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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33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2월 5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131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12명, 포항 180명, 경주 134명, 경산 94명, 영주 92명, 영천 52명, 의성 51명, 안동 49명, 칠곡 42명, 문경 37명, 김천 35명, 예천 28명, 청도 25명, 울진 21명, 상주 19명, 청송 15명, 영덕 15명, 고령 15명, 영양 7명, 성주 5명, 봉화 3명, 군위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869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52.7명이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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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래프 아시아 2022’개막
[Q뉴스] 대구시가 후원하는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아시아 최대 학회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조강연, 신기술 발표, 전시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및 단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시그래프 행사는 50년의 역사를 갖는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북미권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2008년부터 여름에는 북미, 겨울에는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대했으며 국내는 2010년 서울 개최 후 두 번째로 대구에서 개최하게 됐다.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가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대구 행사를 유치했으며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에는 정상적으로 대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회 참가자 규모는 국내외 50여 개국에서 5,000여명이며 해외 참가자는 1,000여명으로 예상된다.
참가자 중에는 예술, 과학, 디자인, 미디어, 공학 및 컴퓨터그래픽스, 인터렉션기술 산업 전 분야의 학자와 연구자, 기업인, 개발자, 작가, 학생들이 참가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테크기업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 우수 논문발표, 최신 미디어 작품이 시연되는 아트갤러리, 애니매이션과 특수효과가 반영된 최신영화 상영 등 총 21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K-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7일 개막 기조 강연은 르노 과학기술 총책임자 ‘루크 줄리아’가 ‘인공지능 같은 것은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되며 8일은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가 ‘몰입형 콘텐츠 기술이 가져온 시각 영역 시장의 변화’를 네이버 제트 ‘김대욱’ 공동대표가 ‘메타버스 기술로 제작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게 된다.
연구논문은 20개국 174개 기관 823명이 400여 편의 논문을 소개하게 되며 3D 게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기업인 엔비디아, 구글, 유니티, 포럼8, 픽사, 소니, 델, 파운드리가 참여하는 전시회도 개최된다.
대구시도 와이디자인랩 등 8개 사가 참여하는 대구기업 공동관을 구성해 메타버스 플랫폼, 3D 입체영상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시그래프 아시아 2022 대구’ 개최를 위해 정순기 조직위원장 을 중심으로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 KAIST 김민혁 교수, 서울대학교 이재희 교수 등 최고의 권위를 가진 9개국 19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조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시가 5대 미래산업의 하나인 ABB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지역 내 ABB기업들이 신기술을 접하고 엔비디아 및 메타 등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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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서대식 부의장 5분 자유발언
[Q뉴스] 군위군의회 서대식 부의장이 제269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서대식 부의장은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지역 교육에 대해 말씀을 드릴까 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지역사회의 학교교육지원은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학생의 교육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군 교육행정협의회의 학교교육지원사업은 승마 체험교육 등 지원만을 고집하고 있다.
재차 말씀드리면 체험교육을 정해놓고 통보식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이런 식의 통보 즉 정해놓고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따라오기를 바라는 교육보다는 우리 아이, 우리 학생 그리고 학부형들에게 의견 수렴 등 목소리를 듣고 그 토대로 교육지원사업을 해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
본 의원은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교육을 위해 지금의 학교교육 지원체계는 이제는 정말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고 말하며이를 위해서는 “특정 프로그램 위주의 획일적인 교육지원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 추진을 재고해야 할 것이다.
개별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또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새로운 체험 등 교육지원 체계 개선에 대해 교육관계자들은 숙고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마지막으로 “군수님,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교육관계자 여러분, 군위의 발전은 개별 사업도 중요하지만 우선해 교육에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히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 세대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추진하는 모든 현안 사업이 더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교육이 곧 지역의 경쟁력 확보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교육에 더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발언을 끝마쳤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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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 신명 나는 한국의 탈춤 한마당 열린다
[Q뉴스]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하회마을에서 한국의 탈춤 한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전국 각 지방의 특성을 담아 언어와 춤으로 표현·전승된 ‘한국의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관광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한국의 탈춤이 하회마을에 한데 모여 신명 나는 가락 속에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전통 탈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3일 오후 3시 만송정 숲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펼쳐진다.
하회마을 강변길을 따라 신명과 흥이 넘치는 길놀이 공연을 진행하고 부용대 절경과 울창하게 펼쳐진 만송정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별신굿 한판을 벌일 예정이다.
4일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주최하는 ‘한국의 탈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행사’가 열려 탈춤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
안동 하회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전수교육관에서 12시부터 ‘강릉관노가면극’, 오후 1시에 ‘속초사자놀이’, 오후 2시에 ‘예천청단놀음’, 오후 3시에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4가지 전통공연이 신명 나는 풍물 소리에 맞춰 펼쳐진다.
한편 지난 11월 30일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새롭게 등재됐다.
이로써, 안동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그동안 안동시는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병산서원 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유교책판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다.
