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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 A등급 달성
[Q뉴스] 예천군은 환경부 주관 ‘2022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시설을 운영하는 전국 16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3개분야 29개 항목을 1차, 2차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1차에서 상위 20% 대상 지차체를 선별하고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으며 군은 예천정수장 현대화사업, 비상공급망 구축 사업 및 안전관리 대응 능력, 수질관리 분야, 정부정책 이행 노력 등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지난 2015년과 2021년도 인구 5만명 군단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상에 이어 올해는 인구 증가로 인해 인구 5만명 이상 20만명 미만 시단위 그룹으로 향상됐음에도 불구하고 A등급 선정이라는 소기 성과를 이뤄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깨끗한 물을 군민들에게 공급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명이고 이에 만족하지 않고 K-water 예천수도지사와 함께 협력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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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으로 성장 기반 마련
[Q뉴스] 예천군은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이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함께하는 연구소’와 ‘예천문화사업단’ 2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총 2천만원 사업비를 지원했다.
함께하는 연구소는 발달장애인의 직무개발과 사회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그림책 제작을 목표로 지난 11월 ‘기쁨의 꽃, 씨’ 그림책을 제작해 출간했다.
그림책은 이해하기 쉬운 어휘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을 수 있고 특히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해 발달장애인 삽화가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발달장애인들에게 직업 활동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 기술 형성에도 도움을 줬다.
예천문화사업단은 활 체험 캐릭터인 ‘하이비’를 활용해 3D 피규어를 제작해 패키지를 구성했으며 기존 활 체험과 연계한 새로움 상품을 개발했다.
이번 신제품 개발로 기업 매출 증대는 물론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판매함으로써 예천 홍보 활성화는 물론 제품 판매 수익을 연 1회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어 윤리 소비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은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사업개발비를 비롯한 일자리 창출 사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내 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높이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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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나눔 실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는 16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2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불 62채, 참기름 96병, 라면 48봉지를 준비해 2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안부를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나눔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온정과 사랑을 느끼며 외로움을 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취약계층의 근본적인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바르게살기운동은 매년 관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며 노인 공경·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환경정화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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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 마이스 관광도시‘우뚝’
[Q뉴스] 경주시가 국제 마이스 관광도시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시는 화백컨벤션센터와 보문관광단지 일원 178만㎡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정 승인으로 복합지구 내 국제회의시설 및 집적시설은 교통유발부담금·대체산림자원조성비 등 각종 부담금 감면과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국비 지원과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평가를 통한 관광기금 지원을 비롯해 영업 제한 규제에서 제외되는 등 사실상 관광특구 수준 혜택도 누린다.
경주시는 기존 관광단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역사·문화·관광자원뿐만 아니라 원자력·미래 자동차 등 미래 산업과 국제회의를 연계시켜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컨벤션센터와 집적시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국제회의 지원제도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실행계획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그간 시는 지난 2015년 화백컨벤션센터 개관 이후 꾸준히 마이스 산업 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세계 물 포럼, UN NGO 컨퍼런스, 세계원자력국제대회 등의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회의 도시로서 위상을 정립해 왔다.
더불어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2곳과 집적시설 12곳과 함께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 내 호텔은 물론 박물관, 미술관 등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시는 이번 복합지구 지정을 비롯한 대규모 전시회와 행사 유치를 위한 화백컨벤션센터 증축 등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국제회의산업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인 만큼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호텔·쇼핑 등 연관 산업에 끼치는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는 향후 경상북도지사의 지정 공고로 최종 확정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마이스 산업은 황금알을 낳은 거위, 굴뚝 없는 산업으로 비유되고 있는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산업이다” 라며 “이번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을 계기로 향후 2025년 APEC 정상상회 유치 등 대규모 국제회의를 반드시 개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주형 마이스 도시로 거듭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회의 복합지구는 인천 송도, 광주 김대중컨벤션, 경기 고양,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에 이어 이번에 경주, 대전 컨벤션이 추가돼 모두 7개로 늘어났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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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5일 마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림청, 도의원, 경북도, 문경시, 지역대표,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 및 추진 경과 보고 질의응답 및 주민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사업은 최근 산림레포츠 활동인구는 급증에 발맞춰, 체계적인 산림레포츠시설의 조성·관리하고자 시설규격인증, 안전점검, 시험·연구,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산림레포츠시설 전문기관을 설립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교육연수원, 산림레포츠교육장 등이 있다.
