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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열어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2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울진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력 우수, 예체능·기술 우수, 저소득, 모범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선발됐다.장학생은 중학생 24명, 고등학생 26명으로 1인당 100만원씩 총 5천만원 의 장학금이 지원됐다.특히 울진군은 오랜 기간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공로를 기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에게 울진군 명예군민증과 군민패를 수여했다.최진민 회장은 1985년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전국 7만여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41년여 동안 재단을 통해 약 61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장기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최진민 회장님의 신념과 실천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며“울진군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소중히 키워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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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Q뉴스] 군위군의회는 1월 23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열렸으며 병오년 새해 들어 처음 개최된 임시회로서 각 실단과소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군위군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합리적인 대안 제시와 체계적인 검토를 통해 집행부가 실효성 있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 전반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임 있는 군정 운영을 주문했다.이를 통해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군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안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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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치매 조기 발견 위한 무료 검진 강화
[Q뉴스]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 60세 이상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치매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의 3단계로 진행된다.1단계 인지선별검사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인지 저하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울진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어디서든 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상담과 예약을 통해 2단계 진단검사로 연계된다.2단계 진단검사는 신경심리검사를 바탕으로 인지장애 여부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며 치매안심센터 또는 협약병원에서 진행된다.이 단계에서 치매로 진단된 경우 치매의 원인과 유형을 확인하기 위한 3단계 감별검사를 받게 되며 이는 협약병원인 울진군의료원에서 실시된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으며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돌봄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그러나 초기에는 단순한 건망증과 구분이 어려워 전문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군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60세 이상 어르신의 정기적인 치매검진을 권장하고 있다.치매검사 및 검사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치매는 발견 시기에 따라 진행 정도를 늦출 수 있는만큼, 가능한 빠른 시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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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선제 대응
[Q뉴스] 울진군은 2024년부터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매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축적해 왔다.특히 군은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인원을 추가 선발해 점검 인력을 확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위촉된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관내 건설현장 및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산업안전보건 법령 준수 여부 점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권고 △근로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점검 △중대재해 예방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현장 중심의 상시 점검 체계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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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표준주택 공시가격, 꼭 열람하세요"
[Q뉴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25만 가구에 대한 표준주택가격을 1월 23일 공시함에 따라, 표준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1월 23일에서 2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공시결과에 따르면 울진군의 표준주택은 전년대비 3호 증가한 950호로 표준주택 공시가격 예정 변동률은 전년대비 1.41%로 전국 변동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표준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 표준주택 소재지 읍 ․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국토교통부는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 ․ 산정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13일 조정 공시한다.울진군 관계자는“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과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을 통해 이의가 있을 경우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기타 문의는 울진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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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음담은 반찬 전달로 사랑 배달
[Q뉴스]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2일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 원자력본부 지원으로 지역 내 16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1회 마음담은 반찬을 안부확인과 함께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번달에는 불고기, 오뎅볶음 등 4종의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으며 죽변면사회보장협의체 위원뿐 아니라 지역내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황미갑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반찬 나눔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급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새해 첫 나눔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과 대상자들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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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 속 이웃사랑 실천
[Q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2일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직접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1월에는 김치 5kg씩을 준비해 대상자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전달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인사와 함께 이웃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한파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는데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의 고충을 듣고 힘든 분들에게 다같이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금동찬 후포면장은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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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영화제작 지원, 국제 영화제 수상으로 빛나다
[Q뉴스] 경산시는 경산시의 지원으로 제작된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18일 제24회 다카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 영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다카 국제영화제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리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상업주의가 지배하던 현지 영화 산업에 대한 대응으로 개최됐으며 이후 신진 영화 인재들을 발굴하고 남아시아 영화인들과 세계 영화계 간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이번 영화제에서는 약 60개국 2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수상작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승려이자 영화감독인 대해스님을 비롯한 경산의 영화인들이 힘을 모아 만든 영화로 인간 내면에 본래 갖춰져 있는 역량을 '초거대 알고리즘'이라는 상징적 개념을 통해 풀어내는 이야기이며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경산시는 그간 지역 문화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화 창작·제작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획·제작되는 콘텐츠가 국내외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작 생태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아울러 우수 콘텐츠의 발굴·육성을 뒷받침하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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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에서 전해진 주민들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목소리
[Q뉴스] 경산시는 22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들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2026년 중방동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이날 주민 대화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서경태 중방 명예동장과 관변 단체장 및 주민 20여명이 함께해 지역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격식에 얽매이기보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바람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목소리를 전했다.중방1공원 어린이 놀이시설의 노후화 문제와 수목 정비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또한 지역 전통문화 계승 차원에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농악 전승 학교 지정 검토 필요성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소아 진료 병원 확충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바로 검토 가능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추진 여부를 살피고 중·장기적인 과제에 대해서는 단계적인 검토를 거쳐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소한 이야기가 결국 도시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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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소통을 통한 첫 사례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과 가족지원과 드림스타트팀이 고난도 사례관리가구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중복된 서비스를 방지하고자 1월22일 군청 별관에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통합회의는 각 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례가구 중 아동이 있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가구의 문제를 함께 논의했으며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정보를 교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우선 희망복지팀의 사례가구는 자녀가 5명있는 다문화가정으로 최근 출생한 영아에 대한 지원문제와 화재복구에 따른 주거문제를 논의했으며 드림스타트의 외국인가정은 불결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봉사단체 연계에 대해 상호 연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원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통합회의는 향후 매월 1회이상 개최될 예정이며 팀간 소통을 통해 다양한 해결방안이 만들고 고난도사례관리 가구가 직면한 위기를 상황을 해소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