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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제8기 활동 마무리
[Q뉴스] 경상북도는 14일 안동 씨엠파크호텔에서‘제8기 경북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성과보고회’열고 2년간의 열정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활동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임기 2년 간의 지역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아이디어 제안 우수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올 한해 생활밀착형 정책제안과 나눔·봉사활동에 기여한 참여단 17명에게 경북도지사 표창도 수여했다.
146명의 참여단은 지금까지 국민신문고 등에 2919건의 정책제안을 해 이 중 269건의 제안이 채택되는 등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정책제안 활동을 통해 임기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이들은 행정제도 개선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도민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날 오후에는 산불조심기간 맞아 울진과 같은 대형산불이 더 이상 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참여단 분들의 작지만 소중한 생활밀착형 제안이 도정에 많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작은 변화가 도민의 생활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 참여단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 장관이 위촉하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내년 1~2월중 ‘온국민소통’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도민은 이 기간 중‘온국민소통’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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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농공단지 대전환 위해 시동
[Q뉴스] 경상북도는 농공단지의 활력을 부여하고 경쟁력 회복을 위해 14일 오후 도청 다목적홀에서‘경북농공단지 대전환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곽호상 금오공과대 총장,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위기에 놓인 농공단지의 현실을 직시해 경북농공단지의 역할과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농산어촌의 대전환’과 함께 ‘농공단지의 대전환’을 시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초청 강연자로에 나선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의 ‘노후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이란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새로운 모델로서 사회적 경제형 농공단지 제안 지역별·단지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원정책 추진기업중심 네트워킹 강화 규제 특례 발굴 우선 지원을 통한 입주기업 확대 등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이에 경북도는 지역별·단지별 특성화 대책, 입주기업 지원 확대,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종합대책 추진에 속도를 내어 노후화 된 농공단지가 미래형 산업단지로 발 빠르게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주역인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북에서 농공단지 대전환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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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원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전국 최고 인정
[Q뉴스] 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40개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2팀에게 주어지는 A등급을 받아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2년간 총 사업비 54억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해 추진했다.
이는 창업 3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비롯한 기술타당성 평가, 지재권 확보, 투자유치 등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제공으로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참여기업의 매출 증대, 고용인력 창출, 투자유치, 정부지원사업, R&D사업 선정 등 창업지원 전문성과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6년 창업선도대학을 시작으로 2019~2021년 3년간 ‘예비-초기-도약’으로 이어지는 창업 전주기 사업에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에 선정되는 등 그간 지역 창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장미정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대학을 통해 도에서 추진 중인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하고 청년들이 창업에 쉽게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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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민투표조례 18년 만에 대폭개정.도민에 더 가까이
[Q뉴스] 2004년에 처음 제정된‘경상북도 주민투표 조례’의 주요 내용이 18년 만에 큰 폭으로 개정돼 지난 12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지역주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주민투표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태림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조례는 올해 4월 26일 개정·공포된 주민투표법을 반영하고 주민투표제도를 활성화함으로써 지방자치행정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정에 들어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주민투표 가능 연령을 당초 19세에서 18세로 하향조정했고 기존 조례 제4조에서 주민투표가 가능한 대상을 나열한 것을‘과도한 부담을 주거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결정사항’으로 법에 명시하면서 보다 포괄적으로 확대됐다.
또 주민투표 청구요건을 완화해 주민투표의 실시를 청구하는 경우에 서명해야 하는 주민의 수를 주민투표청구권자 총수의 17분의 1이상에서 20분의 1이상으로 하향조정했다.
아울러 주민투표 청구인서명부의 서명 방식을 기존 서면에 의한 서명뿐만 아니라 전자서명도 가능토록 새로이 도입했다.
이와 함께 법에 주민투표청구심의회 설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조례의 각각의 조문을 분리 정비했다.
끝으로 주민투표 야간운동 시간을 공직선거법의 야간운동제한 규정과 일치시켜 옥외집회 금지시간을 현행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로 하던 것을 밤 11시에서 다음날 7시로 1시간 축소했다.
