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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571명 발생, 총 20만8658명
[Q뉴스] 포항시는 2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57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08,65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57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516명, 타 지역 주소자는 31명, 해외입국자는 1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3명이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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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419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8월 23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389명, 국외감염 3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571명, 구미 905명, 경산 790명, 김천 475명, 안동 461명, 칠곡 411명, 경주 254명, 영천 249명, 상주 240명, 문경 206명, 예천 130명, 영주 115명, 청도 99명, 성주 90명, 의성 83명, 봉화 68명, 울진 57명, 고령 55명, 군위 48명, 청송 47명, 영덕 34명, 영양 28명, 울릉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0,40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200.6명이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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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홈페이지 디자인 및 콘텐츠 개편 시민 소통함 개설을 통한 시민 소통 창구 확대 시 홍보 영상과 사진 자료를 통합한 홈페이지 신규 구축 시의 예약 가능 시설물을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 구축하는 방안 등을 보고했다.
특히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물에 대한 예약 정보를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시민 소통함 개설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들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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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수확 앞둔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 총력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추석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예측되는 병해충은 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고추역병, 과수 탄저병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 많이 발생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 해충도 밀도는 감소했으나, 서식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6일까지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기술센터 전 직원을 동원해 예찰지도반을 편성해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방제방법을 홍보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농가에서 농작물을 수시로 살펴보고 이상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제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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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배 포도 태국 시장 진출 확대 하다
[Q뉴스] 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과 과일전문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와 함께 지난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상주농산품 해외 홍보관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상주배, 포도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을 했다.
상주시는 2017년부터 신시장 개척과 신상품 발굴을 위해 태국, 뉴질랜드, 독일 대만 등 12개소의 해외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해외홍보관 운영 실태조사가 어려워 수출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방콕지사와 협력해 태국 시장 확대 및 방콕지사 관할 지역인 미얀마, 인도 시장까지 함께 시장 개척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상주시의회 박광덕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상주시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이 참석해 현지 수입업체 푸드갤러리 대표와 함께 한류열풍에 맞추어 현지 프리미엄 마트에서 상주배, 포도 등 홍보판촉행사를 진행해 한층 더 빛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태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딸기를 세 번째로 많이 수입을 하는 나라로 한국산 딸기의 인지도가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좋은 상주 주력 품종인 설향도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어 앞으로 딸기 수출전문 단지 구축과 함께 신품종을 적극 개발해 태국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아세안 지역으로 수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수출확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어들과 신뢰구축이며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 태국시장 판로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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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수암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Q뉴스] 서애 류성룡의 셋째 아들 수암 류진을 불천위로 모시는 상주지역의 대표 종가인 ‘상주 수암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상주 수암종택’은 속리산, 팔공산, 일월산의 지맥이 모이고 낙동강과 위천이 합류하는 ‘삼산이수’의 명당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형 본채를 중심으로 별동의 녹사청과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구전에 의하면 류성룡의 수제자인 상주 출신 우복 정경세가 집터를 정해줬다고 하며 실제 우복 종택은 약 32km 떨어져 있다.
본채는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자형 건물로 경북 북부지방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고 특히 안채 대청 우측 마루방의 지면을 들어 올려 누마루처럼 꾸민 점은 다른 고택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이다.
또한, 안채 대청 상량묵서에서 건립연대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등 비교적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녹사청은 본채 전면에 있는 ㄱ자형 건물로 고종 때 좌의정을 지낸 류후조가 1872년 봉조하를 제수받은 후 녹봉을 지고 오는 관리들을 맞이하거나 묵게하는 용도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건물이 민가에 남아 있는 것이 희소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청백리 집안답게 별다른 장식없이 소박하지만 당시 사회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야사에 따르면 파락호 생활을 하던 흥선대원군이 한때 수암종택에 머물면서 영남지역 인물들을 파악하며 후일을 도모했다고 한다.
종가에서 전해오는 죽병이 당시 흥선대원군이 그려준 것이라고 한다.
흥선대원군 집권 후 남인계 중용책에 따라 류후조는 1864년 이조참판, 1866년 우의정, 1867년 좌의정에 오르게 된다.
‘상주 수암종택’은 불천위 제사 외에도 기제, 묘제 등 제례문화가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고 녹패, 간찰, 문집 등 고문헌과 등롱, 가마, 관복 등 민속유물이 다수 남아 있어 19세기 이전 상주지역 상류주택에서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류진이 남긴 ‘임진록’, ‘임자록’과 흥선대원군과 류후조가 주고 받은 ‘운현간첩’ 등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조선의 정치·사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이들 자료들은 상주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 기증·기탁되어 보존되고 있다.
한편 ‘상주 수암종택’에는 벼슬길에 올랐음에도 절조를 지켜 청렴했던 류후조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일화가 전해오는데, 녹봉이 떨어졌을 때 손님이 찾아오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끓인 백비탕을 놋그릇에 담아 정성껏 대접해 손님에 대한 예를 다했다고 한다.
이러한 기상은 후손에게 이어졌다.
류진의 11대손 류우국은 1920년 상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했고 1923년 조선의열단에서 김지섭 등과 함께 활동했으며 북경에서 ‘혁명도보’, ‘혈조’와 같은 신문과 잡지를 발행했다.
이후 1926년 독립운동 자금 조달 차 국내에 잠입해 활동하던 중 1928년 급병으로 요절했으며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셋째 자녀 류진선생을 불천위로 모시는 수암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암종택의 보존관리뿐만 아니라 서애 류성룡 선생의 깊은 학문과 올곧았던 청렴정신이 다음 세대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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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성황리에 막내려
[Q뉴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담은 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가 8월 6일 7일 13일 14일 15일 총 5일 동안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복 77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임청각의 아름다운 실경을 배경으로 석주 선생이 강한 독립 의지로 만주벌에서 100만 동포들의 삶의 터전을 일구고 신흥무관학교에서 수천 명의 독립군을 길러낸 독립 운동의 역사가 장엄하게 펼쳐졌다.
