일하게 '청렴 우수 교직원'을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은 기관 내 청렴 의식 제고 및 투명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40여 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청렴 우수 기관과 교직원을 선정하고 있다.로봇캠퍼스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 표창과 개인 표창을 모두 석권하며 투명한 윤리경영의 모범 사례로 공식 인정받았다.로봇캠퍼스는 그동안 교직원과 재학생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자발적인 청렴 동아리 운영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전개했으며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전문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등 부패 방지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해 왔다.특히 행정처 소속 김창기 주임은 전국 폴리텍대학 교직원 중 유일하게 '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김 주임은 청렴 교육 내부 강사 자격을 정식으로 취득한 후,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패 방지 교육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교내 청렴 문화 정착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최무영 학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캠퍼스 교직원뿐만 아니라 재학생, 시민, 그리고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적인 청렴 캠페인 전개와 전 교직원의 철저한 부패 방지 교육 이수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윤리경영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산업체로부터 깊이 신뢰받는 국책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021년 개교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철저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매년 우수한 로봇 전문 인력을 배출하며 4차 산업혁명 핵심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년제 학위과정의 경우 융합형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로봇자동화설비계열'과 '로봇시스템융합계열'2개 계열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중년 및 여성 재취업 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직업 교육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입시 및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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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Q뉴스] 울진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패혈증, 뇌수막염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이다.특히 고령층은 면역력 저하로 인해 감염 위험이 높고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따라서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평생 1회 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 및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무료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및 지정된 전국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예방접종은 어르신 건강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다”며“아직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둘러 접종하시고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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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인지강화교실'개강
[Q뉴스] 울진군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 3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경도인지장애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인지강화교실은 주 1회 총 30회기로 운영되며 치매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력 집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지훈련 활동과 신체활동, 소근육 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전문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서로 소통과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개입은 치매진행을 늦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인지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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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추진
[Q뉴스] 울진군은 하천과 계곡 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물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그동안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주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하천의 유수 흐름을 방해해 재해 위험을 높이는 등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정부의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강화 방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계곡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비를 추진한다.특히 정비 대상 지역을 기존 하천 계곡뿐만 아니라 세천과 구거 등까지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울진군은 하천 계곡 관련 부서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7개 분야 합동 단속반 전담 TF를 구성해 정비 활동에 나선다.주요 정비 대상은 하천구역 및 계곡, 구거, 세천 내 설치된 평상 그늘막 등 물놀이 시설과 불법 경작지, 무단 형질변경, 불법 건축물 등으로 주민 안전을 저해하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군은 이달 31일까지 불법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와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절차를 엄정히 이행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불법행위 정비를 추진하는 만큼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경작, 시설물 설치, 형질변경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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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330% 급증… '제3자 기부' 효과 톡톡
[Q뉴스] 대구광역시는 풍수해와 지진재해로부터 재해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 제도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및 기부자와의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이후 풍수해 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이 전년 동기 대비 330% 급증했다.풍수해 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농 임업용 온실, 소상공인 상가 공장 등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고 가입자는 최대 45%만 부담하면 되지만, 자부담 보험료에 대한 부담으로 실제 가입률은 낮은 수준이었다.이에 대구시는 민간 기업와 단체가 보험가입자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대신 납부하는 '제3자 기부제'를 도입해 재해취약지역 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이 비용 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제도 시행 이후 찾아가는 설명회와 실무협의회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 보험 가입 건수는 지난해 동기 261건에서 882건으로 증가해 33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재해취약지역 주택의 경우 보험료 개인부담금은 약 12.96% 수준이며 일반 상가 등은 최대 45%까지 부담하는 구조다.풍수해 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주택이 전파되면 최대 8천만원, 침수 피해 시 최대 107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해 정부 재난지원금에 비해 약 3배 수준의 현실적인 보상이 가능하다.‘ 풍수해 지진재해보험 보험료 분담 비율 ’구 분 정부지원 개인부담 소 계 국 비 지방비 주 택 재해취약지역 87.04 67.36 19.68 12.96개인 부담 상가 55.00 46.00 9.00 45.00 총 보험료 중 개인부담금 12.96% ~ 45%를 기부금으로 전액 지급 출처: 행정안전부 풍수해 지진재해보험 실무편람 대구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북구 노곡동과 달서구 서남시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설명회는 3월 11일 노곡동 분소, 13일 서남신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열리며 해당 지역 주민 가운데 보험가입을 원하는 누구나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 방문해 상담 및 접수할 수 있다.앞으로도 대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영구임대주택 1만 2천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재해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 등을 중심으로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3자 기부 참여기관과 대상 계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자연재해 발생 시 충분한 보상을 받고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