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겨울철 낙상예방 및 건강UP 행복UP 프로그램 운영
[Q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15일부터 방문 등록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허약 노인 맞춤형 건강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점촌2동, 점촌3동, 점촌5동 지역을 순회해 총 5주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각 팀별 20명 내외로 구성해 총 3팀으로 운영되며 겨울철 낙상 예방 및 건강 강화를 위한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강화운동과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여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허약 노인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기능향상 및 유지율 증가뿐만 아니라, 장기요양상태를 사전에 파악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 강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가정집으로 방문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으로 방문해 진행될 예정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해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신체기능을 강화하는 운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6
-
문경시드림스타트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Q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인 아동의 가구에 점촌로타리클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연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11월 15일에 마무리 했다.
대상 가구는 가은읍에 소재한 기초수급 및 다문화가구로 집 노후가 심하고 주방과 화장실은 조립식패널로 달아내어 열악한 환경에 있었다.
이에 점촌로타리클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지붕교체, 새시, 화장실·싱크대 설치, 도배, 장판 교체, 단열공사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주거 공간을 형성했다.
이후 점촌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가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를 지원해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아동의 부친인 A씨는 “노후된 집으로 인해 춥고 불편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재봉 점촌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이웃인 대상 가구가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찾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6
-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제72주기 문경시 합동 추모제
[Q뉴스] 6.25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제72주기 문경시 합동추모제가 15일 문경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제는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제배, 묵념, 유족대표 인사, 추모사, 헌화,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국민보도연맹 사건은 정부가 1949년 ‘잔존하는 좌익세력을 보호·지도한다’는 명분으로 ‘좌익포섭단체’로 만들었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이들을 소집해 집단 학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지난 2009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됐으며 2009년 4월 구성된 문경시국민보도연맹유족회는 2010년부터 매년 합동추모제를 열고 있다.
김윤진 문경지역 보도연맹 유족회장은 추모사에서 “오늘 추모제를 통해 유가족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명예 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역사 속에 묻혀 있던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반세기 동안 편히 눈감지 못하였을 영령과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추모하기 위해 위령탑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6
-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평가 보고회 가져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9월 개최한‘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평가보고회를 8일 한국정신문화재단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평가 보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과 시의회 의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문진흥업무 관계자를 비롯해 관련 교수 및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했다.
올해 포럼의 성과를 평가·논의하고 2023년도 10주년을 대비해 포럼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올해 개최된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 인류를 위한 질문’이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코로나 19로 이후 진행된 대규모 포럼으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발생한 개인, 사회적 문제와 현상을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포럼에는 다양한 연령대를 타겟으로 한 세션들이 기획되어 학생부터 노년층까지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청소년 포럼으로 연사 범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세대의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내년 포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염두에 두고 진행됐기에 포럼의 정체성, 운영 역량 강화, 참여 확대, 홍보 방안, 주제 선정 등에 대해 열띤 비판과 대안 제시로 진심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구조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지역적 환경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9회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점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개관 첫 대규모 포럼 개최를 통해 안동형 마이스산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그러나 홍보 부족과, 참여 범위의 한계, 포럼의 정체성 부재, 진정한 국제 포럼을 위한 네트워킹 강화, 지속적인 인문가치 확산 활동 등 시대와 환경 변화에 맞는 지향점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재단 이사장은 “오늘 공유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포럼에 반영하겠으며 인문가치를 대표하는 포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안동시장은 “인문가치는 우리 삶 모든 영역에 스며있으며 내년 10주년 인문가치포럼은 새로은 10년의 인문가치포럼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포럼으로 그간의 경험과 더불어 혁신적인 변화·발전을 통해 국제포럼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16
-
“같이 걸어요, 안동”선성현길을 걷다
[Q뉴스] 안동시는 12일 시민들과 함께 안동의 숨은 트래킹 코스와 지역 명소를 연결하는 길을 걸으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안동 바로 알기‘같이 걸어요, 안동’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출발해서 한국문화테마크, 호반자연휴양림, 선성수상길을 지나 예끼마을로 연결되는 선성현길 코스를 함께 걸으며 안동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선비 순례길은 안동호의 절경과 다양한 유교문화 유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길이 91km, 9개 코스로 구성된 트레킹길로서 물 위에 놓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수상테크길은 매주 주말 수백명의 가족, 연인들이 찾는 안동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이다.
참가자들은 약 6Km의 걷기 코스를 2시간 동안 산책하며 깨끗한 안동을 위한 환경정화 플로깅 켐페인을 진행하고 이후 예끼마을과 선성현문화단지를 탐방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권기창 시장은“전국 최고의 걷기 명소인 선성현길에서 시민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활력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로 걷기 행사를 진행해 지역경제 활력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동을 바로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월 새로운 코스로 운영되는‘같이 걸어요, 안동’은 9월 풍경소리길, 10월 호반나들이길, 11월 선성현길 코스에 이어 12월 경북도청 검무산 둘레길 코스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2022-11-16
-
안동 매력, 찾고 즐기고 뿌리고~
[Q뉴스] 안동시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감 가득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2023년 제6기 안동시 SNS 기자단’을 1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5기째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 SNS 기자단은 안동의 역사와 문화, 축제, 여행 등 다양하고 생생한 지역 소식을 취재한 후 블로그 및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6기 모집인원은 20명 미만으로 지역 제한 없이 만 18세 이상의 SNS 사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위촉된 후 2023년 연말까지며 채택된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기자 표창, 팸투어 초대 특전 등이 주어진다.