휴대용 확성장치 사용가능 시간을 현행 아침 6시부터 밤 11시에서 아침 7시에서 밤 9시로 주민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3시간 축소토록 개정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이달 21일 개최 예정인 제336회 경북도의회 제4차 정례회에서 최종 통과하게 되면 바로 공포 시행하게 된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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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베스트관제센터’ 선정
[Q뉴스] 구미시 통합관제센터가 경북지방경찰청 주관 “2022년 하반기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3개 시·군 CCTV관제센터를 대상으로 올해 10월까지 관제센터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세부 평가기준으로는 형사범 검거, 범인 검거 조력 등 실시간 검거 실적, 청소년 탈선현장 신고. 거동 수상자·주취자 통보 등 사전 범죄예방신고 실적, 자체 특수시책, 언론홍보 등 정성평가로 구성됐다.
구미시는 올해 하반기 38건의 범죄피의자 실시간 검거실적과 419회에 달하는 범죄 사전예방 신고 실적을 거둠으로써 경북지방경찰청이 평가한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한편 2010년 개소한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4,181대의 CCTV를 운용하고 있다.
내년 말까지 145대의 다목적용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CCTV 설치 확대·구축을 통해 관내 범죄예방은 물론 화재·침수 등 재난·재해 예방에도 일조하는 등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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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탄소중립’ 도시로 대전환
[Q뉴스] 대구시가 탄소중립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대구시는 14일 탄소중립의 장기 비전과 과제를 담은 전략을 발표하며 탄소중립 이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폭염의 도시라는 불리한 조건에서 천만 그루 나무 심기 등의 열섬 완화 활동을 선도적으로 펼쳤던 선례를 살려, 대구시는 기후위기의 지구적 도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을 도시 재도약과 미래번영의 계기로 만들기로 했다.
이번 전략에서는 자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45%, 2040년까지 7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순배출량 ‘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도할 의미와 파급력이 있는 5대 대표과제,탄소중립 8대 분야별 핵심과제 등 85개 과제를 담고 있다.
과제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도출됐고 탄소중립 선도 모델로서의 잠재성, 통합신공항 건설 등 대구시 미래 번영 50년 프로젝트와의 연계성도 중점적으로 고려됐다.
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대대적으로 설치하는 프로젝트이다.
산과 바다 등에 설치돼 환경 훼손 논란이 있는 통상적인 태양광 발전 사업과 달리, 공장 지붕을 활용하는 대구發 친환경 태양광 발전 모델이 될 수 있다.
대구시 구상에 따른 발전용량 1.5GW급으로 설치될 경우 대구시 온실가스 배출량 897만톤의 10.6%에 달하는 95만톤을 감축하게 된다.
태양광 패널 지붕 설치와 함께 전체 17개 산업단지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의 교체가 따르게 되어 작업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대구시는 온실가스 배출원 중 수송 부문이 약 24%로 국가 평균인 14%를 크게 상회한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보행과 대중교통이 편한 도시 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대중교통과 개인형 이동장치의 연계, 대중교통 마일리지 등으로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하고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사람이 온실가스 1톤을 줄이는 10가지 실천이라는 의미를 갖는 시민 실천 프로그램이다.
시민 생활의 변화가 누적되면 기업과 영업활동의 변화, 사회와 문화의 변화로 이어지고 탄소중립이 앞당겨지게 된다.
상수도와 하수도의 중간 단계로서 개별 건물에서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중수도 시스템을 도시 공간에 대규모로 적용하는 과제이다.
중수도가 도입되면 상수도 급수량을 절감할 수 있고 상수 처리에 들어가는 자원과 에너지를 감축할 수 있다.
서대구역세권 개발부터 시작해 K2 군공항, 군부대 후적지 등 신규 조성 개발지역에 중수도 시스템을 구역 단위로 도입한 후 미래개발지 전역에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구상이다.
대구시의 고질적인 물 문제로부터 수자원 분야 탄소중립과 물 이용 효율화 모델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지닌 과제이다.
천만 그루 나무 심기의 전통을 잇는 사업이다.
대구시가 자랑하는 나무 심기, 숲 조성 등을 이어나가고 금호강 유역을 녹색힐링벨트로 조성해 온실가스 4.5%를 흡수하는 녹색벨트를 만드는 구상이다.
8대 핵심과제는 탄소중립 정책분야별로 대표성 있는 과제를 선정했다.
기후환경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실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탄소중립 교육 및 공감대를 확산한다.
시민생활 분야에서는 생활 속 녹색환경 운동을 중점 추진한다.
순환경제 분야는 매립장, 하수처리장 등의 환경기초시설 가스의 자원화 과제이다.
