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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 ‘장려상’선정
[Q뉴스] 봉화군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2년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민원공무원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민원제도 및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등 7개 항목을 평가해 민원행정 추진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유공 공무원을 선정·시상한다.
봉화군은 봉화군 실정에 맞는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도움벨’을 도입한 것뿐만 아니라 ‘민원 후견인제도’를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평가 결과는 군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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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구감소 위기, 인구증가 정책사업으로 대응하다
[Q뉴스] 영양군은 인구증가정책사업으로‘청년부부만들기’및‘결혼비용 지원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부부만들기’사업은 지원금은 5백만원이며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영양군에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있어야 하고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부 모두가 영양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후 지급이 되므로 2023년 1월 이후에 혼인신고를 한 만19세 이상 만49세 이하의 청년부부는 2024년 1월 이후부터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결혼비용 지원사업’은 최대 3백만원이 지원되며 결혼일을 기준으로 일방의 혼주 또는 본인이 영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영양군 내에서 결혼식을 개최하는 만 19세 이상에서 만 49세 이하인 예비청년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영양군 공공시설 장소를 결혼식장으로 지원한다.
2019년 12월부터 인구증가정책사업으로 시행해온‘전입축하금’,‘청년전입자 주택임차료’및‘주소이전 유공장려금’과 마찬가지로 각 사업의 신청 및 안내는 해당 읍·면을 통해서 가능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최근 행정의 최대 화두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다”며“영양군은 전국에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문제가 가장 시급한 곳 중 한 곳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영양군으로의 전입자 수를 늘리고 혼인율 및 출산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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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제10회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Q뉴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월 6일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0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년간 영양군 곳곳에서 이뤄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올해에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공로로 남태희, 김연숙 등 8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를 위한 축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자원봉사자들이 그간 활동에 보람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올 한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고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를 발판삼아 영양군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변함없이 사랑과 희망을 베풀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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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맛집, 전국각지로 뻗어나간다 대구밀키트 100선 출시
[Q뉴스] 대구시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소 100곳에서 개발한 100개의 밀키트 제품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옛집, 용지봉, 벙글벙글찜갈비 등 유명 외식업소 100곳에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각양각색 밀키트 제품 100선을 출시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밀키트: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을 조리법과 함께 구성한 제품‘외식업소 컨설팅 사업’은 2019년부터 대구시가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는 외식시장 트렌드와 업계의 요구에 따라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확대, 홍보·마케팅을 지원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옛집 육개장 해금강 복어매운탕 용지봉 육개장 벙글벙글찜갈비 매운찜갈비 청해어랑 우럭매운탕 들메꽃 연잎밥 와룡총각 떡갈비 등 지역 유명 외식업소 100곳의 대표 메뉴들이 밀키트로 출시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대구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4일간 엑스코에서 열렸던 2022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대구100대밀키트관’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밀키트는 현장판매에 참여한 28개소가 준비한 수량 240여 개가 완판되며 밀키트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대구 밀키트 100선의 11월까지 한 달간 판매실적은 판매량 4,601개, 매출액 7,736만원을 기록해 향후 온라인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안지랑 곱창 골목에서 ‘스마일푸드’를 운영 중인 문주아 대표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컨설팅에 참여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손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처음 경험한 음식산업박람회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주문이 상당히 많았는데, 밀키트 배송을 바쁘게 준비하면서도 너무 뿌듯했다”며 “주변 업소 사장님들께도 컨설팅에 참여해 도움받으시도록 적극 알리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업소가 컨설팅으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속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구 한식당 ‘차림’의 김혜경 대표는 “컨설팅으로 우리가게 밀키트를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코로나와 같이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와도 밀키트라는 돌파구를 마련해 두었기에 든든하다”고 말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계가 급변하는 외식소비 환경에 대응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소 외식업소 육성과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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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고전적 기록화 사업’유물기증 증가에 큰 기여
[Q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11월 28일 흥양이씨 월간파 이창희 기탁자로부터 고서와 고문서 그리고 민속품 등 367건 2,150점에 대해 기증 전환을 받았다.
‘흥양이씨 월간파’는 상주의 대표적인 문중 가운데 하나이다.
이창희 기증자는 ‘낙사휘찬’을 편찬한 이종린의 증손자로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중의 소중한 유산을 세상에 알리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상주박물관에 유물을 맡겨왔다.
2016년 2월에‘낙사휘찬’을 비롯한 고전적 118건 243점을 기증했으며 같은 해 다시 두 번에 걸쳐 이종린 관련 고문헌과 간찰 등 367건 2,150점을 기탁했다.
이번의 기증 전환은 기탁한 유물 전체를 기증으로 전환한 것이다.
기증과 기탁은 개인 또는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박물관에 맡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소유권에서 큰 차이가 있다.
기증은 소장품의 소유권 등 권한을 박물관에 양도해 영구 보관토록 하는 것이고 기탁은 여러 가지 위험으로부터 소장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박물관에 일시적으로 맡겨 관리하는 것이다.
