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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구다영이 함께하는 호란&비아트리오 콘서트
[Q뉴스]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경시 주관으로 기린, 구다영이 함께하는 호란&비아트리오 콘서트가 오는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4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비아트리오와 소리꾼 구다영이 1부 공연을 꾸민다.
비아트리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연주 초청을 받았으며 최다 공식초청 기록까지 남긴 월드 뮤직앙상블이다.
세계적인 앙상블의 퓨전음악 연주에 젊은 소리꾼 구다영의 판소리가 어떻게 녹아나는지를 보는 것도 관람의 재미가 되겠다.
2부 공연은 기타와 바이올린의 철자 조합으로 팀명을 만든 기린이 연주한다.
팀명에서 느낄 수 있듯 두 악기의 조화를 최우선의 목표로 하는 앙상블로 이들의 연주에 라틴, 포크,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 호란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깊어진 가을밤의 정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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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 주민등록상 문경시 거주자이면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1인 창조기업 또는 창업예정자여야 한다.
모집 규모는 2개 사 내외이며 농식품 분야 1인 창조 기업 및 창업 예정자를 우대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창업 교육 및 전문가 자문, 네트워킹, 사업화 및 마케팅·판로 지원, 전용 사무공간 제공, 대외 정부지원사업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기본 1년이며 입주 연장심사 등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우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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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영농폐기물 무상 처리 기간 운영
[Q뉴스] 문경시가 영농기간이 끝나는 시기인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보름동안 ‘영농폐기물 무상 처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문경시 공평동 소재의 환경자원순환센터 내 임시 야적장으로 영농폐기물을 마대에 담거나 풀리지 않게 단단히 매듭지어 이·통장이 확인한 영농폐기물 배출확인서를 제출한 농가에 한해 반입 수수료 없이 처리할 수 있다.
영농폐기물 중 폐비닐과 농약 빈병은 재활용품에 해당 되어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동시에 수집보상금이 지급되므로 마을별로 설치된 전용 집하장을 통해 수거가 활성화된 반면, 그 외 과수농가에서 주로 착색용으로 사용되는 반사필름 등 기타 영농폐기물은 재활용 대상 품목이 아니므로 종량제 지침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어 농가에서 적극적인 처리를 기피하는 실정이다.
이에 문경시는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소각·매립의 가능성이 있는 영농폐기물을 처리 수수료 없이 무상으로 수거해 21년 기준 150톤의 반사필름이 수거됐으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환경도 개선되는 등 적극적인 환경시책을 펼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이 제때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면 자연경관을 훼손시키는 것은 물론, 폐비닐이 바람에 날려 전선에 걸리거나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번 집중 수거 기간 중 수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 깨끗한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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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환혼세트장에서 인기마술사 최현우 매직쇼 펼쳐
[Q뉴스] 문경시는 오는 20일 tvN드라마 환혼의 촬영장인 마성오픈세트장에서 드라마IP 활용 관광활성화를 위한 매직 판타지 로드벤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문경이 영화·드라마 촬영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어 세트장 및 촬영장소를 단순 투어 형식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드라마 IP를 활용한 체험형 문화콘텐츠 공간으로 구성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기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쇼와 세트장의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코믹 저글링쇼, 벌룬 매직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는 환혼의 케미체험, 환혼의 술사를 이겨라, 환혼의 얼음 돌을 굴려라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동시에 드라마 속 명장면에서 직접 주인공이 되어보는 한복 체험과 인생샷 종이 액자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문경에서 많은 촬영이 이루어지는 점을 활용해 드라마 IP를 통한 관광 상품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MZ세대를 사로잡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총 2회차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에코랄라 네이버 예매로 할 수 있다.
입장료는 2만원으로 에코랄라 입장권과 행사장 내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쿠폰이 포함된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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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희 오래포럼 회장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개최
[Q뉴스] 문경시와 문경문화원은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승희 오래포럼 회장을 초청해‘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상식’이라는 주제로 새문경아카데미 11월 특강을 개최했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실제 모델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함승희 회장은 검사 시절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을 들려주며 권력형 부패행위에 대한 심각성과 그에 따른 대책을 제시했다.
또한, 법치주의의 중요성, 국회의원의 역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 소양에 관해 열띤 특강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시민은 “평소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쉽게 지나쳤던 주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됐다”며“바쁜 일정에도 문경을 방문해 열정적인 강의를 해준 함승희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의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문화적 소양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새문경아카데미는 명사를 초청해 매월 개최될 예정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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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는 11월 11일 11시에 군위 어린이집에서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 어린이집 아이 및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를 개최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평화통일 기원 메시지를 담은 바람개비를 만들어 인증샷도 찍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의 공감 형성 및 확산 홍보의 목적으로 개최하게 됐다.
비대면으로 바람개비 만들기 패키지 및 홍보물을 참여하는 어린이에게 발송해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바람개비를 만들고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적은 후 인증샷을 찍어 사전에 접수를 받는 행사를 진행했다.
