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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비대면 개최
[Q뉴스]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 및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계기를 마련하고자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 앱을 활용해 비대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챌린지에 8월29일부터 9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걷기 챌린지는 누적 걸음수 3만보를 달성하면 되며 걸음수는 무리한 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1일 최대 1만보로 제한된다.
챌린지 달성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기념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걷기 챌린지 참여자 중 치매보듬마을 6개소 및 치매예방 인지게시판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올린 대상자에게는 선착순 200명에게 핸드폰 가방이 지급될 예정이다.
권정희 보건소장은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대회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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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양고추 H.O.T Festival” 준비철저
[Q뉴스] 영양군과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가‘2022 영양고추 H.O.T Festival’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로 홍보 프로모션과 품질관리를 시행한다.
영양고추 H.O.T Festival 홍보프로모션은 농업경영인영영군연합회가 핫 페스티벌 행사의 품격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국 최고의 품질과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도시민들에게 사전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해 왔다.
핫 페스티벌 행사 전 2회 가량 추진하는 프로모션은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 일원에서 1차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27일 행사 전 2차로 시행할 예정이다.
사전 프로모션 홍보의 효과는 행사기간 중 도시소비자를 행사장으로 오게 하는 촉진역할을 하며 농업경인영양군연합회는 도시민에게 질 좋은 고추를 판매하기 위해 행사 전후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영양군과 함께 영양고추의 명품화에 많은 노력하고 있다.
건고추 품질관리 교육은 이번 행사를 위해 최종 선정된 56농가 및 부스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직접 포장 전후 건고추의 전반적인 상태확인, 건조원칙 준수 확인, 불량품질 판매불가 지도를 통해 품질관리확인서 작성, 판매확인필증을 부착해 미검수 품목에 대한 행사장 반입을 철저히 제한하는 등 행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섰다.
조호기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장은“영양고추 홍보 프로모션은 핫 페스티벌 행사 전에 매년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엄격한 선별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행사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영양군 농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농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맞추어 가겠다”고 밝혔으며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고추의 고급화와 우리군 브랜드이미지 제고를 위한 엄격한 품질관리는 K-contents와 더불어 영양고추의 K-매운맛을 명품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 농업인들 모두‘영양군 홍보대사’임을 잊지 말고 주식회사 영양군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성공적인 핫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우리군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이끌어내자”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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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9일 영천중학교에서 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시작을 알리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공연’을 실시했다.
영천시 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첫 번째 청소년 활동인 이번 공연은 한때 스포츠·연예계를 뒤흔든 ‘학폭’ 폭로 사건들에서 보듯 피해자의 마음에 오랜 시간 깊은 상처를 남기고 가해자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학교폭력의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의 꿈·희망·학교폭력 등을 소재로 한 뮤지컬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소수인 반면, 다수인 방관자들이 제2의 가해자임을 예고했으며 관람한 청소년들은 직접 방관자가 되는 무대 체험과 팀 빌딩 게임을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는 실천적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됐다.
영천시가 주최하고 영천시 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끼와 꿈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가요·댄스 경연 대회, 진로탐색 활동 등 12월까지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첫 번째 청소년 어울림마당 학교 예방 뮤지컬 공연과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 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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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ESG 스타트업 도시로의 변신을 꿈꾸다
[Q뉴스] 포항시는 오는 26일 한동대학교에서 ‘ESG 스타트업 허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ESG 창업센터 1호 설립과 향후 비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추가적인 창업센터 설립 및 지원을 통해 ESG 스타트업 허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ESG는 지속가능한 발전에서 심화된 개념으로 2004년부터 UN 회의를 통해 본격적으로 확산됐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후변화, 공중보건, 환경보호 등 ESG 이슈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지속을 위한 ESG 경영 필요성이 확대되고 사회·환경적 문제해결,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ESG 스타트업도 함께 증가하기 시작했다.
기업을 넘어 전 영역에서의 ESG 가치 반영이 요구되는 추세에 따라 철강도시에서 녹색생태도시로의 변화에 도전하고 있는 포항은 지난해 11월 ESG 선도도시 도약으로의 포부를 밝히며 ESG 선포식을 개최했고 후속절차로 ESG 스타트업의 발상지로 자리매김하고자 올해 1월 세계적인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 한동대학교, UNAI KOREA와 ‘ESG 포항 창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G 창업 클러스터의 주요 골자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포항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민간 펀드를 조성해 세계적인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이 운용을 맡고 투자금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단계에 필요로 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 진출 방안 등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본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폭 넓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한동대학교는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포스텍과의 기술 협력,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의 MOU를 통한 벤처 생태계 활성화 등으로 우수한 창업 인재를 배출하고 세계적인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한동대학교를 거점으로 하는 ESG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있을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선도사업인 기업혁신파크 공모 선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지역 대학인 한동대학교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도시에 필요한 기반시설들을 확충해 청년인구의 유입 및 정착을 유도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지속가능한 지방도시의 선도모델 완성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ESG 스타트업 도시로 성장하는 것은 청년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결책일 뿐만 아니라 기존의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사회·환경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이자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이다”며 “ESG 창업 클러스터, 나아가 ESG 글로벌 혁신도시를 조성해 포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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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랑, 나라사랑 주제로 태극기 프로그램 운영
[Q뉴스] 경산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8월 한 달 동안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사랑, 나라사랑 주제로 태극기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행복도우미들이 담당 경로당별로 직접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태극기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문양 등을 설명했다.
