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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퇴원환자 돌봄 공백 막는다
[Q뉴스] 경주시가 퇴원환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26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다음 달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협약에는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 새천년병원 경주센텀병원 큰마디큰병원 새빛병원 중앙요양병원 서울요양병원 등 7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이에 따라 각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지역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중증 지체, 뇌병변 장애인을 발굴해 시 통합돌봄 전담부서로 의뢰한다.이후 시는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계한다는 게 협약 내용의 핵심이다.경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병원 치료 이후에도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의료 연속체계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의료지원과 퇴원환자 연계사업도 병행 추진한다.아울러 케어안심주택 운영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거 공백을 최소화하고 AI 건강돌봄 서비스와 일상생활돌봄을 연계해 ‘경주형 통합돌봄 모델’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원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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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장학회, 경주 대학생 52명에 2억 4500만원 장학금 전달
[Q뉴스] 경주시는 동암장학회가 경주 출신 대학생 52명에게 총 2억 4500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동암장학회는 경동도시가스와 경동나비엔 등을 창업한 동암 고손도익 선생이 1995년 경주시 강동면 출신 후진 양성을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이다.26일 경주시 알천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동순 이사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올해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 2학기 각각 최고 250만원씩 지급된다.특히 동암장학회가 추진 중인 ‘만원의 사랑’캠페인을 통해 선배 장학생의 후원으로 선발된 수혜 장학생 1명이 처음 배출됐다.이 캠페인은 졸업한 동암장학생이 사회 진출 후 매년 1만원을 기부하면 재단이 이를 모아 후배 장학생을 선발하는 선순환형 기부 프로그램이다.이동순 동암장학회 이사장은 “재단을 응원하고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백년대계의 마음으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동암장학회는 지난 2005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경주시 전역으로 확대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1837명의 경주 출신 대학생에게 34억 4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인재를 위한 민간 장학사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경주시도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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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07주년 3, 1절 기념식 개최
[Q뉴스] 영주시는 3월 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07주년 3, 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일념으로 온 민족이 하나 되어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했던 3, 1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영주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시의원, 학생 및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영주선비관악합주봉사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3, 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3, 1절 노래를 제창하고 힘차게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선열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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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복되는 가뭄 대응 나선다
[Q뉴스] 영주시는 27일 시청 강당에서 남부지역의 상습가뭄 해소를 위한 ‘영주시 남부지역 가뭄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체계 마련에 나섰다.남부지역 가뭄대책위원회는 남부지역의 상습가뭄 해소와 체계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이산, 평은, 문수, 장수지역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31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남부지역 가뭄대책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주시 수리시설 등 주요 현황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검토 재해저감대책 수립 방향 등이 논의됐으며 남부지역 가뭄 해소를 위한 전반적인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특히 위원회는 상습가뭄지역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국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지역 주민을 위원으로 위촉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시는 이날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지구 지정 신청 및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남부지역의 잦은 가뭄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형식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해 가뭄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향후 안건 발생 시 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해 위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가뭄대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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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주사랑상품권 할인율 12% 상향 적용
[Q뉴스] 영주시가 3월 1일부터 영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2%로 상향 적용한다.시는 정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따라 국비 지원이 확정되면서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영주시에 12% 할인율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는 총 70만원으로 지류 20만원, 모바일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지류식 상품권은 구매 시 액면가의 12%를 즉시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된다.모바일 상품권은 결제 후 사용 금액의 12%를 돌려받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최대 6만원까지 캐시백이 적립된다.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은 관내 판매대행점 57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앱을 통해 가맹점 조회와 결제 내역 확인도 가능하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정부 지원 확대에 따라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영주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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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5개 유관기관 한자리에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공인 특화지원사업 스마트 제조 및 환경개선 지원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골목상권 육성사업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기관별 핵심 사업을 소개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기관별로는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 특화지원사업과 센터 운영사업을 중심으로 R D 지원, 해외 인증, D2C 마케팅, 영상 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 교육 등을 안내했다.경북테크노파크는 스마트 제조 및 클린 제조환경 조성, 소공인 스케일업, AI 콘텐츠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경북경제진흥원은 정책자금, 카드수수료 지원, 노후 점포 개선 및 주방 동선 효율화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설명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버팀금융과 정책자금 보증제도를 안내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설명회는 영주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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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Q뉴스] 영주시는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신청방법은 비대면 신청과 방문신청으로 나뉜다.비대면 신청은 ARS 전화 및 농업e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전년도의 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는 농업인에게 신청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되며 전송된 접속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방문신청은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외 신규신청자, 농업경영정보 변동자 등 자격을 갖춘 모든 농업인이 대상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자는 신청서 제출 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최신 상태로 정비해야 하며 전년도와 직불 유형 또는 신청 농지에 변동이 있는 경우 반드시 신청 기간 내 관할 읍, 면, 동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점검 등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농업인 모두가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1만606농가에 약 193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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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GO로 행복 2배 부석 만든다
[Q뉴스] 영주시 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부석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후원금 수입, 지출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는 ‘찾고 알리고 보살피고’라는 슬로건 아래,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행복을 두 배로 높이는 ‘행복 2배 부석 만들기’캠페인을 중점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사업으로는 봄맞이 희망나눔 및 명절 위문품 지원 취약계층 반찬 지원 계절별 냉, 난방용품 지원 위기가구 맞춤형 긴급지원 등이 확정됐다.또한 복지 대상자의 욕구 조사를 통해 전기 안전 점검과 불량 전원 교체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협의체는 지난해에도 사랑의 집수리 사업과 난방유 및 반찬 지원 등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주거, 생활 환경 개선에 힘써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은 ‘봄맞이 희망나눔 꾸러미’를 직접 제작하며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봄기운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박순남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주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찼다”며 “올해는 ‘3GO’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한 명도 없도록 발로 뛰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임상호 부석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석면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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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2026년 제3차 이사회 개최
[Q뉴스]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6일 2026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임명된 선임직 이사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다.신임 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재단의 주요 정책과 사업 운영에 대한 심의, 의결 역할을 맡게 된다.이어 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며 재단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진흥원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효문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효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엄태현 이사장은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이 효라는 우리 고유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지난 2월 20일 임원 선임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선임직 이사 3명과 감사 2명을 임명했으며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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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실시
[Q뉴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27일 서천둔치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이다.이날 캠페인에는 봉사원 15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서천둔치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협의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각 단위봉사회의 주관 아래 영주시 전역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김영희 협의회장은 “쓰레기 줍기라는 작은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제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