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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소재 백산슈퍼 사랑의 성금 20만원 기탁
[Q뉴스] 개진면 옥산1리에 위치한 백산슈퍼에서 1월 21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백산슈퍼 사장 이남이 씨는 평소 근검절약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있다.이남이 씨는"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남이 어르신의 따뚯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성 어린 기부금은 금액을 떠나 모두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전달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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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상북도교육청과 '고령미래교육지구'협약 체결
[Q뉴스] 에 나선다.'고령미래교육지구'는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으로 고령군과 경상북도교육청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학교–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를 포함한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학생의 진로·체험·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고령군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활동과 연계해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은 고령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고령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고령미래교육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기반의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지역과 학교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핵심 교육 정책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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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유산을 미래가치로 승화"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Q뉴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핵심사업들을 구체화했다.이 자리에서 공사는 'POST-APEC'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경영 슬로건을 "NET, 새로운 성장과 가치 창조의 시작"으로 정하고 주요 핵심 전략을 통해 경북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APEC의 영광을 영구적 관광 자산으로. 5월, PATA 연차총회 개최 공사는 우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미래 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먼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APEC 정상회의장을 재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망이다.동시에 공사는 POST-APEC 연계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APEC 레거시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 및 지원해, 경주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각인시키겠다는 포석이다.특히 POST-APEC 시대를 맞아 아랍 지역 대상 '실크로드 마케팅'과 ATM 박람회 참가로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한다.이와 함께 '2026 경북 방문의 해'선포식과 연계한 로드마케팅, 주요 도시 내 트레블마켓 운영을 통해 국내외 경북 관광 붐업을 전방위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는다.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포항과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 총회'를 경북 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전 세계 관광 기구와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이번 총회를 통해 공사는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경북 MICE 산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전 세계에 확인시킨다는 전략이다.보문단지의 대변신… 밤낮이 즐거운 체류형 거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대대적인 체류형 거점 변신을 시도한다.먼저 대한민국 관광산업 5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집약하는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광역사관 분관'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는 문체부의 '문화한국 2035'계획에 반영된 국가적 프로젝트로 분관 유치가 확정될 경우 보문단지는 국가 단위의 관광 기록과 체험 기능을 갖춘 역사적 플랫폼으로 거듭나며 단지의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단지의 새로운 상징이 될 '스카이워크 및 전망대'는 약 3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올해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적 절차에 들어간다.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빛의 루트'조성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보문호 산책로 9.5km 구간 전반의 야간 경관 조명을 새롭게 보강해 관광객들이 밤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APEC의 유산을 활용한 'LED 미디어월'설치 사업을 별도로 추진한다.21개 회원국을 상징하는 미디어 콘텐츠를 담아낼 이 공간은, 보문단지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상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10월에는 '2026 보문 Night Run'등 액티비티 행사를 통해 젊은 층의 발길을 잡는다.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는 어린이 만화 사생대회, 동춘서커스 100년 기념전, 신라&아랍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중 이어가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단지를 조성한다.AI로 스마트하게… 광역 협력으로 경북 관광 영토 넓힌다 공사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전사적 역량을 쏟는다.우선 공사 내부 업무 시스템에 AI 플랫폼을 전격 도입해 행정 생산성을 혁신하는 한편 관광 빅데이터를 정밀 분석한 'AI 기반 경북관광 트렌드 이슈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경북형 스마트 관광의 이정표를 제시한다.또한 공사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역 시·도 간 협력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특히 APEC 개최 도시라는 공통 분모를 활용해 '경북-부산 APEC Pass'도입을 구상 중이며 충북, 전북 등 인근 지자체와 연계한 광역 관광 벨트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최근 개통된 동해선 열차와 연계한 역세권 미식 여행 상품인 '기차타고 경북맛로드'를 운영해 철도 관광객의 발길을 경북으로 유입시켜 나갈 계획이다.관광 스타트업 육성부터 청년 일자리까지… '머물고 싶은 경북'실현 마지막으로 민간 영역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내실화한다.'경북 관광 스타트업'공모를 통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는 등 자생적 생태계 구축에 힘쓴다.또한 '경북형 K-관광 종합아카데미'를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와 D 전문가를 양성하며 '청년 인턴 지원 사업'으로 도내 관광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김남일 사장은 "2026년은 APEC의 유산을 미래 가치로 승화시켜 경북이 세계적인 관광 거점으로 우뚝 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차별화된 인프라를 동력 삼아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머물고 싶은 경북'을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공사가 제시한 올해 경영 슬로건 'NET'는 △미래확장 △내실강화 △고객가치 △장기유산 등 4대 추진전략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지 관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경북 관광의 미래 유산을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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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감사관'43명 위촉… 시민의 눈으로 투명한 시정 구현