어르신들은 77년 전 광복의 그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오직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을 가슴 깊이 생각하면서 태극기를 정성스럽게 그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조국 해방은 됐지만, 하루빨리 남북통일이 되어서 이산가족의 아픔을 들어주고 평화의 시대가 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했다.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에서는 국경일을 맞이해 국가사랑, 나라사랑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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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의 향연’
[Q뉴스] 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는 ‘제2회 천민만락 통통 삼성현문화축제’를 21일 제석사의 주최로 영남대학교에서 개최했다.
당일 저녁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문화공연에서는, 영남국악관현악단과 대구경북불교연합합창단이 함께하는 대규모 성악곡에 채한숙예솔무용단의 창작무용이 더해진 종합예술 작품 ‘삼성현의 향연’을 시작으로 삼성현을 주제로 한 국악교성곡을 선보였다.
이어서 박창근·김다현·이찬원 등 대중가수들이 영남국악관현악단과 협연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국악교성곡 원효’는 원효성사의 삶을 다룬 ‘민족의 첫새벽 원효’와 이번 공연을 위해 만든 곡 ‘제석사’, 성사가 천촌만락을 누비며 췄다고 전해지는 ‘무애무’로 구성됐다.
‘국악교성곡 설총’은 원효성사 입적 후 설총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원효 회고상’을 모티브로 한 동명의 곡을, ‘국악교성곡 일연’은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선사의 얼을 기리는 ‘절망을 밀고 나가는 뿔처럼’을 공연했다.
문화공연에 앞서 21일 오후 1시부터 영남대 자연과학대 강당에서 열린 원효학술대회는 원효성사의 일심사상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했다.
첫 번째 발표는 동국대 고영섭 교수가 ‘원효의 일심사상과 인공지능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운문승가대학 학감 영덕스님이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서 ‘원효의 열반사덕과 메타버스 속의 자아’를 해인승가대학 학장 보일스님이 발표하고 동국대 석길암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영남대 김성규 명예교수는 ‘원효의 전법에 대한 혁명과 MZ세대의 전법’을, 원광디지털대 지수현 교수는 ’일본 고산사 소장 원효 진영에 나타난 가사에 대한 이해‘를 발표하고 대구대 이윤호 교수, 원광대 권혜진 박사가 각각 토론을 맡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제석사 주지 혜능스님은 “삼성현의 지혜와 가피로써 국가와 민족의 안과태평을 기원하며 삼성현의 고장인 경산의 역사문화관광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길 발원한다”고 했다.
경산시는 “일찍부터 압독국의 문화를 꽃피우고 삼성현과 같은 인재를 배출한 문화도시 경산에서 삼성현 문화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천촌만락을 다니며 가무로 대중들을 교화하시고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신 원효대사의 뜻을 사람중심 교육문화로 꽃피우겠다는 경산시정 목표로 이어가는 연장선이라 생각한다”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불씨를 심어주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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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아버지역할교육 프로그램 ‘눈길’
[Q뉴스] 봉화군가족센터에서는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아버지역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봉화군가족센터는 오는 27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 20명을 대상으로 ‘나도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아버지역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자녀 아버지와 초등자녀 아버지 2개반으로 구성해 동영상 시청과 zoom 및 집합 교육 등 총 3회기로 진행된다.
1회기에는 아버지의 역량강화를 위한 ‘나도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라는 주제의 아버지특강이 펼쳐졌으며 2회기에는 자녀의 연령에 맞는 성교육으로 ‘자녀와의 성대화’활동을 진행했다.
오는 27일에 진행되는 마지막회기에서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스톨의자 및 테이블을 만드는 목공예 체험활동을 하며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목공예 체험활동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아버지교육을 통해서 효율적인 아버지의 역할 수행능력을 배우고 자녀와 소통하며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슬기로운 아빠생활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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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봉화축협, 장학기금 1천만원 전달
[Q뉴스] 안동봉화축협은 지난 19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안동봉화축협은 1959년 설립되어 농협개혁 및 시장 개방화에 맞서 생산물 유통과 전자상거래 운영 등 축산물 유통개선을 통해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8년 봉화군과 협력해 봉성면 금봉리에 한약우프라자를 오픈해 봉화한약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꾸준히 봉화군의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안동봉화축협은 지난해까지 총 7천만원의 장학금을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전형숙 조합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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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봉화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Q뉴스] 봉화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봉화장터’가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천혜자연의 고장 봉화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약 79개 품목을 선보이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0,000원의 구매금액별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현재 봉화장터에는 91개의 업체가 입점해 봉화에서 생산되는 잡곡, 송이, 한우, 장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고 있다.
봉화군에서는 다양한 소비처 확보 및 판로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을 지원하고자 2007년부터 봉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장터의 농가 직배송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코로나와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는 소비자에게 장바구니 걱정을 덜 수 있는 기회를 점차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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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경북문화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 SNS단 초청 팸투어 성료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SNS기자단 ‘가봄’,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리포터’ 등 16명을 초청해 엑스포, 웹툰 방탈출테마파크, 선비세상, 막걸리 빚기 체험 등 영주시의 다양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로 진행됐다.
이번에 참여자들은 엑스포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감한 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엑스포를 홍보하고 단체 관람객 유치 활성화에 도모할 예정이다.
이창구 부위원장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의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모객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8-22