시는 앞으로 문화재청과 세계유산추진단을 구성해 유네스코 유산 홍보와 활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에서 한국의 탈춤이 세계인과 공감하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된 것을 시민, 관광객들이 모두 함께 모여 축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안동이 품은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통해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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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 장학금 기탁
[Q뉴스]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는 12월 2일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2백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 권숙희 회장은“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양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농가주부모임은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해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진 영농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며 농촌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농협에서 조직한 단체이다.
영양군에서는 6개 읍면에 2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돕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과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해 농산어촌 우수외래강사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내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오도창 이사장은“매년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농가주부모임 영양군 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앞으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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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학생 오늘은 학사모 쓰고 졸업하는 날
[Q뉴스]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37기 졸업식이 2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지난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교양,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과정을 모두 수료한 45명이 이날 졸업식을 가지게 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한승환 영양부군수를 비롯해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임원, 읍면분회장, 교육위원,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졸업식은“우리는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의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45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장 수여, 7명의 개근상, 5명의 정근상, 2명의 노력상 시상이 이어졌으며 1년 동안 고생하신 박성길 대학장을 위한 학생들의 꽃다발 전달로 졸업식장은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박성길 학장의 졸업 기념사, 안재범 지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한승환 부군수는“영양군 발전의 주축이신 어르신들의 노인대학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배움에는 때가 없다.
노인대학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행복한 노후를 설계하시길 바란다”며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올해로 제37기를 맞은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984년 개설됐으며 지금까지 1,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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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SNS 홍보단 모집…20일까지 이메일 접수
[Q뉴스] 영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영주시의 다양한 소식과 매력을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 줄 ‘2023 영주시 SNS 홍보단’을 2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연령에 제한 없는 일반인 20명과 시 소재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 5명이다.
평소 영주시에 관심이 많고 사진·동영상 촬영 등에 능숙해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혜택은 홍보콘텐츠 채택 시 원고료 지급 우수 활동자 시장 표창 시 대표 관광지·명소 팸투어 참여기회 등을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신청서를 작성해서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12월 말 개별 연락 및 시 공식 SNS를 통해 게시된다.
홍보단 활동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활동방법은 시 공식 행사 및 축제, 정책·관광·명소·맛집·문화·생활정보 등을 소개·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정병곤 홍보전산실장은 “영주의 매력을 생생히 담아낼 SNS인플루언서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SNS 홍보단이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도시 영주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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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 신청
[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8일까지 관내 10년 경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2년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 공동주택 인증제’ 대상 시설을 모집한다.
‘소방차 활동공간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는 영주시가 2016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책으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상태가 우수한 공동주택을 선정해 인증하고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우수공동주택 인증을 신청하고자 하는 공동주택은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안전재난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활동여건분야, 화재예방분야, 소방시설유지관리의 3개 분야 11개 지표로 방문 점검 및 야간 불시 점검 등의 방법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인증된 공동주택에는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영주시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조례’에 따른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신청 시 우선순위 부여 및 지원 한도를 80%까지 상향 지원한다.
배동직 안전재난과장은 “소방차 활동공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신속한 대응이 쉽지 않은 만큼 시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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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가 국제철도 중심도시 되려면”…국제역 구축전략 수립
[Q뉴스] 경북 영주시는 2일 제2회의실에서 ‘영주 국제역 구축 전략 수립 및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한국철도공사 대경본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역 조성의 타당성 분석 결과와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최종보고를 받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용역에서는 국가철도·국제역 국가 계획·정책 및 동향 분석 영주 국제역 구축 필요성 및 추진 방안 제시 영주 국제역 조성 방안 및 타당성 검토 영주 국제역 구축 전략 및 세부 추진 계획 제시 등을 통해 향후 영주 국제역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용역수행기관인 대중교통포럼은 철도 여객·물류 현황과 국제 주요 철도 노선에 따른 상대적인 유·불리, 국제역 필수시설 조성비용 등을 감안한 영주역의 국제역으로서 경쟁력 분석을 기반으로 향후 국가 국제철도 및 지역 권역별 국제역 사업 추진 방향에 따른 시의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영주역 국제역화와 관련 철도공단, 학계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국가 철도정책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용역을 통해 국제역 구축을 위한 로드맵과 추진 전략이 마련됨에 따라 장래 남북철도연결로 맞이할 유라시아 철도 시대에 영주시가 철도 중심도시로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국토종합계획, 국가철도망계획, 국가물류계획 등 관련 정책 전반에 걸쳐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남북철도연결사업은 정책적으로 중요한 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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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69회 제2차 정례회 개최
[Q뉴스] 군위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일정으로 제269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2차 정례회의 주요안건으로는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조례규칙 및 민간위탁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것이며 특히 지난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군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시작으로 김진열 군위군수님의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이 이어졌다.
또한, 지난 1일 제1차 정례회에서는‘소통하는 바른의정, 군민을 위하는 군위군의회’실현을 위해 개회식을 시작으로 군수님 시정연설 등의 수화통역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본회의에 앞서 서대식 부의장님의 학교교육지원사업과 박운표 의원님의 대구편입에 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한편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해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군민 모두가 염원했던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이 지난 11월 2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통과되어 기쁘고 12월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법률안이 통과되길 기원한다”고 모두발언을 통해 전했다.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