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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 진행
[Q뉴스] 경북교육청은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관리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은 국가기록원에서 각급 기관이 기록물 관리 업무를 전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한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3년 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관련 모든 기록정보자료를 전자화해 보존·관리하고 있다 이번 고도화 사업은 시스템 노후화에 따른 서비스 장애 및 기록물 유실 위험을 해소하고 보유 기록물 증가와 서비스 환경 변화에 따른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11월 인프라 설치 작업이 완료되면 데이터 이전 등 운영환경 구축 및 기존 시스템과의 병행 운영을 통해 서비스 테스트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고도화 사업을 계기로 전자기록물의 일원적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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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부가가치세 환급으로 지방교육재정 확충
[Q뉴스] 경북교육청은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 사업에 대한 전수 조사와 경정청구를 통해 2021년부터 2022년 11월 현재까지 2억 1천 6백만원을 환급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자체는 부가가치세 관련 법규에 따라 부동산임대업 등의 수익사업을 할 경우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해당 수익사업을 운영하면서 투자한 건축비, 시설유지비에 포함된 부가가치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부가가치세 환급을 신규 세입 증대 사업으로 발굴해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을 조사하고 기존 신고자료 등을 확인해 포항 오토캠핑장 조성비, 임대한 폐교 수리비 등에 대한 공사비용의 부가가치세액을 환급받았다.
또한 이 환급 세액 중에는 학교에서 환급받은 세액 1천 6백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농업계고등학교가 가축용 사료를 구입할 때 영세율 적용을 받는다는 점을 학교에 안내해 부가가치세를 환급받도록 지도한 결과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부가가치세 환급이 교육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재원 발굴을 통해 지방교육재정 수입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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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6명 선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월 학교 및 산하기관을 포함한 경북교육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2022년 하반기 청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52건의 사례를 접수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 자체 검증과 2차 실무위원회를 거쳐 우수사례 11건을 선정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6명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공무원 분야’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적합한 특수교육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장애 영유아에 대한 홍보 강화, 상담 및 진단 확대, 맞춤형 특수교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한 포항교육지원청 김기수 장학사가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일반직공무원 분야’는 장기 미대출 도서와 카페를 연계해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재생 지원센터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 및 지역 카페와의 민관협력 체제를 구축해‘책읽는 금리단길’이라는 테마 북카페 거리를 조성한 구미도서관 이은희 주무관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우수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성과급 최고등급, 인사상 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장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교육 현장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 학부모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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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저학년 학생용 자료 지원
[Q뉴스]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 중 저학년 문해력 및 수리력 향상을 위한 학생용 자료를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문해력 지도 자료인‘찬찬한글’은 한글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의 한글 해득 학습을 돕는 자료로 모음과 자음부터 복잡한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해력 지도 자료인‘함께 학습지’는 인공지능 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똑똑 수학탐험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학습지로 수학교과 보충학습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학교 수요에 따라‘찬찬한글’은 281교에 2,000부, 똑똑 수학탐험대‘함께 학습지’는 263교에 24,000부를 보급했다.
해당 자료는 기초학력오름학교,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기초학력 선도학급 등을 통해 학생 지도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똑똑 수학탐험대’가입자는 2022년 8월 대비 10월 말 현재 3,577명이 늘어나‘함께 학습지’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입문기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보급하고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수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지도 자료 보급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문해력 및 수리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에서 맞춤형으로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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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 규제 확대 시행
[Q뉴스] 안동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개정·공포된‘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11월 24일부터 확대 시행됨에 따라 1회용품 사용규제 홍보와 계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조치의 주요 내용은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우산 비닐이 사용금지에 추가됐다.
또한, 1회용 비닐봉투·쇼핑백, 플라스틱 응원용품은 무상제공금지에서 사용억제로 강화됐다.