문경에 건립되는 산림청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는 총사업비 357억원이 투입되며 마성면 하내리 일원에 오는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영 문경시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이 많이 반영되도록 산림청과 적극 협의하고 산림레포츠의 중심인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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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문경시 농업현대화사업 신청하세요
[Q뉴스] 문경시는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 및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을 위해‘2023년도 문경시 농업현대화사업’신청을 1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간 사업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을 문경시에 두고 사업신청 분야에 농축산업을 영위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농업을 주업으로 하지 않는 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 사업으로는 농축산물의 안정적 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 규모화 및 현대화사업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사업 및 소득작목 육성지원 사업 농축산물 유통, 가공, 수출육성 지원사업 지역특화 단지 조성 및 첨단산업화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비는 농가당 5백만원부터 최고 3억원까지며 최대 8년간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문경시와 지역 농·축협에서 보전해 준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문경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2월 중 확정해 적기에 사업이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농업인과 우리시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의 농업기반 설치에 부담을 줄여 문경시 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홍보 부족에 따른 민원을 없애기 위해 문경시청 홈페이지에 사업신청자 모집공고를 했으며 각종 오프라인을 이용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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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모범음식점 71개소, 지정증 수여 및 친절교육 열려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5일 목요일 성보촌 유스호스텔에서 2022년 모범음식점 영업주 71명을 대상으로 지정증 수여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매년 친절한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기준으로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금년 모범음식점은 신청업소에 대해 현장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문경시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71개소가 지정됐으며 지정된 업소에는 상·하수도 사용료 30% 감면, 모범업소 홍보 책자 발행, 식품진흥기금 융자 우선지원, 종량제봉투 등의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에서는 신규 지정업소 6개소에 모범업소 신규 표지판을 함께 수여했으며 위생업소 음식문화 개선 결의문 채택, 나트륨 줄이기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 등의 홍보도 함께 실시됐다.
친절교육에서는 ㈜리드교육컨설팅 대표 김윤해 강사를 초빙해 음식점 종사자가 알아야 할 친절한 서비스 실천 요령을 주제로 고객의 마음을 알아주고 감동과 기쁨을 주는 업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길 문경부시장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 음식문화 실천을 위해 모범이 되어 문경의 맛과 친절을 널리 베풀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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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위센터 사례 나눔 및 평가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황룡원에서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위 센터 업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2022년 위 센터 사례 나눔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는 지역 단위로 실시한 한 해 동안의 위 프로젝트 사업을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해 향후 사업 추진의 내실과 활성화 방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12개 모둠별 운영 사례 공유, 학업중단예방 사례 발표, 4개 권역 대표가 전체 모둠에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위 센터 성과관리는 교육부 훈령인‘위 프로젝트 사업 관리·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의 전문상담사가 직접 참여해 사업 운영을 점검하고 성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위 센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상담 실무자들이 각자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및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센터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를 통해 상담 실무자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상담 활동에 있어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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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매진
[Q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센터 담당교사 등 35명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들의 내실 있는 센터 운영 및 센터별 연계 강화, 우수 사례 공유, 특허출원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경북교육청과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 간의 소통과 토의를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2023년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에 1개의 발명체험교육관, 21개의 발명교육센터, 1개의 메이커교육관, 2개의 메이커교육센터, 1개의 인공지능교육센터 총 26개 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교육현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계적인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해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지닌 미래 인재를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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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 현장 중대재해 제로화에 총력
[Q뉴스] 경북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에는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부교육감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중대재해나 산업재해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전조 증상을 활용한 ‘아차사고 신고제’를 전국 교육기관 최초로 운영해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증진시켰다.
또한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본청, 각급 학교 및 기관의 관리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보건 확보 이행사항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활용한‘중대재해예방안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설 업무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 해소와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이 가장 많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암 건강검진비 3억 4천만원, 도내 전체 조리교 대상 작업환경측정비 6억 2천만원, 안전보건관리취약 100교에 2억 4천만원,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용품 구매 비용으로 8억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내년에도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폐암 건강검진과 작업환경측정을 확대 실시하고 중대재해예방안전단 운영, 아차사고 신고제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