접수 받은 평화통일 바람개비 및 인증샷 사진 전시, 시상식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지역주민에게 평화통일 의식 고취 및 공감대 형성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우석 협의회장은“한반도 평화시대에 평화통일염원을 담은 평화통일 바람개비 및 인증샷 전시와 시상식을 개최 할 수 있어서 감사 드리고 평화통일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커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큰 인물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자문위원 및 위원들에게도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평화와 통일의 여론 전달자로 앞으로도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초석이 되어 지역사회 통일 구심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와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코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평화통일정책자문기구로 설립됐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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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화유기’ 선정
[Q뉴스] 봉화군은 2022년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화읍 소재 ‘봉화유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봉화유기는 지난 16일 현판식을 가졌으며 향후 시설개선 및 온라인 판로 등을 지원받게 된다.
봉화유기는 1940년 후반 조부가 유기 제작을 시작한 이래 3대 고태주로 이어지고 있으며 동생 고호규 또한 후계자로서 유기 장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봉화유기는 2005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및 22호 봉화 유기장 보유자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유기 제작의 전 과정을 100% 수작업으로 수행해 고객들의 꾸준한 호응과 사랑을 받아 백년 소공인으로 선정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유기가 이번 선정으로 100년 이상 지속 성장이 가능한 소공인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 내의 역사성 있고 잠재력이 높은 소공인을 추가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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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 개최…행복한 영주, 여성과 함께
[Q뉴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7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2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에 소속된 17개 단체의 회원들을 포함해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으로 사전공연, 개회식, 레크리에이션 및 미니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87년 결성돼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 해왔다특히 올해는 울진 산불피해복구 및 포항 태풍 피해복구 현장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권서영 회장은 “지역의 여성들이 오늘만큼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회원들 간의 소통과 결속력이 보다 더욱 강화됐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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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권진호 유작 초대展’ 개최
[Q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영주 최초의 근대 서양화가 권진호의 유작 초대전을 오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화가 권진호의 유작 중 유족들의 소장품들을 중심으로 수채화와 유화작품 총 15점을 비롯, 그의 명맥을 잇고자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의 두 아들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아울러 영주에서 태어나 근대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작가의 삶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사료들을 종합한 아카이브 전시도 함께 이루어진다.
전시 기간 중인 26일 미술평론가 김영동 및 송재진 문화예술공간 ‘즈음’ 미술관장을 초청한 ‘권진호의 미술 세계와 근대 한국 미술사적 의미’라는 주제의 인문학 세미나도 진행된다.
권진호 화백은 영주 부석면 출신으로 10대 후반에 수채화 작품 ‘계림의 초춘’이 ‘제13회 조선미전’에 입선되며 일찍이 그 재능을 인정받았고 제18회과 제19회에 ‘조선미전’에 입선하면서 작가로서의 뜻깊은 성과를 이어갔다.
그의 유작 중 대표작인 ‘소녀’는 2019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돼 현재까지 소장돼 있다.
그의 작품들은 국립현대미술관과 대구미술관 등 미술관에서 한국의 근대미술을 대표해 여러 차례 전시됐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한국의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권진호 선생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면서 한국미술사에서 그가 가지는 의미에 대한 고찰과 함께 영주 미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에서는 앞으로도 영주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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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19일 개장
[Q뉴스] 아이들이 꿈꾸는, 아이들이 놀고 싶은 놀이터가 서천둔치에 들어섰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놀이터 현장에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강바람놀이터는 기존 놀이시설과 달리 아이들이 놀고 싶은 공간을 놀이터로 구현해낸 점이 특징이다.
영주교육지원청 앞 서천둔치에 조성된 6900㎡ 규모의 어린이 전용 야외놀이터로 집라인, 그네놀이터, 모래놀이터, 암벽놀이터, 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의 다양한 놀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음수대,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과 벤치, 파고라, 그늘막 등을 갖춰 어린이뿐만 아니라 함께 온 가족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도록 설치됐다.
19일에 열리는 개장식은 지역청소년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및 상장 수여 테이프 커팅식 놀이터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풍선아트가 진행되고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해 어묵과 팝콘을 제공한다.
강바람놀이터 조성사업은 서천둔치에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바람을 담아 시작됐다.
2020년 9월부터 편해문 놀이터 총괄기획가와 함께 수요자인 아이들의 의견을 담는 ‘어린이 놀이터 디자이너 캠프’ 운영, 시민추진단과의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놀이터 기본구상안이 마련됐다.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놀이터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추진했으며 올해 1월 착공해 11월에 개장하게 됐다.
한편 ‘어린이 놀이터 디자이너 캠프’에 참여했던 “아이 신나놀이터 어린이 감리단’은 지난 9월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접 제안한 놀이터를 둘러보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천 수변에 위치한 놀이터의 특색을 살린 ‘강바람놀이터’라는 명칭이 결정됐다.
시에서는 강바람놀이터가 쾌적한 서천둔치의 자연에 어우러진 어린이가 자유롭게 마음껏 뛰어놀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유 놀이·휴식공간’으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놀이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놀이시설은 유아와 초등학생만 이용 가능하며 벤치, 파고라 및 쉼터 등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현장에는 놀이활동가가 아동의 안전 확보와 놀이터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의 휴식공간인 서천둔치에 아동과 가족, 시민을 위한 새로운 놀이터, 쉼터의 탄생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건강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