상주박물관은 문화유산을 기증·기탁 해주신 분들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기증·기탁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우와 특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된‘상주박물관 소장 고전적 기록화 사업’을 통해 매년 3,500여 점의 유물을 새롭게 정리·기록하면서‘해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히 고전적의 기록화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 소장자를 초청해 유물의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가치와 의미를 알려드리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11월 28일 소장자 초청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이때 참석한 이창희씨와 문중분들이 기탁한 유물의 내용과 가치를 듣고 유물이 보관된 수장고도 둘러본 뒤 의논 끝에 기증 전환이라는 큰 결정을 내렸다.
또한, 12월 1일에는 집안에 남아 있던 근대자료 133점도 추가로 기증했다.
이창희씨는“선조께서 남겨주신 문화유산을 개인보다는 공공박물관에서 맡아 관리하는 것이 선조의 뜻을 널리 알리고 안전하게 영구히 보관하는 것이다”고 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공공박물관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기증 활성화와 기증 전환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상주의 문화유산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연구하면서 이를 널리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물 기증·기탁에 대한 안내 사항이나 기타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상주박물관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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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초 농구부,2022년 전국대회 5관왕 달성
[Q뉴스] 상주시 상산초등학교는 11월 18일~11월 25일까지 10일간 경남 통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윤덕주배 제34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전국 각 지역의 초등학교 대표 남자 농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까지 우승트로피를 거머쥐며 상산초등학교 농구부는 남자초등부 강자의 위용을 이어갔다.
상산초는 2022년 올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등에서 개최한 ‘제21회 대한민국 농구협회장배 전국 남·녀 초등농구대회’를 시작으로 5월 27일부터 5월31일까지5일간 김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농구경기, 전남 영광에서 7월 22일 ~ 8월 1일까지 개최되었던 ‘제77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와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2전국유소년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 경기까지 지난4개 전국대회를 승리로 이끌었었다.
지난 4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승리로 마무리한 상산초등학교는 2022년 출전한 5개 대회에서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쳤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2년 상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5개 전국대회에서 전승 우승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 상산초등학교 농구부의 5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상주시 위상을 드높여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면서 상주의 체육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상주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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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 “대 상” 수상
[Q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농산어촌, 기반조성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농촌개발분야의 종합개발사업으로 농촌협약,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5지구,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지방이양사업으로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해 사업비의 높은 집행률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주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추진해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등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것도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농촌인력지원분야에서 인력연계와 일손돕기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생산기반조성분야에서도 용·배수로 및 양수장 정비, 노후위험 저수지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농촌의 기초인프라 투자 및 지역에 특화된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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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내기 공무원 대상‘스타트-업교육’실시
[Q뉴스] 안동시는 2022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빛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교육’을 실시한다.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되는‘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배우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1일차에 창의·혁신, 파트너십·소통 교육 등 전문 교육 중심 2일차에는 우리지역 바로알기를 위한 관내 주요 사업장, 문화재 견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적 정책기획과 신규 공직자의 직장 내 매너와 파트너십, 협업 팀빌딩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1일차 저녁에는, 권기창 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시정 운영에 대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격려하며 젊은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시장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작은 생각과 행동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를 이루어낼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새로운 안동시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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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2022년 경상북도 농촌활력 업무평가’최우수상 수상
[Q뉴스] 안동시는 6일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농촌활력 업무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농촌활력 분야 평가는 농촌인력지원, 농촌개발/지방이양 사업,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등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평가를 토대로 시행한다.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업무역량 강화 및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동시의 최우수상 수상은 농촌활력 업무평가에서 농촌인력 공급서비스, 국민참여형 일손돕기, 농촌지역개발사업,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등 농촌활력 증진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된다.
안동시는 올 한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3개 지구, 마을만들기 사업 4개 지구,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2개지구와 함께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용·배수로 정비 및 양수장 정비, 노후위험저수지 정비, 농사용 암반관정 개발 등의 사업도 완료했다.
특히 2023년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 등 창의적인 사업 발굴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는 2023년에도 안동시 농촌의 기초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더 많은 사업을 발굴 및 투자하고 열악한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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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에 빠지는 시간 레트로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
[Q뉴스]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연장에서 70~80년대 안동역을 배경으로 펼치는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막을 올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미래문화재단 극단 I&C가 제작을 맡은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극장에서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이 고향인 남자의 추억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뮤지컬로 풀어냈다.
이번 작품은 예전 안동역을 둘러싼 주변의 역사와 모습들,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음악들로 젊은 세대에겐 레트로 감성을, 어른 세대들에게는 추억 가득한 옛날 감성을 소환하게 하는 설레고 재미있는 작품이다.
한국문화테마파크 실내 공연장에서는 10월부터 2개의 공연이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시작되는 전통극 공연장의 ‘안동역에서’와 10월부터 진행되었던 설화극장의 미디어아트 실감 콘텐츠 ‘히든카드’가 12월 25일까지 공연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되는 “안동역에서 공연을 통해 각자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자리 잡은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며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레트로 공연이 세대 간 공감과 공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히든카드’와‘안동역에서’공연은 2022년 한정 할인과 수험생 무료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