특히 내년에는 분기별 우수기사 인센티브제를 운영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기자의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와 ‘마카다 안동’ 블로그에 첨부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12월 12일 공식 SNS 채널에 게시 및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보감사실 SNS홍보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SNS의 시민 소통 매개체 역할이 커진 만큼, 다양한 시각으로 보다 더 깊게 호흡하는 안동시 SNS 기자단에 역량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16
-
안동, 불필요한 규제 없애고 적극행정 위해 머리 맞대
[Q뉴스] 안동시가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각종 규제를 없애고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이달 15일 본청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 주재로 ‘규제개혁 과제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규제개혁 과제 17건을 도출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을 공유했다.
먼저 규제개혁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을 할 때 사업장 내 숙소를 제공할 때 건축물 대장상 용도가 기숙사 또는 숙소로 되어 있어야만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용도가 공장이라도 현장 확인을 통해 쾌적한 숙소 환경이 조성된 것이 확인될 경우 허가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여성농업인센터 민간위탁 운영대상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종사기간이 3년 이상 되어야 한다.
그러나 고령화로 위탁대상자를 선정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해당 자치단체 내 주소를 두고 농업종사 기간을 2년으로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도로개설 후 남은 잔여지의 경우 사실상 행정 용도로 사용이 불가한 만큼 공유재산심의회 없이 인접 토지소유자에게 매각할 수 있도록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의 경우 지하저수조 시설 등 주택단지의 비상급수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건립된 지 4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상수도를 직접 연결해 사용하면서 지하저수조 등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노후로 인한 구조 및 위생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폐쇄가 불가하다며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주목을 받았다.
적극행정 사례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유교문화회관 사용료 부담완화를 비롯해 농촌인력 중개센터 확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시행, 댐주변지역 범위 명확화로 수계기금 연간 10억 확보, 클린하우스 정비, 영농폐기물 전량 수거를 위한 수집보상금 지침 개정 등이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했다는 의견이었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규제개혁 과제들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안건은 개정을 추진하고 중앙부처 법령 및 지침의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건의하거나 옴부즈만 제도 등을 활용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현장의 규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공무원들이 발로 뛰며 직접 발굴한 과제들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16
-
안동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청소년 UCC, 탈그림 시상식 개최
[Q뉴스]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청소년UCC 및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11월 16일에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청소년 UCC 및 그림 공모전은 각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우리 고향’, ‘그림으로 보여주는 우리 탈, 우리 문화’라는 주제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접수하고 전 세계 회원 도시 청소년 총 125명의 작품이 접수되어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미술협회 관계자 및 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각 3명, 장려상 각 6명으로 총 20명을 선정했다.
또한 작품들은 안동 세계역사도시회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행사 기간 중 국제컨벤션센터 노블레스 홀에서 수상작을 전시했다.
수상자는 UCC와 그림 공모전 각각 10명씩 총 20명으로 최우수상 _ Gao Ximeng / Gao Yucheng 우수상_ Yuan Leilei, Sogand Rezaei panah, Vahid Hashemi Mesgar / Guo Cai-ti, Wang Yi-rui, Yin Enyi 장려상_ Liu Qiming, Fumino Tani, Sarina Naghdi, Ryosuke Masui, Negar Taghizadeh, Mohammad Amin Elahi / Ruijie Du, 권민정, 이주안, Huang Weixuan, Ze Hua-zhun, Chou Hsuan-min 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최우수상 10만원, 우수상 7만원, 장려상 3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상장이 수여되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참가 증명서가 발급된다.
한편‘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세계역사도시연맹 65개국 125개 회원 도시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2022-11-16
-
안동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파트너시티 가마쿠라시장과 간담회 가져
[Q뉴스] 안동시는 11월 16일‘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안동시를 방문한 파트너시티인 가마쿠라시시장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가마쿠라시는 일본 동경에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1192년 일본 최초 무사정권으로 가마쿠라막부, 탈춤 등 유사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현재까지 양 도시의 민간단체인 우호교류협회가 앞장서서 청소년사진전, 축제공연단 상호 초대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실시해왔다.
2013년 7월 23일 안동시와 파트너시티 협정을 체결, 그후“세계유교문화서예대전”,“안동시 해외자매 우호도시 사진전”참가 등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해 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간교류 활동과 더불어, 내년 2023년은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며 양 도시의 행정·문화·관광·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협력 분야를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16
-
경북도↔전북도 문화원연합회 자매결연 체결
[Q뉴스]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문화원연합회와 전북문화원연합회가 영·호남 문화교류 및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자매 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문화를 통해 영·호남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향토문화 발굴사업 등을 통해 지방문화원을 육성 발전하고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및 상호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방문화원 육성 발전에 필요한 교류와 협력 확대 지역문화와 관련한 자료·행사·교육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정보교환 고대 신라·백제의 전통문화 비교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 창출의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이다.
한편 이날 부대행사로 진행된 무형문화재 공연에서는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예천통명농요, 의성문화원 시집살이 공연팀이 경북 고유의 지역색과 삶의 애환이 녹아 있는 전통 공연를 선보이기도 했다.
경북문화원연합회는 지역문화의 구심체인 시군 23개 지방문화원으로 조직돼 있으며 경북문화원의 날,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 어울누리문화한마당, 경북문화지 발간 등 지역 문화원의 균형발전과 공동이익 증진 및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경북과 전북 문화원간 교류가 확대되고 다양한 정보공유를 통해 양 지역의 문화가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도에서도 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