석주 선생의 독립을 향한 숭고한 애국 정신과 업적들이 흥미롭게 구성된 대본을 따라 다채롭게 전개되며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렸다.
또한, 지역 연극인이 1인 다역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1시간 동안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석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극 전개 과정에서 일본군의 등장 없이 석주 선생의 지혜와 포용만으로 독립운동을 이끄는 과정을 재치 있게 담아내어 감동과 재미까지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연 시작과 끝을 알리는 주제가는 임청각의 수려한 배경과 화려한 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석주 선생의 독립운동의 굳은 의지를 웅장하게 표현하는 훌륭한 장치가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구슬땀을 흘리며 완벽한 공연을 준비한 안동문화지킴이와 지역연극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서간도 바람소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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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 가공식품’프랑스 파리 명품백화점 입점
[Q뉴스] 안동생강 가공식품이 프랑스 파리 명품백화점에 상륙했다.
지난 2020년 프랑스 봉마르쉐 백화점 입점에 이어 이번에는 프랑스 라파예트 백화점과 BHV 백화점에 입점하며 해외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생강의 가공·유통·통합마케팅으로 생강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을 결성하고 참여 기업 공동브랜드인 ‘그대 생강’을 개발해 상품개발 및 홍보, 마케팅, 가공시설 지원 등 안동생강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은 안동생강가공식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해 왔다.
2020년에는 최고급 레스토랑의 셰프들이 찾는 초대형 식자재 마트 르텔라스 등 프랑스 파리 3곳에서 안동생강가공식품 판촉행사를 실시한 다음 프랑스 봉마르쉐 백화점에 입점한 바 있다.
이번에는 프랑스 한국 음식 유통법인인 RIZ & CO와 함께 판촉행사를 진행해 안동생강가공식품인 ㈜푸드베리 생강잼과 ㈜안동반가 생강진액이 라파예트 백화점 및 BHV 백화점의 식품관에 입점하게 되어 프랑스 파리의 모든 명품 백화점에서 안동생강가공식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 판촉행사는 지난달 파리 MISICGA 매장에서 실시했으며 약 800여명의 현지인 방문과 30여명의 현지 바이어를 초대한 가운데 안동생강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프랑스 현지 셰프가 요리한 생강 진액으로 만든 프랑스식 디저트 등의 요리를 전시하고 직접 시식하며 행사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 관계자는 “2020년 프랑스 파리 판촉행사 이후 발생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속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하지 못했다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및 캐나다로의 수출이 진행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번 행사의 결과로 수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현지 법인 관계자는 약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정도의 해외 주문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생강융복화사업 추진을 통해 안동생강가공식품이 미식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고급식자재로 자리를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랑스 파리 명품백화점 입점이 안동생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시장을 확장 시키는 교두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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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녹색댐 구축, 물순환 도시 조성 박차
[Q뉴스] 안동시가 2023년 6월 준공 예정인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도시화로 형성된 시가지 불투수면 곳곳에 LID 기법을 적용해 빗물의 침투, 저류 능력을 회복시켜 강우유출량 및 비점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탈춤공원, 음식의거리, 안동시청 일원에 침투수로관, 투수포장, 빗물정원 등 다양한 저영향 개발기법을 적용해 물순환 기능을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탈춤공원은 강우 시 다목적 광장형 체류지에 모이는 빗물과 체육관 주변 건물의 지붕수를 지하저류조로 넣어 도로 살수용수로 재이용하고 비산 먼지, 도로 오염물을 제거한 도로 살수용수를 다시 식물재배 화분으로 유입하는 복합적인 물순환시스템으로 만든다.
또한 다목적 광장형 체류지는 빗물을 모으는 기능뿐만 아니라, 물안개분무, LED조명, 워터미러 효과를 통해 광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도로에는 식물재배 화분을 배치해 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을 관리하고 도시경관 개선, 습도조절, 홍수예방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사업이 완료되면 시범지역의 불투수면적률은 80.29%에서 68.27%로 12.0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물순환회복률은 22.10%에서 39.04%로 16.94% 증가하고 강우유출량은 연간 150만 톤이 저감될 것으로 예측된다.
저감량만큼 물이 땅속으로 침투, 증·발산되므로 지하수함양, 열섬현상 완화와 더불어 도시 물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물순환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라 장기간 가뭄,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 현상이 갈수록 늘어가는데 대비해 도시 곳곳에 식물재배화분, 투수포장, 식생체류지 등의 작은녹색댐을 배치해 안동 도심지 내에 도시녹색댐을 구축하는 사업”이라 하며 “빗물을 담아 지하로 침투시키고 지상에는 녹색공간을 만들어 물을 품은 도시 ‘물순환 도시 안동’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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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클린 예천 안심식당’100곳 추가 지정
[Q뉴스] 예천군은 군민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안심식당 100개소를 추가로 확대 지정한다.
지정대상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며 지정기준인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및 소독·환기 실시 등 4가지 실천과제를 준수해야 한다.
영업주가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조사와 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정되며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부착, 식사문화개선 관련 위생 물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군청 홈페이지 홍보는 물론 네이버·다음 포털사이트, T-map·카카오맵 앱에서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주변의 지정된 업소로 안내돼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나 군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예천군 종합민원과 위생팀 또는 예천군 외식업지부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사문화개선과 안심식당 지정 운영에 음식점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 군민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