안동시는 새롭게 확대·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1년 동안 참여형 계도기간을 가져 시민 스스로 환경오염 및 기후위기의 인식을 가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회용품 사용제한 제도는 1인 가구, 배달문화가 정착되면서 넘쳐나는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1회용 컵, 접시, 용기 등의 사용제한 권고를 시작으로 현재는 18개 품목으로 사용규제가 확대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과 사업자의 자율적인 감량 참여와 사회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며 “1년간의 참여형 계도기간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1회용품 없는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불편하지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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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Q뉴스] 안동시는 복합재난 대응능력 강화 및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오는 11월 18일 안동용상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5조에 따른 훈련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재난 대응 훈련이다.
올해 안동시는 지진 및 화재발생을 가정한 복합재난 훈련을 훈련 유형으로 설정하고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훈련 시작 시간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는 불시훈련으로 실시된다.
안동소방서 및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은 신고 접수 후 1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안동용상초등학교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 전체가 지진대피를 실시해 지진 대피요령을 훈련을 통해 몸소 습득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훈련에 앞서 지난 11월 15일 안동시 및 안동교육지원청 등 8개 기관 31명이 참여하는 토론훈련을 실시하며 실전훈련에 대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훈련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재난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틀에 짜여진 훈련이 아닌 불시 훈련을 통해 안동시와 유관기관 간에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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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4-H연합회 사랑의 연탄배달’
[Q뉴스] 안동시4-H연합회 에서는 11월 17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연탄배달”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사랑의 연탄배달”봉사활동은 올해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안동시4-H연합회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청년농업인4-H회 과제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 4세대에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130만원 상당의 연탄을 배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번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4-H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동시4-H연합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참여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함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치솟는 물가로 더욱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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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심식당 60곳 추가 지정
[Q뉴스] 안동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외식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안동시 안심식당’ 60곳을 추가 지정했다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매일 2회 이상 자체 소독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동시는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식당을 중심으로 2020년 76개소 2021년 112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올해 60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48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 제공과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당에 대한 정보는 어플리케이션 ‘T맵’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신규 안심식당 발굴은 물론, 이미 지정된 업소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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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하반기 여성대학 운영
[Q뉴스] 안동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임동면과 남선면 지역 농촌여성 각 40명을 대상으로‘2022년 하반기 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여성대학’은 바쁜 영농활동으로 지친 농촌 여성들의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강좌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료율 또한 96%로 매우 높다.
임동면 및 남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하루 4시간씩 주2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여성대학 프로그램은 웃음치료 생활리듬댄스 수제청 만들기 한지공예 천연염색 천아트 아크릴화 그리기 케이크만들기 인생2막과 세계여행 등 교양, 요리, 건강, 취미교육 강좌로 구성해 주민들의 신청이 특히 많았다.
한편 안동시 여성대학은 199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3개 읍면에서 운영되어 총 3,700여명이 수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여성대학 과정에 참여해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으로 지역여성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여성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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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아제르바이잔 슈샤, 우호교류도시 MOU 체결
[Q뉴스] 안동시는 11월 17일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참가한 아제르바이잔의 고대 역사도시인 슈샤시와 우호교류도시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를 위해 아딘 카리모브 아제르바이잔 슈샤시 대통령 특사가 직접 방문해 안동시와 문화역사 유산 보존과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및 양 도시 문화예술, 관광, 도시 개발,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안동시-슈샤시 우호교류도시 체결은 지난 2021년 전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의 경북도 방문 시 경북도와 아제르바이잔의 교류협력을 위한 회담 자리에서 양 국가의 대표 역사문화도시인 슈사와 안동의 교류 제안이 논의되며 물꼬를 텄다.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는 카라바흐의 진주로 알려진 도시로 아제르바이잔의 역사와 문화의 상징적인 도시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문화 유산을 간직한 아제르바이잔의 대표 관광도시 중 하나이다.
2022년 슈샤의 해 선정에 이어 세계투르크문화국제기구가 선정한 ‘2023 세계 투르크문화의 수도’ 로 선포되어 투르크 문화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도시이다.
안동시와 슈샤시는 양도시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하고 양도시 국제교류 및 대표행사에 참여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 동반 참석해 다자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