[Q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제12기 시민감사관 위촉식'과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제12기 시민감사관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2기 시민감사관 대표 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시민감사관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 감사 참여 및 제보 절차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어 열리는 청렴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공정하고 청렴한 활동을 다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제12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43명으로 △행정·복지 △녹지·환경 △건설·교통 3개 분야에서 전문 자격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이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대구시 구·군과 공사·공단 등 주요 기관의 종합감사 과정에 참여해 행정 전반의 위법·부당 사례를 점검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반부패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청렴 홍보대사로서 대구시의 우수한 청렴정책을 대외에 알리며 청렴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시민감사관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시정 전반을 보다 폭넓게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한 감사를 실현해 신뢰받는 대구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 시민감사관 제도는 2003년 도입 이후 감사 분야의 시민 참여 확대와 청렴행정 구축에 기여해 왔다.제11기 시민감사관은 지난 2년간 구·군 및 공사·공단 등 13개 기관의 감사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총 109건의 제도개선 건의와 시민 불편사항 제보를 통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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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림조합, 이웃돕기성금 기탁
[Q뉴스] 봉화군산림조합은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산림조합으로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나눔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봉화군산림조합은 매년 취약계층 후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항상 주민과 상생하는 지역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서 준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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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토마토 정식 완료하며 본격운영
[Q뉴스] 봉화군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에서 청년 농업인들의 토마토 정식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인 스마트 농업 시대가 막을 올렸다.지난 18일 스마트팜 B동 1구역과 2구역 입주팀 6명이 토마토 2만 6000주를 정식한 데 이어 21일 마지막 3구역팀 청년 농업인들이 서양계 토마토인 ‘데프니스’1만 3000주를 정식하며 모든 입주팀의 정식 일정을 마쳤다.이번에 심은 토마토 모종은 경기 평택과 전북 정읍의 우수 육묘장에서 들여온 건실한 개체들로 오는 4월 첫 수확을 시작해 연중 지속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다.총 3.6ha 규모에 산광불소필름 온실 2개 동으로 조성된 이번 스마트팜 단지는 영농 기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재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단지에는 총 21명의 청년 농업인이 3인 1팀을 구성해 입주해 있으며 첨단 제어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게 된다.봉화군은 이번 정식 완료를 기점으로 임대형 스마트팜이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군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입주 농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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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AI 실무 활용 역량강화교육'실시
[Q뉴스] 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봉화군 평생학습관 별관 봉화정보이용센터에서 지역 복지기관 종사자 및 협의체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경상북도 WE RISE 추진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최신 IT 기술을 복지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최은혜 강사의 진행 아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사업 기획, 효율적인 문서 작성법, 그리고 복지 홍보를 위한 디자인 편집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복지 서비스를 기획하고 행정 업무를 간소화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복지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인력 부족과 과중한 업무 부담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축적된 디지털 기술이 현장에서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복지 종사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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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환경과 ㈜백두환경, 이웃돕기성금 기탁
[Q뉴스] 지역 환경업체인 ㈜영동환경과 ㈜백두환경은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각 500만원씩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과 장애인 자립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두 업체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의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봉화군 관계자는“매년 변함없이 장애인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두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존중받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기부금은 장애인 복지시설 및 단체의 프로그램 운영과 복지 서비스 개선 등에 활용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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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전문건설협회 이웃돕기성금 기탁
[Q뉴스] 봉화군전문건설협회에서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2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봉화군전문건설협회 배대근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협회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희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지역의 복지와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봉화군전문건설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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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전문건설협회 이웃돕기성금 기탁
[Q뉴스] 봉화군전문건설협회에서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2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봉화군전문건설협회 배대근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협회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희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지역의 복지와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봉화군전문건설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