산림·농축산 분야는 탄소흡수원 보호 관리를 추진한다.
경제산업 분야는 그린산단 조성, ESG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한 친환경 탄소중립 산단 조성을 과제로 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게 된다.
녹색교통 분야에서는 보행 우선 문화 조성과 ‘걷고 싶은 도로’ 등을 조성해 워커블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건물·도시 분야에서는 제로에너지 건물 등 녹색건축물을 보급 확대하는 것을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탄소중립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는 ’30년까지 총 13조원으로 추산된다.
과제와 관련이 큰 통합신공항 개발 등의 거대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 사업비는 이보다 크게 늘어날 수 있고 탄소중립 관련 신기술 개발 동향에 따라서도 사업비는 변동될 수 있다.
대구시는 그간 전국 지자체 중에서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선도적으로 펼쳐왔다.
탄소중립 전략과 같은 방대하고 전면적인 수준은 아니더라도,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선도해 ’18년 이후 5년 연속으로 정부합동평가에서 전국 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기후변화 적응 분야에서도 천만그루 나무 심기 등의 사업을 이어오며 ’17년 이후 6년 연속 시도 1위를 기록 중이다.
’20년 국가 탄소중립 선언 등으로 탄소중립이 국가 아젠다로 급속하게 부각된 이후로도 대구시는 지역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해왔다.
지난 6월에는 탄소중립 기본조례를 제정하며 탄소중립의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
이번에 수립된 전략은 산업, 에너지 등 탄소중립 제반 분야의 정책을 연계 종합하고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구조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탄소중립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고 도전적인 과제를 대거 포함해 전략을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대구시는 내년에 과제 이행방안을 담은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탄소중립 이행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폭염을 도시 열섬 완화의 기회로 삼았던 경험과 선견지명을 살려, 대구시의 문제와 악조건으로부터 출발해 대구시만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탄소중립 프로젝트에 도전하고자 한다”며 “선언과 구호로서의 탄소중립이 아니라 도시 대전환과 재도약의 계기가 되는 탄소중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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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자원 모아 어려운 이웃 도와요”
[Q뉴스] 군위군 새마을회는 14일 군위군 새마을회관 앞에서 4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곳곳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재활용품과 폐자원을 수거해 탄소중립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재활용 자원, 다시 입을 수 있는 옷, 농촌 폐기물 분야로 구분해 자원재활용품을 수집하고 적재량을 확인 후 경진대회 평가를 진행했다.
수집된 재활용 자원을 매각해 모은 판매 수입금은 불우이웃 돕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택관 군위군 새마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군위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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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앞장
[Q뉴스] 청송군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12일 ~ 12월 15일까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개정사항 안내, 등록·자격증의 양도 및 대여 행위, 중개보수 과다 수수행위, 이중계약서 작성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있으며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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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지역 발전·도약 위한 잰걸음
[Q뉴스]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역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2월 13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건의, 청송 월막지구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군관리계획 변경 건의 등 청송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송군의 입장을 적극 설명하고 경상북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은 민선 7,8기 청송군수 공약사업으로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청송군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상북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청송의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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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통합신공항 편입지주 대책위원회 구성
[Q뉴스] 군위군, 통합 신공항 편입 지주 대책위원회는 대구 경북통합 신공항 건설을 앞두고 신공항 군위군 사업부지 토지 지주로 구성된 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월 14일 밝혔다.
대책위원회는 지난 12월7일 소보면 내의1,2.3.리 및 봉항3리 지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농협 소보지점 2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 열고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회칙을 했다.
임원진에는 위원장 김기수, 부위원장 3인에 최병찬, 오희국, 김총배를 감사에 김일영을 선출했다.
또 그 밖의 운영위원과 총무, 자문위원은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합의해 지명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회칙 등 임원선출 안건에 대해 의결했고 또 강력하고 하나 된 대책위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할동 계획은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을 받기 위해 보상선례, 매매사례 등을 정보 수집해 1차 감정평가전에 해당 관계자에게 편입 지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협의한다.
이주민 대책 협의를 한다 생계대책 협의를 한다 생활대책 협의를 한다 통합 신공항으로 일어난 모든 현황 등의 주민 의견을 전달한다 등이다.
김기수 위원장은 "토지, 건물소유자의 재산권 등 정당한 권리 보장과 생활터전을 잃는 주민들의 합리적인 이주대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더 많은 지주들이 가입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